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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eon Ryu ;D 🌿 자연 on Instagram: "✨#광고 | 2aN 투에이엔✨ 요즘 메이크업할 때마다 손이 자꾸 가는 제품들 소개할게요💖 촉촉하고 맑은 무드가 가득한 요즘 메이크업은 전부 투에이엔 덕분🥹 덕분에 예쁜 부케💐순이가 되었다죠? 💋 글레이즈 바운싱 틴트 탱글한 젤리광에 물먹은 입술 완성! 버블리 / 캔디츄 / 로즈문 컬러 하나하나 너무 예뻐서 고르기 힘들어요...💭 그리고 묻어나오는게 적어서 진짜 쵝오🥹💕 💗 듀얼 치크 러브로지 / 버블하트 부드럽게 블렌딩되는 두 가지 컬러로 생기 가득! 볼에 물든 듯 여리여리한 무드 연출하기 좋아요🍑 저는 러브, 로지가 최애 💫 퓨어 글래시 하이라이터 클리어 / 슈가베일 은은한 물광 효과! 과하지 않게 얼굴에 입체감을 주는 마법✨ 👀 컬러플레이 듀얼 라이너 허니피치 / 베베핑크 부드러운 젤 텍스처 + 러블리한 컬러 조합으로 데일리부터 포인트까지 완벽하게! 요즘 메이크업 루틴은 #투에이엔 하나면 끝💕 #올영픽 #올리브영추천템 #올영필수템 #러브버블컬렉션 #롱웨어링파운데이션미니 #컬러플레이듀얼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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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이랑 첫 항공샷 둘다 포즈 뭐할지 몰라서 뚝딱 뚝딱 🤖 나만 잘나오면 돼 ^0^v 💕 하늘색 셔츠 입자고 얘기안해도 척척 커플룩으로 입고나온👩🏻❤️👨🏻 예쁜 꽃다발 고마워💐 꽃말 뭐라고 말해줬눈데 까먹었어 헿 ꉂꉂ(ᵔᗜ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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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 #국립현대미술관서울 #s23plus #Epik #monotone #한옥마을 사실 젤 마음에 드는 사진은 10번째 사진이라죠? 1. 그림자도 작품인데 내가 찍은 사진 보고 알아챈 사람과 2. 수직수평 3. 물은 옳지 4. 작은 전시들 5. 움직이는 전시회 6. 누워서 보는 전시회 최고네.. 7. 작품을 보는 다른 사람 8. 작품을 보는 다른 사람 2 9. 빛이 예뻐서 10. 몬가 편안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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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k 🎞🎞🎞💖 거울샷 에픽에서 갖고 놀기 #firm #mono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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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진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보정법으로 보정하기 suya_picture 한방님의 릴스를 보고 너무 재미있어보여서 참여했다. 같은 사진중 처음에 있는 사진이 내가 보정한 결과물입니다! 내 주변인들 중 내 사진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너무 많으나, 기변한 이후로 사진을 놓은지 오래인데... 다시 이걸 팔고 캐논으로 가면 해결되는건지... 내 마음 탓인지...! 암튼암튼 오랜만에 보정하고 싶어서 드릉드릉 신났다 ٩( ᐛ )و 누가 보정하느냐에 따라서, 따뜻한 사진 or 차가운 사진이 될 수 있는데. 나도 다른 사람들의 보정이 너무 궁금하다. 과연 내 사진도 컨텐츠에 실릴지 기대만땅 ₍˄·͈༝·͈˄₎ฅ˒˒ 재미있는 컨텐츠기획가 기회를 주신 한방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사진 원본: suya_picture #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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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is free! 울면서 다닌 회사, 없던 병 생겨가며 다닌 회사를 드디어 퇴사했다. 역대급 야근과 스트레스를 달고 살며, 주변인들에게 퇴사 권유를 받던 그 애증의 바이엘 퇴사했습니다 ^_^.. 👏 1. 야근 인증존 모음집 2. 사원증이랑 찍는거 까먹음 3. 입사 시 받은 꽃다발(받고 집 오래비워서 빨리 시들음 복선인가?) 4-8. 회사뷰는 진짜 좋았다. +여의도 불꽃축제 회사에서 봤음. 7. 무한 부팅의 팀패드 진짜 부수고 싶었다 pc 개느려 🤬 입사 첫날 받은 꽃에 감동, 회사 뷰에 감동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몰랐지 이렇게 업무량이 많을 줄 헤헿. 합격 전화 받았을 때 전 회사를 탈출할 수 있다 라는 감동과 제약업계를 가는구나 라는 기쁨에 울었는데. 일 하면서도 울 줄은 몰랐다. 외국계는 다 이런가요..? 시스템이 너무 불친절하고... 답답했다우.. (◞‸◟) 백수가 된다는게 이렇게 행복하고 기쁜일인가 하지만 다음주에 출근해야할 것 같고 마음이 불편하고, 일이 안끝난것 같은 찝찝한 마음이 잔뜩이지만, 후임자분... 진짜 힘내세요... 연락하던 담당자들에게 퇴사 메일을 돌리고 전화를 받고 이런저런 안부들을 주고 받았지만 감정이 동요하지는 않았는데, 영업본부장님과 통화에서 눈물이 터졌다. 엄청 친근하게 대해주신 터라 정이 들었나보다. 무뚝뚝한 부산 사나이지만 그의 따뜻함이 묻어나오는 진심어린 조언들이 마음에 와닿았다. 그리곤 제약 영업 해보고 싶은데 나중에 조언 구하고 싶을 때 연락드려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흔쾌히 자소서도 봐주시겠다고 하셨다.(꼭 연락해서 괴롭혀 드려야겠다 ꉂꉂ(ᵔᗜᵔ*)) 다음엔 어떤 직무 어느 회사에서 일하게 될지 모르지만. 난 확신한다 더 좋은 곳에서 일할거라는 근거없는 확신. 원래 인생은 자신감으로 살아가는거니까! 읏쨔 힘내자! 이 긴글을 끝까지 읽은 당신도 멋진 사람 힘내쟈!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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