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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DAILY BLOG IN OCTOBER _ 3
InstagramDAILY BLOG IN OCTOBER _ 2
Instagram우쏘공 남한산성 야간등반🥾⛰️
InstagramDAILY BLOG IN OCTOBER _ 1
InstagramDAILY BLOG IN SEPTEMBER _ 3
InstagramDAILY BLOG IN JULY _ 3
Instagram🌹👑대전에 행차하신 왕자와 곤듀들👑🌹
InstagramDAILY BLOG IN JULY _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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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InstagramDAILY BLOG IN FEBRUARY _ 3
InstagramDAILY BLOG IN FEBRUARY _ 2
InstagramNot silly, Not serious Workroom < MONO SPHERE > _ 📸 seop_let _ nots_workroom gallery_amidi
InstagramNot silly, Not serious Workroom < MONO SPHERE > _ 나를 사랑하는 일에 대하여 Self-love 🎨 blacksocks__ _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것은 그 끝을 향해 간다는 말과도 같다. 우리는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사랑을 나누다 결국은 헤어지고 또 사랑하기를 반복한다.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다는 그 흔한 말을 모두가 알면서도, 나보다 그를 더 사랑하고 나서야 나 자신을 더 알게 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돌고 돌아 나 자신을 바라보는 순간에 다다랐을 때 따뜻한 순백색인 줄로만 알았던 나의 모습 뒤에 길게 늘어진 차갑고 검은 그림자를 마주한다. 거울 속 나를 보며 다시 한번 적는다. 나를 사랑할수록 남을 더 잘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나를 사랑한다는 건 곧, 나를 알아간다는 것임을. “필로소피 랩” 옮긴이 최다인 씨는 “사랑이란 이 세상에 유배된 두 영혼이 나누는 포옹이자 위로”라 했다. 전시해둔 거울을 통해 자기 자신을 한 번 더 바라봐 주고, 아껴 주길. 그리고 서로 조금 더 알아주고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_ nots_workroom gallery_amidi
InstagramNot silly, Not serious Workroom < MONO SPHERE > _ 1. 거울 | Mono Mirror I (116.8x91.0) Acrylic on canvas 2. 탁상 거울 Acrylic on cavas 53.0×45.5 3. 거울 II Mono Mirror II (116.8x91.0) Acrylic on canvas 4. 위로하는 달, 위로하는 나. Acrylic on cavas 53.0×45.5 🎨 kimnirus _ 나에게 흑백은 ‘외로운 공간’이다. ‘흑백’이란 어떠한 특정 색이라기보다는 본래의 색이 본연의 색깔을 잃고 바랬다는 느낌으로 다가왔다. 누군가의 온기가 있었던 곳이었지만 지금은 까맣고 하얀 흔적만이 차갑게 남아있는 곳. ‘공허함’ 이라는 새로운 감정이, 홀로 남은 그 빈자리에서 태어났다. 나는 이번 두 작품을 통해 헤어짐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아내고자 했다. 트럼펫과 드럼의 머리를 한 사내의 시간이 두 개의 그림을 통해 흘러간다. 과거에는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지만 이제는 거울에 비친 모습을 정면으로 들여다보며 외로움을 마주한다. _ nots_workroom gallery_amidi
InstagramDAILY BLOG IN JANUARY _ 3
Instagram야채가 너모 싱싱해서 농장이 옆집인 줄 알았다. 야채가 찐탱 토실토실함;🌱🥬❤️✨ _ nong_bros yeo.rani
InstagramDAILY BLOG IN JANUARY _ 2
InstagramDAILY BLOG IN JANUARY _ 1
InstagramDAILY BLOG IN DECEMBER _ 3 _ 2023년이 매듭이 지어졌다. 내가 슬피 잃어가는 것도, 귀히 얻어 가는 것도 많은 23년. 느릿느릿 게으른 내가 아주 조금씩 꼼지락거리며 평소보다 더 움직이고 노력한 해가 됐다. 결과가 어떻든 화내지 않고 미지근하게 나의 몸에 닿은 물처럼 자극 없이 받아들여보는 마음도 만들어보고, 저 멀리 또 다른 문화에서 낯선 도시 향기를 맡아보기도 했다. 바쁘게 살아가는 삶 속에 한 해가 지나가버리고 시간이 쏜살같이 달려 마음의 준비를 먹을새 없이 마무리가 되어버린듯해도 섭섭하거나 슬프거나 우울하거나 할 겨를이 없이 우리는 쏜살같이 바쁘고, 틈틈이 웃고, 땀이 나게 운동하고, 간지러운 사랑도 하고 깊게 잠이 들어야 한다. 그냥 그저 하루하루를 색이 알록달록하고 밀도 있게 내년을 시작해 보자.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nstagramSNOWMAN🌨️☃️🐤
Instagram#협찬 #광고 _ 난 겨울에 옷을 입어도 어쩔 수 없이 외부의 찬바람에 노출되는 팔과 다리 피부는 유독 붉어지고 건조해져 가려워졌다. 더군다나 여자와는 다르게 몸에는 열이 많아 금방 기름져버려 빠르게 흡수되면서 촉촉한 바디로션을 찾고 있었다. 필리더스 바디로션이 바로 그렇다. 가벼운 밀크 타입이라 굉장히 스무스하게 피부위에 발린다. 바른 후에도 금방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촉촉함과 부드러움은 유지가 되었고, 블랙 머스크 향이 은은하니 기분 좋게 나의 코끝에 감돈다. 저자극 테스트 제품이라고 해서 발라보니 바를 때에 따가움이나 거부감 없이 산뜻하게 발려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을 듯 하고, 3일 정도 바르니 다리 쪽에 가렵고 건조한 느낌이 눈에 띄게 완화되어 신기했다. 전국에 올리브영매장과 쿠팡에서도 구매 가능하니 쉽게 바디로션을 만나 사용해 볼 수 있는 것 같다. _ #필리더스 #필리더스바디로션 #필리더스마일드바디로션 #남성바디로션 #남자바디로션 #저자극바디로션 #향좋은바디로션 #남자피부관리 #관리하는남자 #끈적임없는바디로션 #올리브영추천템
InstagramDAILY BLOG IN DECEMBER _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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