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으로 일상 소통하는 신혼부부입니다~~~
TOP 1
음식/맛집
콘텐츠 13건
TOP 2
일상
콘텐츠 6건
TOP 3
IT/테크
콘텐츠 2건

#제품협찬 일요일은 오뚜기 카레! 드디어 불금! 오늘은 오뚜기 카레로 주말이나 휴일에 집에서도 인도 커리를 맛볼 수 있는 오즈퀴진에 대해 소개해드려보려구해요~😋 첫 번째는 제 최애 커리! 치킨 마크니 커리입니다💚 국내산 닭가슴살과 부드러운 버터의 만남으로 저는 치킨 가라아케랑 조합해서 먹었는데! 인도식 난이랑 같이 먹어도 정말 맛있을것 같더라구요! 두 번째는 포크빈달루🩷 큼직한 돼지고기에 놀랐고 매콤해서 너무 맛있다~ 했더니 오뚜기 카레 중 제일 매운맛이라고 하더라구요!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강추드려요! ㅎㅎㅎ 저는 죤슨빌 소시지 갈릭맛과 함께 했어요 :) 이 제품들은 오뚜기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오즈키친 시리즈는 인도 커리를 좋아하는 제게 정말 너무 좋은 아이템이어서 저도 꼭 다시 사먹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드디어 한주간 끝나도 주말 시작이네요~ 포근한 주말 되세요🥰 #신혼부부 #집밥 #제품협찬 #일요일은오뚜기카레 #오뚜기카레 #카레레시피 #세계카레 #치킨마트니 #키마카레 #우먼테이블
Instagram
저는 이번주 주말에 친정 가서 김장을 했어요~ 김장엔! 바로바로 수육이죠~~~❤️ 통영 굴을 넣은 겉절이, 김치소, 절인 배추 조합으로 수육 한입, 남편이 평일에 먹고 싶어 했던 삼겹살도 구워서 냠냠🤗 절인 배추에 흰 밥 조금 올리고, 고기 올리고, 김치 소 올려서 한입 먹으면 무한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아! 저희 집은 수육 할 때 여러 부위 중 꼭 가브리살도 함께 삶는데요! 가브리살 수육은 허영만 선생님도 추천하는 맛있는 부위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정육점 사장님도 강추하시는 부위라 그런지~ 부드럽고 식감도 좋고 참 맛이 좋아요! 수육 하실때 조금 사서 함께 삶아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Instagram
혹시 인친님들도 그릭요거트 좋아하시나요? 저는 꾸우덕한 그릭 요거트를 정말 좋아해서 드디어~~~ 베어그릭스 꾸덕메이커를 샀어요 ㅎㅎㅎ 그릭요거트 위에 그래놀라랑 알룰로스를 뿌려먹어도 맛있지만! 예전부터 야채, 고기, 빵 등과 다 잘 어울린다는 <챠지키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 <챠지키 소스> 그릭 요거트 4스푼, 마늘 1T, 미니오이 3개(채 썰어서 소금에 절인 후 꼭 짜주시는데 포인트!), 레몬즙(화이트 비니거도 맛있다고 해요!), 허브 딜 베이글 위에, 고구마 위에, 와인 안주 등 다양하게 먹고 있는데요~ 건강에도 좋고 음식 맛을 극대화 시켜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집에 그릭 요거트와 재료 있으신 분들! 꼭 한번 도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제 원픽은 베이글 위에 발라 먹는것이 최고였습니다~💕👍🏻
Instagram
지난 주말에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연어🐟를 먹었습니다 ㅎㅎㅎ 연어는 쿠팡에서 500g짜리를 구매해 소금으로 한번, 다시마로 한번 숙성 완료 후 연어 회를 썰고, 회덮밥으로 한상 차려서 먹었습니다 ㅎㅎㅎ 다음번엔 양파채 썰고 홀스 래디쉬랑도 먹고싶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Instagram
#제품협찬 일요일은 오뚜기 카레~ 오늘은 오뚜기 3분 카레로 주말 아침 간단히 먹은 밥상을 소개해보려구 해요! 💕 첫 번째는 Steady is the best! 3일간 숙성한 깊은 맛과 어두운 색깔의 고급 카레인 3일 숙성카레를 밥 위에 올리고 뒷면에 써진 방법처럼 랩을 덮어서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주었습니다 ㅎㅎ 두 번째는 <카.치.면> 학생 때 해피투게더 야간매점에 나왔던 어릴적부터 오래도록 먹어온 맛있는 3분 카레 위에 치즈 한장만 올리면 완성되는 간단한데 맛있는 레시피에요❤️ 열대지방의 천연 향신료로 만든 카레분의 맛과 치즈가 어우러지면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완성되더라구요~ 그 위에 김치와 한입🍛 이 제품들은 오뚜기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다양한 이벤트와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들이 있어 메뉴 정할 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ㅎㅎㅎ 저희 부부는 오늘은 행복한 연차 날이에요💙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Instagram
날씨가 추운 날에 생각나는 짬뽕🍜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이 땡겨서 오늘은 남편을 졸라서 중식을 땡겨줬습니다❣️ 남편은 짜장, 전 무려 차돌박이 짬뽕을 시켰어요 ㅎㅎㅎ 불맛과 뜨끈한 국물로 세상 행복한 저녁이었네요~ 탕수육은 고민하다가 집에 있는 냉동 꿔바로우를 꺼냈어요 ㅎㅎㅎ 올반 꿔바로우는 소스도 넘 맛있고 고기도 두툼해서 계속해서 사먹고 있어요 ㅎㅎ 몇개 사두면 이렇게 중국집 시키면서 탕수육은 참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