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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세우는삶_day5 🏷️ 05_의인이 아닌 죄인의 구주, 율법이 아닌 은혜의 복음 /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2: 17) 나는 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된 모태신앙이다. 이전까진 내가 모태신앙인것을 드러내고 싶지 않았다. 내가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면 나를 더 정죄할것같은 두려움의 그늘에 살아왔던것 같다. 그런데 유년기 시절부터 지금의 42살까지 힘들고 어려운 환경,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 실수투성이, 남들에게 딱히 자랑할것 없는 죄인인 내게 피할바위와 방패가 되어주시며 선한 길로 인도하셨기에 이제는 정말 자랑할게 많다. 내가 아닌 하나님을 자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기쁜 일인지 모른다. 때로는 죄인중의 괴수같이 느끼는 내자신을 말씀과 찬양 기도의 시간 , 믿음의 크리스천들,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모르는 사람들, 버스를 타거나 스치듯 지나가는 사람들의 축복의말과 호의를 받음으로 하나님은 부족하고 연약한 나와 함께하시고 사랑하심을 깨닫게 하심이 너무 감사하다. 그래서 그 누구에게 말못하고 홀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한분으로 인해 회복이 되고 일어설 힘, 살아갈 힘을 얻었으면 하는 마음을 나의 작은 몸짓으로 흘려보내고 싶다는 선한 마음을 주신것에 순종의 마음으로 걸어가고 싶다. 교회의 문턱이 높아 예배당 입구에 한걸음조차 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같은 죄인도 하나님께서 자녀삼아주시고 살아갈힘과 은혜주심을 전하는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하다_🤍 #말씀안에 #잘세우는삶 #QT챌린지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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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세우는삶_day4 🏷️04_하나님 아들의 권세, 죄 용서와 치유 /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막 2: 10-12) 예수님은 중풍병자의 병을 고치는 것보다 죄 사함을 받았다는 말씀으로 영적 치유를 먼저 행하셨다. 그 후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말씀하셨을때 중풍병자가 일어나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간 육적 치유가 있었다. 친구의 치유를 위해 예수님이 계신 곳에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릴때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가 죄 사함의 은혜를 입었을때 서기관들이 신성모독이니 하나님 한분외에 누가 죄를 사하겠냐며 속으로 생각했다. 사실 정말 중한 질병의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는 그 어떤 위로보다 하나님의 말씀과 여러 중보자들의 기도가 영혼에 힘이 되고 중보기도로 인해 증세가 호전되거나 치유되는 간증이 많다. 죄사함의 은혜를 모르고 살았다면 나를 향한 정죄와 죄책감, 자기연민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세상이 주는 기쁨으로 도피하며 우울한 감정에 빠져 살았을걸 생각하니 믿음의 부모님에게서 태어난것이 얼마나 복된일인지 모른다. 술이나 마약, 담배, 향락이 영혼을 치유해주지 않는다. 육체의 질병이든 마음의 질병이든 진정한 영혼의 치유와 회복은 예수님에게 있다는걸 많은 사람들이 경험했으면 좋겠다. #말씀안에 #잘세우는삶 #QT챌린지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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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세우는삶_day3 🏷️ 03_기도로 준비하는 전도와 긍휼 사역 /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마가복음 1: 35) 새벽을 깨우는 예수님의 기도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한치 앞을 모르는 인생의 하루하루를 기도로 시작하며 맡김의 본을 보여주신다.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며 사람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을 이루시며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신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시는 시부모님은 며느리인 내가 명절에 내려갈때마다 작은방 한켠에 제사상을 차려놓으셨다. 절하는 것을 시키지는 않으셨지만 귀신의 문화이기에 기독교집안에서 태어난 나는 규현이가 귀신의 문화를 이어받길 원하지 않는 마음으로 몇년간 기도만 해왔다. 명절에 내려간 어느날, 어머님께서 나를 부르시더니 이제 제사상을 차리지 않으시겠다며 너희가 교회를 다니니 예배드리라고 하셨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에 응답하심이 놀라웠다. 기도응답은 내가 기도하지 않아도 이뤄주시는 경우도 있고 기도하면 빠르게 응답되는 경우도 있지만 기도해도 몇년간 응답이 되지 않는 기도도 있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 어떤 경우는 나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셔서 기도의 내용을 바꾸신다. 나는 육신의 부모로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규현이에게 말씀암송과 기도하는 습관의 신앙을 물려줘야할 사명이 있다. 아이와 잠으로 씨름하지 않고 나란히 누워 나의 기도소리에 잠든 밤이 참 평안하다. 믿는 자의 특권을 누리는 것이 얼마나 복된일인지🤍 #말씀안에 #잘세우는삶 #QT챌린지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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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세우는삶_day2 🏷️ 02_권세 있는 자의 부르심, 권위 있는 새 교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곧 그물을 버려두고 따르니라 (마가복음 1: 17-18) 고대 사회에서 ‘사람을 낚는 어부’란 사람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교사를 의미했다고 한다. 세상은 나이, 경력, 학력, 지원동기와 각오등 스펙을 보고 사람을 채용하지만 예수님은 그 어떤 조건을 보시지 않고 제자들을 부르셨다. 18절, 20절에 보면 ‘ 곧 그물을 버려두고’ ‘ 사람들을 배에 버려두고(남겨두고’ 예수님을 따랐다고 나온다. 생업을 포기하고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세상의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을 것이고, 나라면 야고보와 요한처럼 즉각적으로 순종할것인가하는 생각에 잠기곤 한다. 어떠한 재능과 달란트, 시간이 있다면 그것으로 나의 이익을 얻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것을 더욱 개발하고 가꿔나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복된 일일지 경험하고 깨닫는 앞으로의 시간들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는 시간이 설레고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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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세우는삶_day1 🏷️ 01_하나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마가복음1:1) 모태신앙이라고 말하기가 부끄러운 연약한 나의 믿음을 지킬수 있어 온 것은 작년 칠순을 맞은 나의 엄마다. 딸 넷을 키우며 워킹맘으로 살았던 엄마가 일과 살림, 자녀양육의 분주한 삶 가운데에서 새벽예배, 수요예배, 금요철야 등 비가오나 눈이오나 빠짐없이 나갔던 그 마음을 비록 짧지만 규현이를 낳고 키우는 5년의 크고 작은 어려운 상황들 속에서 깨닫게 되었다. 엄마가 피곤하고 상한 마음으로 예배에 나아갔던 그 마음의 무게를 하나님 앞에 토로했던 시간들이 내가 하나님을 붙잡을 수 있는 신앙의 유산이 된것에 복되고 참 감사하다. 또한 몇 달전 설거지하는 내 옆에 와서 로마서 8장 28절을 암송했던 사랑스런 아이의 모습에서 얼마나 기쁨과 감격이 넘쳤는지 모른다. 말씀암송과 더불어 나에게 맡겨주신 아이를 하나님의 복음과 사랑으로 양육하는 한해가 되기위해 말씀앞에 무릎꿇고 기도하는 엄마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며 감사의 하루하루를 보내길 소망한다_🤍 #말씀안에 #잘세우는삶 #QT챌린지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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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랜 인스타 방학ㅎㅎㅎ 1. 미국엔 케니지 한국엔 박지 2. 요즘 포옹을 자꾸 하려해서 사랑많은 아들이 상처 받는 사건 많음🥹 3. 박지 옆에 홍금보 아니고 박금보씨 4. 아빠의 숙명 5. 5살아들 전매특허 포효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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