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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1월 키워드 4 ⏱️순간 : 인생이 된다 🌏탐험 : 내안의 세포 🧩기록 : 생각의 조각 ✋멈춤 : 또다른 시작 1. ⏱️ 김성근 감독님의 철학이 담긴 책. 인생은 순간의 선택이 모이고 쌓이고 만들어진 산물이라는 말이 강하게 동기부여 되었던 책이다. 매일 열심히 내 일을 하면서, 내일이 와있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였다. 자기의 그릇을 매일 키워가며 기회를 만들고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쌓아온 철학. 과정은 험난할지라도 후회 없는 결과가 성과가 있고 비로소 인정하게 된다는 가르침이 좋았기에 순간의 경험과 결정을 소중히 하려고 한다. 2. 🌏 마케터로 일하면서 특정 브랜드나 기획자에게 관심이 생겼다. 츠타야서점, 무인양품, 무라카미 하루키, 야마구치 슈 등 관련된 곳에 가보고 싶어서 도쿄로 여행지를 정했고 떠나게 되었다. 한 가지 일을 집요하게 하는 장인들, 기획의 디테일을 엿보는 여행이었다. 여행지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꽤 잘 생기는 편인데, 오랜만에 그런 경험을 하며 시간이 날 때 여행을 다니는게 아니라 없는 시간도 만들어서 다녀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3.🧩 여행 다녀온지 일주일이 지나서 기억이 안날 것 같았는데, 여행중에 끄적거렸던 글, 사진 보고 그때 그 감정이 생생하게 살아나는 기분을 느꼈다. 기억의 조각을 맞추지 않고 내버려두면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이 안나는데, 기록물로 내 생각을 담아 정리해두면 언제든 찾아보며 기억을 장기화 시킨다. 그리고 그렇게 좋았던 기억이 머리에 각인되어 또 느끼고 싶어서 떠나게 되는 것 같다. 매일 일기쓰기, 놓치지 않은 나를 칭찬했다. keep going! 4.✋ 도쿄 여행 이후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관심이 생겼기에 더 나은 삶을 제안하는 분야 (삶, 일, 공간, 커뮤니티, 기타 제품이나 서비스 등) 다양하게 찾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겠다고 2024년 가장 큰 목표를 세우고 있는 중이다. 이제 칼을 뽑았으니 뭐라도 잘라야겠지? 그 뭐가, 무엇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 블로그 주간기록에서 일상을 볼 수 있어요! #2023recap #2024hello #하루1초 #꾸작가 #마케터 #블로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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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로 여행을 떠난 이유” 마케터로 일하면서 일본 브랜드와 관련된 책을 다수 접하게 되었고 특정 브랜드나 기획자에게 관심이 생겼다. 츠타야서점, 무인양품, 무라카미 하루키, 야마구치 슈 등 직접 가보고 싶어서 도쿄로 떠나게 되었다. 한 가지 일을 집요하게 하는 장인들, 기획의 디테일을 엿보는 여행이었다. - 츠타야서점은 다이칸야마, 마루노우치, 긴자 3곳! - 이토야 문구점, 무인양품 긴자와 킷테, 빔즈와 비숍 서점, 문구용품, 편집숍을 돌아다니며 어떤 방식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둘러보았다. 그 과정에서 직원들의 친절함, 특히 위생 관련된 부분이 눈에 띄었다. 어떤 화장실을 가더라도 깨끗하고, 대부분의 차량이 광택이 반들반들, 어린 친구부터 나이분들까지 잘 꾸민 분들을 보며 자신의 것 하나하나 소중히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취미를 즐기러 다니는 백발의 소녀 같았던 할머니들. 카페오레에 케이크 먹으면서 소녀같이 떠들던 모습이 정말 좋아 보였다. 미래에 내가 꿈꾸던 모습이라 보기 좋았고 흐뭇한 기분이 들었다. 일본의 복지정책에 대해서도 궁금해졌다. 🏷️ “도쿄여행 프롤로그” 1) 니혼슈 투어 (긴자 3일) 소고기 맛이 나는 닭똥집 꼬치를 먹고 난 이후 3일을 연속해서 니혼슈를 마시러 다녔다. 긴자의 이자카야에서 한국어 잘하는 직원분을 알게 되어 추천받았던 니혼슈는 인생 니혼슈가 되었다. 그 썰은 차차 풀며,,, 2) 지브리 박물관 미야자키 하야오 서재 지브리 박물관에서 특별전이 열린다고 하여 방문했다. 그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 만든 작품은 마지막 유작이 될지도 모르기에 더 의미 있었고, 작품을 완성하기 위한 과정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물음이 들게 했던 그의 작업 공간에서, 진한 여운을 느꼈다. 3) 츠타야서점 책과 공간 츠타야서점 3곳을 방문했다. 사람들은 책을 사러, 커피를 마시러, 일을 하러, 사람을 만나러, 새로운 영감을 얻으러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그 장소에 방문하는 것 같았다. 열일하는 사람들을 보며 이렇게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을 구성하고 기획하는 일을 더 전문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디자인, 인테리어, 건축분야의 강점이 있어서 관련된 도서 5권을 사 왔다. 4) 다양한 브랜드 구경 (백화점 투어) 평소 백화점 쇼핑을 즐기는 편이 아닌데, 도쿄의 백화점은 마치 전시장 같은 기분이 들게 했다. 긴자식스, 마우노루치, 킷테, 무인양품, GU 등 공간을 어떻게 구성하고, 어떤 상품을 입점시키고 운영 중인지 돌아보는 게 너무 즐거웠다 5) 로컬 동네 투어 (노가타) 애니메이션에서 봤었던 로컬스러움이 물씬 풍기던 시장 골목과 상점 옆으로 지나다니는 사람들. 도시와 또 다르게 아기자기하고 소소한 분위기, 그리고 정말 맛있었던 교자, 나베, 탄탄소스까지.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과 나누던 토론 수준의 대화도 좋았다. 왠지 빠른 시일 내에 또 방문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들었다. 6) 온센으로 피로 풀기 (호텔 2/3층) 여행 2주 전에 호텔 예약을 했다. 기준은 역세권 위치, 주변 상권, 가성비, 또 호텔만에 + @ 특징이 있었으면 했다. 원하는 베개를 고를 수 있고, 유카타를 제공하며, 도쿄 내 유일하게 온센을 운영하는 호텔로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좋았던 숙소였다. 7) 실패 없는 맛집 투어 이자카야에서 먹었던 사시미 세트, 야키토리, 타코야끼. 츠키치 시장의 카이센동, 긴자 함박스테이크, 잇푸도 라멘, 오모테산도 커리우동나베, 노가타의 교자, 나베, 탄탄만두까지 너무 맛있었다. 살이 좀 찌긴했지만, 해외여행 갔다 오면 꼭 생각나는 된장찌개가 전혀 생각나지 않았던 여행이었다😎 궁금하신 분들은 다음번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 #꾸작가 #꾸작가_도쿄 #tokyotrip #ginjatravel #도쿄여행 #도쿄여행추천 #도쿄여행기 #도쿄일주일 #긴자여행 #긴자쇼핑 #이토야 #츠타야서점 #지브리박물관 #노가타역 #니혼슈 #여행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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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스터디 #7가지코드 #직장인스터디 📌 PM스터디를 리딩하며 배운 점 1) 700페이지의 7가지코드를 완독한 것 2) 케이스스터디를 통해 다양한 사례를 접한 것 3) 스터디 했던 내용을 실무에 적용한 점 4) 5년 차 이상의 실무자 모임을 리딩 한 것 5) 모임 이후 또 다른 스터디를 기획하게 된 점 1. 벽돌책 완독 🧱 혼자라면 절대 읽지 못했을 것 같았던 책을 스터디를 하면서 완독했다. 3주에 동안, 2개 챕터씩 읽고, 노션으로 요약하고, 케이스스터디 발제하고 공유하고, 취합하는 일련의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스터디를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요약하는 것도 함께 참여해서 해보면 좋았을 것 같다는 의견과, 직접 요약하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다는 상반되는 의견을 피드백을 받았다.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분, 시간을 많이 들이기 어려워서 이 정도 선이 적당하다는 분이 계셔서, 초반에 ‘참여자의 성향을 고려하여‘ 정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2. 새로 알게된 브랜드🚀 중간관리자 급 이상으로 구성된 스터디라, 케이스스터디 부분에서 각자의 파트에서 이야기해 주시는 브랜드가 상당히 흥미로웠다. 특히 개발자로 참여하신 분의 사례 대부분이 미국 스타트업 케이스라 흥미로웠다. 아무래도 시장 규모가 큰 미국이나 중국 기업의 사례가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하기가 좋았기에 평소 해외 기업도 주시해야겠다는 생각되었다. 3. 일스스일 ♾️ 7가지 챕터 중, 실무에 바로 도움이 되었던 파트는 3장 가격 정책의 심리학, 4장 사용자 경험의 피드백 파트였다. 프로모션 기획을 하다 보니 할인이나 혜택의 소구 포인트를 어떻게 하면 매력적으로 설계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가격 설정을 할 때 미끼 가격으로 상위 상품을 유도하거나, 손실 회피 성향을 이용해 무언가를 잃기 싫어하는 본능, ‘모르는 손해 보는~’ 건드리는 카피 등을 실무에 적용했다. 신청양식의 필드 값에서 ’나쁜 피드백’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키거나, 잘못된 피드백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원칙으로 오류메시지를 띄울 때도 작성하는 중이 아니라, 작성하고 났을 때 잘못 기입되면 알랏을 띄우는 형식으로 설계를 바꾸기도 했다. 스터디 하고 실무에 적용하면서 뿌듯했던 순간이다. 4. 열정적인 사람들👥 기업의 리더, 본인의 사업을 이끌고 있는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내 일을 더 잘하고 싶은, 열정 있는 분들이라서 이야기가 통하는 부분도 있었다. 일요일 아침에 3주마다 스터디를 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과제 제출은 물론이고 100% 참석률을 보였다. 5. 다음 모임은⁉️ 이렇게 3주에 1번씩 스터디 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을까? 2024년에는 실무 중심의 IT/스타트업/마케팅/브랜딩 관련 스터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획 중인 스터디는 확정사항은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일정을 잡고 있는 걸 공유하자면, 실무 중심의 기획과 브랜딩 관련 내용으로 진행해 보려고 한다. 📌2~3월 : IT/스타트업 관련 스터디 - 10년 차 IT 기획자의 노트 + 제로 투 원 L 론칭부터 운영까지, 10년 차 기획자가 쌓아온 레슨런 노트 (노션을 활용한 실무 능력 향상) L 0에서 1이 되는 새로운 길을 가는 법을 소개한 책 (창업가의 마인드, 발상법 11가지) * 2~3월 IT 스터디는 1월 말쯤 모집 예정이며, 비밀댓글 달아주시면 사전에 알림 드릴게요! - 4월 이후 : 브랜드 아카이빙 모임… 기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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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연말정산 키워드 BEST 36 맡은 업무, 조직, 사람이 바뀌면서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려고 애썼던 한 해였던 것 같다. - 제품/서비스가 담고 있는 ‘철학’이 무엇인지, ‘가치’를 표현하는 방식에 관한 [브랜딩]에 관심을 갖고 - 성과를 내기 위해 ‘설득, 소통,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역량을 [훈련]하고 - 기존의 나의 가치, 새로운 변화 속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했다. - 그래서 일 외적으로는 무게중심을 내 안에 두기 위해 [힐링]이 필요했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여러 차례 고민했다. 2024년에는 나 그대로(본질),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커리어적으로는 잘하는 걸 뾰족하게 만드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 🙋🏻♀️💜 * 희로애락 올해의 행복 - 가족애 올해의 보람 - 뷰저블 세미나 연사 올해의 기쁨 - 필드트립/독서모임 투어 올해의 경험 - 농구장/배구장 관람, 슬램덩크 무대인사 올해의 시도 - UXUI & PM 스터디 모임 올해의 최악 - 조직 개편 & 동료의 퇴사 * 이벤트와 루틴 올해의 기획 - 브랜드 전략 수립 & 영상 기획 올해의 성과 - 웹사이트 리브랜딩 올해의 기록 - 주간회고 & 워크로그 올해의 습관 - 일기쓰기 올해의 운동 - 런바이크, 달리기 올해의 힐링 - 여주 에덴파라다이스 호텔 * 위시리스트 올해의 지름 - 기흥아울렛 쇼핑데이 올해의 물건 - 구찌지갑 리폼백 올해의 선물 - 라코스테 미니백 올해의 쇼핑 - 에이비플러스, 챔피언 올해의 브랜드 - 매거진 B 올해의 잇템 - 나스 정글레드 * 성장원동력 올해의 사람 - 쓰리꼭, 동친과 157멤버 올해의 커뮤니티 - 늘 독서모임 올해의 책 - 긴긴밤, 7가지 코드, 10년 차 IT 기획자의 일 올해의 유튜버 - 캡틴따거, 나강 올해의 프로그램 - 뉴욕뉴욕, 나불나불 올해의 노래 - 행복한 삶, minuet * 올해의 장소 올해의 카페 - 더데일리카페인을지로 올해의 식당 - 인생역전, 길동우동, 항아리보쌈 올해의 서점 - 서촌 그 책방 올해의 빵집 - 하구영베이커리, 설빙 올해의 아지트 - 길상사, 호암미술관 올해의 술 - 드라이 아사히 * 삶을 윤택하게 만든 취향 올해의 앱 - 유튜브 올해의 서비스 - 29cm 올해의 정기구독 - 롱블랙, 퍼블리, 폴인 올해의 리빙 - 파자마 & 슬리퍼 올해의 식물 - 커피나무 올해의 향 - 포인트투파이브세컨드, 몰튼 브라운 상세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2024년계획 #2023년회고 #2023recap #2024hello #기록스타그램 #다이어리그램 #쓰는생활#모닝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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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12월 키워드 4 🫂신뢰 : 단단한 마음 🛼균형 : 버티는 과정 🔗관계 : 마음의 깊이 🔊기회 : 배움과 공감 1. 🫂 나이가 들수록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마음은 신뢰인 것 같다.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이 켜켜이 쌓이면 마음이 화합되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힘이 생기는 것 같다. 비록 예전에 비해 반짝이는 빛의 강도는 덜할지라도, 단단한 마음으로 오래 반짝일 수 있도록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이겨내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 단단함 마음으로 오래 반짝이는 우리가 되길 2. ⚖️ 나는 어떤 상황에서 가장 나다웠나 떠올려보니 내 안에 무게 중심을 잡고 균형을 잡는데 가장 애썼던 것 같다. 주간 일기를 쓰면서 한주를 돌아보며 일과 일상, 조직과 나, 하고 싶은 마음과 하기 싫음 마음, 공부와 휴식 대립되는 것들 속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애썼다. 올해 일적인 변화가 많았고 흔들림 속에 바로 서기 위한 노력 또한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런 과정이 있기에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다. 3.🔗 인간관계에서는 기간 보다 깊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알아온 기간보다 그 사람과의 얼마나 깊이 있는 대화를 했는지에 따라서 만남을 지속할지 결정짓게 되는 것 같다.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벗을 곁에 두는 게 얼마나 큰 행복감을 가져다주는지 모른다. 다양하고 깊은 주제로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4.🔊 요즘 의사결정에 대한 결정권이 데이터가 아닌 누군가의 감에 결정되는 부분이 힘들고 어렵다는 말에 새로 온 멤버가 해주신 이 말이 공감이 갔다. PM 스터디 하면서 또 새로운 기회를 만나게 될까 약간의 기대감을 가지고 새로운 일과 커리어를 만나는 데 적극적으로 해봐야겠다. 👉 블로그 주간기록에서 일상을 볼 수 있어요! #2023recap #2024hello #하루1초 #꾸작가 #마케터 #블로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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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회고 굿바이👋 벌써 12월의 마지막 주. ’1년‘이라는 기간이 체감상 매년 점점 더 짧게 느껴진다. 퇴근길에 문득, 생각을 할 시간이 있을 때 마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남겨둔 기록들을 살펴보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2023년 목표였던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었던 목표를 위해 만다라트 계획표에 어떤 계획과 실행을 했는지 한 해를 돌아보며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평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계획과 실행을 하자‘ ’성숙한 사람‘이 되고자 했던 목표에 대한 계획과 실행이 과연 그 목표에 부합하는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 총 8가지 계획 중에서 새로운 시도가, 노련한 마케터가 되기 위한 계획과 실행은 긍정적으로 진행했지만 건강한 에너지, 통찰력 넘치는 작가, 중장기 계획가, 그리고 가족과 집을 돌보는 일에 대해서는 잘 지키지 못했다. 우선은 계획이 너무 많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2024년에는 목표에 따른 주요 실행 리스트를 줄여서 why-what-how 3단계 과정으로 비전서클로 계획을 세워보려고 한다. (+) 긍정적 요소 첫 번째, 새로운 시도가 1. 총 11분과 커피챗 (2022. 10~) 2. ’늘‘ 독서모임 7회 리드 3. UXUI 스터디 & 뷰저블 세미나 연사 4. PM (3개월) 스터디 리드 두 번째, 노련한 마케터 1. 브랜드 가이드 전략 수립 2. 웹 전체 개편 기획 및 유지 보수 3. 인터널 브랜딩 (공간/문화 개선) (-) 부족한 요소 2가지 목표 외 나머지 6가지는 잘 지키지 못했던 것 같다. (중략)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키워드 ’발견, 차별, 효율, 취향, 심미‘ 중심으로 앞으로 어떤 가치를 지키고, 끌고 나가고 싶은지 도쿄에서 그 힌트를 얻어보려고 한다. 그 외에도 나의 정신과 마음을 균형감 있게 지켜줄 ’일기쓰기‘에 힘을 쏟아보려고 한다. 2024년 계획은 1월 초에 :) #만다라트 #만다라트계획 #회고 #다이어리 #기록의힘 #브랜드마케터 #브랜딩전략 #독서모임 #pm스터디 #커피챗 #커리어전환 #스터디위드미 #기록하는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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