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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2024.01 / 안동] 히로시마를 가려다가, 즉흥으로 목적지를 안동으로 바꾸고 떠난 쉼. 시장 안 가마솥에서 계속 끓이고 있던 해장국 맛집, 네비없이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찻집. 농암종택에서 일엽편주 탁주 청주 소주 와 함께 완벽한 휴식. 밤에는 별이 엄청나게 많고, 낮에는 강 색깔보면서 계속 감탄하고. 안동에서 안동찜닭, 간고등어는 안 먹고 다시 올라온 안동여행
Instagram[2023.11 / 부산] 대학교 동기의 결혼식으로 내려갔던 부산, 내려간 김에 조금 더 쉬다가오지하고 주말을 보내고 온 여행 박서보작가님의 마지막 유작전을 보고, 유 나가바의 전시도 우연히보고 일본인이 운영하는 사케바와 부산에서 요즘 핫한 크래프트 막걸리바, 그리고 1박 여행동안 두번 방문한 광안리의 바 장까지. • 📚여행에서 읽은 책 ‘행복’은 제게는 어색하고 편치 않은 말이었습니다. 저는 ‘나는 행복한가?’ 대신 ‘나는 기쁜가?’라고 썼습니다. 저는 여전히 행복을 관념적인 것으로 느끼는 사람이라 ‘행복’ 보다는 ‘즐거움’ ‘기쁨‘ 이라는 말을 씁니다. 정의를 내리는 일은 어렵습니다. 이럴 때 좋은 방법은 반대말을 생각해 보는 겁니다. 그러면 의미가 명확해지거든요
Instagram[2023.11 / 다낭 호이안] 생애 첫 패키지여행, 불편한 선택관광 과 쇼핑투어. 살면서 가장 적게 사진, 영상을 찍은 여행 아니 관광이었지만 가족과 함께 보내서 의미가 있었던- 호텔 조식, 호텔 바, 호텔 수영장, 호텔 맥주와 과자가 가장 기억에 남고 감사했던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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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2023.08 / 호치민] 호치민은 위스키와 칵테일, 오크라, 그리고 망고맛집입니다
Instagram[2023.08 / 호치민] 무계획이 가끔은 최고
Instagram[2023.07 / 도쿄 / 가족] 급작스레 가게된 가족여행 <도쿄>, 혼자 무계획 여행다니는게 사실 더 익숙하기도 편하기도 했는데, 좋아했던 도쿄의 공간들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덕분에 혼자라면 절대 가지않을 전망대와 랜드마크뷰 호텔도 가고.
Instagram[2023.05 / 제주 / 쉼] 끌어당김의 법칙을 어느정도 체감하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