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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알#모니터#수납#이벤트 모니터에 설치해서 사용하고 싶어요 깔끔하고 정리된모습으로 만들고 싶어요~^^
#DHL#KOREA#Chrismas#Event Happy New Yellow Day 당첨이 돠어 니재 도착했어요 다이어리는 아주 고급스럽고 색상도 옐로우와 래드의 조합이 아주 이뻐요 탁상다이어리는 활용도가 좋아요 앞에는 월단위로 뒤에는 주단위로 기록할수 있다는 점이에요~^^ 환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열어갈께요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이벤트#타니보틀#팔로우이밴트 지구를 살리는 작은방법 실천 종이컵이 아닌 보틀사용으로 지구를 살리는 조그마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 하지 않을까요!!!! 작은실천 꼭 하자구요~^^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잉글리쉬플러스#할머니서잠#이벤트#달력 2025년 달력당첨이랍니다. 재미있고 귀여운 캐릭터와 새해 출발을 힘차게 할께요~^^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백조씽크#2025년#신년계획 이벤트#새해목표 #버킷리스트 다이어리와 탁상달력 이벤트인데 다이어리 부분에 카드등등 넣을수 있는 부분과 볼펜도 꽂아 활용할수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쓸수 있고 색상도 이뻐서 가방애 넣고 다니며 2025년 멋지게 만들어 갈려고 합니다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참으로 추억이 깃든 작품이다. 농구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한녀석이 농구에 미쳐간다. 그리고 함께라는 공동체의식을 배우고 자신보다 강한 사람들을 만나 무참히 깨지면서 비로소 자신을 찾게되고 무엇이 부족한지 알아가는 드라마틱한 작품이 바로 슬램덩크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사랑하고 그들과 함께한 시간이 더없는 황홀한 세월이었음을 느끼게 되니 말이다 인생이 한편의 소설이라면 소설의 끝에서 만난 그들의 흔적을 다시 만나게된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 을 마주하게된다 그들이 사랑했던 공간과 시간속에 그들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청춘을 보냈는지. 이건 슬램덩크만의 이야기가 아닌 그들과 함께한 우리들의 시간이다 스포츠는 승리하기 위해서 나아간다. 패배하기 위해서 나서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기고 싶어도 이길수 없는 상대앞에 나약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스포츠는 잘한다고 하는 팀이 언제나 이기는법이 아니다 약한팀이 이길수 있는 것이 스포츠경기이다. 그렇기에 팀스포츠는 개인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닌 팀원전체가 중요한다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강백호는 농구를 알지 못한다.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이미 자신은 농구의 신이 된듯한 착각을 하게된다. 하지만 이모든것을 뒤엎고 한걸음 한걸음 성장하는 자신에게서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게 된다. 바로 팀원이다. 그리고 강한 상대를 존중할수 있는 법도 배운다. 그렇게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스스로 놀라울 뿐이다. 그런데 중요한건 자신만 그렇게 생각하는 아이러니한 일이기에 더 멋져보이고 더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어 버렸기에 우리가 그때 열광할수 있었던 모티브가 아닐까 싶다 한때는 이 농구이야기가 전부인줄 알았던 시기가 있었다. 글허게 세월이 흐르고 흘러 다시한번 슬램덩크의 영광의 순간을 맞이한다. 잊혀졌던 이야기가 아닌 가슴속에 묻어 놓은 이야기를 말이다 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라고 묻는다면 지금의 나의 모습이라고 말이다. 젊을때는 가족을 위해 일을해야 했고 앞만보고 달렸고 먹고살기에 바빠서 돌아볼 시간조차 없었다. 아이들이 성장하고 이제 조금은 숨을 내쉬어 본다. 아직은 주저 앉아 있기에는 삶이 녹록치 않다고 말이다. 어쩌면 이젠 조금은 쉼도 필요하고 주위도 둘러보고 하늘도 한번보고 비오는 소리도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다 다른사람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일이 이토록 힘들고 어렵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끼게된다. 하고싶은일과 해야만 하는일은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하고싶은일을 더 잘해야하고 해야만 하는일이라면 더 열심히 살아가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을 말이다 그래서 영광의 순간이 언제냐고 다시한번 묻는다면 당연히 지금이라고 말이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역령을 발휘할수 있는 일에 매진할때라고 말하고 싶다, 나이는 중요한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소중한 추억의 한자락,,,,그끝은 이미 시작하고 있다고 말이다!!!! 이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리뷰한 내용입니다!!!!
유망주로 앞날을 꿈꾸던 자신에게 어려운 집안형편과 호흡기 문제로 음대진학을 포기한다 너무나 힘든시기를 글로쓰면서 자신의 마지막 희망같은 문학의 길로 들어선다 그녀가 포가할수 밖에 없었던 호흡기문제가 문학은 산소호흡기처럼 여겨졌으니 놀라울 뿐이다 우리는 삶을 살면서 사랑을 하지 않고서는 살아갈수 없는 존재임을 다시한번 알게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마냥 행복한 봄이었고 삶 전체가 두사람만이 느낄수 있는 세계속에서 두사람의 이별은 그들과는 또다른 계절이 존재함을 느낀다 이책은 아름다운 사진과 가슴저민 이야기로 가득하다. 막연한 기대감으로 시작했지만 어느순간 산다것이 좋은건지 누구나 겪게되는 아픔이라고 쉽게 말하지 말라고 한다. 그럼 더 외롭고 아프 니까말이다 지금 이순간 답답함으로 미쳐버릴듯한 순간인데 그런 시답지 않은 위안은 더 깊은 나락으로 떠민다. 이별은 어찌보면 작가가 이야기하듯이 창문없는 중환자실이라고 말하는 것을 이해가 된다 사람들은 자신의 아픔이 전부라고 말한다. 상대방의 아픔은 알지못한채 어리석게도 상대방을 더 아프게 만든다는것을 말이다 어쩌면 사랑은 전부일수도 있지만 전부가 아닐수도 있는 아이러니한게 아닐까 싶다. 내가 준 사랑이 진실한 사랑인지도 알지못한채 나만의 사랑으로 가두려고 한건 아닌지 되돌아봐야한다 그대가 준 사랑이 받은 사랑보다 크지 않다는 오만함이 자신으로 가득차게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이니까 말이다 그러니 오늘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미칠듯이 사랑해야 한다. 사랑은 자신을 불태울 각오가 되어 있지 않으면 다른사람의 삶전체를 이해할수 없을테니 말이다.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누구나 사랑의 성장통을 겪는다. 어리다고 사랑이 어려운건 아니다 나이가 많다고 사랑을 더 안다고도 말할수 없는것처럼 말이다 누군가에겐 사랑이 전부이고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니 말이다. 지금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을 속이고 있다면 사랑은 속임수가 아닌 진실한 마음이라고 알아 야한다. 거짓을 손바닥으로 가릴수 없는 것이다 어쩌면 사랑의 정의가 명확한지도 모른다. 진실 말고는 없으니 말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사랑을 안다고 하지만 사랑은 결코 만만하게 볼 놈이아니다. 이놈은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이기 때문이다.불쑥 찾아왔다가 훌쩍 떠나버리기가 일쑤다 그런놈을 나자신보다 사랑할수 있는 마음이 없다면 잡을수 없다. 한사람을 사랑한다는것은 다른사람의 삶전체를 받아들이는 일이기에 무척이나 굳은 결심이 아니 고서는 어림반푼어치도 얻을수 없는 것이다 그대의 사랑과 나의 사랑의 깊이가 다르다는 것은 좀더 이해하고 노력 해야한다는 것임에도불구하고 자신만의 사랑방식으로 끝을 향해 나아가고 만다 자신은 변화히지 않으면서 상대방만 변화하기를 기대한다는 것보다 어리석은 일이 존재할까? 오늘이 가져다준 기적을 어제와 미래와 바꿔서는 안된다. 오늘 더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아파한 사람이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이라는 떨림의 순간들, 작지만 소중했던 순간들이 모여서 사랑하게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오늘이 왔다고한다. 그대들은 어떤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오늘을 살아내려 그렇게 발버둥 치고 있는것인지 묻고싶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라. 바닥을 직면하니 넓이와 깊이를 가늠하게 되고 살아있는 이유가 전부인 것을 알게 될것을 믿고싶다 특별하지 않은 오늘하루가 어제 그토록 살고 싶어하던 한사람의 내일임을 말이다!!!!! 이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리뷰한 내용입니다!!!!
#경북안동#만휴정#월영교 만휴정은 입장료가 있어요.볼거리는 많지않아요.드라마촬영지라 기대했는데 전혀 볼만한점이 없었다는것과 입장료가 있는데 그것도 썩 유쾌하지는 않았답니다 그후로 월영교에 갔는데 분수쇼와 역사탐방을 할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답니다 볼거리도 많고 바로 근처에 식당도 있고 거기다가 바가지가 없다는점이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꼭 월영교에 다녀오기를 바라며 야경이 좋다고 하니 야경을 보고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여름휴가는 바로 이곳,,,, 만효정과 월영교였습니다.
버지니아 울프의 13작품속의 문장들이다 아직 낯설은 이야기들 , 버지니아 울프의 행동과 생각이 쉽게 이해되지는 않지만 추구하고자 했던 것은 차별이 아니라 동등함 그리고 당당함이 아닐까한다 사회에서 차별과 배제의 대상이 나 자신이 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버지이나 울프가 말하고자 했던 것이 그리고 후대에 무엇을 전하고자 했던건지는 지금 이렇게 버지이나의 문장으로 만나고 있는 독자들의 몫이라고 던진다 어쩌면 그때 버지이나 울프가 생각했던 것이 지금 나자신이 현재에 겪고있는 듯하다 버지이나 울프이 삶을 통해 바라보게되는 삶은 다른사람의 삶이 아닌 나자신만의 삶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갑작스러운 비극적인 삶의 마감 하지만 버지지나 울프의 문학의 흔적은 독자들의 가슴에 경종을 울리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세상의 차별과 편견에 맞서 싸우는 고독한 싸움과 그래도 삶은 이어가야 한다는 역설적인 이야기들이 현실적인 그림자를 보게 만들어 준다 내면의 흐름에 따라 스토리의 미학을 느낄수 있는 문장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게 만든다 주인공의 변화된 내면을 바라보면서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돌아보게 만들어 버리니 말이다 타인이 주인공이 아닌 나자산이 주인공이고 삶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스토리를 만들어야한다 진정한 삶의 주인공 그건 바로 지금 우리들이다. 간단하면서도 명료함 그것은 바로 나자신임을 일깨워 준 것이다. 타인에 의해서 얼룩져버린 자신의 삶을 결코 나약하지 않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한권으로 버지이나 울프를 알수는 너무나 어렵다. 하지만 조각조각 흐름을 맞추다 보면 버지니아 울프를 만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해한다는 것은 너무 큰 자만심이니 말이다 말하고 싶었던 가슴속의 스토리들 그리고 지향하고자 했던 이념과 사상 모든걸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벅차다는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나자신의 삶을 자신이 똑바로 이끌어야 한다는것 그중심에는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이어야 한다는 귀결,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멋진 작품이지 아닐까 말하고 싶다. 버지이나 울프의 일기에서 유며나고 훌륭한 사람이 되지 않을거라고 외치고 있다. 그대신 삶의 모험을 계속하고 변화할것이라는 자신만의 뚜렷한 신념, 중요한건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것이라는 말이 가슴을 울린다. 더이상 견딜수 없다는 버지이나 울프의 처절한 울림이 아직도 귀에 생생하다 이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되어 리뷰한 내용입니다!!!!! #버지니아울프#문장#명언#고전소설#소설 추천#베스트셀러#리텍콘텐츠#센텐스
#경주#감포읍#대본해안길#바닷가
2023년 함께한 우리가족모두 잘살아왔다.어렵고 힘든 하루하루 견뎌내느라 고행했다. 괜찮아.잘하고 있으니꺼 . 이렇게 무사히 한해 보맬수 있으니 말이다.2024년에도 무던히 견뎌내자.잘했고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행복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