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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6권) 1. 해시태그 대마도 & 부산시티투어버스, 조대현 2.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무라세 다케시 3. 초역 괴테의 말, 괴테 4.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송희구 5. 칸트의 말, 임마누엘 칸트 6. 내 몸 혁명, 박용우 이번 달 일도 바쁘고, 어학도 틈틈히 하느라 자투리 시간에 조금씩이라도 보려고 노력중 🥹 ✔️ #세상의마지막기차역 #나의돈많은고등학교친구 제가 이제 소설도 봅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 #초역괴테의말 #초역칸트의말 초역 시리즈는 크게 실망한 적이 없어 최애 <초역 니체의 말1, 2>에 이어 <초역 논어의 말>까지 보고 나머지도 완성 🧩 ✔️ #내몸혁명 옛날에 <신인류다이어트>에서 GI지수, 단백질의 중요성을 알게되서 이번 신작도 기대된 박용우 박사님 책 👨🏻‍⚕️ 건강, 다이어트, 식습관적으로도 매우 중요해서 강추! 🥗 #hyemin_book 📖 hyemin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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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책소 💗 📕 #더마인드 읽기는 진즉에 다 읽었는데 글귀 정리를 못 함 📗 #나의돈많은고등학교친구 새해 되고 소설도 술술~ 읽는데(내가 달라졌어요!) 많은 인친들께서 읽어서 궁금했는데 joraeng_book 조랭언니에게 특히 영향 받음 😆 사서 펼치자마자 몰입해서 금방 읽음 📖 송희구 작가님 입덕해서 다음 책 갈 거 👉🏻 📘 #세이노의가르침 작년부터 서점 베스트셀러여서 알고 있었는데 두께보고 접었다가 연말에 사둔 거 슬슬 보고 있음 지금 잠시 '휴전 중' 🏝️ 📙 #나폴레온힐당신은반드시성공할것이다 성공학의 고전 🏆 슬슬 읽는 중 📒 #내몸혁명 박용우 박사님 신간 책 나온 거 보고 은사님 만난 줄 😌 잼민이 시절 다이어트 한다고 처음 산 책이 <신인류다이어트>인데, 가끔 그 책 생각하면서 살 빼는 것 보다 음식이 내 몸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지에 대해 배워서, 추후 음식 고르는데 '생각이란 걸'하게 해줘서 영양학계의 띵작이라고 생각함 🥰 #hyemin_book 📖 hyemin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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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철학자이면서도 교육자 ✨ 묘비명도 철학자 칸트의 삶 같다 🪦 "내 머리 위에는 별이 빛나는 하늘, 내 마음 안에는 도덕법칙. 나는 이 두 가지에 경외하는 마음을 품고 있다." /p.215 잊고 있었다! 교육학 시간에 이름 많이 들었다는 걸..... 👨🏼‍🏫 ✔️ '계몽'이란 말 그대로 '무지를 깨우치는 것'이다. 영어로는 '인라이튼enlighten' 프랑스어로는 '뤼미에르lumiere' 독일어로는 '아우프크롸렌aufklaren'인데 모두 '빛'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p.5 ✔️ 권력, 부, 명예, 건강. 이것들은 인간을 행복하게 해 줄지도 모른다. 그러나 거기에 이성이라는 자제심, 즉 선한 마음이 없다면 한낱 이기적인 악에 불과하다. /p.26 ✔️ 인간은 끊임없이 행복을 추구하지만 도덕적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이성이 있을 때 비로소 이기적인 행복이 아닌 진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p.31 ✔️ 인간은 편하게 살고 싶어 하지만 자연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한가로이 살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노고와 노동을 이겨 내기 위한 지혜를 짜내도록 만들고, 성장시키기 위해 인간을 시련 속으로 던져 넣는다. /p.46 ✔️ 정말 강한 마음을 지닌 사람은 동정심이라는 개인적인 감정이 아닌 '인간의 의무'로서 친절을 베푼다. /p.49 ✔️ 상대에게서 '성실함'을 느낄 때, 아무리 자신을 크게 보이려고 해도 저절로 머리가 숙여진다. 성실한 사람은 절대 이길 수 없다. /p.70 ✔️ 잠깐 멈춰 서서 곰곰이 생각하지도, 올바른 행위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않는, 즐거움뿐인 인생에 가치가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p.86 ⭐️⭐️⭐️⭐️⭐️ ✔️ 인간은 감각으로 사물을 인식하고 오성으로 사물을 생각한다. 감각이 없으면 생각은 정리되지 않으며 정리되지 않은 생각은 공허다. /p.87 ✔️ 지식이란 무엇일까? 존재란 무엇일까? 도덕이란 무엇일까? 철학자는 삶 속에서 제재(題材)를 발견하는 지혜의 탐구자다. /p.90 ✔️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입장이라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아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미 갖고 있는 지식을 잘 활용하고 다른 것도 알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동시에, 자신이 무지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면 현명하다고 말할 수 없다. /p.92 ✔️ 무언가를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은 그 자체가 아름답기 때문은 아니고, 아름다움을 관찰하는 사람의 인식이 그렇게 느끼게 하는 것이다. /p.107 ✔️ 천재에게 '취향'이라는 틀이 생길 때 작품이 탄생한다. /p.114 ✔️ 남편 된 사람은 아내의 행복이 자신의 전부라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한다. /p.130 ⭐️⭐️⭐️⭐️⭐️ ✔️ 인간은 자유를 즐기면서도 법률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 만약 자유 없는 복종만 강조한다면 그 사회는 테러리스트를 낳게 된다. /p.139 ✔️ 인간은 교육에 의해서만 인간이 될 수 있다. /p.148 ✔️ 취미는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 취미가 있는 사람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 노동 후에 갖는 취미 시간이란 아주 기분 좋은 것이다. /p.153 ✔️ 자기혐오에 빠지지 않고 진심으로 즐길 수 있는 한때는 일을 마친 후의 휴식이다. /p.163 ✔️ 인간의 사명이란 멈추지 않고 완성을 향해 진보하는 것이다. /p.182 ⭐️⭐️⭐️⭐️⭐️ ✔️ 의무를 다하면서 행복을 추구하라. 그때 인간의 행위는 도덕적 가치를 가진다. /p.185 ✔️ 아무리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어 준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하라는 대로 따르기만 한다면 당연히 불행하게 느껴질 것이다. /p.187 ✔️ 타고난 불행보다 인간의 존엄을 저버리는 옳지 않은 것을 비난하라. /p.191 ✔️ 모든 쇠사슬은 금이든 철이든 증오해야 한다. /p.197 ✔️ 매일 같은 시각에 산책을 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칸트를 보고 시곗바늘을 맞췄다고 한다. /p.207 #칸트의말 #삼호미디어 #immanuelkant #hyemin_book 📖 hyemin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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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는데👩🏻 이렇게 되었습니다👩🏻‍🦰 #오몽삼춘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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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초역 시리즈 📚 예전에 절판이여서 구매 못 했는데 최근 연말에 다시 나온 걸 알게됬다! 🔍 최애 책이 <니체의 말>이라구 💗 <괴테의 말>도 요즘 시대에 적용되는 부분이 많았다. <세이노의 가르침> 병행으로 읽고 있는데 진행이 안 되지만 삶의 정수를 배워가는 것 같아서 좋다! 올 해는 독서에도 '양보다 질'을 적용하기 😌 ✔️ 세상의 모든 것은 처음부터 존재했던 것이 아니다. 누군가가, 무언가를 했기에 그 결과로 여기에 있다. /p.95 ✔️ 재능은 고독함 속에서 자란다. 시끄러운 세상에서 멀찌감치 떨어뜨려 놓으면 무럭무럭 자란다. 반면에 성격은 세상의 떠들석한 소란 속에 던져 놓고 키우는 것이 좋다. 단, 서툰 실수를 저지른 순간에는 숨겨줄 곳을 항시 뒤편에 준비해두고서. /p.106 ⭐️⭐️⭐️⭐️⭐️ ✔️ 화해가 모든 앙금을 없애 주지는 않는다. 마음의 상처는 모두에게 필히 남는다. 상처 입은 것이 자신뿐이라고 생각하지는 말라. /p.128 ✔️ "그럴싸한 이야기에 속고 말았다."라며 한탄하는 자는 남에게 속은 것이 아니다. 자기 자신에게 속은 것이다. 자기 내면의 어리석은 욕망이 그럴싸한 이야기에 편승해 '믿으라'고 자신의 마음에 명령했기 때문이다. /p.146 ✔️ 흥미, 관심, 호기심. 그같은 마음을 잃어버린다면 인생에는 정말이지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p.147 ✔️ 아무리 사소한 일일지라도 무언가를 행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친다. 머리카락 한 올이라고 떨어지면 그 아래에 그림자가 드리워지듯이. /p.152 ✔️ 사람의 일생은 대체로 세 가지 요소로 이루어진다. 특별할 것 없는 시시한 수다, 일상의 흔한 사건들, 그리고 그때 그곳에서 무언가를 도모했지만 나중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은 못된 장난, 단지 그뿐이다. /p.168 ✔️ 지나가고 사라져 버리는 것이라면, 결국 남아야 하는 것이 아니다. /p.181 ⭐️⭐️⭐️⭐️⭐️ ✔️ 행동이 전부다. 무언가에 전력을 쏟을 때의 충실감이야 말로 행복이다. 결과 따윈, 허물며 명성 따윈 아무래도 좋다. 그런 것은 덤일 뿐이다. /p.203 ✔️ 소중한 것을 얻는 기쁨은 크다. 그러나 소중한 것을 오래도록 간직하는 기쁨은 더욱 크다.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나날이 더없이 행복한 이유다. /p.206 ✔️ 행복을 안겨 주었던 것이 훗날 불행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p.212 ✔️ 언어의 위대함을 이해하는 첫걸음은 외국의 낯선 언어를 배우려는 열의에서 시작한다. /p.239 ✔️ 진정으로 현명한 사람은 유혹에 흔들리거나 미혹되지 않는다. 욕망이나 감정에 취해 길을 벗어나는 일도 없다. 현명함이란 늘 냉정하고, 무엇에 대해서든 사려 깊게 살피는 태도다. /p.242 #괴테의말 #삼호미디어 #Goethe #hyemin_book 📖 hyemin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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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9권) 1. 별의 길, 양세형 2. 무명의 감정들: 나를 살아내는 일, 쑥 3. 인조이 이집트, 양신혜 4.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김진 5. TULiPE 4 : 튤립의 겨울, 소피 게리브 6. 김치바게트, 실키 7. 매출 1등 MD는 이렇게 팝니다, 이학기 8. 어떤 섬세함, 이석원 9. 더 마인드, 하와이 대저택 ✔️ 12월은 좀 아쉬움 🤣 2024년은 더 달려야지 🏃‍♀️ ✔️ #더마인드 #하와이대저택 대미를 하대님 책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내가 읽고 만족해서 책 선물함 🎁) ✔️ 2023년부터 (책 읽고, 포스팅 못한 것도 많아) 직관적으로 독서량 파악하게 기록 어플을 쓰는데 ✍🏻 도장깨는 느낌도 되고, 빈 공간 채우고 싶은 욕심도 들음 시간내서 책 보려고 노력중 😊 ✔️ #무명의감정들 #어떤섬세함 2023년 최애 에세이 💕 ✔️ #별의길 #양세형시집 블로그에서 가장 반응 좋았던 책 😌 ✔️ #인조이이집트 <나혼자 산다: 김대호 아나운서>편 보고 설랬음 🇪🇬 압도적인 자연, 건축물들은 삶을 생생하게 만든다는 생각 💭 #hyemin_book 📖 hyemin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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