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을 좋아하시는 분
2. 공감되는 책의 문단 혹은 제목들을 사진과 함께 업로드해 주세요.
3. “교직 생활 30년의 변화와 성장
이 책은 학교 안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부딪히며 만든 가지가지 사연과 일상들을
촘촘한 그물로 건져 올려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되돌아보게 하고 있다.
그래서 어떤 점에서 이 책은 단지 교육계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침통한 질문을 던진다. 이대로 괜찮은가.
이렇게 내일이 오고 10년이 지나도 되는가 하고. 학교와 아이들 일상으로 던지는 질문은 그래서 묵직하고 아프다.
그런데 이 책의 미덕은 학교 현실에 대한 고발과 비판에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저자 자신의 변화와 성장이다. 비판의 시선을 밖이 아닌
자기 안으로도 갈무리한 저자는 선배와 동료 교사, 그리고 아이들을 보면서 달라진다.
초임 시절 저자는 열심히 가르치지 않는 교사, 아이들의 공부를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교사를 증오하기도 했다.
그러다 아이들의 자활을 위해 사비를 털어 심부름 교육을 하는 J선생님을 보며 학습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또 체벌이 예사롭게 여겨지던 때 회초리 없이도 한편의 마법 같은 수업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배를 보고 또 다른 교육에 눈을 뜬다.”
“” 안의 내용을 포함해 주세요.
4. “추천도서” 라는 문단을 추가해 주세요.
5. 윤영실 작가님의 저자소개를 함께 작성해 주세요.
한국교원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를,
인하대학교 대학원 생물공학과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부터 인천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한 필자는 성장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곳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것은 행운이었다고 말한다.
윤선생이나 윤박사보다는 후배들에게 ‘영실 언니’라고 불리는 것을 더 좋아한다는 필자는 한국교원대학교 1회 졸업생으로서
맏이의 삶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며 ‘교실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것은 교사다’라는 신념을 실천하려고 애를 썼다.
6.교직생활 30년을 마무리하며 출간한 책이라는 내용을 적어주세요.
아이를 키우시고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이 공감되실 것 같아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실하게 해주실 분만 신청 부탁드립니다.
키워드는 선정되신분께서 추가 입력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래도 학교가 희망이다
2차 콘텐츠 사용 동의 캠페인
제출된 콘텐츠가 브랜드 광고 등에 2차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제공 내역
제품/서비스
그래도 학교가 희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