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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독서 🌱음식 리뷰어 미잉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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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이란 동굴에 들어갔다 온 제가, 겨울잠에서 깬 적절한 시기 1년 전 작성한 서툰 책을 받아 보았습니다. 글쓰던 장면이 새록새록 하고, 같이 머물던 사람들이 그리워지기도 했습니다. 책을 다시 보니 태백에 가고 싶어집니다. 동굴은 쌀쌀하다고만 알았는데, 이제는 시원하다 느껴지네요. 시원한 고향이 하나 생긴 기분입니다. 같이 살던 국선, 라빈, 수연이가 보고싶습니다. 광광스토리지 분들도 얼굴이 아른거립니다. 광광스토리지와 함께 숙원사업 하나를 해결했습니다. ’아빠는 나에게 나지막이 빛이 되고 싶다‘ 작성한 글 중 몇가지를 골라 공유해 봅니다. #태백 #아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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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정리, 냉장고 털기 사랑과전쟁보다 재미있는 문학 잉크 만들기, 없으면 아쉽고 있으면 힘든 애증의 복숭아 여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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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헨리데이비드 소로 박홍규 지음 멋대로 사는것은 무엇일까? 📌마음에들었던 책 중 문구 📕내 멋대로 내’마음‘에 충실하게, ‘자유‘로이 하는 행동이 아닐까?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한 내 멋으로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사는 것이 멋대로 사는 것이 아닐까? 멋대로 사는 삶임은 바로 ‘자유롭게 사는 삶’, ‘자유인으로 사는 삶’이다. 📕 소로는 《월든》에서 자기가 28달러 정도의 비용만 들여 오두막집 을 지은 과정을 상세히 말한 뒤 하버드대학은 그 오두막과 비슷한 크기의 방에 대해 매년 30달러씩이나 세를 받는다고 비난하고, 학생들이 자치적으로 관리한다면 방세가 10분의 1로 줄어들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그는 대학은 학비만 비싸고 ’삶의 예술‘은 가르쳐주지 않으니 대 학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직접 인생에 뛰어들어 거기서 배우는 것이가 장 좋다고 말한다. 📕 오늘날 철학교수는 있지만 철학자는 없다. 그럼에도 삶다운 삶을 사는 것이 한때 보람 있는 일이었다면 지금은 철학교수가 되는 것이 그 렇다. 철학자가 된다는 것은 단지 난해한 사색을 하거나 어떤 학 파를 세우는 일이 아니라 지혜를 사랑하고 그 가르침에 따라 소박 하고 독립적인 삶, 너그럽고 신뢰하는 삶을 사는 것을 뜻한다. 💬메모 책을 보면 소로의 <월든>이 읽고 싶어진다. 자연에서 사는 삶은 아름다울수도 아름답지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우리가 느낄 수 있는건 하나의 순수한 행위를 통해 삶을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시각은 아닐까? 소로는 학교를 좋아하거나 학위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나는 읽으며 뭔가를 배우고 싶어 아둥바둥 달렸던 내 아르바이트 시절이 떠올랐다. 자연의 삶은 아니지만 날것을 위해 사람들과 세상과 부딧히며 살아왔던 인생의 경험은 지금의 고전들 처럼 나에게 잊을 수 없는 시야를 제공했다. 반복적인 노동을 넘어 우리가 소로처럼 산다는 것은 자연에 돌아가 투쟁하자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의지를 가지고 개척하는 삶이 아닐까? 저자는 사람들이 소로를 위대한 자연주의자, 자연애호가, 환경보호자로 말하지만 그외에도 노동과 관련된 내용, 시대와 비판적인 내용으로 소로를 입체적게 묘사한다. 이 책은 ‘멋대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저자의 응원이다. 책을 보고 <월든> 을 구매했다. 항상 듣던 월든에게 손을 뻣게한 저자 교수님과 청명북로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건낸다. 멋대로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 #나의헨리데이비드소로 #월든 #박홍규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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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한빛출판사 #gpt-4를 활용한 인공지능앱개발 GPT-4를 활용한 인공지능 앱 개발 (오픈AI API와 최신 GPT 모델로 창의적 앱 구축하기) 저자올리비에 케일린, 마리-알리스 블레트 출판 한빛미디어2023.12.27. 요즘 핫한 chat GPT 많이들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 한빛미디어 책 ’GPT-4를 활용한 인공지능 앱 개발‘을 통해 GPT-4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앱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AI가 발전할때마다 내 입지에 대해 더 생각해보는 것 같은데요. 그럴때 일수록 약해지지 말고, 더 활용법을 공부해야지~하는 마음이 불타는것 같습니다. 이때 함께 하면 좋은 이번 책! 🌟 주요 내용 LLM 활용: 이 책은 최신 언어 모델인 LLM(Large Language Model)을 활용한 앱 구축 방법을 소개합니다. 🌟책의 구성: GPT-4와 ChatGPT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하여, 인공지능 환경, API 사용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원칙, 프롬프트 디자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및 파인튜닝 기법 등을 다룹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랭체인(LangChain)과 플러그인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때 프롬프트나 GPT에 대해 잘 모른다고 걱정하지마세요. 현재 GPT 4인상황 GPT 1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니 집중이 쉬었습니다. 이때 GPT-4를 살펴봐야 하는 이유는 챗 GPT4와 챗 GPT모델이 API형태로 제공됨에 따라 개발자들이 이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때문에 AI관한 깊은 지식이 없어도 자연어를 이해하고 응답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각 모델에 대한 이미지화를 통해 쉽게 어플리케이션 구축방법을 알려주니! 💻📚CHAT GPT를 통해 어플개발을 원하셨던 분들에게는 기초부터 탄탄하게 접근하는 이번 책 알아보세요! 📚특히 4.1.4에서는 프롬프트 효과 향상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프롬프트 작성에 사용할 수 있는 팁과 요령을 제공하니 어플리케이션 개발외에도 GPT를 활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도움이 될 만한 정보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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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 1월부터 함께한 cm_book_ro . 고마운마음 이별의 김포공항 부터 아니 에르노 바깥일기까지 . 숨돌릴 틈 없는 나날, 몸은 여전히 바쁜데 예전에는 들리지 않았던 다른 사람들 이야기가 들린다. 나는 소설은 특히 왜 읽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장르 중 하나였는데, 몸은 여전히 바쁜데 이제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처음 건지감자껍질북클럽책을 여러번 폇다 접었다 시작하기 어려웠는데 30페이지가 넘으니 금방 다 읽어버렸다. 시집만 읽던 내가, 섬세하신 사장님 덕에 소설을 읽게되었다. 📚박완서<이별의 김포공항>을 시작으로 ‘배가 고프지 않다는 게 얼마나 좋은 일인가. 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자유에의 가슴 설레는 유혹이나 딴 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하는 미칠 듯한 궁금증 누르고 그 짓을 십 년 동안이나 할 수 있었다.’ . 📖아니 에르노<바깥 일기>까지 ‘내 머리를 해주는 젊은 미용사에게 묻는다. 「책 읽는 것 좋아해요?」 그녀가 대답한다. 「오, 책을 읽는다고 지장은 없지만 시간이 없어요.」 (설거지하거나 요리하는 게, 서서 일하는 게, 〈딱히 지장은 없어요>. 이런 표현은 괴로운 일들을 차분히 해낼 수 있음을 말하려고 사용하 는 표현이다. 그러니까 책 읽기도 그런 일에 들 수 있다 는 말.)’ . 📖나쓰메 소세키 <마음> ‘요컨대 나는 정직한 길을 걷는다는 것이 그만 발을 헛디디고 만 바보였던 거네, 그렇지 않다면 교활한 사람이었거나. 그리고 그때 그걸 알고 있는 건 오로지 하늘과 내 마음뿐이었네. 하지만 다시 일어나 한 발 더 앞으로 내딛기 위해서는 헛디딘 것을 반드시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는 곤경에 처한 거지. 나는 끝까지 헛디딘 사실을 숨기고 싶 었네. 동시에 어떻게든 앞으로 나아가지 않을 수 없었지. 나는 그 사 이에 끼여 옴짝달싹 못했네.’ . <마음>에서는 주인공 할아버지가 나와 상황과 성격이 비슷해 몰입이 되었는데, 독서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니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 좋았다. . 책에서 비누가 나오면 비누를 선물 받고, 두꺼운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하다가, 얇은 포스트잇을 줄에 맞춰 붙이는 기쁨을 알게되다! . #청명book로 #금요독서모임 -청명북로와 함께한 책들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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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한빛출판사 #PM #프로덕트매니지먼트의기술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의 기술 :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현장 중심 실무 가이드 2024 한빛미디어 도서 서평단 <나는리뷰어다2024>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부터 콘텐츠 제작을 진행을 IT관련 업무 및 작업을 진행하다보니 한빛미디어를 정말 좋아합니다. 매년 각 프로그램에 대한 업데이트 내용에 대한 서적 및 해외 유명 저자의 IT내용을 가장 먼저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처음 소개드리는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의 기술’의 경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프로덕트 리더이자 기조연설가, 스포티파이, 구글과 협력해온 ‘맷 르메이’작가의 책으로 기대해봐도 좋습니다. 더불어 뒷편에는 국내 프로덕트 매니저 인터뷰와 추천 책까지 주며 마무리하니 공부하게 되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한빛미디어 : IT 전문가를 위한 프로그래밍, 컴퓨터공학, IT 에세이, Make, 리얼타임(전자책)과 일반 사용자를 위한 OA, 그래픽 등 IT 활용 분야의 책을 출간하는 IT 전문 출판사 💡 책의 내용 요약 해당 책은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있는 경험있는 실무자 및 관리자들에게 적합합니다. 초급자부터 중급자까지 다양한 수준의 독자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로덕트 매니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일까요? 💼 추천 대상 독자에 대한 소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있는 경험있는 실무자 및 관리자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 📚 난이도 및 적합한 독자 수준 설명 다양한 수준의 독자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 🔍 주요 내용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의 기술: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현장 중심 실무 가이드》는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의 실제 모습과 전략적인 접근을 다루는 실무적인 가이드입니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프로덕트 매니저로서 성공을 위해 필요한 핵심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 인상 깊었던 인용구나 구절 p.52 조직 관리 성공의 기본 원칙은 자신을 쓸모없는 존재로 만들어라‘ 이다. 조직 관리 에 탁월한 프로덕트 매니저는 팀과 협력하여 자신이 관여하거나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없도록 사람, 프로세스 및 도구를 자율적 시스템으로 만든다. 자신 을 쓸모없는 존재로 만들려는 노력은 많은 프로덕트 매니저, 특히 개인적 노력에 대해 인정받고 싶은 프로덕트 매니저에게는 생소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훌륭 한 프로덕트 매니저는 개인의 노력이 팀 전체에 힘을 실어줄 때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느낀점 : 쉬어야지 하는 생각을 좀 했는데, 일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건 역시 ‘시스템’, ‘프로세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프로덕트 매니지라는 직업, 직군 자체도 팀 전체에 힘을 줄 수 있는 프로덕트 출시까지의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실무가 필요한데, 이때 여러 프로젝트에 대한 노하우, 지침, 꿀팁이 정리되어 있으니 직접 읽어보시길 매우 추천드립니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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