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반같이둥근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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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이 이제 두달 남짓 남아서! 집안일도 줄여볼겸 맥시멀리스트에서 미니멀까진 못가더라도 #1일1비움 실천하기 오늘은 아이들이 쓰지않는 장난감부터 버리기 어딘가 쳐박혀있는 인형 처리하기🙏🏻 “혹시 이걸로 운동화끈 묶기 달인 될줄 알고 갖고있었니? 나 자신아???” #집청소 #집비우기 #1일1비우기 #집정리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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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withregram • lael_84 🍀 안녕하세요  ~  🤗⠀⠀ 라엘의 그림책한스푼 입니다.⠀⠀ 우리 인친님들께 좋은 소식을 가져왔어요!! ⠀⠀ ⠀⠀ ⠀⠀ 📢 서평단 모집을 합니다!! ⠀⠀ ⠀⠀ ⠀⠀ ⠀⠀ 🌈 도화지 한 장의 기적⠀ ⠀⠀ ✍️ 글, 🎨 그림 - 나가사카 마고⠀ 📖 옮김 - 양병현⠀ 📚 출판사 - 라임⠀ ⠀ ⠀ ⠀ ⠀ ⠀ 책 소개 📖⠀⠀ ⠀ 가나에 있는 전자 쓰레기장을 아시나요?⠀ 이 마을 아이들은 쓰레기를 주워서 돈을 모아요.⠀ 하루 종일 일하면 100원 정도를 받지요.⠀ 우연히 산 100원짜리 도화지 한 장이⠀ 아이들의 경제관념을 깨우면서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요.⠀ ⠀ 아프리카 가나에 있는 전자 쓰레기장, 아그보그볼로시를 아시나요?⠀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는 ‘아그보그볼로시’라는 마을이 있어요. 이곳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유독한 전자 쓰레기 재활용 처리장이 있답니다. 미국이나 중국, 독일, 스위스 등 선진국에서 유해 폐기물을 합법 또는 불법적인 방법으로 아그보그볼로시에 수출하는 바람에 흙과 소변, 혈액, 심지어 모유에서도 오염 물질이 발견되고 있다고 해요. 폐기물에서 나온 독소는 생식 기관과 신경계, 특히 뇌의 발달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서 아이들에게 더 위험하다지요.⠀ ⠀ 《도화지 한 장의 기적》에서는 그 전자 쓰레기장이 있는 마을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어요. 그곳 아이들은 지독한 가난과 유해한 환경 속에서 사탕 하나에 위안을 얻으며 어렵사리 하루하루를 버텨 나가는데요. 어느 날 마을에 그림쟁이 아저씨가 나타나면서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되어요. 아이들의 선택에 따라 저마다의 삶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게 되거든요.⠀ ⠀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다 같이 책장을 넘겨 볼까요?⠀ ⠀ ⠀ ⠀ ⠀ ⠀ ⠀ ⠀ ⠀⠀ ⠀⠀ ⠀⠀ ⠀ ⠀⠀ ⠀⠀ ⠀⠀ 🎀 서평단 참여방법 ⠀⠀ ⠀⠀ ⠀⠀ 1. 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2. 친구소환시 당첨확률이 🆙️⠀⠀ 3. 스토리 공유하기 & 저장하기⠀⠀ (공유시 꼭 lael_84 태그하기)⠀⠀ 4. 댓글에 “참여완료” 작성⠀⠀ 5. 리그램은 사랑이지요.🫰⠀⠀ ⠀⠀ ⠀⠀ ⠀ ⠀⠀ ⠀⠀ 🌼 팔로우하기 (해당 계정 팔로우 꼭 해주세요‼️) ⠀⠀ ⠀⠀ ⠀ ⠀⠀ ⬇️ 라엘⠀⠀ lael_84 ⠀⠀ ⠀ ⠀ ⠀ ⠀ ⠀⠀ ⬇️ 라임⠀ lime_pub ⠀ ⠀ ⠀ ⠀ ⠀⠀ ⠀⠀ ⠀⠀ ⠀⠀ ⠀⠀ ⠀⠀ ⠀⠀ 🍀 신청기간 : 10/28 ~ 11/1⠀ 🍀 발표 : 11/2(토)⠀⠀ 🍀 인원 : 5명⠀⠀ 🍀 서평기한 : 수령 후 2주 이내 ⠀ 🍀 서평단 온라인 1회 독서모임⠀⠀ (서평한 그림책 내용 공유)⠀⠀ ⠀ ⠀⠀ ⠀⠀ ⠀ ⠀⠀ 🎈공개 계정만 참여가능합니다. ⠀⠀ (비공개 계정은 지원이 불가합니다)⠀⠀ ⠀⠀ ⠀⠀ ⠀ ⠀⠀ ✴️ 서평단 활동안내 ⠀⠀ ⠀⠀ ⠀⠀ ⠀ ⠀⠀ ▪️개인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올려 주세요.⠀⠀ ▪️인터넷 서점  2곳 리뷰 작성해 주세요.⠀ (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 중) ⠀⠀ ▪️라임(lime_pub)계정에 서평 링크를 보내주세요.⠀ ⠀ ⠀⠀ ⠀ ⠀⠀ ✨️ 많은 관심과 입소문 및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 ⠀⠀ ⠀ ⠀ ⠀⠀ #신간도서 #많은참여부탁드려요⠀⠀ #라임 #많관부🙇‍♀️ ⠀⠀ #그림책테라피스트 #환경과지구⠀ #세계나라 #쓰레기장 #나가사카마고⠀ #도화지한장의기적 #창작그림책⠀ #양병헌 #모험 #희망⠀ #그림책추천 #행복 #삶⠀ #그림책스타그램 #마음약처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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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부쩍 말이 트이기 시작한 둘째 동물들을 통해 의성어 의태어도 배우고, 색깔도 익힐 시기에 딱 좋은 차이의놀이 영어보드북을 체험할 기회가 생겼다. 언니가 읽던 책들이 차고 넘치지만, 영어보드북은 많지않아서 기대도 되었고, 확실히 큰 아이와 성향차이가 있어서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을 좋아하는 둘째에겐 제격이었다. 내가 고른 책은 baby touch 시리즈의 “Colours” making tracks 시리즈에 ”FARM” 이렇게 두 권. 🌈Colours 색깔 매칭을 시작할 시기에 등장 동물들과 색깔을 장난감이나 동물 피규어와 매칭해보며 시간을 보냈다 아이의 관심을 끌기 좋은 촉감들도 있어서 영아기 아이들에겐 제격이다. 🧑‍🌾FARM 발자국을 쫒아가며 숨어있는 동물을 추측해보는 조금 더 심화된 보브둑이라 20개월 아이에겐 제격이란 생각이들어서 신청해보았다. 요즘 최고 관심사인 동물들의 발자국도 배워보고, “어떤 동물이 숨어있지? 누굴까? 똑똑똑, 없네 안보이네?” 힌트로 동물 소리도 내어보고 아이의 답을 유도해보기도 해보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추천 연령은 0-24개월이라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보드북은 그보다 더 큰 연령대에 인지가 확실히 더 좋아졌을때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을 준다. 또 쓰임에 따라 더 오래 쓸 수도 있다 생각된다. 만지고 느끼는 감각자극용이기도 하지만, 말이 트였을때 단어도 배우고 보드북을 펼쳐 놓고 동물 피규어랑 매칭하거나 스토리를 지어내는 등 더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서 영아기 친구들 모두 모두 추천해본다. 요즘 풍선 튀기고 던지는 놀이에 한창 재미붙인 활동적인 딸아이. 스티커 색칠은 엄마하라고 손에 펜 쥐어주고 본인은 다람쥐 발에 자기 발 매칭하기에 바빴다. 부풀린 풍선에 스티커 붙일 생각보다 얼른 튀기고 싶어 안달난 20개월! 그래도 🐿️다람쥐 눈, 입, 귀, 손, 발, 꼬리 등 아는 신체부위를 말하며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둘째 육아긴 하지만, 5년의 터울차이로 요즘 어떤 육아템이있고 요즘 엄마들은 어떻게 야무지게 육아를 할지 궁금해서 시작한 육아크루! 워낙 아이들이 적은 동네라 오프로 만나본 경험은 없으나, 타지역들은 모임이 활발한 걸 보니 너무 부럽다. 옛날은 아이 하나를 기르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할 정도로 육아는 참으로 손이 많이간다. 배려와 돌봄, 따뜻한 시선이 필요한 우리 엄마들, 그리고 아이들. 바닥을 치는 출산율에 나처럼 아이들이 적어진 동네에 사는 사람들은 오프라인 모임도 절실하지만, 육아크루 앱으로 비슷한 또래 엄마들의 육아정보는 단비같다. 맘카페와 달리 내가 원하는 정보를 앱을 통해서 접하니 피로도도 적어서 정보 홍수시대에 제격!! 빠르게 변화는 시대에 육아정보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육아크루 추천해본다. #육아크루 #육아친구 #육아앱 #육아커뮤니티 #차이의놀이 #감각오르기 #홈문센 #엄마표놀이 #영어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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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꽃 밥상 ▪️지음 : 지영우 ▪️출판 : 사계절 출판사 할머니의 푸근한 사랑과 정을 담은 밥상을 추억하는 아이의 이야기. 달빛처럼 포근하고 꽃잎처럼 알록달록 향기마저 일품인 할머니의 정성 가득한 밥상은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되살려주기에 제격인 책이다. 노오란 보름달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체에 반해서 이 책이 가을에 읽기 딱 좋겠다란 생각을 하며 읽었다. 더 이상 맛있는 밥상을 차릴 수 없게 된 할머니, 그리고 그것이 속상한 아이. 이 가족들의 아픈 상황이 코 끝이 찡해지고 마음이 아리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 사랑하는 이와의 추억을 행복하게 되새기며 따뜻한 온기를 불어주는 포근한 내용이다. “우리 아기들 왔구나!” “배고프지? 얼른 밥 먹자!” 꽃잎 한 소쿠리로 밥을 짓고, 노오란 달 한 그릇 떠서 전을 부치는 할머니의 밥상이 너무 맛있어 보인다. 내 두 딸들은 할머니 곁에서 자라, 그 삶 속에 할머니의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그래서일까? 나는 이렇게 할머니가 등장하는 책을 보면 아이들과 꼭 읽어보고 싶어진다. 근처에 사는 우리 엄마, 아이들의 할머니가 손주가 조금이라도 아푸면 한걸음에 달려와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차려주곤 한다. 일상 속에 “할미”가 차려주는 이 따뜻한 밥상이 당장은 소소할지라도 언젠가는 추억이 되고 고마운 밥심으로 아이들이 성장해나갈 거라 생각하니 내 마음이 뭉클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달꽃밥상 #사계절출판사 #그림책추천 #신간소개 #할머니의사랑 #밥상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도서스타그램 #그림책 #어린이그림책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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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고양이 손 ▪️글 : 우치다 린타로 ▪️그림 : 가와바타 리에 ▪️옮김 : 한귀숙 ▪️출판 : 키다리출판사 ‘힘이 쎈 고양이일까?’ 라는 궁금증이 들었던 제목 은행 강도까지 잡아주는 그런 고양이가 등장하는 것일까? 옛 말에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라는 말이 있다. 너무 바빠 정신없고 작은 도움이라도 필요할때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서 일을 마무리 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말인데, 책에서도 “무적의 고양이 손 대여점”이란 곳에서 여러 사람이 고양이의 손을 빌리게 된다. 경찰서에 무섭기로 소문난 서장님도 해결하지 못한 은행 강도 사건에 도움을 구하기 위해 이 곳을 찾게 된다. 이 대여점의 고양이들은 ‘손’만 따로 분리하여 도움을 주는데, 과연 강도 사건을 해결 할 수 있을지… 고양이 손만 빌린다는 소재가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시믈 자극하기 좋다. 또 읽기 독립 시작 중인 연령대들에게도 부담없는 글자수가 적절해서 좋았다. 이제 7살 된 큰 아이는 슬슬 동화책으로 옮겨가며 글밥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는데,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도 손쉽게 다가가기 좋은 적당한 글자수에 그림도 반반 비율이라 지루할 틈이 없다. 더욱이 시리즈물이라니 고양이 손을 필요로 하는 다른 주인공들과 이야기들을 이어서 볼 수 있어 재밌는 책이 될 것 같다. #무적의고양이손 #우치다린타로 #가와바타리에 #키다리출판사 #서평 #가제본서평 #책스타그램 #동화책 #읽기독립 #초등추천도서 #북스타그램 #도서스타그램 #동화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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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꼭 잡고 이혼하는 중입니다 ▪️지음 : 조니워커 ▪️출판 : 선스토리 이 책은 한 마디로 정의하기 어렵다. 누군가의 와이프로 8년째 살아가고 있는 나로써는.., 3번이나 같은 대상과 불륜을 저지른 남편과 과연 좋게 끝맺음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조니워커 그녀의 방식이 정말 성숙함인지 아닌지 그 어느 방식이 정상이고 공정한건지 아무 답을 낼 수 없다. 읽고 나서도 복잡하고 마음이 뻥 뚫리기는 커녕, 큰 슬픔에 파묻혔다가 헤어나온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런대로 이 책이 좋다. 모든 사람이 ‘눈물’이라는 방식으로 슬픔을 표현할 수는 있지만, 울고 싶어도 울 수 없는 사람도 있듯이, 그녀는 상실감 배신감 그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픔을 그녀만의 방식으로 마무리 짓고 그로인해 더 편안하게 인생의 다음 챕터로 넘어가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 “타인이 나의 감정을 부추기는 걸 받아들일 수 없었으니까. 오직 내가 판단한 대로 움직이고,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이별하고 싶었다.” 우린 이별 이혼이란 주제에 대해선 항상 자극적이거나 슬픔에 절여진 사연에 익숙하다. 이혼 변호사가 나와서 들려주는 비하인드 스토리, 미국 프로 중 판사와 직접 부부들이 시시비비를 가리며 재판을 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들은 우리 자신들을 대입하며 분노하고 또는 통쾌함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유책 배우자의 권리를 모두 빼앗고, 뺨이라도 쎄게 쳐내고 나면 그 상처가 온전히 회복될 수 있을까? 바람을 핀 남편과 이별 여행을 가고 함께 지내며 이혼 과정보단 이별의식을 거행한 것 같은 그녀는 자신만의 의식을 통해, 자신을 위로 하고 치유한 것 같다. 🔖 “…너는 이런 일로 무너지지 않는다고. 저 추악한 두 사람이 너를 망칠 수는 없을거라고.” 내가 처음 조니워커의 글을 읽게 된 것은 2022년 둘째를 임신했을때였다.당시 막달이 되어가고 있어 밤에 지독한 불면증이 오고 낮엔 입덧과 육아에 잠을 자는 날을 반복하던 그러던 날. 오랜만에 들어간 브런치에서 읽은 그녀의 글에 나는 심장이 아프다 못해 아렸다. 내가 생각하는 이혼은 이런게 아니었으니까.. 그녀의 모습에서 분풀이, 복수, 저주가 보이지 않았다. 합의하에 원만하게 해결되는 그런 성격차이나 서로 소홀해진 그런 이혼이 아니었기에… 🔖 “한 번도, 두 번도 아니고, 세 번이에요. 내가 그렇게 병신처럼 보여요? 하긴, 병신 맞지. 내가 얼마나 우스웠을까.“ 그녀라고 심한 욕과 저주를 안한 것은 아니다. 말로 내뱉지 않았을 뿐..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평생 친구와 이별하는 그 과정에 집중했던 것이다. 누군가에게 떠벌리면 가십거리가 될 것 같아 전전 긍긍하며 남자의 불륜을 두 번이나 참았을 그녀가, 세 번째에 느꼈을 그 상실감이 내 자신을 대입해보면 정말 찢어질 듯 가슴아플 것 같다. 그렇게 아플 만큼 그 남자를 정말 사랑했던 한 여자의 이별 그리고 이혼까지의 그 과정이 우리가 알던 모습과는 좀 다르더라도 그 속에 성숙한 사랑이 있다. 이혼하게 된 이유에 집중하기 보다는, 되도록이면 그 사람을 사랑했던 시간을 더 기억하며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이지 않았을까? 눈물로 얼룩지고 서로의 탓을 하며 분노하고 저주하는 감정싸움으로 서로 지키는 과정이 아니라, 그 시점이 되기 전까지 그동안 우리는 좋았으니까 그것을 기억하며 그녀만의 방식으로 택한 좋은 이별. 본인의 선택을 담담하게 해내는 모습에서 나와 참 다른 여성이지만 비슷한 마음을 갖은 여성이구나를 느낀다. #손을꼭잡고이혼하는중입니다 #선스토리 #책스타그램 #브런치작가 #조니워커 #북스타그램 #서평 #이혼이야기 #이별이야기 #도서스타그램 #스토리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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