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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경보꿍 한복 샷
Instagram22.08.21~22.08.22 LCT부터 와인까지 LCT는 와인도 공짜로 주더라~ #와인 #lct레지던스 #먹스타그램
Instagram22.08.21 ~ 22.08.22 호캉스로 22 마지막 여름 즐기기 역시 부산이 짱이야~ #부산 #호캉스 #요트투어
Instagram이름 : 프로메사 모스카토 (스페인) 품종 : 모스카토 100% 평점 :★★★★☆ 한줄평 : 바다보면서 디저트랑 먹고싶다 한동안 귀차니즘병에 시달리다가 겨우 마음먹고 다시 쓰는 와인다이너리~ 먹은지 꽤 오래 됬지만 내 혀와 코에 남아있는 잔류로 되새김질해서 써봄니다. 오늘 와인 한 잔에서 마신 모스카토. 와인샵에서 종종따리 보긴 했었는데 필자는 레드와인을 더 많이 마시기에 접해보지 못했던 와인이지만 지인들이 단걸 좋아한다고 해서 내친김에 마셔보기로 했다. 일단 모스카토니까 단건 단데 생각보다 덜 달았다. 나쁜 뜻이 아니고 옅게 잔향이 맴돌았는데 빨간 사과도 아닌 풋사과향? 정말 옅은데 향이 머무는게 느껴졌다. 당도가 높은 와인을 싫어하는 나로썬 나쁘지 않았던 와인. 단걸로 승부하지 않고 향으로 승부하는 묘상한 와인이였다. 매우 가볍고 가격도 킹쁘지 않아 단거 싫어하는데 모스카토를 먹을 일이 생긴다면 추천. 한가지. 따악 한가지 아쉬운건 밖에서 마셔서 병을 get하지 못했따... *내돈내산 자취생 리뷰입니다. 의견, 소통 디엠, 댓글은 언제나 환영
Instagram간술~ #맥썸 #과기대맥주 #살얼음생맥주 #과기대맥썸 #과기대술집
Instagram이름 : 라피스 루나 와인스 (미국 캘리포니아) 품종 : 소비뇽 블랑 100% 평점 :★★★★★ 한줄평 : 디테일이 살아있는 한 장의 그림 소비뇽 블랑 입문 와인. 처음에 이 와인을 본 순간 표지에 끌려 이건 사야겠다라고 생각했다. 신화 속 한 장면을 그림으로 담아둔 듯한 표지는 여러 이야기를 내포하는 것 같았고 책을 좋아하는 나로썬 그 이야기를 마셔봐야했다. 색은 레몬색을 띄고 은은한 황금빛이 맴돌고 향은 소비뇽 블랑 특징인 산뜻한 산미가 코끝을 찌른다. 약간의 풀내음도 섞여서 느껴지는데 풀내음이 산미랑 조화가 잘 이루어져서 생각보다 부드러운 맛이 난다. 마셔보면 생각보다 바디감이 있어서 뭔가 향을 끌어모으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름에 걸맞게 '라피스' 돌과 같이 둥글둥글한 맛이다. 혀로 잘 돌려주면 데굴데굴 굴러간다. 그리고 와인병이 너무 이뻐서 장식용으로도 손색이 없음. 라피스 컬렉션 다 모을 예정. *내돈내산 자취생 리뷰입니다. 의견, 소통 디엠, 댓글은 언제나 환영
Instagram이름 : 아모레 에이드 평점 : ★★★★☆ 한줄평 : 상큼한 견과류 레시피 : 와인잔 얼음, 아마레또 35ml, 트리플섹21ml, 탄산수84ml 술이지만 이름에 에이드가 들어가 있는 아이러니한 술. 하지만 먹어보면 왜 에이드라고 부르는지 금방 알게 된다. 애초에 리큐르 2개를 쓰기 때문에 바디가 무겁지가 않고 가볍다. 아마레또에 있는 견과류의 고소한 맛과 트리플 섹의 상큼한 오렌지 껍질 향이 섞여서 조화를 이루는데 견과류의 텁텁한 맛이 안느껴져서 부담감이 없었음. 진짜 에이드같아서 안주없이 먹어도 괜춘하다. 난 간단히 치즈랑 먹음.
Instagram이모 여기 소주 대(大)자 하나 추가요~~~
Instagram이름 : 우마니 론끼 비고르 (이탈리아) 품종 : 산지오베제(Sangiovese) 75%, 메를로(Merlot) 25% 평점 :★★★★☆ 한줄평 : 예리하고 부드러운 칼 드디어 먹어보고 싶던 와인 냠냠. 전에 BTS 정국님이 라이브 방송 때 언급하여 유명해졌던 와인. 전부터 먹어보고 싶었지만 예전에 사러갈때마다 품절이나 없어서 잊고 있다가 최근에 다시 생각나 바로 담은 와인이다. 가격도 저렴한 편에 속해서 부담스럽지않아 데일리 와인으로 좋은거 같다. 비고르라는 뜻이 이탈리아어로 힘이라는 뜻이라서 무거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무겁진 않은 느낌이라 까쇼 다음인거 같다. 대신에 체리향이 많이 났으며 펜싱칼처럼 중간중간에 코끝을 찌르는 스파이시 풍미가 더해진 맛이 났다. 육류랑 페어링도 어울리지만 개인적으론 다음날에 먹은 피자랑의 궁합이 더 좋았던 것 같다. 바디감이 많이 쎄지 않고 꽤나 달달하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더 좋아할거같은맛. *내돈내산 자취생 리뷰입니다. 의견, 소통 디엠,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당
Instagram부산에서 먹었던 대선 샤인머스캣 개인적으로 과일 소주중에선 제일 부드럽고 이질감이 안느껴져서 좋았다. 그 외 양주는 킹덤 더 클래스 스카치 위스키랑 맥주는 흑맥주들. 킹덤은 전에도 한번 먹어봤었는데 그냥 기본 위스키 맛. 하이볼로 만들어머금.
Instagram칵테일 패키지 왔당~ 오늘부터 둥가둥가~
Instagram이름 : 캐논볼 샤도네이(CANNONBALL) 2019 평점 : ★★★☆☆ 한줄 평 : 과수원 옆 수영장 서브미션부터 시작해 미국 와인에 맛들리기 시작한 나. 이번엔 샤도네이를 먹어보고 싶어서 마트에서 입문용 미국산 샤도네이로 캐논볼을 추천받아 도전! (사실 뽀글 샤도네이를 먹고싶었지만 팔지않았다고..) 와인 표지에 대해 좀 찾아보니 캐논볼 뜻이 무릎을 안고 다이빙하는 모습이라 그걸 표지에 표현해논거였다. 첫 향은 은은한 과일향에 색깔은 연한 황금색(사진 못 찍었..)이고 뒤이어 오크향도 옅게 났다. 생각보다 오크향이 덜 하더라.. 생각보다 드라이 하다는 평이 많아서 쿠*에서 산 과일 치즈 플래터랑 매치해서 먹었는데 플래터가 생각했던것보다 새코미 달코미해서 과일향이 많이 섞이는 느낌 와인 과실향이 묻히는 느낌이 들어 그 중에 그나마 덜 단 치즈랑 같이 먹었다. 과실향 중에서도 누런 과일(사과, 레몬, 파인애플)냄새가 많이났다. 나무 냄새도 쪼금 났는데 오크향인가.? *내돈내산 자취생 리뷰입니다. 의견, 소통은 댓글, 디엠 둘다 환영입니당.
Instagram이름 : 소피 바롱 그랑 리저브 브뤼 평점 :★★★☆☆ 한줄평 : 샴페인은 다음 기회에 샴페인 소비 비롱. 프랑스 지역에서 생산한 스파클링 와인을 샴페인이라고 한다고 몇달 전에 알았다.. 사실 샴페인 특유의 끝맛(쓴맛, 떫은맛?) 때문에 싫어했었는데 이번에 동생 추천으로 먹어봤다. 기포가 풍성했고 연한 황금빛을 띄고 있다. 뭔가 사과맛이 나는데 신선한 사과보단 몇일 지난 사과 맛이 난다. (그 외 과실향도 났는데 확실하게 캐치하진 못했음). 맛 자체는 시간이 지날수록 연해져 가볍다고 느껴진다. *내돈내산 자취생 리뷰입니다. 의견, 소통 디엠, 댓글은 언제나 환영
Instagram와인 : 서브 미션 카베르네 쇼비뇽 개인 평점 : ★★★★★ 한줄 평 : 오크(Oak)통을 들고 있는 오크(Orc) 미국 와인으로 이전에도 3~4번 마셨던 와인~ 첫 입문 와인이라서 기억에 많이 남는 와인이다.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고 하는데 나한텐 너무 잘맞아서 종종 먹고있다. 향 자체가 오크, 블랙베리 같은 검은 계열 과실, 쵸코 향이 많이 나서 전체적으로 깊고 묵직하기 때문에 스테이크, 바베큐 같은 육류에 페어링이 잘 맞는다. 10개월 오크숙성으로 오크향이 풍부하기 때문에 나 같은 오크 매니아들은 매우매우 좋아하지만 반대로 오크향을 싫어하는 사람들한테는 거부감이 들 수 있다. 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은 2만원대로 할인이나 세트상품으로 구매시 만원대로 구매할수 있어서 카쇼 입문 와인으로 추천! * 내돈내산 자취생 리뷰입니다. 댓글, 디엠으로 소통은 언제나 환영ㅏ
Instagram나의 첫번째 와인 셀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