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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녹음이 포함된 영상입니다. wadiz_official blue.spring_jeju 환불 및 손해 배상 좀!!! 진행해 주세요!!! 생일과 연말, 새해에 걸친 제주 여행이 아주 엉망이 되었습니다. 해당 무형리워드(숙소)의 이용기한은 2023.05.10. 부터 2024.01.31. 까지로 고지되어 2023.12.30. 2인 객실과 2023.12.31. 6인 객실을 예약했습니다. 30일 입실한 2인 객실에는 시설의 하자 문제가 있었고 31일의 6인 객실은 시설의 하자 문제와 대체 객실이 없어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2023년 5월 경 진행한 무형리워드(숙소)와 관련된 것으로 와디즈 정책 및 이용약관 4.1.1)(2)(a) 내용을 참고하여 무형리워드(숙소)에 대한 하자 내용을 인지할 수 있었던 입실 당일(2023년 12월 30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와디즈를 통해 메이커에게 환불 신청을 하는 바입니다. (2023년 11월 8일 이전에 종료된 프로젝트이므로 2023년 1월 13일 개정된 이전 약관을 참고했습니다.) 메이커의 귀책 사유를 확인하여 리워드 환불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청합니다. (필요 시 요청 주시면, 문자 내역 및 통화 내역, 이미지 및 동영상 등의 증빙 자료를 송부 드리겠습니다.) 무형리워드의 하자라고 판단한 사유는 다음 같습니다. =다음= 와디즈 정책 및 이용약관 ’3.1.(2).b.무형리워드에 아래와 같은 하자사유가 발견된 경우‘ 에 해당합니다. -아래- 여행출발을 하였더라도 서포터의 귀책사유 없이 당초 계약과 달리 이행되지 않은 일정이 있거나, 당초 계획과 다른 일정으로 대체되었으나 당초 일정의 소요 비용보다 대체 일정의 소요 비용이 적게 든 경우(미이행 일정분 또는 차액 상당의 환불) [사유1] 2023.12.31. 예약된 객실의 경우 보일러 고장 문제를 입실 당일 안내 받아 당초 계획과 다른 상품(객실)으로 대체되었으나 대체 상품(객실)은 다른 손님이 이용 중이라 입실할 수 없었습니다. 서포터(본인)의 귀책사유 없이 당초 계약과 달리 이행되지 않은 미이행 일정분의 환불이 필요합니다. =다음= 와디즈 정책 및 이용약관 ’3.1.(3).b.i.무형리워드 자체의 특성상 지정된 제공예정일에 제공되어야만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으로 합리적으로 판단될 수 있는 무형리워드가 서포터의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로 인하여 제공예정일에 제공되지 않은 경우‘ 와 ‘3.1.(3).b.viii.그 외 무형리워드가 서포터의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로 제공예정일까지 제공되지 못한 경우’ 에 해당합니다. [사유1] 첫째 날의 객실(2023.12.30.2인 객실)은 인터넷 연결 불가, TV 이용 불가, 도어락 불량, 샤워기 파손, 위생 불량, 5시간의 단수로 화장실 이용 불가 등 제대로 된 시설 이용 불가 및 여행 일정에서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사유2] 둘째 날의 객실은 보일러 고장 사유로 제공예정일(2023.12.31.)에 제공이 불가한 상황이었고 대체 객실에는 다른 손님들이 있어 이용이 불가했습니다. 당일 오후에서야 다른 호텔을 예약하고 이동하는 비용적, 시간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대한 손해 배상을 요청합니다.) =다음= 와디즈 정책 및 이용약관 ‘3.2.c.프로젝트 페이지에 공시된 정보(리워드/펀딩금 사용처/방법/시기 등을 포함하며 이에 한정되지 아니함)에 허위, 과장, 조작, 중요사실 기재 누락, 오기 등으로 인하여 중대한 오인의 소지가 있는 경우’ 에 해당합니다. [사유1] 프로젝트 페이지에 공시된 정보에는 숙박권 이용 기간이 ’2023.05.10. 부터‘ 혹은 ‘2023.05.20. 부터’ 로 혼재되어 있어 서포터가 이용 기간을 인지하기 어려웠으며, 리워드 발송(예약 안내)은 2023.05.18.10:00 에 진행되었습니다. [사유2] 프로젝트 페이지에 공시된 정보에는 숙박업체의 ’리뉴얼‘ 이 있음을 포함하고 있으나, 시설의 노후(하자)가 발견되었습니다.
Reels아니 왜 또 이런 일이...? #생일선물 #신년운세 #액땜 @wadiz_official x @blue.spring_jeju #환불좀해주세요 12월 30일의 생일과 31일의 연말, 1일의 새해 모두 어메이징하게 장식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세줄요약 ☝️와디즈를 통해 펀딩한 ‘리뉴얼 숙소’ 방문 ✌️불량한 위생, 파손된 기물, 고장난 시설과 마주함 🙏귀책사유를 따질 수 없다며 환불을 못해준다고 함 #스크롤압박 #스크롤주의 ️⬇️⬇️⬇️⬇️⬇️ 1️⃣와디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모두 달랐어요. 1) 큰 글씨로 23년 5월 10일부터 24년 1월 31일까지 이용 가능 2) 작은 글씨로 23년 5월 20일부터 24년 1월 31일까지 이용 가능 (펀딩 종료 후 예약 안내는 23년 5월 18일에 진행) 생일에 맞추어 가는 것도 좋겠다 싶어 12월 30일과 31일 서로 다른 객실 타입으로, 발송 리워드에서 안내한 링크를 통해 총 2박을 예약했습니다. 그러나 6월 30일에 예약을 다시 해야 했어요.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관리가 어려워 네이버 예약으로 플랫폼을 변경하니, 직접 네이버를 통해 다시 예약하라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 때까진 ‘그럴 수 있지’ 하고 넘겼어요) 2️⃣12월 30일 2인 객실에 입실했습니다. 1) 입실 전 전화를 하니, 체크인은 문자로 안내 하겠다 하셨어요. 2) 문자를 받고 입실하고 보니, 도어락은 덜렁거리고, 샤워기는 부서져 있고, 화장실은 잠겨 있고(젓가락으로 문 땀), 욕실에는 곰팡이가 피어 있고, 거실 창문에는 얼룩이 가득했습니다. 3) 저녁에는 ‘인터넷 라인’에 문제가 있다며 문자가 왔어요. TV도 못 보고 와이파이도 끊겨 데이터를 사용했습니다. 4) 31일 아침에는 ‘단수가 됐다, 30분이면 해결된다‘며 문자가 왔지요. 화장실 이용도 못하고, 씻지도 못한 채 오전 일정을 취소해가며 발이 묶여 있었습니다. 5) 오전 10시가 넘어서도 단수가 해결되지 않았고, 펜션 사장님과는 연락이 닿질 않았어요. 6) 결국 10분 거리의 카페에 가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급히 용변을 해결했습니다. 7) 오전 일정은 노쇼 처리 되어 취소 수수료를 부과하게 되었죠. 8) 나중에 연락이 닿은 펜션 사장님은 ’단수 때문에 발생한 보상 방안은 딱히 생각해본 적 없다‘ 하시더군요. 사실 30일의 입실 문자가 바로 온 것도 아니었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문자가 오지 않아 전화를 다시 하니, ‘내일 얘기할까 했는데, 실은 31일에 이용할 6인용 객실은 보일러가 고장나서 이용을 못하게 되었다’ 며 갑자기 31일에 대한 안내를 하셨습니다. (일단 30일자 입실부터 하고 싶었...😅) 보일러가 고장났다는 6인용 객실과 변경할 4인용 객실을 확인해보고 싶다고 요청했고, 문자를 통해 비밀번호를 전달 받았습니다. (왜 미리 연락을 주지 않았는가 - 하는 의문 또한 뒤로한 채...😅) 객실 변경에 대해서는 1) 차액을 환불해 주거나 / 2) 24년 안에 사용 가능한 1회 숙박권을 제공할 수 있으니 고민해보라고 안내하셨습니다. 객실을 비교하며 고민한 뒤 4인용 객실로 변경해달라, 차액은 환불해달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3️⃣31일에는 제가 이용할 수 있는 객실이 없었습니다. 1) 변경 안내 받은 101호에 가니 손님이 있었습니다. 단수 때문에 늦게 퇴실하시나 싶었는데, 연박 이용 고객이더군요. 2) 사장님께 전화해서 문의하니, 깜빡했다며 다른 객실을 안내하셨습니다. 3) 다시 안내받은 109호와 202호에도 다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4) 단수되어서 씻지도 못하고, 연박인데 다음 객실은 정해지지 않은 채 오후 12시가 되었습니다. 5) 오전 일정을 줄줄이 취소하며 펜션의 답변만 기다리고 있었으나, 펜션 사장님은 전화를 받지도, 문자에 답장을 주지도 않았습니다. 4️⃣결국 다른 호텔을 예약했고,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1) 시설도 엉망이고 대응도 엉망이라 다른 숙소로 이동해야겠다, 환불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 ’그렇게 하시라, 근데 귀책 사유를 따질 수 없다‘ 더니, 다시 ’당일 환불은 안된다, 나는 돈을 받은 적이 없다, 나랑은 상관 없는 일이다‘ 라며 급한 전화가 들어온다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그렇게 오늘까지 펜션과 연락이 안되네요?! 이게 바로 와디즈 펀딩의 실체?! 아니면 제주도 인심의 실체?! 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 와디즈도, 제주도도 다신 안 볼 것 같습니다.
Reels@w9999.co.kr 실망쓰... ‘니년은 모르지’ 라고 써놓고는 직원들이 장난친 것 같다, 사람들이 후기 보고 문의를 남겨서 난감하다 - 라니...🤬 마땅한 해결책은 없지만, 그래도 인친님들께 정보 공유 차원에서 남깁니다. 우먼스999에서 주문한 제품의 포장지에 혹시라도 욕설이 써있다면 ‘아~ 직원들끼리 장난쳤나부다!’ 하고 넘기세요~^^
Reels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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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MoMA 입장과 동시에 코피가 나서 “your nose에 something else가 있다”는 멘트 한 번 들어주고, ‘Oh, I see..에...그러니까...My nose is crying’이라며 무식 한 번 뽐내 주고🤣 빡대가리인 나는.. 돌체라테를 주문했지만 ‘투차이라테’를 받아와서는 우리만의 썰 적립🤣🤣 + 그리고 에비뉴인 줄 알고 스트릿에서 피자 파이 한 판 기깔나게 주문해서 이고, 지고 숙소까지 들고 옴🤣🤣🤣 . Day4🍁Central Park 아침부터 추적추적 비가 내렸지만 그래도 센트럴파크는 이뻤다 그 공원 한복판에서 “Are you lost?”소리 들은 건 나뿐일거야 아마?! . 예상치 못하게 들린 윌리엄스버그는 한국의 성수동 그 이상의 감동을 주었고, 구름이 걷히는 게 느껴질 정도로 센 바람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명철님, 바나나케잌 존마탱.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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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 - DUMBO 드디어 그 ‘덤보’에 갔다!!! photo by b2ko__ & younng_ss . 무한도전에서의 한 장면처럼 걸어도 보고 점프샷도 남겨보고 인생샷 건져 주겠다며 냅다 바닥에 앉아벌임🤣🤣🤣 . 햇빛이 챡- 들어오는 브루클린 브릿지에서 또 한 컷 남기면서 다리 위에서 일어서볼까 하다가 앉아서 찍음 (쫄보주의) . 아침부터 열심히 사진찍으며 돌아다닌 뒤 먹은 에싸베이글은 개ㅐㅐㅐㅐ비싸고 엄청 든든했다🥯 . . . 이제 뉴욕 쫌 적응한 것 같기도 하고?! Can I get blah blah 이제 쫌 입에 붙는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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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SUMMIT 층마다 다른 테마로 꾸며진 공간이라 지루할 틈 없었던 써밋 . ⚪️Affinity - 은색 구체로 가득한 공간 뉴욕의 넘치는 에너지를 표현했다던데.. 애긔들이 넘므 쎄게 공을 쳐내서 몇 번 뒤통수 가격 당하고는 잔뜩 쫄아 벌임 . ☁️Unity - 구름 가득한 공간 요코노리 히라오 작가의 ‘구름’이라는 설치물을 볼 수 있었는데, 구름..보다는 몽돌해수욕장의 몽돌에 가까웠... . 🪞AIR - 거울로 가득한 공간 바닥이 거울로 되어 있어서 신발 보호캡을 씌우고 입장시킨 것이었고 진득하니 앉아서 야경을 즐기기에 좋았다 벌러덩-누워서 천장에 비친 나의 모습을 보는 것도 웃겼음 . . . 해 지면 위험한 뉴욕이라는데, 21시 전망대 입장은 어떡하지?! But 전망대 내부랑 지하철 역이 이어져 있어서 걱정과 다르게 Day2 안전귀가 삽.가.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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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 . 🍁Central Park 별안간 내달린 센트럴파크 한국에서는 단 한걸음도 안뛰는데.. 뉴욕의 센트럴파크에서 모닝 런닝하는 나, 어떤데(ㅋㅋㅋ) . 🥒Sweet Pickle Books 피클과 책, LP의 조합.. 특이했음 . 🇨🇳ChinaTown 가는 길에 ‘전깃줄에 걸린 신발’을 보면서 도착한, 중국보다 더 중국 같았던 차이나 타운 근데 중국어로만 주문 받는다더니, 영어로만 주문 받음.. . 🇮🇹Little Italy 차이나타운에서 한 블럭 더 가면 별안간 이태리가 펼쳐짐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상점에서 눈 한 번 돌아가주고 . 🏘️Soho 또 한 블럭 가면 별안간 고급진 소호의 거리가 보임... 뉴욕.. 알다가도 모를 도시.. 하늘은 또 왜 예쁜데..? . 🌳Washington / Union Square Park 버스킹과 체스를 한창 즐기는 사람들이 보였던 워싱턴 스퀘어 파크와 홀리데이 마켓이 열려 복작거렸던 유니온 스퀘어 파크 다른 사람의 시선 따위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 멋있었고 이제 슬슬 마리화나 냄새에 코가 마비되었던... . . . 해뜰녘은 괜찮은데 해질녘은 안된다니 좀비 세상 체험인가.. 싶다가도 해 지는 게 너무 빠른 것 같아 아쉽게 느껴졌던 뉴욕에서의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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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 - Top of the Rock 상하이 와이탄을 뛰어넘은 뉴욕의 야경🌇 ‘와.. 진짜 이쁘다...’ 라는 말을 연신 내뱉으며 추위 따위, 바람 따위, 얼어붙은 손따위..!!! 영상으로, 필름카메라로 담아보겠다며🥶📷🥶📷 . . . 꾸역꾸역 타 본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 여전히 낯설고 무서웠던 뉴욕의 밤거리와 버스 기대 이상이었던 미디움 굽기의 햄버거🍔 “We're safe.” 외쳐주신 아재들덕에 낄낄 거리며 다녀온 Deli 그리고 진짜 갈색 종이봉투에 담긴 맥주까지🍺 . . . 신기한 것 투성이었던 뉴욕에서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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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버린일기 #4월정산완료 평화로운 오하라다이🗾 . . . 지옥의 절벽이라고 불리는 켄콘지 (등산이 지옥임) 잘 봐야 후지산 보이는 전망대 🗻 태평양을 볼 수 있는 온주쿠 해변 🌊 아침마다 사슴이 놀러오는 이모네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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