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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수상한 영화관 박현숙 글. 유영주 그림 북멘토 💡박현숙 작가의 열여섯 번째 수상한 이야기💡 수상한 시리즈 안읽어본 아이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너무나도 사랑받는 수상한 시리즈죠.. 읽는 순간 어른. 아이 모두 빠지게 된다는 수상한 시리즈가 신간이 나왔어요.. 이번 이야기는 영화관 이야기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영화관에 갔을때 " 다 열 44번 좌석에는 앉지 마세요!" 라는 푯말을 보셨다면 어떤 생각이 드실것 같으신가요? 이 푯말만 봐도 전 슬슬 무서워지더라구요.. 어떤 이유로 앉지 말라고 했는지 자리가 망가졌나? 아니면 ..... 공포스러운 이야기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어떤 이유가 있어서 다열 44번 좌석에는 앉을수가 없었는지 그리고 수상한 시리즈가 단순 웃음 소재의 책이 아니라는거 아시죠? 어떤 사회적인 이야기가 숨겨있는지 책을 읽어볼까요? 여진이는 고모와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왔는데 폭우가 쏟아져서 꼼짝달싹 할수 없는 상황이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 곳이 얼마전만 해도 핫플로 유명했던 곳이였는데 1년전하고 너무나도 변해버린 이곳이 이상하기만 하네요.. 이곳은 원단길로 유명했던 곳이였는데 왜이렇게 변해버렸을까요? 펜션에서 더 묵게 된 여진이와 고모..그리고 여진이 친구들 원단길 핫한 파스타를 먹으러 가지만 인근 식당들은 모두 문을 닫은 상태였죠.. 아쉬운대로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고 오는길 비가 앞이 보이지 않게 쏟아지자 비를 피했다가 가기로 합니다. 들어간 건물은 영화관이 있는 건물이였죠.. 그 영화관은 옛날 극장 같은 곳이였는데 어두컴컴하고 비가 내려서 인지 축축한 기운이 감돌기도 했습니다. 영화관을 나와 한참을 걸어가니 분식집이 보이네요.. 이렇게 맛집이 왜 동네와 떨어진곳에서 분식집을 하는지 이해할수 없었던 고모... 유명하게 해준다는 고모의 제안을 거절한 분식집 주인 강연희님.. 몇달전만해도 핫플로 유명했는데 이상하기만 하던 이 동네... 그 이유를 묻자 주인 할머니는 "모르겠수."라고 시큰둥하고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이야기를 합니다. 고모의 제안으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러 함께 간 아이들.. 연우가 실수로 앉은 자리는 영화관 입구 푯말에 씌여있던 다열 44번이였답니다. 너무 찝찝하고 놀랬지만 영화관람을 하고 나오자 누군가 더 사람이 있네요.. 고모와 여진이. 여진이 친구 이대팔과 연우 넷만 관람한줄 알았는데 같은 펜션에 있는 삼촌과 조카였죠.. 그러자 삼촌은 " 한 명 더 있었는데... 나하고 용기가 들어갔을때 다섯명이 있었거든~" 세상에.. 그 한명은 누구인걸까요?? 정말 아이들이 상상하는 귀신 일까요?? 아이들은 그 다열 44번 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찾아보기로 하는데요.. 과연 누가 앉아 있던 걸까요? 그리고 왜 꼭 그자리에 앉아야만 했었을까요? 항상 수상한 시리즈는 사회에 대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데요.. 이번 영화관 편에는 오순도순 살던 작은 마을이 어느날 핫플레이스로 되어버린후 그로인해 건물의 임대료가 마구 높아지게 되며 원래 그 마을에 거주하고 있던 주민들은 견디지 못해서 마을로 떠나게 됩니다. "둥지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이번 책에서는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적 현상에서 오래된거에 가치를 두고 지켜나가면 좋을 것 같다는 작가님의 생각이 담겨있지요.. 물론 옛것만 무조건 지키자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이 책을 읽고 난후 물론 재미도 있지만 사회적인 이야기를 아이들도 잘 이해할수있게 동화로 만들어진 책이 참 감사했습니다. 이책은 @bookmentorbooks__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els#도서협찬 김상균박사의 찾아라! 인공지능1 김상균 기획.감수 이윤재 글 신재미 스튜디오 그림 베가북스 🧪어린이를 위한 통합과학 시리즈 인공지능 이 단어만 봐도 어렵게만 느껴지는게 저만 그런가요?? 어린이를 위한 통합과학책이 나왔어요.. 인공지능에 대해 김상균 박사님께서 알려주신답니다. 아주 먼옛날 사람들은 동물과 살았죠. 동물들은 사람에게 도움을 많이 주었지만 동물들로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것을 해결할수 없었죠 그래서 사람들은 새로운 걸 생각해 낸 결과 세탁기. 진공청소기. 자동차. 컴퓨터 등 많은 기계를 만들어서 매우 편리한 삶을 살았습니다. ' 기계들이 더 똑똑해지면 얼마나 좋을까?' 이 결과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만들어냈죠.. 사람이 직접 끌고 다녀서 청소했는데 청소기에 인공지능을 붙어서 로봇청소기를 만들어 내고 두꺼운 책 내용을 챗gpt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그 책의 내용을 순식간에 요약해서 정리해주지요. 자동차의 네비게이션의 인공지능은 어느길로 가야 운전자가 목적지에 더 빠르게 갈수 있는지 실시간으로 알려주지요.. 이렇게 우리는 인공지능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sf 영화나 소설처럼 인공지능이 인간의 적이 되지 않을까 염려하기도 하죠.. 만약 영화나 소설처럼 인공지능이 인간을 공격하고 지구까지 파괴한다고 하면 인공지능이 나빠서 그런걸까요?? 그 답은 책을 읽어보시면 알수 있답니다. 과학동아리에 가입을 하게 된 동아리실에서 우주는 오토마톤을 만나게 되고 오토마톤은 친구를 사귀기 위해 김상균 선생님을 만나러 왔다는 알수 없응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오토마톤은 지구상에서 사람과 가장 가까운 생각을 하며 인류에게 편리한 도구이자 편안한 친구가 되어준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은 과학자가 정한 규칙을 어길수 없고 사람을 해칠 수 있는 규칙을 만들지 않는다는데 모든걸 사람의 판단으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집으로 가는길 우주는 한 소녀를 만나게 되는데 그 소녀는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온몸이 상처투성이입니다. 병원에도 갈수 없다는 아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게 되고 그 소녀의 이름은 예아 라고 합니다. 미래에서 온 인공지능 로봇이라고 말하는 예아는 오토마톤이 미래에서 인간들을 지배하고 있다며 미래를 위해서 오토마톤을 파괴한다고 합니다. 이상하네요.. 인공지능은 사람이 만든 규칙 내에서 움직인다고 했는데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한다니... 오토마톤을 찾는 예아에게 우주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싶다던 오토마톤을 찾게 도움을 줄수 있는지.. 아니면 예아는 오토마톤을 찾이 못한채 다시 미래로 돌아가게 되는지.. 책에서 만나보아요.. 피드의 궁금증도 책에서 알수 있답니다. 이 책은 @vegabooks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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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동백꽃. 울다 윤소희 글 배중열 그림 풀빛 출판사 🌺제주 4.3 잊지 말아야 할 이야기 이책은 실제 역사사건에 상상력을 보태어 만든 창작동화에요.. 하지만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정말 더 와닿게 읽었던 책이랍니다. 아이와 어른 같이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사를 배우는 고학년친구라면 더 좋을 것같지만 또 아직 역사를 배우지 않은 친구라도 충분히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불이야~" "어멍! 어멍1 으엉으엉으엉." "몰라요! 순사님 정말 아무것도 몰라요. 난 빨갱이가 아니에요. 아니라고요!" 겁에 질려 악쓰는 소리가 온 집안에 퍼진다.. 왕할망이 악몽을 꾸는 소리이다. 순사님? 빨갱이? 그게 뭘까?? 도서관에서 자서전 수업모집공고를 보고 왕할망에게 추천을 하지만 "싫어. 나 안해. " 이말만 되풀이 하신다. 그런데 반전! 끝까지 고개 젖던 왕할망이 자서전 수업을 가기로 한거였다. 왕할망이 그림 좋아하는 걸 알았던 증손녀가 자서전 수업을 추천한거였다. "왕할망 또 숨기기야?" " 안돼! 순사가 보면 큰일나. 나 잡아다가 총으로 쏴!" "순사가 누구야?" " 누구긴. 조선인 잡아가는 일본 군인도 순사고, 경찰도 순사지. 또 미국사람들도 암튼 죄다 순사야." 왕할망의 인생을 그림 열 장으로 나누어 그리는 거란다. 어린 시절에 친구들과 뛰놀던 일. 학교 다닐 떄의 일. 어른되고 결혼하고 아기 낳고 키울때 등등의 기억을 차례차례 그리면 된단다.. " 그런데 나는 어린 시절의 기억이 별로 없어. 내 머릿속 기억까지도 순사가 들여다 보고 총으로 쏠 것 같아서 매일매일 기억을 없애며 살았어. 아무것도 기억하면 안돼. 기억하면 순사가 잡아가. 기억하면 총으로 쏴. 삼촌(남녀구별 없이 동네 어른들을 두루 부르는 제주 사투리) 들이 맨날 그랬어. 다잊으라고. 다 잊고 물질만 하라고." 왕할망의 이야기에 마음이 아려오면서 눈물이 났던 대목이였어요.. 날카로운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갑자기 나타난 군인들이 아방을 에워싸는 거야. 몇몇은 아방에게 총을 겨눴어. 그러더니 한 사내가 개머리판으로 아방을 후려갈겼어. 아방은 찍 소리 한번 못한채 그자리에 풀썩 쓰러졌어.그러자 여럿이 달려들어 쓰러진 아방을 군홧발로 마구 차 대는거야. . 축 늘어진 아방, 짐짝처럼 질질 끌려가는 아방. 끌려가면서도 계속 매 맞는 아방. 쏟아져 나오는 눈물을 닦아내며 아방을 지켜보았어. 들킬세라 동백나무 뒤에 숨은채 바들바들 떨며. . 동백이 아직 한창일 때였는데, 그날은 이상하게도 동백꽃이 자꾸 뚝뚝 떨어지는거야. 그게 또 내 눈물 같아서 서러웠어. . 걸핏하면 순사들이 쳐들어왔어. 집 구석구석을 뒤져서 감자 한 알이라도 나오면 가져가 버렸지. 삼촌들을 마구 두드려 패고 잡아가고 난리도 아니었어. . 제주 사람은 전부 빨갱이라고 매를 맞고 잡혀가고 고문당한거야. 빨갱이라니. 우리를 왜 그런 피비린내 나는 말로 부르는지 이해 할수 없었어. . 여기까지만 읽어도 너무나 눈물나는 부분이에요.. 제주 4.3은 학교에서도 배우고 해서 들어본적은 있지만 죄송하지만...너무 미안하게도 자세히 알지도 못했고 큰 관심도 있지 않았어요.. 이 동화를 통해서 지금이라도 관심을 갖게 되어서 너무 죄송했답니다. 얼마나 무서웠을지 감히 짐작이나 해볼수 있을까요?? 이 책 마지막부분에 제주4.3 사건에 대해 왜 미군이 제주를 빨갱이 섬이라고 하게 됐는지 제주 4.3은 어떻게 해결되고 있는지 자세히 되어있으니 동화만 읽지 마시고 뒷부분까지 꼭 읽어보시길 강력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pulbitkids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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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뉴스먹는 초등 문해력왕 ▫️이승희지음 ▫️리더북스 @laheeteacher 라희쌤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받은 책이랍니다. 현 초등교사가 직접 고르고 고른 최신뉴스들로 어휘력.독해력.쓰기능력까지 100일 완성이라니 초4. 초6 두아이 맘인 제가 너무 궁금했던 책이에요.. 신문을 읽다보면 너무 어려워서 과연 아이들이 이해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100개의 뉴스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가공한 설명문이라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사회.과학.경제.세계.환경뉴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해서 한가지 내용이 아닌 여러 기사들을 접해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기사내용도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기사들로 한 가득 있어서 기사내용만 읽어도 재미있더라구요.. 예를들어✨️ 탕후루 인기의 과학적인 비밀 ✨️유튜브관련 이야기.✨️ AI가 뉴진스 노래를 부르면 저작권료는 누가 받을까요?등등 아이들 호기심이 생길 기사들이라서 아이들도 즐겁게 접근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뉴스먹는 초등문해력왕 구성과 특징을 소개하자면 ✔️최신 교육과정에 맞춰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만 쏙쏙 뽑았습니다. ✔️낱말 풀이로 단박에 어휘의 뜻을 배웁니다. ✔️다양한 시사 뉴스를 접하면서 기본 지식을 확장합니다. ✔️신문 기사에서 가려 뽑은 교과 연계 설명문의 맥락을 파악합니다. ✔️배운 어휘를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문장으로 씁니다. ✔️어휘의 쓰임을 이해하면서 문해력이 저절로 향상됩니다. ✔️문제를 풀고 토의하면서 사고력과 논리력을 기릅니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 배운 내용을 복습합니다. 문해력에 관한 책들이 서점만 가봐도 엄청 많아요.. 그래서 어떤 책을 선택할지 다 비슷해보이기 보여서 무척 어렵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가 매일 하루에 한 기사를 어렵지 않게.. 지루하지 않게... 볼수 있는 책이라서 너무 좋았답니다. 이 책은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els#도서협찬 ▫️똥지게 총각 아무개 ▫️글.그림 신소담 ▫️모담출판사 🔈파리떼가 한 마을에 엄청 나타났다고 있다는 소식이 있는데요.. 갑자기 이 많은 파리떼가 나타난 이유를 찾아볼까요?? 집 뒷간이 밖에있어서 가득차게 되면 그 많은 변을 퍼내는 일을 하는 아무개.. 아무개라는 이름을 가진 총각이 그 궂은 일을 맡아서 하는 일을 했죠.. 하지만 그런 그는 일을 하고는 식은밥과 감자 몇알을 받고도 항상 감사해했답니다. 그런 착한 마음을 가진 총각을 몇몇 어른들은 " 어리숙해서 밥만 주면 시키는 대로 다 하니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착한 총각을 이용할 생각만 하고 있었죠.. 사람들은 평소 그를 냄새나고 더럽다고 아무개를 피했었죠.. 필요할때만 아무개를 찾았거든요.. 마을에 갑자기 파리떼가 나타났는데 그 이유를 알아보니 집집마다 뒷간이 똥으로 가득차 파리가 들끓게 되었죠.. 아무개가 보이지 않으니 이런일이 생긴건데 아무개는 어떻게 된일이죠?? 아무개를 찾으라는 사또의 명!!🔍 동네사람들은 아무개를 찾으러 다녔는데 낡은 초가집에서 아무개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아무개는 몸은 불🔥덩이에다가 언제 먹었는지 모를 바가지가 바싹 마른채 바닥을 뒹굴고 있네요.. 사또를 만나게 된 아무개.. 마을 사람들은 아무개가 벌받는 모습을 볼려고 모여들였죠..하지만‼️‼️ 사또는 ➡️사람들의 착한 천성을 이용해 자기 뱃속만 채우다니 똥이 더러운줄 아느냐? 지금 너희는 똥보다도 못하다며 혼쭐을 냅니다.⬅️ 그 후 아무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책은 @modam_publisher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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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호야님의 신기문구점 1.청산유수대화술 대화법코칭 옥효진 글 고희정 그림 류수형 주니어김영사 📢"차근차근 하나씩 말하기 기술을 배워가면 여러분도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요."📢 ⭕️옥효진 선생님의 교실에서 바로 쓰는 실전 말하기 비법을 만나보세요!!!!! 🙋♂️두근두근 떨려서 남 앞에서 말하기 두려운 어린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정리해서 말하기 어려운 어린이 자 이 책을 펼쳐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비법도 익혀볼까요?? 📃주동희는 재미있는 넌센스 퀴즈도 친구들에게 내고 아이들이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왜 친구들 반응이 싸늘하기만 한걸까요? 화장실에서 친구들이 하는 말을 듣게 되는 주동희... 아이들만 게임을 하러 가는데 주동희만 빼고 가기로 한것이라니... 집으로 가는길 동희는 얼마전 문을 닫은 문구점이 열려있는것을 발견하게 되는데..한 여자가 그 문구점의 새로운 주인이라고 했답니다. 그 문구점 주인은 주동희의 모든것을 알고 있어요.. 동희의 말대로 점쟁이인걸까요?? 주인의 이름은 백호.. 그래서 주동희는 호야님이라고 부르기로 했지요.. 사실... 호야님이 인간으로 둔갑한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거든요.. 동물들은 1000년을 살면 산신이 될수 있는 자격을 얻는데 호야님이 999살이니 내년이면 1000살이 되어 산신이 될 자격을 얻거든요.. 천신님은 "인간세상에 내려가 100일안에 인간 세명에게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하 여라. 그럼 네가 범우산의 산신이 될것이다." 라는 명을 받았거든요.. 눈물이 많은 아이들을 공략하기 위해.. 아이들이 많이 올수 있는 문구점을 하기로 한겁니다. 반친구들이 문구점이 새로 생긴 사실을 믿지 않는데요.. 우리 주동희 어떻게 말을 해야 친구들이 믿어줄까요?? 그 이유를 하나씩 책에서 알아보아요.. 영상에서 말했듯이 🔑말하기 비법을 공개해드립니다.🔑 ✔️1. 인사하기 :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첫 단계이자 기본 ✔️2.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며 대화하기. 맞장구쳐 주기 되물어 주기 ✔️3. 내 말만 하지 않고 잘 듣기 자기 할말만 하는사람. 부정적인 단어를 쓰며 말하는 사람과는 대화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지요.. 긍정적인 표현으로 말하기!! ✔️4. 나 메시지 :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때 '나' 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말하는 방법이에요. 말을 할때 내가 주인공이 되기 때문에 내 기분이나 생각을 이야기 하게 되죠.나 메시지는 상대방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기 떄문에 비난하지 않는 표현 방법. ✔️5. 메라비언의 법칙 :사람들이 말하는 내용보다 말투와 목소리의 음색. 표정과 손짓. 몸짓이 중요함. ✔️6.단어는 말하기의 무기 : 대화를 할떄 다양한 단어를 사용하면 대화의 수준이 높아짐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됨. 그래서 단어는 말하기의 무기.. ->책 읽기가 가장 좋은 방법‼️‼️ 책 마지막을 간단히 스포하자면 주동희가 친구에게 말을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말 잘하는 학원이라도 다니는거 아니냐며... 우리 모두 주동희처럼 되어볼까요?? @eblin21 @gimmyoungjr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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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당첨 lovely_jini84 님 도서이벤트에 당첨되었던 교재를 한권 다 끝내서 서평의무는 없지만 감사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실은tmi 막둥이 교재를 당첨됐다고 생각하고 첫째교재를 구매했다고 반대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둥이교재가 안보이는거에요.. 감사한 마음에 서평쓸려고 했는데 안되겠다싶었는데 뜨악~~ 첫째교재더라구요... 그래서 휴~~ 다행이다싶어서 뒤늦게 후기 올려봅니다 이 교재 바빠시리즈 중 한 교재로 서술형문제집이랍니다. 저희 아이들 경우 수학문제집에서 문제만 길었다싶으면 모른다고 별표 해놓고.. 문제 다시 읽어보라고 해도 읽어봤는데도 모른다고 해서 속에서 천불 🔥만불이 날때가 많았거든요.. 문제를 잘 읽어보면 푸는데 어려움없어보이는데 말이죠.. 우리 아이같은 경우 이 문제집이 딱이였어요.. 아이 말에 의하면 문제해결의 길잡이 (원리)보다는 쉽다고 했으니 주관식,서술형 문제를 누구나 공부기 어렵지 않을듯해요 또 이교재 요즘 핫하신 임민찬 쌤께서도 라방에서 여러번 교재추천질문에 답해주신 문제집이에요.. 초반부 풀때에는 역시나 어려워하고 풀기 싫어했어요 객관식경우 계산하고 비슷한 답 찍기라도 할텐데 주관식.이 서술형들은 답을 적어내야하거든요.. 거의 매일 3장씩 풀었는데 이제는 서술형 문제 보게되면 피하지는 않더라구요.. 예전같으면 글이 길어보이네~~ 아 모르겠다 .이문제 어렵겠네 할텐데 이제는 도전해보는 자세로 바뀌었다는거죠.. 서술형 이런 문제들 똑똑한 아이들이 푸는거 아니야? 생각하신다면 저희 아이들 생각하심 그생각 잠시 떨쳐버리셔도 됩니다. 지방에 일반초등학교다니는 평범한 아이거든요.. 제가 서술형문제들 아이가 너무 모른다고하니 이런 문제들은 아이들 수준에서는 생각을 많이 하고 풀어야 하는 문제라고 단정지어버리고 똑똑한 아이들 푸는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저희 아이들과는 무관하다고.. 영재아이들만 푸는건가? 했거든요.. 저희 아이들 직접 공부해보니 이 교재로 서술형문제나 풀이과정쓰는 두려움 평범한 우리아이들도 가능하더라구요😍😍 우리아이가 했으면 누구나 가능하단거거든요🤭🤭🤭 2학기도 전 이교재 무조건 풀려구요.. 첫째는 simple.hage 님께 당첨되었고 🤭🤭막둥이꺼는 무조건 구매각입니다. 도서이벤트후기도 쓰고 수다도 떨고 도서추천도 하고 ㅋㅋㅋ 글의 두서가 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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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따스한세상 오늘 무지 감동적인 일이 있었어요..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막둥이가 치아교정중인데 생라면🙄🙄을 먹고 교정장치가 떨어져서 급 치과에 가게 되었어요.. 치과가 번화가에 있다보니 평소에도 그 길이 무지 막히거든요.. 전 예전 복잡한곳 차가지고 갔다가 주차때문에 차 머리에 얹고 오고 싶다가 나중 아예 버리고 가고 싶었던 기억이 있어서 무조건 택시에요(운전 미숙해서ㅋㅋ) 공간지각능력이 없는듯해요😆 암튼😅😅 오늘 진료마치고 카카오택시 기다리는데 세상에 차가 잡히지도 않지만 도로가 아예 꽉 막힌 상태라 택시가 오지도 못하겠더라구요.. 근처로 이동해서 탈려해도 그 일대가 마비였어요.. 오늘 중고딩언니오빠들도,.가족들도 많고 또 데모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더 번잡했더라구요.. 우여곡절 30분만에 택시를 탄후 평소 집까지 7,000원정도면 오는데 그 인근도 벗어나기전 이미 7,000원이 넘어간 상태였어요 한 2만원 넘게 나오는거아냐? 생각하는 찰나에 기사님께서😭😭 "손님 차가 너무 밀리는데 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겠어요.. 이건 아닌듯 싶어요.2만원이상 나오겠는데요.. 이렇게 돈 받는건 아닌것 같아서 처음 요금책정된 7,000원 받고 그냥 제가 집까지 모셔다 드릴게요. " 저 완전 감동 받았잖아요😭😭😭😭 집앞까지 데려다주신다는걸 아파트입구에서 내렸는데 기사님이 3배든 4배 나오든 그대로 받으셔도 되는데 평소요금7,000원만 받고 집까지 그냥 데려다주시다니😭😭😭 아직 따스한 세상 맞죠?🫶🫶 [사진👉 어린이날선물 당겨서 받은 막둥~ 아이브인지 뭔이브인지 새앨범나왔는데 앨범이 4가지컨셉의 4가지컬러로 나왔네요 라떼는말야🤭🤭🤭 부모로써 좋은 마음이 안생기더라구요.. 2만원씩 계산하면 8만원인데~~ 다 모을려고 아이들 할텐데 하면서 말이죠.. 아이브 앨범 앞에 어른들도 마니 계셔서 어랏? 어른들한테도 인기 많네 했는데 아이들 선물용으로 고르시더라구요..4가지앨범에 고민하시고 검색하시더라구요. 오지라퍼 막둥쓰 그분들께 친절히 차이점 설명해드리고 😆😆😆😆 본인것도 사서 왔어요..포카앨범까지~~ 미리 어린이날 선물 당겨받고 참 대..다..나..다] 전 이제 어버이날 기대함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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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하나하나 소중해🥹🥹 이제 붕대도 한결 가벼워졌지만 이틀에 한번씩 소독하러 가는게 여간 귀찮은일이 아닐수가 없네요.. 종합병원이라서 그런지 소독한번에 13,000원이라니😱😱 놀랍습니다.😭😭 소독할때 꿰맨 부위보니 징그러워서 팔에 소름이 쫙~~ 돋는거 있죠 새끼손가락 평소 쓸일이 없다생각했는데 오른손잡이인데 오른손이라서 그런지 여러모로 걸리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남편이 알리에서 사둔 방수테이프로 칭칭 돌돌감아서 머리감고 샤워하는데 무언가 개운치도 않고😆😆 아참참.. 손가락때문에 항생제2개.소염진통제를 먹는중인데 저 남편.아이 간호하느라 손 다치기전 계속 37.3~37.5도 열이 났거든요.코로나.독감도 아니구ㅜㅜ 계속 타이레놀 먹어도 안낫더라구요.. 손가락 약먹으면서 열이 정상으로 돌아온거있죠🤭🤭🤭 휴😮💨😮💨서평도 너무 미뤄둬서 아홉손가락으로 키보드사용해서 다다닥 올려봅니다.😆😆 벌써 개학이 다가오네요.. 개학이 오긴오나싶었는데 곧이라니..🤭🤭🤭 이제 4학년되는 막둥이 책가방 사러 백화점가자하니 여러브랜드 다 싫다고 하더니만 쿠팡에서 23000원가방 골랐다며 사달라해서 사줬더니 너무 맘에 쏙 들어하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함 됐죠뭐~~ 비싼거 사줘도 안매고 다닌것보다~~ 오래 못가는거 아냐? 했더니 내년 첫째 중학교갈때 새가방사면 언니가방이랑 번갈아가면서 맨다고 하더라구요.. 🤭🤭🤭🤭 저희 동네빵집 진짜 맛있거든요. 저 이동네살기전 차타고 올정도였으니 말다했죠뭐..동네빵집이 지역내 체인점까지 있어요🤭 토요일은 20프로 할인에 지역화폐 쓰니 더더욱 할인되는 기분에 토요일마다 빵사재기하는데 조금전 여러개(원래 빵 기본3-4개씩 먹잖아요) 먹었더니 속이 급 안좋아졌어요😅😅😅 먹을거 욕심부리는게 아닌데😭😭 소화제를 하나 먹어야겠어요 오후도 우리 즐겁게 보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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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챌린지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어요.. wonjjin1979 님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친한것 같았는데 요즘 대화가 줄어든 친구에게 "지금 뭐해요?"라고 묻는 챌린지인데요.. 자주 소통하지 못하는 분들도,.. 활동이 뜸해진 분들도.. 그분들만의 사정이 있는듯해요..😭😭 그분들 지목하기는 뭔가 죄송스러워서 (극 대문자 I에요) 다른 분들 지목 할게요🫶 저는 지금 최악의 최애라는 책 (이책 넘 재밌어요🫶🫶) 읽고 있다가 막둥이 여권만료일에 급 보고는 식겁한 상태입니다. 🤣🤣🤣🤣 담달 여행가는데 내일 여권사진 찍고 여권만들러 구청가야겠어요😅😅 두 분을 지목하겠습니다📢 simple.hage 저랑 친구지만(아님어쩌지?😅😅) 늘 배울점이 많고 마음이 너무 따뜻한 분🫶 💕💕 고급정보도 마구 마구 퍼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요💕💕 lovely_and_lively 현모양처 신사임당 렌여사님🫶 요리도 잘하시는 장금이🍳에 아이들도 넘 잘 키우셔서 열심히 제가 배우고 따라하는 중입니다🤭 지금 뭐해요?☺️💕 1️⃣ 지목을 받으면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책,드라마 등 나의 관심사를 자유롭게 피드를 작성해요. 2️⃣인스타에서 친했던거 같은데, 최근 조금 대화가 줄어든 다시 친해지고 싶은 친구 2명에게 "지금 뭐해요?" 라고 물으며 지목해요. 3️⃣지목받은 2명은 릴레이로 1️⃣을 반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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