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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수상한 영화관 박현숙 글. 유영주 그림 북멘토 💡박현숙 작가의 열여섯 번째 수상한 이야기💡 수상한 시리즈 안읽어본 아이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너무나도 사랑받는 수상한 시리즈죠.. 읽는 순간 어른. 아이 모두 빠지게 된다는 수상한 시리즈가 신간이 나왔어요.. 이번 이야기는 영화관 이야기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영화관에 갔을때 " 다 열 44번 좌석에는 앉지 마세요!" 라는 푯말을 보셨다면 어떤 생각이 드실것 같으신가요? 이 푯말만 봐도 전 슬슬 무서워지더라구요.. 어떤 이유로 앉지 말라고 했는지 자리가 망가졌나? 아니면 ..... 공포스러운 이야기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어떤 이유가 있어서 다열 44번 좌석에는 앉을수가 없었는지 그리고 수상한 시리즈가 단순 웃음 소재의 책이 아니라는거 아시죠? 어떤 사회적인 이야기가 숨겨있는지 책을 읽어볼까요? 여진이는 고모와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왔는데 폭우가 쏟아져서 꼼짝달싹 할수 없는 상황이 되었답니다. 그런데 이 곳이 얼마전만 해도 핫플로 유명했던 곳이였는데 1년전하고 너무나도 변해버린 이곳이 이상하기만 하네요.. 이곳은 원단길로 유명했던 곳이였는데 왜이렇게 변해버렸을까요? 펜션에서 더 묵게 된 여진이와 고모..그리고 여진이 친구들 원단길 핫한 파스타를 먹으러 가지만 인근 식당들은 모두 문을 닫은 상태였죠.. 아쉬운대로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고 오는길 비가 앞이 보이지 않게 쏟아지자 비를 피했다가 가기로 합니다. 들어간 건물은 영화관이 있는 건물이였죠.. 그 영화관은 옛날 극장 같은 곳이였는데 어두컴컴하고 비가 내려서 인지 축축한 기운이 감돌기도 했습니다. 영화관을 나와 한참을 걸어가니 분식집이 보이네요.. 이렇게 맛집이 왜 동네와 떨어진곳에서 분식집을 하는지 이해할수 없었던 고모... 유명하게 해준다는 고모의 제안을 거절한 분식집 주인 강연희님.. 몇달전만해도 핫플로 유명했는데 이상하기만 하던 이 동네... 그 이유를 묻자 주인 할머니는 "모르겠수."라고 시큰둥하고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이야기를 합니다. 고모의 제안으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러 함께 간 아이들.. 연우가 실수로 앉은 자리는 영화관 입구 푯말에 씌여있던 다열 44번이였답니다. 너무 찝찝하고 놀랬지만 영화관람을 하고 나오자 누군가 더 사람이 있네요.. 고모와 여진이. 여진이 친구 이대팔과 연우 넷만 관람한줄 알았는데 같은 펜션에 있는 삼촌과 조카였죠.. 그러자 삼촌은 " 한 명 더 있었는데... 나하고 용기가 들어갔을때 다섯명이 있었거든~" 세상에.. 그 한명은 누구인걸까요?? 정말 아이들이 상상하는 귀신 일까요?? 아이들은 그 다열 44번 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찾아보기로 하는데요.. 과연 누가 앉아 있던 걸까요? 그리고 왜 꼭 그자리에 앉아야만 했었을까요? 항상 수상한 시리즈는 사회에 대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데요.. 이번 영화관 편에는 오순도순 살던 작은 마을이 어느날 핫플레이스로 되어버린후 그로인해 건물의 임대료가 마구 높아지게 되며 원래 그 마을에 거주하고 있던 주민들은 견디지 못해서 마을로 떠나게 됩니다. "둥지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이번 책에서는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적 현상에서 오래된거에 가치를 두고 지켜나가면 좋을 것 같다는 작가님의 생각이 담겨있지요.. 물론 옛것만 무조건 지키자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이 책을 읽고 난후 물론 재미도 있지만 사회적인 이야기를 아이들도 잘 이해할수있게 동화로 만들어진 책이 참 감사했습니다. 이책은 @bookmentorbooks__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도서협찬 김상균박사의 찾아라! 인공지능1 김상균 기획.감수 이윤재 글 신재미 스튜디오 그림 베가북스 🧪어린이를 위한 통합과학 시리즈 인공지능 이 단어만 봐도 어렵게만 느껴지는게 저만 그런가요?? 어린이를 위한 통합과학책이 나왔어요.. 인공지능에 대해 김상균 박사님께서 알려주신답니다. 아주 먼옛날 사람들은 동물과 살았죠. 동물들은 사람에게 도움을 많이 주었지만 동물들로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것을 해결할수 없었죠 그래서 사람들은 새로운 걸 생각해 낸 결과 세탁기. 진공청소기. 자동차. 컴퓨터 등 많은 기계를 만들어서 매우 편리한 삶을 살았습니다. ' 기계들이 더 똑똑해지면 얼마나 좋을까?' 이 결과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만들어냈죠.. 사람이 직접 끌고 다녀서 청소했는데 청소기에 인공지능을 붙어서 로봇청소기를 만들어 내고 두꺼운 책 내용을 챗gpt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그 책의 내용을 순식간에 요약해서 정리해주지요. 자동차의 네비게이션의 인공지능은 어느길로 가야 운전자가 목적지에 더 빠르게 갈수 있는지 실시간으로 알려주지요.. 이렇게 우리는 인공지능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sf 영화나 소설처럼 인공지능이 인간의 적이 되지 않을까 염려하기도 하죠.. 만약 영화나 소설처럼 인공지능이 인간을 공격하고 지구까지 파괴한다고 하면 인공지능이 나빠서 그런걸까요?? 그 답은 책을 읽어보시면 알수 있답니다. 과학동아리에 가입을 하게 된 동아리실에서 우주는 오토마톤을 만나게 되고 오토마톤은 친구를 사귀기 위해 김상균 선생님을 만나러 왔다는 알수 없응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오토마톤은 지구상에서 사람과 가장 가까운 생각을 하며 인류에게 편리한 도구이자 편안한 친구가 되어준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은 과학자가 정한 규칙을 어길수 없고 사람을 해칠 수 있는 규칙을 만들지 않는다는데 모든걸 사람의 판단으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집으로 가는길 우주는 한 소녀를 만나게 되는데 그 소녀는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온몸이 상처투성이입니다. 병원에도 갈수 없다는 아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게 되고 그 소녀의 이름은 예아 라고 합니다. 미래에서 온 인공지능 로봇이라고 말하는 예아는 오토마톤이 미래에서 인간들을 지배하고 있다며 미래를 위해서 오토마톤을 파괴한다고 합니다. 이상하네요.. 인공지능은 사람이 만든 규칙 내에서 움직인다고 했는데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한다니... 오토마톤을 찾는 예아에게 우주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싶다던 오토마톤을 찾게 도움을 줄수 있는지.. 아니면 예아는 오토마톤을 찾이 못한채 다시 미래로 돌아가게 되는지.. 책에서 만나보아요.. 피드의 궁금증도 책에서 알수 있답니다. 이 책은 @vegabooks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els#도서협찬 동백꽃. 울다 윤소희 글 배중열 그림 풀빛 출판사 🌺제주 4.3 잊지 말아야 할 이야기 이책은 실제 역사사건에 상상력을 보태어 만든 창작동화에요.. 하지만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정말 더 와닿게 읽었던 책이랍니다. 아이와 어른 같이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사를 배우는 고학년친구라면 더 좋을 것같지만 또 아직 역사를 배우지 않은 친구라도 충분히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불이야~" "어멍! 어멍1 으엉으엉으엉." "몰라요! 순사님 정말 아무것도 몰라요. 난 빨갱이가 아니에요. 아니라고요!" 겁에 질려 악쓰는 소리가 온 집안에 퍼진다.. 왕할망이 악몽을 꾸는 소리이다. 순사님? 빨갱이? 그게 뭘까?? 도서관에서 자서전 수업모집공고를 보고 왕할망에게 추천을 하지만 "싫어. 나 안해. " 이말만 되풀이 하신다. 그런데 반전! 끝까지 고개 젖던 왕할망이 자서전 수업을 가기로 한거였다. 왕할망이 그림 좋아하는 걸 알았던 증손녀가 자서전 수업을 추천한거였다. "왕할망 또 숨기기야?" " 안돼! 순사가 보면 큰일나. 나 잡아다가 총으로 쏴!" "순사가 누구야?" " 누구긴. 조선인 잡아가는 일본 군인도 순사고, 경찰도 순사지. 또 미국사람들도 암튼 죄다 순사야." 왕할망의 인생을 그림 열 장으로 나누어 그리는 거란다. 어린 시절에 친구들과 뛰놀던 일. 학교 다닐 떄의 일. 어른되고 결혼하고 아기 낳고 키울때 등등의 기억을 차례차례 그리면 된단다.. " 그런데 나는 어린 시절의 기억이 별로 없어. 내 머릿속 기억까지도 순사가 들여다 보고 총으로 쏠 것 같아서 매일매일 기억을 없애며 살았어. 아무것도 기억하면 안돼. 기억하면 순사가 잡아가. 기억하면 총으로 쏴. 삼촌(남녀구별 없이 동네 어른들을 두루 부르는 제주 사투리) 들이 맨날 그랬어. 다잊으라고. 다 잊고 물질만 하라고." 왕할망의 이야기에 마음이 아려오면서 눈물이 났던 대목이였어요.. 날카로운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갑자기 나타난 군인들이 아방을 에워싸는 거야. 몇몇은 아방에게 총을 겨눴어. 그러더니 한 사내가 개머리판으로 아방을 후려갈겼어. 아방은 찍 소리 한번 못한채 그자리에 풀썩 쓰러졌어.그러자 여럿이 달려들어 쓰러진 아방을 군홧발로 마구 차 대는거야. . 축 늘어진 아방, 짐짝처럼 질질 끌려가는 아방. 끌려가면서도 계속 매 맞는 아방. 쏟아져 나오는 눈물을 닦아내며 아방을 지켜보았어. 들킬세라 동백나무 뒤에 숨은채 바들바들 떨며. . 동백이 아직 한창일 때였는데, 그날은 이상하게도 동백꽃이 자꾸 뚝뚝 떨어지는거야. 그게 또 내 눈물 같아서 서러웠어. . 걸핏하면 순사들이 쳐들어왔어. 집 구석구석을 뒤져서 감자 한 알이라도 나오면 가져가 버렸지. 삼촌들을 마구 두드려 패고 잡아가고 난리도 아니었어. . 제주 사람은 전부 빨갱이라고 매를 맞고 잡혀가고 고문당한거야. 빨갱이라니. 우리를 왜 그런 피비린내 나는 말로 부르는지 이해 할수 없었어. . 여기까지만 읽어도 너무나 눈물나는 부분이에요.. 제주 4.3은 학교에서도 배우고 해서 들어본적은 있지만 죄송하지만...너무 미안하게도 자세히 알지도 못했고 큰 관심도 있지 않았어요.. 이 동화를 통해서 지금이라도 관심을 갖게 되어서 너무 죄송했답니다. 얼마나 무서웠을지 감히 짐작이나 해볼수 있을까요?? 이 책 마지막부분에 제주4.3 사건에 대해 왜 미군이 제주를 빨갱이 섬이라고 하게 됐는지 제주 4.3은 어떻게 해결되고 있는지 자세히 되어있으니 동화만 읽지 마시고 뒷부분까지 꼭 읽어보시길 강력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pulbitkids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els#도서협찬 ▫️뉴스먹는 초등 문해력왕 ▫️이승희지음 ▫️리더북스 @laheeteacher 라희쌤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받은 책이랍니다. 현 초등교사가 직접 고르고 고른 최신뉴스들로 어휘력.독해력.쓰기능력까지 100일 완성이라니 초4. 초6 두아이 맘인 제가 너무 궁금했던 책이에요.. 신문을 읽다보면 너무 어려워서 과연 아이들이 이해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100개의 뉴스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가공한 설명문이라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사회.과학.경제.세계.환경뉴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해서 한가지 내용이 아닌 여러 기사들을 접해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기사내용도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기사들로 한 가득 있어서 기사내용만 읽어도 재미있더라구요.. 예를들어✨️ 탕후루 인기의 과학적인 비밀 ✨️유튜브관련 이야기.✨️ AI가 뉴진스 노래를 부르면 저작권료는 누가 받을까요?등등 아이들 호기심이 생길 기사들이라서 아이들도 즐겁게 접근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뉴스먹는 초등문해력왕 구성과 특징을 소개하자면 ✔️최신 교육과정에 맞춰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만 쏙쏙 뽑았습니다. ✔️낱말 풀이로 단박에 어휘의 뜻을 배웁니다. ✔️다양한 시사 뉴스를 접하면서 기본 지식을 확장합니다. ✔️신문 기사에서 가려 뽑은 교과 연계 설명문의 맥락을 파악합니다. ✔️배운 어휘를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문장으로 씁니다. ✔️어휘의 쓰임을 이해하면서 문해력이 저절로 향상됩니다. ✔️문제를 풀고 토의하면서 사고력과 논리력을 기릅니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 배운 내용을 복습합니다. 문해력에 관한 책들이 서점만 가봐도 엄청 많아요.. 그래서 어떤 책을 선택할지 다 비슷해보이기 보여서 무척 어렵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가 매일 하루에 한 기사를 어렵지 않게.. 지루하지 않게... 볼수 있는 책이라서 너무 좋았답니다. 이 책은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도서협찬 ▫️똥지게 총각 아무개 ▫️글.그림 신소담 ▫️모담출판사 🔈파리떼가 한 마을에 엄청 나타났다고 있다는 소식이 있는데요.. 갑자기 이 많은 파리떼가 나타난 이유를 찾아볼까요?? 집 뒷간이 밖에있어서 가득차게 되면 그 많은 변을 퍼내는 일을 하는 아무개.. 아무개라는 이름을 가진 총각이 그 궂은 일을 맡아서 하는 일을 했죠.. 하지만 그런 그는 일을 하고는 식은밥과 감자 몇알을 받고도 항상 감사해했답니다. 그런 착한 마음을 가진 총각을 몇몇 어른들은 " 어리숙해서 밥만 주면 시키는 대로 다 하니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착한 총각을 이용할 생각만 하고 있었죠.. 사람들은 평소 그를 냄새나고 더럽다고 아무개를 피했었죠.. 필요할때만 아무개를 찾았거든요.. 마을에 갑자기 파리떼가 나타났는데 그 이유를 알아보니 집집마다 뒷간이 똥으로 가득차 파리가 들끓게 되었죠.. 아무개가 보이지 않으니 이런일이 생긴건데 아무개는 어떻게 된일이죠?? 아무개를 찾으라는 사또의 명!!🔍 동네사람들은 아무개를 찾으러 다녔는데 낡은 초가집에서 아무개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아무개는 몸은 불🔥덩이에다가 언제 먹었는지 모를 바가지가 바싹 마른채 바닥을 뒹굴고 있네요.. 사또를 만나게 된 아무개.. 마을 사람들은 아무개가 벌받는 모습을 볼려고 모여들였죠..하지만‼️‼️ 사또는 ➡️사람들의 착한 천성을 이용해 자기 뱃속만 채우다니 똥이 더러운줄 아느냐? 지금 너희는 똥보다도 못하다며 혼쭐을 냅니다.⬅️ 그 후 아무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책은 @modam_publisher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els#도서협찬 호야님의 신기문구점 1.청산유수대화술 대화법코칭 옥효진 글 고희정 그림 류수형 주니어김영사 📢"차근차근 하나씩 말하기 기술을 배워가면 여러분도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요."📢 ⭕️옥효진 선생님의 교실에서 바로 쓰는 실전 말하기 비법을 만나보세요!!!!! 🙋♂️두근두근 떨려서 남 앞에서 말하기 두려운 어린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정리해서 말하기 어려운 어린이 자 이 책을 펼쳐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비법도 익혀볼까요?? 📃주동희는 재미있는 넌센스 퀴즈도 친구들에게 내고 아이들이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왜 친구들 반응이 싸늘하기만 한걸까요? 화장실에서 친구들이 하는 말을 듣게 되는 주동희... 아이들만 게임을 하러 가는데 주동희만 빼고 가기로 한것이라니... 집으로 가는길 동희는 얼마전 문을 닫은 문구점이 열려있는것을 발견하게 되는데..한 여자가 그 문구점의 새로운 주인이라고 했답니다. 그 문구점 주인은 주동희의 모든것을 알고 있어요.. 동희의 말대로 점쟁이인걸까요?? 주인의 이름은 백호.. 그래서 주동희는 호야님이라고 부르기로 했지요.. 사실... 호야님이 인간으로 둔갑한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거든요.. 동물들은 1000년을 살면 산신이 될수 있는 자격을 얻는데 호야님이 999살이니 내년이면 1000살이 되어 산신이 될 자격을 얻거든요.. 천신님은 "인간세상에 내려가 100일안에 인간 세명에게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하 여라. 그럼 네가 범우산의 산신이 될것이다." 라는 명을 받았거든요.. 눈물이 많은 아이들을 공략하기 위해.. 아이들이 많이 올수 있는 문구점을 하기로 한겁니다. 반친구들이 문구점이 새로 생긴 사실을 믿지 않는데요.. 우리 주동희 어떻게 말을 해야 친구들이 믿어줄까요?? 그 이유를 하나씩 책에서 알아보아요.. 영상에서 말했듯이 🔑말하기 비법을 공개해드립니다.🔑 ✔️1. 인사하기 :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첫 단계이자 기본 ✔️2.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며 대화하기. 맞장구쳐 주기 되물어 주기 ✔️3. 내 말만 하지 않고 잘 듣기 자기 할말만 하는사람. 부정적인 단어를 쓰며 말하는 사람과는 대화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지요.. 긍정적인 표현으로 말하기!! ✔️4. 나 메시지 :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때 '나' 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말하는 방법이에요. 말을 할때 내가 주인공이 되기 때문에 내 기분이나 생각을 이야기 하게 되죠.나 메시지는 상대방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기 떄문에 비난하지 않는 표현 방법. ✔️5. 메라비언의 법칙 :사람들이 말하는 내용보다 말투와 목소리의 음색. 표정과 손짓. 몸짓이 중요함. ✔️6.단어는 말하기의 무기 : 대화를 할떄 다양한 단어를 사용하면 대화의 수준이 높아짐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됨. 그래서 단어는 말하기의 무기.. ->책 읽기가 가장 좋은 방법‼️‼️ 책 마지막을 간단히 스포하자면 주동희가 친구에게 말을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말 잘하는 학원이라도 다니는거 아니냐며... 우리 모두 주동희처럼 되어볼까요?? @eblin21 @gimmyoungjr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돈내산 제주여행 필수 코스 정해드려요👈 가족여행 갈때 아이.어른 모두를 만족시키는 장소 찾기 어려워요.. 아이들 감귤체험🍊 어른들 맛있는 ☕️ 커피와 크로플 맛집을 즐기기 지금까지 먹어왔던 크로플 정말 맛있었지만 비스마일 크로플 한입 베어먹음 이젠 크로플이 이런 맛이구나~ 하는걸 알게 된답니다🫧 감귤체험비 비싼비용에 망설이셨죠? 작은 플라스틱 통 하나에 비싼 비용을 지불하는 경우도 있구요 ✅️비스마일은 (인당 비용이 아닌 바구니당 비용을 받기에 부담이 적어요) 체험하시는 동안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으니 비용이 결코 비싸지 않다는점❕️❕️ 또 카페 나가실때 바구니에 있는 귤을 집으로 가지고 갈수 있으니 가격부담이 적어요.. 그래도 중요한건 귤이 맛있어야 하잖아요.. 방금 막 딴 귤이 숙성없이도 달달하다니 진짜 놀랬어요🍊🍊 귤나무에서 따자마자 먹었는데 이렇게 달달하나요? 우리가 마트에서 사먹는 귤 모두 제주귤아닌가요? 친정엄마도 아이들도 너무 맛있다고 이야기했구요.. 친정엄마는 귤을 지금까지 먹은 것 중 제일 많이 드셨다며 너무 맛있다고 하셨어요.. 귤판매하시면 몇박스 사고 싶을 정도였어요.🤭🤭 아참❕️❕️ 🍊귤소르베🍊 이거 진짜 찐 강추에요 대롱대롱 기억나더라구요🤭(옛날사람) 그 부드러운 질감에 귤소르베는 감귤착즙주스로 만들어서 더욱 맛있어요.. 색감이 대롱대롱 생각나면서 추억소환 되더라구요.. 커피?요? 말해서 뭐해요.. 커피향도 맛도 너무 취향저격이에요..☕️☕️ ⭕️여긴 반려동물 웰컴카페이니 함께 방문하셔서 인생샷 만드시길 바라요🩷 ⭕️실내가 넓지 않아서 도란도란 앉아서 즐기는 분위기에요.. 📌비스마일 제주 주소:제주시 애월읍 하소로 358 오픈: 매주 일요일휴무 Am10:00~17:00 주차장 :근처 초등학교앞 공영주차장 저장꾹✅️ 공유✅️
#도서협찬 최강의 AI 공쌤반 아이들 공민수 지음 앵글북스 📌열두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인공지능 수업 ✔️2023 에듀톤 교육감상 1위 ✔️2022.2023 에듀톤 교육감상 2년 연속 수상 ✔️2023 모듈형 영재교육 프로그램 선정 ✔️2023 교육과정 디자인 공모전 프로그램 선정 ✔️APEC 디지털 교육정책연수 특강 프로그램 ✔️스마트 디바이스 활용 공모전 교사부분 1위 🫧"상상만 하던 꿈을 미리 경험하는 인공지능 수업이라니! 🫧알파세대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최고의 안내서 이 책은 실제로 작가님이 아이들과 진행한 인공지능융합 프로젝트 수업 내용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구성해 담아냈다고 해요. 여러 가지 인공지능기술이 적용된 에듀테크를 활용하여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도록 수업활동을 구성했고, 그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인공지능의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우면서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할 수 있는 표현력까지 갖추게 됩니다. 무엇보다 오는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인공지능 교육 시대에 발맞춰 많은 아이들이 미래지향적 사고력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꿈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셨다고 해요 ▫️공쌤은 왜 인공지능 융합 프로젝트 수업을 하나요? 1.성공 경험 쌓기 2.표현 능력 기르기 3.미래 직업 경험하기 4.생각하는 힘 기르기 페이지 한장 한장 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고받는 대화로 되어있어서 인공지능.AI 솔직히 들어보긴 했는데 멀게만 느껴지는 느낌인데 즐겁게 읽어갈수 있어서 좋았어요.. 각 소 주제들이 솔깃해서 책내용이 궁금해지거든요.. 예를 들면 첫번째 글을 써주는 인공지능이 있다고? 이 제목만 봐도 🤭🤭 완전 솔깃해지는 제목이죠? 1장에서는 동화 작가가 되어보고 2장에서는 웹툰 작가가 되어보고 3장에서는 애니메이션 감독이 되어보고 4장에서는 시인 5장에서는 화가까지 되어보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씌여있다보니 아이들이 읽기도 어렵지않지만 어른들도 잘 알지 못하는 이 분야에 대해 손쉽게 접근해 볼수 있어서 좋을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은 @anglebooks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돈내산 담을 넘은 아이 김정민 글.이영환 그림 비룡소 출판사 🏆제 25회 황금 도깨비상 수상작 ▫️문이 막히면 담을 넘으면 되지 않습니까? ▫️차별과 관습을 뛰어넘어 힘차게 나아가는 여군자,푸실! 인친분들 서평 글을 읽고 이 책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예스24에서 내돈내산 책입니다. 책 표지를 처음 마주 했을때는 소녀의 표정이 무언가 결의에 찬 표정이라 독립운동을 하는 소녀의 이야기라고 생각들었어요.. 하지만 책 소개글을 읽고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말이에요. 어른인 저는 아주 흥미롭고 안타까우며 속상했다가 안도의 한숨으로 마무리했던 책이였구요 초5인 첫째아이는 "내 스타일 책이아냐" 하더라구요..나중 되물어보니 슬퍼지는 책은 싫다고 하더라구요.. 푸실이네 집은 지독하게 가난하고 또 가난해요.. 풀뿌리로 간간히 죽을 끓여서 먹을 정도이니 짐작이 되시죠? 푸실이 동생 귀손은 병에 걸려 죽다살아난 경우이고 푸실의 막내 아기(이름이 없어요)는 어머니의 젖을 빼앗깁니다. 귀손이 병으로 아무것도 먹지 못하자 어머니는 자신의 모유를 귀손에게 먹였는데 귀손은 모유는 다행히 먹게되었지만 그후 모유를 끊지 못하게 되고 아기는 먹을 모유가 부족해지죠..그리고 귀손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유모가 되기로 하고 미리 돈을 받아 치료하고 대감마님의 도련님(어머니가 돌아가심) 유모가 됩니다. 푸실은 학문에 목이 말라있는 아이에요..우연히 주운 서책을 누구보다 아낍니다.글을 알수 없지만요.. 하지만 푸실의 부모는 이를 못마땅해합니다. 당장 하루하루 먹을게 없는데 서책따위는 아무 쓸모도 없다고 생각하시거든요..어느날 양반댁 아가씨의 만남을 통해 푸실은 글을 꼭 배우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어머니는 대감마님댁으로 떠납니다. 푸실.귀손.아기 이 삼남매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푸실은 한글을 깨우치고 서책을 읽게 되었을까요? 어미가 떠나버린후 아기는 건강하게 잘 지낼수 있을까요? 한 집안 살림을 맡게 된 푸실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책에서 만나보아요.. 책 뒷부분 작가의 말 일부를 기록해보자면 유모의 아기는 누구의 젖을 먹을까? 젖형제가 되어 함께 먹을수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만약 그렇지 못하면 그 아기는 어떻게 될까? 내 아기는 굶기면서 남의 아기에게 젖을 먹여야 하는 유모는 어떤 심정일까? .......... 이제 여자라는 이유로 신분이 낮다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데 더구나 젖을 빼앗기는 아기가 없는데 굳이 왜 이런 이야기를 쓰냐고..... ....... 지금 우리는 남자와 여자로 나누고 어느 동네에 사는지로 또 나이별로 온갖 조건으로 편을 나누어 구분 짓습니다. 그리고는 우리 편이 아니면 배척하고 차별하며 싸우기도 합니다. ..... 신분과 성별로 구분 짓고 차별하던 옛날과 지금의 상황이 제 눈에는 다르게 보이지 않습니다.
#도서협찬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서림 지음 메리포핀스북스 ⭕️당신도 늦지 않았다! 수능 50일전 내가 발견한 비밀. ☑️영어가 절대평가라 다행이에요. 이 책을 보고 다 오를테니까요.(실제 독자후기) ▫️20쇄 돌파 베스트 셀러 ▫️저자 유튜브 인터뷰 영상 200만뷰 ▫️수능 외 토플.공무원 영어 등 합격자 다수 ✅️절대평가 영어, 많이 투자할 시간이 없다면 당신도 예전의 나처럼 시험시간에 비참한 기분을 느끼고 있다면 ⬇️⬇️⬇️⬇️⬇️⬇️⬇️⬇️⬇️ 인강을 듣지 말고 이 책을 읽어라❕️❕️ 수능을 앞둔 9월. 나는 발견했다❕️❕️ 📚나는 대한민국 유명한 여러 수능 영어 강사들의 이론을 능가하리라 감히 자부한다. 다시 말하지만 그들은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들의 대부분은 원래 영어를 잘하는 사람 부류에 속하기 때문에 후천적으로 1등급을 받는 일이 얼마나 '인위적인' 훈련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내가 첫째로 제시하는 것은 하루에 Day2개씩 한두 달만 어휘책 한 권을 독파해보는 것이다.독파라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2번은 돌렸다는 이야기이다. 📚수능 어휘의 60%이상을 모르겠다면.....기출어휘집 같은 것을 반복해서 외울것을 추천한다.기출어휘부터 외우는 것이 빠르기 때문이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단어가 외워지도록 스스로 단어 강의를 해보라는 것이다...........한 단어를 외우더라도 최대한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정성을 들여라! 📚외울때 발음과 함께 이미지를 떠올리는 훈련을 하라. ....단어를 보고 어떤 생각도 나지 않을 때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은 발음으로 외우는 것이다. ............발음에는 실제로 그 단어의 이미지가 들어 있다.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인위적으로 그렇게 연상하라. 📚한 권을 독파했다면 이제 단어장이다. ..........모르는 어휘가 나올 때마다 수첩에 적고 하루의 일정한 시간에 외우면 된다.........이제부터 길러야 할 것은 모르는 어휘가 나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그냥 무시하거나 문맥으로 대충 짐작해버리는 정신력(?)이다.그것은 앞으로 제시하는 독해 훈련을 하며 많이 길러질것이다.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리는 단어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한번에 정리해도 좋지만 앞으로 공부하면서 '헉 완전 비슷하게 생겼네'할 때마다 반드시 적어두어야 한다. 📚어법은 무조건 인터넷 강의를 추천한다. 어법을 혼자서 공부하는 것은 좋지 않다.혼자서는 이해하는 데 불필요한 시간이 많이 낭비되고 계속 산발적인 지식에 머무르게 된다....... 어법은 인강을 듣자. 아이가 수능을 앞둔 수험생은 아니지만 이 책을 보며 영어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니 지금은 제가 먼저 읽었지만 아이에게 책을 건네주어야 겠어요.. 이책은 @marypoppins_books @luvv_mang 도서제공을 받아 직접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블루보틀 #내돈내산 지방에 없는 블루보틀.. 그래서 더욱 가보고 싶었던 장소였어요.. 입구부터 블루보틀 입간판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시골쥐 저는 눈이 휘둥그레 😯😯 눈으로 먼저 주변 스캔하구🤭 메뉴를 주문해봅니다. 미리 검색을 했지만 직원분에 한번더 여쭈어보고 주문 완료🩷 전 메뉴 다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음.. 결론은 주문한 음료 모두 맛있다🤣🤣 직접 내려준 핸드드립 커피 ☕️ 더라구요.. 커피내려주는 모습이 보이니 무언가 한뼘 더 맛있어지는 느낌이였어요.. 그리고 여긴 커피맛집이지만 뷰맛집이죠🫧🫧 커다란 창에서 외부가 보이니 눈힐링 1차☑️ 실외에 펼쳐진 펼쳐진 야외 뷰를 놓쳐서는 아니됩니다. 야외에서 커피.. 자연을 벗삼아서 커피한모금 ☕️ 사진을 그냥 찍어도 화보촬영..sns 각이죠💜 사진은 무조건 필수❕️ 📌블루보틀 제주 주소:제주시 구좌읍 번영로 2133-30 연락처:1533-6906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