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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자, 함께!! @duskblue_cafe #coffeetime #smilemore #selfie #셀피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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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만난 #핫도그🌭 신기해서 찾아봤더니 #부들 이라는 식물이더라.🌵 걸어야 발견하는 것들의 소중함을 느낀 오늘.🤎 #goodday #hotdog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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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씨네21 #블루재스민 thejingroup iam_dd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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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치사카모토_오퍼스 🎼 거장의 마지막 콘서트 음악가의 이름은 몰라도 'Merry Christas Mr. Lawerence', 'The Last Emperor' 등의 음악은 접해봤을 것이다. 故 사카모토 류이치. 일본 출생의 류이치는 3인조 음악 그룹 'YMO(Yellow Magic Orchestra)'의 멤버이자 영화 음악의 거장이다. <전장의 크리스마스>의 테마곡 'Merry Christas Mr. Lawerence'를 작곡하며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이후 <마지막 황제>, <마지막 사랑>,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분노> 등의 OST를 담당했다. 우리나라와의 인연도 있다. 2017년 개봉작 <남한산성>의 음악을 만들었다. 최근 개봉해 호평을 받고 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괴물> OST가 그의 유작이다. 12월 27일 개봉하는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연주 실황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다. 고인의 마지막 콘서트로 볼 수 있다. 영화는 온전히 류이치만 조명한다. 피아노 앞에 앉은 야윈 등으로 시작해, 피아노를 연주하는 손을 포함한 몸짓, 표정, 숨소리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섬세하게 담아낸다. 한 장소, 미니멀한 세팅 위에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류이치라는 주인공만 등장할 뿐이다. 영화는 2022년 9월 8일부터 9월 15일까지 8일 간 하루 3곡 정도를 2~3번의 테이크를 거쳐 완성되었다. 세상을 떠나기 전, 전세계 팬들을 위해 직접 큐레이팅을 한 세트 리스트로, 그가 직접 참여한 영화 음악들과 마지막 정규 앨범인 [12]의 수록곡까지 만나볼 수 있다. <괴물>의 OST인 'Aqua'의 연주를 보고 들을 수 있는 것도 반갑다. 세상을 떠나기 전 수년 간 건강상의 문제로 라이브 공연을 하지 못했기에, 팬들에겐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가 더 의미 있게 느껴질 것이다.나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열혈팬이다. 영화보다 더 유명해진 <전장의 크리스마스> 테마곡 'Merry Christmas Mr. Lawrence'로 팬이 된 후 그의 음악을 줄곧 찾아 들었다. 류이치의 음악엔 고요함과 우울한 정서가 서려 있는데, 이 무드 때문에 늦은 시각 낮은 볼륨으로 틀어 놓고 잠들곤 했다. <마지막 황제>의 'Last Emperor'와 'Rain'은 많은 이들의 '인생곡'이기도 하다. 나 역시 좋아하는 곡! 그의 팬인 나는 2018년 개봉한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와 <류이치 사카모토: 에이싱크>를 극장에서 관람했었다.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를 통해 암 선고를 받은 상황을 포함한 삶과 활동을 엿볼 수 있었고 <류이치 사카모토: 에이싱크> 속 그의 무대에 압도당한 경험이 있다. 특히 'Andata'가 취향 저격이었는데 이번 작품에서 다시 접하게 되어 감격했다.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는 앞선 두 작품 이상의 풍부한 감정선을 선사한다. 더 이상 류이치의 모습을 볼 수도, 신곡을 접할 수도 없다는 사실로 인한 슬픔, 힘겨운 몸을 이끌고 곡을 연주해내려는 노고에 대한 감격,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게 고스란히 반영된 표정을 보는 기쁨. 이 모든 감정이 섞여 보는 동안 묘한 기분에 휩싸였다. 영화 속 류이치는 스스로에 엄격한 모습을 감추지 않는다. 뭔가 잘못됐다는 듯 고개를 저으며 피아노 건반에서 손을 떼거나 같은 구간을 반복 연주하는 장면, "다시 합시다"는 단호한 말들은 그가 어떻게 거장의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었는지를 확인시켜준다. 음악을 대하는 자세, 더 좋은 연주를 향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음악을 감상하고자 눈을 지그시 감으려다가도 류이치의 연주 모습을 보고 싶어 의식적으로 눈을 뜨게 되는 기이한 경험을 하게 만드는 영화. 온 몸의 신경을 곤두세워 류이치의 모습을 열심히, 열심히 봤다. 류이치의 팬이라면 놓치지 않겠지만, 거장의 마지막 연주 모습이 궁금하다면 반드시! 사운드가 좋은 극장에서 관람하기를 권한다. 러닝타임 103분. 돌비 애트모스 개봉. skmtgram mediacastle at9film #류이치사카모토 #사카모토류이치 #류이치사카모토오퍼스 #음악영화 #추천영화 #영화리뷰 #뮤지션 #음악가 #ryuichsakamoto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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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구하우스 뜬금없이 요즘 읽는 책 속 좋은 글귀 공유 📖 🩵 무슨 일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 일이 어떻게 끝날지를, 그 일의 반대편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멈추는 법을, 말하기 위해서는 침묵하는 법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잊는 법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외로움을 견디는 법을 알아야 한다. _책 <사물의 뒷모습> p. 224 중에서 #좋은글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글귀 #글스타그램 #독서 #셀피 #전시 #구하우스미술관 #미술관 #selfie #ootd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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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공간🎄✨️ #selfie #셀피 #christmastree #koohouse #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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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날 #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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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관람 오랜만에 방문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멋진 작품들 보며 영감 얻기! 충만한 기분 만끽🙌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전시 #전시회 #미디어아트 #art #artwork #selfie #exhibition #artlover #oo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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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선의 👩🧚‍♀️ 난임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고등학교 교사 '희연'(장윤주)이 반 학생 '유미'(최수인)의 임신으로 혼란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아이를 간절히 원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고, 학교를 계속 다니고 싶지만 바람대로 되지 않는 두 여성의 연대를 다룬 작품. 희연은 겉보기엔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지만 난임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임신을 위해 스트레스를 줄이고자 고3 대신 고1 담임을 맡았고, 집까지 새단장을 하는 등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거듭된 임신 실패로 지쳐가던 중, 반 학생 유미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다. 담임으로서, 모든 학생을 생각해야 하는 입장에서 상황을 정리하고 하는 희연. 하지만 자꾸만 자신에게 다가오는 유미로 인해 고뇌에 빠진다. 그리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의가 무엇인지 고민한다. 내가 희연이었다면?' 이라는 생각을 거듭하게 만들었던 <최소한의 선의>. 숱한 갈등에도 불구하고 유미로 인해 변화를 경험하는 과정은 성장 그 자체다.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선의가 되고, 그 선의가 자신에게 선물이 되어 돌아오는 과정에서 인생을 배울 수 있었다. 여성이라면, 특히 희연과 비슷한 경험을 해봤다면 더 깊이 공감하며 볼 수 있을 영화다. #영화 #장윤주 #최수인 #독립영화 #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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