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구성]
[1] 브랜드소개
[2] 제품언박싱 (패키지 구성 소개)
[3]제품 포인트 소개
[4]제품 장단점 소개
[5]제품 실사용 모습
[6]작가님만의 프리셋 추천 및 공유
**제품 외관에서부터 내장기능까지 설명 부탁드리며
엑스피펜 제품을 사용했을때 느낀 장점을 중점으로 해서
실제 사용을 바탕으로 자세한 리뷰내용으로 부탁드립니다.
(가능하시면 타사 제품과 비교 리뷰 부탁드립니다. 예:투어박스 등)
[키워드 첨부]
#XPPen #PilotPro #XPPenNewArrivals #PilotYourFlow #영상편집 #키보드 #컨트룰러 #편집러 #편집러필수템
[제품 구매링크+전용 할인 코드 첨부]
추후에 컨펌 받을시 링크 및 할인 코드(3만원 할인)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영상 설명란에 첨부 부탁드립니다.
[강조 포인트]
-유선형 바디 디자인,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그립감
-트리플 다이얼, 효율적인 제어와 세밀한 컨트롤
-다기능 전방향 조이스틱,부드러운 움직임, 정확한 컬러 그레이딩
-다양한 사용자 정의 버튼,자유로운 매핑, 원터치로 즉시 조작
-주요 편집 소프트웨어 호환 및 자동 인식, 소프트웨어 전환 시 설정 자동 변경
-햅틱 피드백 탑재, 세밀한 조정도, 반응감을 느끼며 정확하게
-18개월 무상 AS+국내 AS 센터
https://www.storexppen.kr/buy/pilot_pro.html
*위 링크를 통해 제품 상세 정보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XPPen Pilot Pro 컨트롤러
제공 내역
제품/서비스
XPPen Pilot Pro 컨트롤러
리워드 포인트
80,000P
캠페인 신청자21명
브이로그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편집 컨트롤러에 관심이 많습니다. 단축키를 쓰고 단축 된 시간과 편함을 이야기하고 강조 포인트를 자연스럽게 영상에 녹여넣고 모든 키워드 첨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튜브 계정 3개, 인스타그램 3개, 네이버 클립 계정을 운영하며, 숏폼 공장장을 자처하며 살고 있습니다. 주로 프리미어 프로를 쓰고 있는데요. 제가 염원하던 그런 제품이기에, 또한 가이드대로 롱폼으로 잘 풀어낼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 오프닝 : 항공샷 구도에서 왼손으로 조이스틱을 현란하게 굴리고, 오른손은 마우스를 쥐고 미친듯 컷편집하는 모습을 속도감있게 보여줌. (멘트 예시: 매일 수십 편의 영상을 쳐내야 하는 크리에이터에게 '편집 속도'는 곧 생명입니다. 제 편집 시간, 상당히 빨라졌어요.) - 브랜드 소개 : 엑스피펜 하면 그림 작가님들이 쓰시는 타블렛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그 기술력을 영상 편집러들을 위한 컨트롤러에 쏟아부었다는 내용으로 접근 - 언박싱 및 디자인 (지루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표현. 조이스틱과 버튼, 다이얼 포함 360도로 제품의 외관 보여주고 소개하기) - 제품 강조 포인트 및 내장 기능 들 상세하게 소개. - 장단점 소개 (신뢰를 위해 솔직담백하게 하겠습니다. 써봐야 정확하겠지만 아마도) 장점은 편집 시간이 줄어들고, 손목 피로도가 극적으로 줄어들었다는 점 등. 단점은 처음에 적응 기간이 2~3일 정도 필요했다는 점. (하지만 그 적응 기간만 지나면, 극강의 효율로 후회없을 것이라는 것을 꼭 짚어서 굳이 꼽자면 단점인데 사실은 단점이 아닌 점을 이야기하겠습니다.) - 실사용 모습과 함께 나만의 프리셋 공유 (숏폼 편집할 때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잔물결 삭제, 컷 분할, 재생 속도 조절, 타임라인 확대/ 축소 등 제가 직접 써보고 몇 가지 유용했던 것을 소개하겠습니다. 상당히 효율이 좋아진 점을 과거 더듬더듬 편집하는 영상과 함께 비포 앤 애프터로 보여드릴게요. 화면 분할로 조작하는 손/프리미어 타임라인이 움직이는 모습으로 직관적으로 잘 보여지도록 하겠습니다.) - 실사용 총평 및 마무리 : 장비 하나 바꾼다고 영상 퀄리티가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건 아니겠지만, 퇴근시간은 확실히 당길 수 있었다. 고작 일주일 썼음에도 이정도라면... 함께 작업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제품임을 어필. 컷편집의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은 프리미어 유저라면, 망설여지는 건 사실이어도, 투자 가치가 있다는 점을 어필하겠습니다. 이외 진행 과정(사전 컨펌 후 촬영 및 편집 진행, 혹은 영상 완성 후 컨펌 후 수정 이라던가, 영상의 분량 등 가이드 주시면 잘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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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Pen Pilot Pro 체험단 지원 전략 🎬 한 줄 콘셉트 "투어박스 쓰던 아나운서, Pilot Pro를 잡다." — 30초 비교 숏폼 한 방으로, 첫 3초에 승부 봅니다. 저를 뽑아야 하는 이유 (딱 3가지) ① 이미 컨트롤러 3종을 쓰는 사람 투어박스 엘리트 2대 + 엘리트 플러스 + 다빈치 스피드 에디터 실사용 중. 가이드라인의 "타사 비교(예: 투어박스)"를 말이 아니라 책상 위 실물로 보여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리뷰어입니다. ② 아나운서 출신 — 직접 출연 + 내레이션 KBS 아나운서 15년 방송 경력. 자막에 의존하지 않고 제 얼굴과 목소리로 30초를 끌고 갑니다. 숏폼에서 가장 중요한 "전달력"이 기본기로 장착된 출연자입니다. ③ 누구나 쉽게 접근하는 IT 어려운 걸 쉽게 표현하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죠. 그 일을 15년 동안 KBS에서 해왔습니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그야말로 숏폼의 시대. 짧지만 임팩트 있으면서 요즘 사람들이 훨씬 많이 소비하는 숏폼으로 승부. 더 캐주얼하면서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즉각적으로 먹히는 숏츠(릴스) 형태로 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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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형 바디라 손목 부담감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구요 원터치 조작이라 편리하게 편집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뛰어나보여 신청합니다
해당제품 활용한 캡컷 편집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중점적으로 소개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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