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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메이커에 이 에이아이 댓글 넘 기분은 좋은데 웃김 왜 굳이 사람이 아니고 기계가 댓 달지??ㅋㅋ
힛 드디어 원곡 가수에게 들려드려따
6일 지켜보니 처음 내원은 소화불량 맞았겠지만 병원 간 후 (긴장해서 목에 힘을 줬는지) 목에 담 온것 같아서 의사에게 보여줄 영상 만듦 첨엔 두통인줄 알고 체크 하고 두번째는 목디스크 의심했으나 이동가방 안에선 목을 들고 오래 있어서 목디스크 아닌것 같고 결국 이전 담 왔을 때 증상이 떠올라서 비교해 보니 똑같아서 거동 영상 찍음 강아지는 동굴 같이 어둡고 몸에 딱 맞고 막힌데를 좋아한대서 자꾸 아프니까 현관이나 화장실 타일 등 드르븐데 눕길래 이동가방을 꺼내줬더니 소변대변도 안보고 하루종일 안에 들어가 있어서 하루에 4~5번씩 뒤집어 까서 억지로 대소변 하게 하고 꺼낸김에 집 좀 돌아다니게 함 원래 촉새인데 아프니 말이 없어져서 집에 개 안키우는 것 마냥 적막함 기분이 한번씩 이상함
누가 시키지 않고 나 스스로 쓰는 학원+선생님 칭찬글임 나는 원래 고음 매니아였고 성가대 소프라노에 가끔 솔로파트 하긴 했었는데 노래에 있어 고민이 모든 노래를 성가대 창법으로 부른다는게 첫번째 고민이었고 두번째는 자신감이 없어서 소리가 작았고 세번째는 이런 저런 수술로 기도삽관을 하도 해서 성대에 스크래치가 나서는 말을 할 때도 20분 이상 혼자 떠들면 목소리 볼륨이 작아지고 노래부심 있는데 고음 부르면 음이 막 떨린단 거였음 그리하야 없는 돈 끌어모아 내 나름으론 거금을 들여 보컬학원을 하나 등록하게 됨 7세 때 성악을 배운거 말곤 공식적으론 두번째 배움이었음 근데 후기가....선생님들이 다 밝고 좋다고 하드만 우리 쌤이 나를 아무리 취미반이라지만 진짜 폭풍칭찬을 사소한거 하나라도 잡아내서 막 해주시는 거임 심지어 오늘은 박정현 꿈에 5분짜리 이 곡을 완창을 하는게 칭찬거리였음 매일 잘한다 잘한다 우쭈쭈 우쭈쭈 게다가 뭘 잘하는 지도 짚어주심 나는 주로 고음이랑 음정 맞는 걸 칭찬 받았는데 매일 칭찬 받으니까 이거 진짜 잘하는 건지 마케팅인건지 헷갈릴 지경이라 쌤한테 진지하게 물어봤었음 나 진짜 진지하게 잘하는거 맞냐고 근데 쌤이 약간 수업할 때 나 가르칠 맛 난다는 흥을 갖고 수업 해 주시긴 함...30분 수업에 45분도 막 해 주시고ㅋㅋ 숨 잘 쉬는 것도 잘하고ㅋㅋ내가 귀가 열려있어서 요구하는 바가 바로바로 수정이 되는 점이 신이 나시나봄... 이거 재능이라고 하심ㅎㅎ 그냥...나는....유튭에 보니 "소리는 생각하는 대로 나 진다" 고 하는 말이 와닿아서 주문 넣으면 넣는대로 이미지를 그린 것 뿐인데...그렇다 함.... 예~~~~~~~~~~~~엣날에 살사댄스 배울 때도 비슷한 뉘앙스로 나는 6개월차 중급이지만 파트너 수신호를 워낙 잘 받아서 고급반 분들이 나에게 안 배운 수신호를 보내도 내가 잘 받아서 좋아하셨는데 고집 세다는 피드백과 달리 따라 가는 것도 잘 하나 봄 내가..... 그렇게.....선생님의 폭풍 칭찬으로 가득찬 10회 수업 받는 동안 나는 초고음 노래들을 시도하고 잘 해 냈고 초고음을 하고 나니 자신감이 막 생겼고 급기야 사람들에게 내 노래를 들려주기 시작했고 사람들이 놀라 하시는 반응에 신이 나서 또 매주 노래방 라이브를 하기로 함ㅋㅋ 이건 쌤은 모르심ㅋㅋ 그리고 오늘 우연히 선생님도 크리스챤임을 밝혀 주셔서 터놓고 간증도 했는데 내가 학원 선정하면서 기도했던 것, 오늘 나눈 대화,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 같음 하나님이 자연스레 간증+찬양의 무대 기회를 앞으로 여실 것 같다는 강려크한 감동이 왔음 암튼 그리하야 낼 저녁 7시 스푼라디오에서 저 노래방라이브 합니다 소통은 없고 내 노래 듣고 싶음 오믄 되고 듣기 싫음 나가믄 됩니다 디제이 "노래하능" 구독 해놔 주세여 쌤이 내 노래 서울 대표원장님께 들려주신다는데 그거 되어지면 잘하믄 학원 자체 운영 유튭에 내 노래 올라갈 수도 있음...글케되믄 이런 글들은 부끄르브니까 다 지울거임ㅋㅋ *칭찬은 혜경이도 노래하게 했습니다 보험업 있으면서 두 명의 리더가 저 보고 고객들에게 칭찬 먼저, 후 보완점 말하라고 가르치더니 내게 뭔가 피드백 할때는 나쁜 것만 말하길래 "왜 내게는 칭찬을 안 해 주냐" 하니까 니가 어린애냐,어리광부리냐,원래칭찬은없는거다 라고 앞뒤 안 맞는 말들을 하던데 님들이 그때 내게 지금의 내 노래쌤 처럼 머 하나 작은 거라도 짚어서 칭찬을 해 주었다면 저 보험으로 진짜 잘 컸을 수도 있었을 텐데요...ㅎㅎ나는 나랑 같이 일하는 분이 생긴다면 칭찬감옥에 가둬놓고 양육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