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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지브리카페 #마녀배달부키키 #코리코카페 #코리코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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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두근시그널 방탈출] 🔥방탈출 데코팀 ❗️기획자의 맛에 맞는 데코 나는 항상 기획을 해왔기 때문에 다른 분야를 도전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데코팀으로 지원해 활동했다. 데코팀은 방탈출 기획팀의 생각을 가지고 이를 실제로 구현시키는 일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한 업무라 볼 수 있다. 아무리 우리가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도 기획자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소통했다! ❗️야매여도 디자인이다 나는 야매로 포토샵과 프리미어프로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기에 내가 맡은 동아리실 데코는 정말 아기자기하고 첫 도입이니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사용할 줄 아는 디자인을 전부 해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사실 팀차이랑 겹쳐서 너무 바빴는데도 내 욕심에 나는 잠을 자지 못했다!! ❓청소년에게 어느정도까지 관여해야할까 방탈출 특성상 성공과 실패가 분명하기 때문에 청소년에게 실패의 경험을 주고 싶지 않았다. 방탈출을 제대로 기획한 대로 가면 좋겠지만 거의 대부분 그러지 않았다! 그래서 같은 부원들이 아이들에게 더 힌트를 주어야 하나 어쩌지라는 생각을 계속 했는데 아이들에게도 실패의 경험을 주는 것이 좋을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근데 오늘 느꼈다. 약간의 실패는 그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성공과 실패를 하더라도 아이들은 즐거워 하더라…방탈출이란 첫 경험이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인 것 같다. ❗️미리미리 준비하자 이번 프로젝트의 피드백이라면 팀장간의 소통 부재와 당일에 리허설을 해서 수정된 사안이 너무 많았다는 점? 아침에 한번에 많은 수정이 들어가 머리가 지끈했다
Instagram[갈현청소년센터 페어플레이 은평] ❗️좋은 사람 잔뜩 이번 활동으로 얻어낸 건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이다. 이 곳에서 오프라인 경험을 해본 것도 물론 좋았지만 사람들이 너무 좋았다. 참여자 청소년들도 다른 대회와 다르게 계속 소통할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한 친구랑 라포 형성이 잘 됐었는데 대회에서 준우승을 했다. 끝이 나고 나와 주먹으로 하이파이브를 했다. 그냥 날 찾아줬다는 것도 고맙네..이럴 때마다 내가 갈현청소년센터에서 집이 댕멀다는 게 안타까움 엉엉..
Instagram[ECCAxRAZER 팀차이] ❗️제안서는 정말 어려워 이번 스폰서십을 지은님, 채원님과 함께 작성했다. 처음으로 공통 제안서가 아닌 타겟을 정한 제안서였다. 근거를 만들기 위해서 대학생 설문조사를 하기도 했고 우리가 어떤 베넷핏을 줄 수 있을지 계속 생각했다. 매일 오후10시에 모여서 제안서를 써서 내 생활이 약간은 없었지만 너무 도움이 되는 활동이었다. ❓다툼의 중재 장기 콘텐츠이다 보니 중간에 언쟁이 생기기도 하고 많은 이슈가 자잘하게 생기기도 했다. 이럴 때 어떻게 해결해야 모두가 납득이 될까? 납득을 시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예방책을 세웠다면 실행계획도 철저히 첫 대회 한정으로 팀원이 결석했다면 운영진이 대타를 뛸 수 있도록 했다. 근데 우리가 누굴 내보낼지 생각을 해놓지 않아 이슈가 생겼다. 이런 부분까지 생각하지 못했다니..디테일이 떨어졌던 것 같다 ❓옵저빙 결승은 방송을 했기 때문에 나는 옵저빙을 했다. 지은님과 같이 했는데 진짜 죽는 줄 알았다. 좀 더 잘 잡아주고 싶은데 도대체 옵저빙은 어떻게 하는걸까? 배워보고 싶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팀차이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 건 분명하다. 내가 뭔갈 해냈다는 느낌을 받았고 어떻게 보면? 중심축에서 활동한 것 같아 더욱 얻어간 것들이 많았다.
Instagram[학교연계 경제프로그램 보조지도] ❓장애학생과 수업 학교연계 프로그램 보조지도가 처음은 아니었지만 학교에서 장애학생과 함께 수업을 진행한 건 처음이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행동이고 어디까지가 적절한 선인지 알기 어려웠다. 물론 만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나에게도 친근하게 대해줬지만 함께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환경이 만들어져야 가능하다는 것은 알았다.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래도 아이들이 따돌리지 않고 함께 잘 놀아줘서 다행이었다. ❓과격한 행동을 하는 학생 과격한 행동을 하는 친구가 있었다 누가봐도 위험한 행동을 해서 주의를 줘도 나이가 어린 나의 말은 듣지 않았다. 칼을 가지고 논다던지 고무줄을 계속 던진다던지 내가 진지하고 단호하게 안 된다고 한들 주변 학생들이 즐거워한다면 멈추지 않았다. 그나마 나의 화남을 주변에서 눈치채면 그 친구를 제지해주었지만 그건 내 힘이 아니잖아..정말 나의 한계를 경험한 활동이었다. 그래도 성장한게 있다면 예전만큼 물렁한 선생님이 아니라는 점? 지도하는 방법을 누군가에게 배우고 싶어졌다.
Instagram[LCK SUMMER 결승 현장 스태프] 🔥경기장 및 게이트 관리 🔥입/퇴장 안내 및 안전 관리 🔥경기 종료 후 뒷정리 ❗️리허설은 그 누구보다 진지하게 나는 우연히 장내 스태프를 맡아서 리허설을 지켜볼 수 있었다. 정말 신기했던 점은 오프닝 동선부터 인게임, 분석데스크 리허설까지 정말 디테일하게 진행된다는 것이었다. 인게임 옵저빙은 물론이거니와 해설까지 진행된다는 점이 더욱 신기했다. 역시 꼼꼼한 리허설이 좋은 퀄리티의 생방송을 만드는구나. ❗️총괄은 어디서나 힘들겠구나 나는 에이전시 업무도 집중하면서 관찰했다. 많은 스태프들의 업무를 분배하고 관리하고 응대하는 일이 정말 쉽지않게 느껴졌다. 3만보 넘게 걸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그만큼 항상 경기장을 관리할 때 관객입장에서는 보이지 않는 노력이 있다는 점을 다시금 떠올리게 했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따뜻하게 말을 걸어주었다는 점이 놀랍다.
Instagram✨2023 ECCA 여름방학 전국교류전 ‘팀차이’ with RAZER✨ 여름방학을 맞이해 전국에 있는 ECCA 소속 학교 학생이라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전국교류전 ‘팀차이’가 진행됩니다. 이번 교류전은 💸자낳대💸 방식의 경매제로, 한번쯤은 상상해본 '만약 내가 자낳대에 출전한다면?'라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줄 대회입니다! ※ 동아리원이 아닌 재/휴학생도 참가 가능 💙 종목 • 리그 오브 레전드 • 발로란트 💰상금 및 상품 • 우승: 30만원 + RAZER사의 마우스 5개 • 준우승: 15만원 🗓 교류전 일정 • 모집: 7/22(일) ~ 8/2(수) • 경매: 8/5(토) 리그 오브 레전드 14시 8/6(일) 발로란트 14시 • 예선: 8/15(화) 14시 • 4강: 8/26(토) 14시 • 결선: 8/27(일) 발로란트 14시 8/27(일) 리그 오브 레전드 19시 📌 유의사항 •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확인 • 관련 문의 : ECCA 소속 동아리 디스코드 ‘팀차이 문의’ 채널 📌 규정집 및 디스코드 • ECCA 소속 동아리 디스코드 https://discord.gg/4JfawYe3MN • 발로란트 규정집 https://url.kr/4yqkd8 • 리그 오브 레전드 규정집 https://url.kr/j15hrk 교류전 기간동안 다양한 이벤트와 RAZER 마우스, 장패드 등의 지원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말 열심히 준비한 대회입니다🤍 #e스포츠 #롤 #리그오브레전드 #대회 #대학생
Instagram[대방청소년문화의집 <무브:동작>] 💬예선 모니터링 💬E스포츠 선수 관리 총괄 💬청소년부 매드무비 제작 ❗️가장 필요했던 경험 역시 5월인가? 오프라인 대회가 많고 한타지지 프로젝트 덕분에 많은 청소년지도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좋은 기회도 많이 얻은 것 같아 기쁘다! 특히 대방에서는 예선 모니터링, 매드무비 제작, 선수 관리 총괄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경험치가 쌓인 것 같았다. 오프라인 대회 경험을 하고 싶었는데 정말 값진 경험을 얻은 것 같다 ❗️영상편집 꽤나 뿌듯할지도 시험기간에 매드무비를 만들게 되어서 사실 걱정이 많았다. 근데 아이들이 볼테고 이 대회에 나와서 내 매드무비를 보고 조금이라도 뿌듯함을 느끼고 좋아하면 좋겠는 마음에 시험을 조금 포기하고 매드무비를 만들었다. 선생님께서도 피드백을 너무 잘해주셔서 내가 어떤 방향으로 제작하면 되는 지 알았고 유튜브 보면서 계속 편집하다 보니 재미를 느꼈다. 그리고 아이들도 자신의 플레이를 보고 뿌듯해 하기도 하고 전략도 짜고 유튜브에 올라와 있나 물어보기도 해서 정말 정말 뿌듯했다 ❗️내가 원하는 직업 나는 e스포츠도 청소년도 몸을 담구고 있기에 나중에는 <무브:동작> 같은 사업을 맡아보는 것이 꿈이다. 대회도 개최하고 싶지만 스폰서십, 마케팅 다양하게 해보고 싶기도 하다. 이 사업을 선생님을 조금 더 빨리 만났으면 더욱 많은 경험을 했을지도? 나의 게임 사랑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을 때, 너무 기뻤다!
Instagram[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e스포츠대회 스탭] 🔥e스포츠 기사 작성 🔥인터뷰 진행 ❗️오프라인은 처음이라 E스포츠에 몸을 담군지 2년이 되어가는데 코로나와 겹쳐서 오프라인 대회는 처음 봤다. 전문e스포츠는 많이 봤지만 생활e스포츠를 담은 대회는 처음이었고 엄청난 열기를 갖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내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달려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