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사진과 함께 꼼꼼하고 성실하게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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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나만의 시간 확보. 너무 좋은걸.. :) #폭풍독서 #기록중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행복한아침 #아이스카페라떼 #이북 #노트북 #혼자만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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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달(2023). 사랑에 관한 거의 모든 기술. 빅피시. 저자는 약 91.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연애와 인생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그는 모든 문제의 해답은 결국 ‘내가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말하며, 사랑부터 이별까지, 사람들이 마주하는 어려움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연애만 시작하면 만나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모든 시간을 연인에게 쏟아붓고, 기다리고, 집착하고, 화를 냅니다. 오래 지나지 않아 이별하고 주변인에게 돌아와 하소연합니다. 얼마나 챙겨주고 사랑해줬는데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 있냐고.. 그들의 연애방식을 보며 내가 그의 연인이어도 숨이 막힐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요..😶 저자는 이처럼 사랑과 이별을 넘나들고 있는 누군가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Q. 관심 있는 이성과 통화하는 상황을 가정해보자. A와 B라는 사람 중 상대방에게 더 특별하게 여겨지는 사람은 누구일까? A. 나 친구 만나서 카페에서 얘기하고 있어. B. 친구랑 미술관 왔어. 저자는 일반적으로 A보다 B가 더 매력적이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하는데요. 연인이 있다면 미술관이나 공연에 가는 것은 대부분 그 상대와 우선순위로 하고 싶은 일인데 연인이 아닌 친구와 가는 사람은 매번 자신과 놀아달라고 보채는 상대보다 여유 있어 보이고, 훨씬 돋보인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연애의 가장 기본은 연인이 나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다른 인간관계도 잘 유지하고 자기 시간도 가질 줄 아는 것이 가장 좋은 연애이고, 상대방에게도 이런 사람이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나 스스로가 혼자 설 수 있어야 관계도 건강하게 맺을 수 있다는 기본 원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한 듯합니다. 이밖에도 외로움의 충족, 오래 사랑하기 위해 필요한 것, 다툼이 파국으로 치닫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 집착이 심한 사람들의 특징 등 사랑과 자존감, 관계의 역학에 대한 저자의 예리한 시선이 흥미로웠습니다. 사랑을 이제 막 시작한 사람들에게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어요. :) - 출판사로부터 증정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리뷰 #책리뷰 #독서 #사랑에관한거의모든기술 #김달에세이 #사랑 #연애 #결혼 #관계 #bookstagram #books #readingtime #reviews #booklife #book #daily #goodday #goodlife #daily bigfish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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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도서관에서 보낸 오후♡ #맑고 #더웠던 #오늘 #주말 #주말스타그램 #토요일 #지적탐구의즐거움 #도서관 #시민도서관 #여름 #독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happyday #goodday #goodlife #library #daily #book #bookstagram #book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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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아(2024). 요즘 초등생을 위한 최소한의 고전수업. 청림출판. 고전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고전’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재미있다’, ‘흥미진진하다’와 같은 긍정적인 감정보다 ‘어렵다’, ‘지루하다’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먼저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빠르고 자극적인 것에 익숙해져 있는 디지털 노마드 세대에게 고전이란 어렵고도 거리감이 느껴지는 장르라 할 수 있다. 나 또한 장기간에 걸쳐 대학입시를 위해 단편적인 요약 형태로 고전교육을 접했기 때문에, 제대로 고전 그 자체에 대한 음미와 이해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대학을 다닐 때 즈음부터인 것 같다. 하지만 빠르고 자극적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인간에 대한 사유와 인간 제반 문제에 대해 통찰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바로 ‘고전’이고, ‘고전교육’이라 할 수 있다. 고전이란, 일시적인 베스트셀러가 아니라 질적 가치가 인정되어 후세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작품을 의미한다. 즉, 고전은 단지 성현들과의 만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남긴 지혜를 현재의 새로운 삶과 의미를 창조하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과거를 통해 경험하고 깨달은 바를 토대로 현재의 삶을 성찰하는 것이다. 저자는 18년차 초등교사로, 학교에서 학생들이 삶의 주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고전 읽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고등학생도 거부감을 느끼는 고전을 초등교육 현장에서 실천하려고 노력한다는 점에서 지지를 보내고 싶다. 고전교육에 대한 관심 제고의 차원에서, 이 책은 상당한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어린이용 고전은 진짜 고전이 아니다?’와 같은 의문을 해소해 주고 있으며, ‘고전에 등장하는 다양한 어휘’ 탐색과 그 중요성, ‘전래동화의 가치’ 등 고전과 관련한 흥미로운 지식 및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저학년, 중학년, 고학년으로 구분하여 초등 적기 고전 독서법을 제시한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키다리 아저씨’, ‘플랜더스의 개’, ‘홍길동전’, ‘안네의 일기’ 등 필수 고전 20선의 생각 고리 및 활용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어 고전교육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채손독으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booksori_bora 읽고+사유하고+나누고 싶어요. 책이 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요_ 북소리_✍️ --‐-------------------------------------------------------------- #증정도서 #책리뷰 #독서 #리뷰 #독후감상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덕후 #북라이프 #초등교육 #인사이트 #학습 #고전교육 #고전 #book #bookstagram #happyday #daily #goodday #learning #thingking #education chae_seongmo ch_daily_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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