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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퇴사, 갭이어, 자기계발, 새로운 목표, 나다움, 덕업일치 이 책을 읽으면서 보았던, 생각났던 것들이다. 저자는 퇴사를 하고 어느정도의 시간을 거치면서 무의미에서 의미를 찾았고 새로운 자신을 고용하면서 덕업일치에 맞는 라이프를 찾아 새로운 목표와 성취를 채워나가고 있었다. 직장인이 퇴사 후 자기계발, 새로운 환경, 갭이어 프로젝트를 이어나가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지, 저자는 어떻게 체크하며 바꿔나갔지에 대해 상세하게 나와있다. 나만의 콘텐츠 찾기. 내가 원하는 업의 방향성 찾기. 내 관심사 벤치마킹 하기. 취미, 사명, 직업, 소명 이키가이의 네 요소. 이 네 요소가 맞는 일은 나는 하고 있는지? 또는 네 요소가 나에게 맞는 일은 어떤 것일지? 갭이어 기간에 이런 것을 찾아나가는 것 또한 아주 중요한 일이고, 소중한 시간이 된다. 내가 잘하면서 사랑하는 일. 이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삶 자체가 행복으로 느껴지고 더 발전하고픈 의지란게 생길테니까. 살아가면서 본인의 기준과 목표는 늘 바뀐다. 지난 과거 또한 배움이고 그 배움으로 언제든 새로운 목표와 자신을 발견해나갈 수 있다. 직장인으로서의 삶이든 퇴사자로서 취준생으로서 부모로서 자식으로서 무엇이 됐든 어떤 형태로든 본인의 목표를 위해 걸어가고 있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흔들림이나 좌절 앞에서 엎어질 수 있다. 누구나. 다시 일어서면 그만이고 다시 걸어가면 된다. 자신의 속도로. 저자의 책은 많은 직장인 또는 퇴사자들에게 본인의 주체적인 삶의 찾아가고 자신의 컨텐츠 또는 관심사를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이어갈 수 있는 용기와 위로를 준다. 자기계발, 사이드 프로젝트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자기계발 #사이드프로젝트 #콘텐츠 #브랜딩 #직장인 #퇴사자 #앤가은 #어차피일하거라면원하는일할게요 #갭이어 #커리어 #미래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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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nk.tumblbug.com/9r8y7IKbVEb 👉게으르머를 위한 가계부 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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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독완 #독서 #독서챌린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kpipaorkr . . #부동산투자법 #최진곤 #원앤원북스 ono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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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담담하지만 날카롭게 위로를 건네는 류근 시인의 에세이 <진지하면 반칙이다> . 이번 책을 통해 류근 시인을 처음 알게 됐어요! 처음이지만 류근 시인이 어떤 감성을 가지고 있고 특유의 어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본인만의 시선과 감정 등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계기였어요 . 그리고 류근 시인의 어체에서 섬세하고 사소한 것 하나 하나 모든 것에 애정을 나눔을 알 수 있구요 . 삶에 대한 위로하는 마음, 공감력이 아주 뛰어난 사람임에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여운을 남겨주는 것 같았습니다 :) . "그래도 살아내리라 거미줄이라도 붙들고서 이왕이면 힘껏" - 류근 <진지하면 반칙이다> . 말 한마디가 마음 한구석 깊이 위로가 되어 따뜻한 색깔로 바뀌고 이내 새로운 '의지'를 만들어 주네요 . 그저 우리들의 삶과 다름 없이 일상에서의 이야기가 담겨져있고 슬픈 정서를 위로 받으면서도 크게 무겁지 않게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 . . #에세이 #에세이추천 #류근 #류근시인 #진지하면반칙이다 #해냄 # 해냄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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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세포네×하데스 2권 <파멸의 손길> . . 2권 <파멸의 손길>에서는 두 사람의 사랑과 연애 이야기기 화두거리가 되어버리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개인정보와 사소한 부분까지 신문에 공개된다. 모두가 페르세포네는 하데스와 결혼하게 되어 지하세계의 여왕이 될 거라는 확언까지 한다... 페르세포네와 하데스 연애기사로 도배되어 부담스럽고 불편한 상황임에도 페르세포네는 하데스에 대한 사랑을 키워나간다. . . 하데스가 사랑했던 옛 애인인 '레우케'와 음악의 신이자 치유의 신인 '아폴론'의 등장, 친구이자 룸메이트인 렉사의 갑작스런 교통사고 등 다시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몰입할 수 있는 사건들이 생겨나고 모두의 감정이 얽히고 설킨다. 그런 상황에서도 지하세계의 여왕이라는 자리에 대한 욕망과 사랑이라는 유혹에 흔들리는 감정... . . 복잡미묘한 감정과 사랑싸움이 이어지면서 이들의 사랑과 운명은 파멸의 손길로 이끌지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더욱 궁금해지네요! . . #해냄출판사 #페르세포네 #하데스 #로맨스판타지 #소설추천 #파멸의손길 #악의의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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