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인담화 스마트스토어 리뷰체험단 섭외 가이드>
[리뷰어 작성 가이드]
✔️ 브랜드 및 제품 소개
월인담화는 경력 단절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을 기업인 ‘광양매실한과’를 설립하였고,
광양 특산품인 매실을 이용하여 한과를 시작으로 매실 비타민 스틱젤리까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부터 남녀노소 모두가 먹을 수 있는 디저트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매실 비타민 스틱젤리’는 엄마들이 모여 “몸에 좋은 매실을 어떻게 하면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을까?” 라는
고민 끝에 탄생하게 된 맛도 좋고 영양에도 좋은 간편한 영양 간식입니다.
월인담화 홈페이지 : https://wolindamhwa.com/index
✔️ 제품의 특장점
제품명 : 매실비타민스틱젤리 30포 1BOX
매실 비타민스틱 젤리는 스틱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며 섭취가 가능합니다.
위생적인 일회용 스틱포 사용으로 어린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습니다.
단맛이 강하고 구연산 함유량이 높은 황매실을 사용하여 맛과 효능을 모두 더했습니다.
구연산은 인체의 순환 작용을 도와주는 효소로, 피를 맑게 하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유산균 먹이가 되는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하여 혈당 및 체중 감소, 영양소 흡수를 도우며 소화 불량과 변비를 개선합니다.
황매실 속 비타민에 더하여 추가 비타민C 함유를 통해 피로회복과 활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식약처 인증을 받은 HACCP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제조합니다.
✔️ 제품 구매 순서 및 유의점(하기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2. 네이버 아이디 로그인
3. 쿠폰보기 클릭 및 쿠폰 발급 확인
4. 제품 구매 진행 : 카드 간편결제가 29,820원 확인 후 제품 구매 진행
✔️ 업로드 확인사항
※ 사진 총 5장 이상, 10초 내외 동영상 1개 (스틱포 개봉 후 제품 동영상 1개 필수)
-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디저트인 점과 황매실 특유의 단맛 언급.
- 위생적인 일회용 스틱포 사용을 통해 먹기 간편하며 휴대 또한 간편한 점 언급.
- 건강보조식품으로서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임을 언급.
- 제품을 배송받았을 때부터 소비자가 제품을 섭취하기 까지의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주세요.
예시) 1) 제품 미개봉 패킹박스 사진
2) 제품 개봉 소박스 사진
3) 제품 일회용 스틱 미개봉 사진
4) 제품 일회용 스틱 개봉 사진 및 동영상
- 제품 리뷰를 상품 구매자로서 한다고 생각하고 제품에 대한 간단한 스토리텔링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예1) 최근 일 때문에 피곤하기도 하고, 소화불량도 있고 해서 건강보조식품을 찾고 있었는데,
일상생활 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매실비타민스틱젤리’를 소개한다.
예2) 최근 우리 아이가 변비도 있고, 변기에 좋은 음식을 먹이려고 해도 먹지 않아,
고민이었는데 우리 아이 건강에도 좋고 달아서 아이도 좋아하는 '매실비타민스틱젤리'를 소개하고자 한다.
예3) 출산 이후, 입맛도 없고 귀차니즘이 늘었는데 간편하게 챙겨먹을 수 있는 건강보조식품 ‘매실비타민스틱젤리’를 소개한다.
매실 비타민 스틱 젤리 30포 1BOX
제공 내역
리워드 포인트
31,000P
캠페인 신청자100명
꼼꼼하게 리뷰할께요.
기한 내에 가이드라인에 맞춰 꼼꼼히 정성들여 작성할께요.
저희 어머니가 입맛이 없으시고 소화를 잘 못하셔서 건강식품을 챙겨드렸지만 맛이 없거나 알약형태라 매번 깜빡하십니다. 해당 제품의 경우 일회용 스틱으로 되어 있어 휴대하기 편해 어디서나 먹을 수 있다는 점 등을 강조하여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리뷰어로 선택해주신다면 고화질의 다양한 사진과 함께가이드라인에 맞는 센스있는 리뷰글을 빠르게 업로드 하겠습니다! 리뷰 많이해봤어요 믿고 맡겨주세요!^^
식후디저트로 먹기 딱이네요! 맛있게 섭취하고, 제품의 장점들을 잘 녹여 리뷰 작성하도록하겠습니다!^^
신청 메시지 없음
제인스타 보시면 건강관련하여 리뷰 글 많이 있습니다.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선정 부탁드립니다 이쁘게 사진 찍어서 리뷰 꼼꼼하게 감성적으로 잘 표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비타민 스틱 챙겨먹고싶어요!
사진과 동영상을 포함한 정성 리뷰를 남기겠습니다!!
열심히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