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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다의 의미는 무엇일까. 새로운 업을 탐구하면서 시작된 나의 책 읽기.📚 책을 읽어나갈때는 내가 탐구할 키워드를 잡고, 그 카테고리를 딥다이브해서 봐요. 그리고,연관된 키워드로 가지치기를 해서 다른 카테고리로 연결지어 읽고 있어요. 처음에는 어떻게 보는지 읽는지도 몰랐는데, 지금 와서 보니 딥다이빙을 온 사방 하고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마케팅으로 시작해서 브랜딩으로 연결지어 보고, 데이터로 공부하면서 시스템의 시야를 가져보았답니다! 🤔 이렇듯 키워드를 가지고 마인드맵 그리듯 읽어나가다 보니 어느덧 ’내가 일하는 법‘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탐구중이랍니다. 내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결국 나를 알기 위한 것 그로 인해 나를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요! 오늘 읽은 책은 내일의 나에게 지혜를 선물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 %책추천도 언제나 환영입니다! %어디까지 딥다이브했는지도 곧 하나하나 풀어볼께요. #책읽기습관 #책추천 #책소개 #책읽기 #book
Reels2024년을 준비하는 나만의 방법✍️ 항상 다이어리를 사면 1월만 쓰고 안쓰던 내가. 이제는 생각 정리를 위해 3개 정도 쓰고 있어요. “올해는 좀 다르게 보내고 싶어요.성장하고 싶어요.”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 누구나 하는 고민의 해답은 결국 내면이더라구요. 문제의 답을 찾아가는 방법. 나에 대해 기록하다 보면 어느덧 어제 보다 나은 나. 직장인으로만 살아가는 내가 아닌 진정한 나를 돌아보게 되요. 어떻게 써야할까? 다이어리? 노션? 나에게 맞는 것, 편하게 한줄이라도 쓸 수 있는 도구를 선택하면 되요. 일단 행동으로 옮겨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 한줄이라도 나에 대해 기록을 시작해보세요.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이 모여 미래가 만들어집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느리더라도 어딘가로 향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를 찾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멈춰있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도착할 테니까요.“ #새해계획 #계획세우기 #다이어리 #노션다이어리 #성장일기
Reels2023년에 읽은 책들 중 베스트 도서📚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나에게 있어 배움과 경험이 공존한다. 역행자에서도 이야기 나왔듯이 책의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 시야들을 배우고, 내 상황에 대입해볼 내용들을 따라해본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책에 대한 기록들이 쌓이고, 책으로 사람들도 만나는 계기들이 되었다.🥰 2023년에 읽은 책은 총 62권이였는데, 그 중에 5권은 참 표지만 봐도 설레였던 책들이다. 실전을 그대로 담은 무기가 되는 시스템. 세심한 문체로 감성을 흔든 이처럼 사소한 것들. 세계관을 넓혀주는 계기가 된 서울 라이프 스타일 기획자들. 마음을 다잡고, 다시 시작해보려는 역행자.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들. 이 다섯권만 봐도 정말 다했다. 라고 느껴질 정도다. 그 중에서 역행자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들은 1월에 다시 읽을 예정이다. 📚 “지금 내가 하는 모든 일은 그 어떤 것이든 미래 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뱉는 말 하나, 행동 하나 하나가 더해져 모두 다 나의 미래와 이어집니다.“ #책읽기 #독서기록 #독서그램 #책추천 #책소개 #책장 #book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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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나이60내려놓고또다시도전하다 📚 흔히 고객 관리도 연애와 비교를 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도 리더십을 연애와 비교한 글귀가 있다. “리더십은 어떤 면에서는 연애와 비슷하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어떻 게 기쁘게 해줄까를 고민하고, 그러다 보면 방법이 생각난다. 때로 원하는 만큼 효과가 없을 수도 있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마음은 어떻게든 전달된다.“ 뭔가 책을 읽다 보면, 단순히 정보만 전달하거나, 책이 마무리가 되지 않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책은 유난히 서문을 읽을 때부터 감정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한 깊은 감정의 책이였다. 작가님의 경력을 우선 보면 존경받는 자리에서 60세가 되면서 자리를 내려놓고, 새로운 삶을 바라보고 도전하는 이야기들을 그대로 보여준다. 사진 작가 그리고 자원 봉사, 배움과 여행을 통해서 끊임없이 자신을 더 성장 시켜 나갔다. 그 안에서 끊임없이 열정과 용기로 도전하는 모습을 보면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인생의 후반기에 두려움과 불안이 당연히 다가올 수 있는데, 이를 나를 깨닫는 가치와 성취의 균형을 찾아야 함을 가르쳐 준다. 또한 가족, 사랑, 친구, 신앙 등 삶의 의미를 재조명하며, 이러한 요소들이 개인의 행복을 가져오는 것이기 대문에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의사 소통과 친밀도를 높혀 팀원들을 무시하지 않고 나와 같은 인격체로 대하고, 도덕성이 중요하기 대문에 좋은 영향을 주어야 한다. 이런 내용들을 읽다보니 나는 어떻게 평가 받고 있을까 궁금했다. ”우수한 인력이 차고 넘쳐도 이들을 이끌 ’어른‘이 없으면 조직은 성장하지 못한다.“ 또한 보고 배운다는 말처럼 리더들이 솔선수범해야 되고, 책에서 나왔던 화 안내기 100일 작전 부분은 소통이 어려운, 고민이 많은 리더라면 꼭 읽어 봐야할 부분이였다. 새로운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해나가야겠다. 무기력했던 나에게 채찍을 가해준 책이였다. 📚 ---------------- 🥤 이건 기억해두자. 1. 책을 읽는 습관이 나에게 준 도움은 정말로 많다. 간접 경험을 통한 지식과 지혜가 더해지는 것뿐 아니라, 집중하는 능력과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도 길러주었다. 수천 년을 전해 내려오는 고전의 위대함 앞에서 내 초라한 모습을 보는 것은 부끄럽기보다 감사한 일이다. 또한 감정을 추스르기 어려울 정도의 몰입감으로 공감하는 주인공의 비극은 삶의 깊이를 더해준다. 2. 독서를 통해 겸손하게 타인의 지혜를 습득하고,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소신을 명확하게 밝힐 수 있다면, 이 또한 리더로서의 바람직한 자세라 할 수 있을 것이다. 3.선한 행위는 악한 행동보다 빠르게 전파되지는 않을지 몰라도 영향력은 오래 남는다. 사람의 내면을 바꾸기 때문이다. 자신이 남길 수 있는 최상의 것을 아낌없이 나눌 때, 훗날 후배들이 기대치 않았던 성과를 내고 또 멋진 리더로 성장한다면 얼마나 보람 있을지 머릿속으로 그려보며 그 날 일기장을 적어내려갔다. #플랜비디자인 #플랜비서포터즈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리더십 #안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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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신임팀장튜토리얼 📚 오랜만에 리더십 책을 집어들었다. 내년도 사업계획도 논하고, 목표도 체크하다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다. 😌 ‘리더라면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아이템’ 팀이 가야할 방향을 정함에 있어 CSF와 KPI를 설정하고, 목표치를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팀원들의 업무 성숙도를 측정해 어떤걸 잘하고 어떤걸 해야 성과가 나올지, 어떻게 대해야 될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공정힌 업무분배는 물론 방향성도 제시해줘야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다양성을 인정하고, 마음과 감정을 이해하는 ‘감정 문해력’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가 되면 이렇듯 많은 걸 내다보고, 많은 걸 내려놓고, 돌봐야 한다. 쉽지 않은 길이겠지만,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고, 누군가의 러닝메이트가 된다는 것은 본인에게도 많은 걸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읽다보면 신임 팀장에만 국한되지 않고, 모든 팀장들이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고 배워야 함을 다시 느꼈다.😎 -------- 🥤 이건 기억해두자. 1. CSFCrical Suces Factor , ‘핵심 성공 요인‘이라고 한다. 반드시 수행되어야 하는 과제라는 의미에서 ’핵심 과제‘라고 한다. 이 CSF를 정하는 것이 목표 설정의 첫 단계라 할 수 있으며, 이는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과제를 큰 덩어리로 정해 놓는 것이 라고 볼 수 있다. 2.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문해력‘이라 하는데, 최근엔 팀원들의 감정을 해석하고 이해할 줄아는 ’감정 문해력‘이 리더십의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플랜비디자인 #플랜비서포터즈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리더십 #책추천 #서평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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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세계사에균열을낸결정적사건들 📚 “인류의 결정적 순간에는 늘 언더독이 있었다.” 작은 힘으로 세상을 뒤집은 승리의 순간들로 이 책은 언더독들의 반란을 담은 책. 역사의 변곡점에서 저항한 순간들로 언더독들의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특히나 스위스의 오스트리아의 압제에 맞서 독립을 유지했고, 고용주에 목숨을 맡기는 용병이 되어 어떤 제국과 정복자도 스위스 정복을 못하게 했다. 스위스 용병대의 작은 고추가 매운걸 보여준 자존감. 산의를 구축해 싸워나간 이야기가 넘 인상 깊었다. “약자들이 가장 먼저 잃는 것이 자존감이고, 작지만 바스러지지 않는 자존감을 고수하는 약자는 그 어떤 위기에서도 용기의 빛을 발하고 패하도라듀 굴하지 않으며, 타인들로부터 존중을 획득한다.” 그외에도 남북전쟁 당시 흑인들로 구성된 매사추세츠 54연대의 희생과 히틀러 암살을 시도한 게오르크 엘저 이야기는 세계사의 다윗을 의미하는 창대한 빛을 이야기한다. 역사는 승자만 기억하기도 한다. 하지만 세상을 바꿔보려는 시도를 한 언더독들의 이야기는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있는 것이고, 균열을, 저항을 하기 위해 끊임없는 시도한 자세들은 오늘날에 조금이라도 힘들면 포기하는 우리들이 꼭 배워야할 자세이다. 못난 행동과 뻔한 결론은 없다. 아무리 약하더라도 투쟁하고, 무언가 해보려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 📝 적어둘 문장 “강자는 교만하고 약자는 그 허를 찾고자 혈안이 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강자의 허점이 쉽게 발견되는 것도 아니거니 와 찌를 곳을 제대로 짚어야 한다. 그 틈을 찾기 위해선 교활할 만큼 영리하고 뻔뻔할 만큼 지혜로워야 한다.더해 실패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각오해야 하며 찌르는 손에 젖 먹던 힘까지 불어넣어야 한다.” #책읽기 #책추천 #책 #bookstagram #믹스커피출판사 #서평 #세계사 #세계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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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적을만들지않고이기는말하기기술 📚 갈등을 피하고 우아하게 이기는 방법 🔮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하고, 적을 만들지 않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얼마 되지 않았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대화의 기술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배운 느낌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그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함을 보여준다. 같은 상황이지만 어떻게 비유하며 이름을 짓는지에 따라 사람들은 다르게 받아 들이고, 감정적 발언에 감정적 대응을 하지 않으며 현재 상황을 들여다 봐야함을 강조했다. 그리고 중요한 건 토론을 무서워 하지 말고, 지적 경쟁이기 때문에 침묵을 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가끔 무턱대도 논리 없이 우기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이 또한 기술이라면 기술이지만 한심해보인다. 또한 글쓰기를 통한 말하기를 통해 언어 구사력을 키울 수 있으니 내 생각을 잘 정리하는 글쓰기를 꾸준히 해야한다. 😎 📝 중요한 문장 논리적 토론의 커뮤니케이션 기술 3가지 은 추상의 사다리 기술(상대가 콘셉을 이해 못하면 보다 추상적으로 말하는 기술),프레이밍기술(토론의 시작에서 개념을 정의하도 가는것), 질문의 기술(상대가 말을 하게 해서 실수나 논리적 모순을 밝히는것) 권위에 주눅 들지 말고 검증해야 한다. 그리고 당연함에 질문해야 한다. 누군가 어렵게 말하면 쉽게 말해 달라고 요청해야 한다. 다수의 의견이라는 단서를 붙이면 그 닷 가 무엇이고 근거는 어떤지 살펴야 한다.“ ”토론은 인간만 할 수 있는 고귀한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토론을 말싸움으로 변질시키는 것도 인간이다. 하여 인간이 성찰하 고 에포케할 때 진정한 토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쇼펜하우어는 인간의 사악함을 강조했지만 사악한 인간이 성찰했을 때 진정한 토론이 가능하리라 본다.“ #쇼펜하우어 #책읽기 #독서 #책추천 #bookstagram #김은성작가 #말하기기술 #말잘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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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원온원 📚 ’국내 유일의 원온원 매뉴얼북‘ 이 문장 하나로 책한권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도 원온원이라는 개념과 리더십의 방향을 백종화 작가님의 원온원 책을 통해 배웠다. 원온원은 단순 면담이 아니고, 팀원 개인 별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하다. 중요한 점은 팀장이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이 이야기를 주도할 수 있게 이야기 나눌 주제들을 사전에 공유해서 준비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팀장은 평가와 판단이 아닌 팀원이 성장할 수 있게 피드백을 한다. 피드백은 주기적으로 기간을 잡고 발전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팔로업해주어야 한다. 가장 눈여겨 봤던 파트는 1.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호기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대화를 하라는 점이다. 너는 왜 못해가 아니가 왜그런 성과가 나왔는지 이유를 찾고 환경을 개선해주어야 한다는 포인트다. 2. 잘하고 있는 팀원을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잘할 수 있게 개선이 요구되는 부분과 스킬업이 될 수 있게 피드백 해야한다는 점이다. 업무라는 것은, 회사를 다니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함께 일하고 있는 사람마다 잘하는 부분이 있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 개인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게 믿어주고,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리더가 할 일이라는 것을 다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다. #플랜비디자인 #플랜비 #책읽기 #리더십책 #리더십 #백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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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일터의작문법 ✍️ 일잘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쓴 글에서 알 수 있어요. 아무리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도 일의 지식과 맥락을 모르면 잘 쓰지 못해요. 글을 읽는 사람이 다시 해석해야하는 글이라면 정말 못 쓴 글로 볼 수 있어요. 책에서도 감성적인 글을 잘 담는 소설과 기자의 정보 전달 글을 비교해서 업무적인 글을 설명해주어서 비교가 확실하게 되었어요. ❶ 사실과 근거에 기대 간단 명료하게, 군더더기 없이. ❷ 문장의 부피를 줄이고 단순화하는 데 특화 된 저널리스트의 작법으로. ❸ 골격을 짜서 글을 정리하고, 강조하고 싶은 내용 먼저 이야기 하기 ❹ 비유를 줄이고, 모호한 표현은 죽이기. 어떻게 하면 글을 읽는 사람이 잘 이해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내 모습을 책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어요. 글을 읽는 사람이 누구인지, TPO에 맞게 글을 썼는지, 물론 일을 명확히 알고 있느냐에 따라서도 글이 달라지기 때문에 회사에서 쓰는 글은 일의 본질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이제 저는 책에서도 이야기 해준 글에 리듬을 부여하는 법에 대해 고민해볼 때인 것 같아 다른 카테고리의 책들도 보고 있어요. 언젠가는 골격이 뚜렷한 업무 글과 나를 표현하는 글에서도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플랜비자인 #콘텐츠기획자 #직장인글쓰기 #직장인 #글쓰기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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