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대학생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캠코더
TOP 1
음식/맛집
콘텐츠 5건
TOP 2
기타
콘텐츠 3건
TOP 3
육아
콘텐츠 1건

#지브리카페 #마녀배달부키키 #코리코카페 #코리코팝업
Instagram
#미나리마 #해리포터 #하우스오브미나리마서울
Instagram
[두근시그널 방탈출] 🔥방탈출 데코팀 ❗️기획자의 맛에 맞는 데코 나는 항상 기획을 해왔기 때문에 다른 분야를 도전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데코팀으로 지원해 활동했다. 데코팀은 방탈출 기획팀의 생각을 가지고 이를 실제로 구현시키는 일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한 업무라 볼 수 있다. 아무리 우리가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도 기획자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소통했다! ❗️야매여도 디자인이다 나는 야매로 포토샵과 프리미어프로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기에 내가 맡은 동아리실 데코는 정말 아기자기하고 첫 도입이니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사용할 줄 아는 디자인을 전부 해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사실 팀차이랑 겹쳐서 너무 바빴는데도 내 욕심에 나는 잠을 자지 못했다!! ❓청소년에게 어느정도까지 관여해야할까 방탈출 특성상 성공과 실패가 분명하기 때문에 청소년에게 실패의 경험을 주고 싶지 않았다. 방탈출을 제대로 기획한 대로 가면 좋겠지만 거의 대부분 그러지 않았다! 그래서 같은 부원들이 아이들에게 더 힌트를 주어야 하나 어쩌지라는 생각을 계속 했는데 아이들에게도 실패의 경험을 주는 것이 좋을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근데 오늘 느꼈다. 약간의 실패는 그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성공과 실패를 하더라도 아이들은 즐거워 하더라…방탈출이란 첫 경험이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인 것 같다. ❗️미리미리 준비하자 이번 프로젝트의 피드백이라면 팀장간의 소통 부재와 당일에 리허설을 해서 수정된 사안이 너무 많았다는 점? 아침에 한번에 많은 수정이 들어가 머리가 지끈했다
Instagram
[갈현청소년센터 페어플레이 은평] ❗️좋은 사람 잔뜩 이번 활동으로 얻어낸 건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이다. 이 곳에서 오프라인 경험을 해본 것도 물론 좋았지만 사람들이 너무 좋았다. 참여자 청소년들도 다른 대회와 다르게 계속 소통할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한 친구랑 라포 형성이 잘 됐었는데 대회에서 준우승을 했다. 끝이 나고 나와 주먹으로 하이파이브를 했다. 그냥 날 찾아줬다는 것도 고맙네..이럴 때마다 내가 갈현청소년센터에서 집이 댕멀다는 게 안타까움 엉엉..
Instagram
[ECCAxRAZER 팀차이] ❗️제안서는 정말 어려워 이번 스폰서십을 지은님, 채원님과 함께 작성했다. 처음으로 공통 제안서가 아닌 타겟을 정한 제안서였다. 근거를 만들기 위해서 대학생 설문조사를 하기도 했고 우리가 어떤 베넷핏을 줄 수 있을지 계속 생각했다. 매일 오후10시에 모여서 제안서를 써서 내 생활이 약간은 없었지만 너무 도움이 되는 활동이었다. ❓다툼의 중재 장기 콘텐츠이다 보니 중간에 언쟁이 생기기도 하고 많은 이슈가 자잘하게 생기기도 했다. 이럴 때 어떻게 해결해야 모두가 납득이 될까? 납득을 시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예방책을 세웠다면 실행계획도 철저히 첫 대회 한정으로 팀원이 결석했다면 운영진이 대타를 뛸 수 있도록 했다. 근데 우리가 누굴 내보낼지 생각을 해놓지 않아 이슈가 생겼다. 이런 부분까지 생각하지 못했다니..디테일이 떨어졌던 것 같다 ❓옵저빙 결승은 방송을 했기 때문에 나는 옵저빙을 했다. 지은님과 같이 했는데 진짜 죽는 줄 알았다. 좀 더 잘 잡아주고 싶은데 도대체 옵저빙은 어떻게 하는걸까? 배워보고 싶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팀차이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 건 분명하다. 내가 뭔갈 해냈다는 느낌을 받았고 어떻게 보면? 중심축에서 활동한 것 같아 더욱 얻어간 것들이 많았다.
Instagram
[학교연계 경제프로그램 보조지도] ❓장애학생과 수업 학교연계 프로그램 보조지도가 처음은 아니었지만 학교에서 장애학생과 함께 수업을 진행한 건 처음이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행동이고 어디까지가 적절한 선인지 알기 어려웠다. 물론 만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나에게도 친근하게 대해줬지만 함께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환경이 만들어져야 가능하다는 것은 알았다.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래도 아이들이 따돌리지 않고 함께 잘 놀아줘서 다행이었다. ❓과격한 행동을 하는 학생 과격한 행동을 하는 친구가 있었다 누가봐도 위험한 행동을 해서 주의를 줘도 나이가 어린 나의 말은 듣지 않았다. 칼을 가지고 논다던지 고무줄을 계속 던진다던지 내가 진지하고 단호하게 안 된다고 한들 주변 학생들이 즐거워한다면 멈추지 않았다. 그나마 나의 화남을 주변에서 눈치채면 그 친구를 제지해주었지만 그건 내 힘이 아니잖아..정말 나의 한계를 경험한 활동이었다. 그래도 성장한게 있다면 예전만큼 물렁한 선생님이 아니라는 점? 지도하는 방법을 누군가에게 배우고 싶어졌다.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