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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나의 아픔을 감추지말고 솔직하게 스스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아며 그럼에도 사랑하기에,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이라고 용기내어 말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시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insaupsa unosflos_gallery damidahyeforevermommy012 #마음구조대 #마음구조챌린지 #10outof10 #mindsos #세계정신건강의날 #10월10일 #장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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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 KBS STORY 예술 공감 ARTS ON서 진행되었던 뮤지컬 "사의 찬미" 작품을 실황 중계로 시청하게 되었는데, 어제의 캐스팅은 주민진 (juhemian) 배우님, 안유진 (ahn.yoojin) 배우님, 정민 배우님이셨다. 뮤지컬 "사의 찬미"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극 운동을 일으킨 천재 극 작가 김우진과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의 1926년 08월 04일 현해탄 실종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창작 뮤지컬이다. 김우진과 윤심덕이라는 실존 인물들의 스토리에 사내라는 가공 인물이 추가되어 극이 진행되며, 두 사람과 사내가 처음 만난 1921년부터 실종 직전까지의 이야기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네오프로덕션의 첫 창작 작품으로 탄탄한 스토리, 완성도 높은 중독성 있는 넘버와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3중주의 라이브 연주,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배우들의 열연이 조화를 이루며 대학로를 대표하는 흥행 뮤지컬이 되었고 10주년을 맞이하며 스테디셀러 뮤지컬의 반열에 올랐다. 2013년 초연, 2014년 재연 때는 '글루미데이' 라는 제목으로 공연되었고 2015년 삼연부터 '사의 찬미'로 공연되었다. 극은 인터미션 없이 시작부터 끝까지 멈추지 않고 진행되며 무대에는 우진의 방이자 배 내부가 아래에 위치하고 위에는 뱃 머리와 갑판이 있으며 무대 왼 쪽엔 동그란 발판이 있어 여러 장소를 나타내고 있다. 포스터는 거꾸로 떨어지고 있는 사람이 바다를 보는 시야로 아래 쪽의 하얀 가닥이 속 눈썹이다. 윤심덕 (尹心悳, 1897년 07월 25일 ~ 1926년 08월 04일)의 호는 수선 (水仙)으로, 일제강점시 일본 도쿄 음악 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돌아와 순회 공연에 출연하여 성악가로 명성을 떨치고 토월회 등에서 배우로 활약하였다. 평양에서 4남매 가운데 둘째 딸로 태어났고,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진남포로 이주하여 자랐다. 아버지 윤호병과 어머니 김 씨는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도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 신 교육을 받도록 했다. 윤심덕은 숭의여학교를, 언니와 여동생은 이화학당을, 남동생은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했다. 윤심덕의 형제들은 모두 음악에 재능이 있었는데, 여동생은 피아니스트 . 남동생 윤기성은 바리톤 성악가였다. 1920년 조선기독교청년회연합회에서 주최한 도쿄 음악 학교 동창회의 음악회에서 피아노 듀엣 곡의 일종인 네 손을 위한 피아노 작품을 연주했던 윤성덕이 동생이다. 윤심덕도 평양의 숭의여학교를 졸업한 후 처음에는 의사와 교사가 되기 위해 평양여자고등보통학교와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 사범과에 다녔다가, 음악 공부에 뜻을 두었다. 조선총독부 관비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도쿄로 건너간 뒤, 아오야마가쿠인을 거쳐 도쿄 음악 학교를 졸업했다. 윤심덕은 도쿄 음악 학교 최초의 조선인 학생이었고, 활달한 성격이라 도쿄의 남자 유학생들과 잘 어울렸었다고하며, 키가 크고 목이 긴 서구형 외모에 자신감이 넘치는 성격이었던 것으로도 전해진다. 1921년에는 유학생들이 계획한 순회 공연에 참여하였다가 극 작가이며 와세다 대학 학생인 김우진을 만나게 되었지만 그 당시 김우진은 부인과 자녀가 있는 유부남이었다. 윤심덕은 1925년에 대중 가수로 전향하면서 1926년 레코드 취입을 위하여 오사카에 있는 닛토 [日東] 레코드 회사에 갔다가 한국 최초의 대중 가요로 꼽히는 "사의 찬미"를 녹음하여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교사로 임용되지 않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고, 혼담이 깨지는 등 개인적인 문제들이 잘 풀리지 않았다. 특히 부호의 첩이 되었다는 스캔들로 도피까지 한 끝에, 김우진의 권유로 토월회에 들어가 배우로 일하게 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 해 08월 03일 김우진과 함께 시모노세키에서 부산으로 가는 관부연락선 도쿠주마루 [德壽丸]에 탑승하였다가 04일 새벽 04시 쓰시마 섬을 지나던 중 대한 해협에 투신하여 정사 (情死)하였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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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 용산구에 자리 잡고 있는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로 뮤지컬 "킹키부츠"를 관람하러 다녀왔습니다. 벌써 13년 지기가 된 친구와 괁람하는 다섯 번 째 작품이자 첫 번째 대극장 뮤지컬 작품이었습니다. 어제의 캐스팅은 최재림 배우님 4kyyks) 과 (롤라) 인피니트 성규 배우님 (찰리)이었습니다. 사실 요즘 취업을 하여 출근도 하고 있으나, 회사의 특성으로 인하여 주말도 없이 지내고 있어 인생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 해 있는데다 수준과 급이 떨어지는 요즘이라는 생각으로 진절머리나게 지쳐있던 제 정신과 마음 속 갑갑함... 위의 모든 것듵은 뮤지컬 "킹키부츠"의 넘버들을.직접 눈으로 보고,귀로 들으며, 커튼콜을 즐기는 데 춤도 추면서 다 잊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었고, 또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가을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대전에서 서울로 친구인 저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취업 축하 선물로 뮤지컬 "킹키부츠" 관람을 시켜주러 와 준 소중한 친구와 관람한 뮤지컬 "킹키부츠"는 제게 니무나도 큰 의미가 되어 준 작품이 되어주었습니다.. 많이 아팠고 힘들었던 시간들을 딛고,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더욱 단단해진 친구 (cumgaudio)와 제 스스로에게 박수쳐주며 앞으로의 인생 길도 씩씩하게 잘 살아나가자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13년 전에 대전에서 만났던 우리는 그 때도 다 큰 어른인 줄 만 알았는데 13년 후의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는 아직도 커 가는 어른이 되는 길을 걸어가는 중 20년 후의 우리는 또 어떻게 살아가고있을지가 기대되는 우리 뮤지컬 "킹키부츠" 넘버 "RAISE YOU UP" 두려웠었지 널 만나기 전엔 날 믿어주고 밀어준 건 너뿐이었어 길을 잃을 때 나를 지켜준 건 너 이젠 내가 더 큰 사랑 돌려줄 거야 꿈을 따라 자 날아올라 네 열정에 불을 붙여봐 삶의 축제 날개를 펴네 가끔 넘어질 땐 내 손을 꼭 잡아 네가 힘들 때 곁에 있을게 삶이 지칠 때 힘이 돼줄게 인생 꼬일 때 항상 네 곁에 함께 함께 해 따분한 인생 꿈 따윈 없었어 내 삶에 당당하게 와서 불을 붙인 너 우뚝 일어설 거야 뭐든 해낼 수 있어 이런 나를 울 아빠도 보고 있을까 꿈을 따라 자 날아올라 네 열정에 불을 붙여 봐 삶의 축제 날개를 펴네 가끔 넘어질 땐 내 손을 꼭 잡아 네가 힘들 때 곁에 있을게 삶이 지칠 때 힘이 돼줄게 인생 꼬일 때 항상 네 곁에 함께 함께 해 언제나 믿어왔어 해낼 줄 알았어 그런 널 위해 이제 내가 잘할게 툭 털고 일어나 구름 위를 걸어 짝을 잃은 신발처럼 혼자는 싫어 꿈을 따라 자 날아올라 네 열정에 불을 붙여 봐 삶의 축제 날개를 펴네 가끔 넘어질 땐 내 손을 꼭 잡아 다 비켜라 나 왔다 또 친구들도 함께다 네가 불안하고 힘들 때 그땐 우리가 너를 지켜줄게 꿈을 따라 자 날아올라 네 열정에 불을 붙여 봐 삶의 축제 날개를 펴네 가끔 넘어질 땐 내 손을 꼭 잡아 네가 힘들 때 곁에 있을게 삶이 지칠 때 힘이 돼줄게 인생 꼬일 때 항상 네 곁에 함께 함께 해 네가 힘들 때 곁에 있을게 삶이 지칠 때 힘이 돼줄게 인생 꼬일 때 항상 네 곁에 난 언제나 함께 함께 할게 #블루스퀘어신한카드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뮤지컬킹키부츠 #뮤지컬 #킹키부츠 #최재림롤라 #김성규찰리 #롤라 #찰리 #감상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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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나의 아픔을 감추지말고 솔직하게 스스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아며 그럼에도 사랑하기에,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이라고 용기내어 말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시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insaupsa unosflos_gallery damidahyeforevermommy012 #마음구조대 #마음구조챌린지 #10outof10 #mindsos #세계정신건강의날 #10월10일 #장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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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종로구 평창동에 자리 잡고 있는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진행되었던 "2027 세계청년대회 성공 기원 음악회"를 CPBC 채널을 통하여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요즘 취업을 하여 출근도 하고 있으나, 회사의 특성으로 인하여 주말도 없이 지내고 있어 인생의 스트레스가 극에 달 해 있고 그러다보니 진절머리나게 지쳐있던 제 정신과 마음이 위로가 되는 클래식 곡들을.들으며 힐링하면서 또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되어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가을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본 공연에 참여한 트리니타스챔버오케스트라는 한국 가톨릭 교회 유일의 평 신도 기악 전공자 오케스트라입니다. (담당 사제 주호식 신부, 단장 정종섭) 트리니타스란 라틴어로 삼위일체라는 뜻을 지닌 이름인데, 이 것에서 알 수 있듯이 트리니타스챔버오케스트라는 가톨릭 신앙을 바탕으로 하느님을 찬미하고 교회 음악을 전문적으로 연주하기 위하여 2008년 결성된 관현악단입니다. 특히, 악기 전공 음대 졸업자이자 가톨릭 신자로만 구성되어 있어 탄탄한 연주 실력과 더불어 교회 음악을 탁월하게 소화해내는 그룹입니다. 트리니타스합창단 단장이자 오케스트라를 창단한 신호철 (베드로)씨는 “평 신도가 나서서 교회 음악 전문 오케스트라를 꾸리기 쉽지 않았는데 어느덧 창단 15주년을 맞았다.”며 “앞으로 매 년 한 번씩은 협연이 아닌, 교향악단 본연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연주회가 있었으면 좋겠고, 교회 내에서 연주할 수 있는 장이 보다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밝혔습니다. 세계청년대회는 가톨릭 교회가 지난 1986년부터 매 년 거행하는 세계 젊은이의 날의 국제 단계 (International Level) 행사입니다. 평소에는 교구 단계 (Diocesan Level)로 지역 교회에서 거행하지만 2년~4년 간격으로 교황이 지정한 교구에서 7월 또는 8월에 대규모의 국제 종교 행사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세계 청년 대회는 교황이 전세계 젊은이들을 모으는 행사이므로 교황이 직접 참석하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본 대회는 화요일에 시작하여 일요일에 마치는 일정인데, 순례자들을 위하여 대회 앞 뒤로 다양한 일정들이 이루어집니다. 특히 개최 교구가 있는 나라의 여러 가톨릭 교구에서 열리는 '교구 대회 (Days in Diocese, DID)'가 대표적입니다. 1985년 가톨릭 교회는 유엔이 정한 '세계 청년의 해'를 맞아 그 해 성지 주일이 끼어있는 0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탈리아 로마에서 국제 청년 대회를 진행하였고 그 해 04월 07일 주님 부활 대축일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해마다 주님 부활 대축일 전 주일인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을 '세계 젊은이의 날'로 정해 기념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1986년 03월 23일 로마에서 제 1차 세계 청년 대회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전 세계 청년들의 순례와 친교를 위한 국제 대회로 지정하여, 2년 또는 3년마다 개최국을 지정해서 열렸으며, 나머지 해에는 로마에서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교구 차원의 대회가 열렸다가, 2020년 11월 22일 그리스도왕 대축일 미사를 마치면서 교황 프란치스코는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거행되었던 '세계 젊은이의 날'을 2021년부터 그리스도 왕 대축일에 거행하도록 발표하였습니다.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한 행사로는 1995년 아시아에서 가톨릭 신자들이 가장 많은 필리핀에서 개최된 세계 청년 대회가 500만 명 이상의 신자들이 모여들며 최대 기록을 달성하였으며,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가 집전하였던 마닐라 루네타 공원 내 폐막 미사에서는 한 번에 5만 명 이상의 군중이 모여들어 기네스 세계 기록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2023년 08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되었고, 차기 대회는 4년 후인 2027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되게되어, 1995년의 필리핀에 이어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2번째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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