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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 만 4살짜리랑 배낭메고 패기넘쳤다🤣 사실 다시 할 수만 있다면 바로 출발이죠 그녀가 쑥쑥 자라고 있으니까 이젠 캠핑까지 도전?! #아이와여행
📌저를 팔로우 하시고 아무 댓글이나 달아주시면 에어비앤비 예약시 실패 줄이는 꿀팁도 DM으로 바로 알려드릴게요 💕 여러 유형의 숙박 시설에 묵다보니 체크인 방법도 참 각각인데요. - 보물찾기형 프론트데스크가 있거나 숙소를 안내해줄 호스트를 직접 만나기도 하지만 에어비앤비에 묵을때 가장 흔한 방법은 지정된 위치에 숨겨져있는 열쇠를 찾아 들어가는 것이었어요. 편지함에 열쇠가 숨겨져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않면 숙소 건물 근처 어딘가에 자물쇠통이 묶여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호스트에게 열쇠가 숨겨져있는 위치를 사진으로 받아 보물찾기로 여행을 시작하죠. - 길거리 키오스크형 공항에서도 키오스크로 체크인하는게 흔해져서 놀랍진 않지만 길 한복판에서 체크인하는 경우도 있도라구요🤣 프랑크푸르트의 역근처 호텔이었는데 몇개층만 호텔로 이용하고있는 경우라 건물 외벽에 붙어있는 키오스크로 체크인을 하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숙소에 찾아가는 것부터 나름의 재미가 있는 유럽여행🫶 #유럽여행 #아이와여행
✅ 공짜 장난감 받는 법 🚅 DB Kinderfahrkarte 🚅 유럽 여행하면서 정말 다양한 종류의 대중교통을 많이 타고 다녔는데 만 4세의 그녀는 요금이 모두 무료라 너무 좋았어요. (파리는 대중교통 만 3세까지만 무료라 제외) 독일 기차 DB ICE를 타고 가던 중 만난 검표원이 아이에게 그림 그려진 티켓을 하나 주고 가셨어요. 그냥 귀여운 어린이 티켓 주신다고 생각하고 이름 쓰고 놀고 있었는데 옆자리에 탄 독일 아주머니가 이 티켓을 들고 식당칸(Bistro)에 가면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과 스티커 같은 것이 들은 구디백으로 바꿔준다고 알려주셨어요. 장난감이 생각보다 귀여워서 이동하는 내내 잘 갖고 놀면서 시간 보냈네요. 검표원을 만날 시간이 없거나 티켓이 없다고 한다면 아이와 함께 식당칸으로 가 장난감 달라고 하면 주시기도 한다고 해요. 단, 아이가 직접 가야 하니 참고하세요. 아이들을 위한 배려와 장치가 참 많았던 독일 기차 (14세 이하 모든 어린이에게 해당) 🚂독일 기차 어린이 요금🚂 ✅ 0~5세 어린이 ✔️독일 내에서 항상 무료로 여행할 수 있으 며 별도의 티켓이 필요하지 않음 ✔️유아용 객실을 예약 하려면 티켓 구매 시 0~5세 어린이 를 지정 해야함 ✅6~14세 어린이 ✔️15세 이상의 여행자와 동반할 경우 가족 관계 없이 무료로 여행 가능 ✔️티켓 최대 4명의 어린이까지 여행할 수 있음 ✔️무료로 동반되는 어린이는 티켓 구매 시 명시되어야함 #유럽여행 #아이와여행 #독일여행
▶Reels미리 모든 계획을 짜려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라구요 유럽 여행 계획하면서 제일 신경이 쓰였던 부분은 역시나 이동! 나라간 도시간 이동이 잦은데 기차를 다 어떻게 예매해야하나 자리는 어떻게 하나😭 결론적으로 역시나 미리 걱정은 아무 쓸모없는것... 저희는 유레일패스 플렉시와 스위스패스로 거의 모든 이동을 했어요 ✅ 나라간 장거리 이동은 추가 요금을 내고 지정 자리를 구매 ✅ 비교적 짧은 거리는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시간 맞춰 올라타기 어린 아이와 함께해서 자리 없으면 기차 절대 못타는줄 알았지만... 아닙니다 오히려 바닥에 계단에 앉으면 좋아해요🤣 아이와 여행 가시는 부모님들 걱정근심은 조금 내려놓고 일단 출발!! #아이와여행 #유럽여행 #아이와유럽여행
▶Reels(저장)‼️자세한 여행 일정, 아이와 가볼 만한 스팟, 근교여행이 궁금하시다면 저를 팔로우 후, 댓글로 ‘니스’ 달아주세요. DM으로 1초만에 정리한 링크 보내드릴게요 니스를 제대로 느끼려면 한달살기를 해도 부족하겠지만 관광차 둘러보고 가려면 2,3일이면 도심 주요 관광지는 대부분 둘러볼 수 있어요. 저희는 아이와 함께한 여행이기에 돌아다니다 숙소에 들려서 쉬었다가 다시 나오기도 하는 여유로운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때문에 여행 동선이 좀 뒤죽박죽이었지만 누군가 니스를 간다고 하면 저희 경험을 토대로 추천해주고 싶은 일정을 정리해봤어요. 1️⃣일차 니스 해변가 해수욕 (영국인의 산책로) - 마티스 미술관 - 샤갈 미술관 - 구시가지 거리 - 해변가 칵테일, 레스토랑 2️⃣일차 살레야 광장 시장(벼룩시장, 꽃 시장) - I LOVE NICE 조형물 - 콜린성 공원 (캐슬힐) - 장 메드생 대로 (갤러리 라파에트 백화점 - 니스 에뜨왈 쇼핑몰) 3️⃣일차 모나코 근교 여행 4️⃣일차 니스 해변가 - Promenade du Paillon 공원 - 기념품 쇼핑 (까르푸) - 이동 참고하셔서 니스 행복하게 다녀오세요🌞🫶✨ - @ga.yunny 계정을 팔로우하시면 더 다양한 여행지/꿀팁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소리 킹받😂)왜! 나보다 더 좋아하는건데!!! #현실부부 #혼자만의시간 #소듕해
▶Reels(🗂️저장) 강릉역 근처 카페 + 맛집 + 소품샵 🫶 강릉역에서 시작해 뚜벅이들에게 찰떡인 곳들만 모았어요 저장하고 여행 전에 꺼내보세요 !! ‼️ 방문전 휴무일을 꼭 확인하고 가세요, 평일 휴무인 가게가 많더라구요 🍽️ 맛집 1️⃣ 교동김밥 - 꼬막김밥, 묵은지참치김밥이 시그니처 2️⃣ 교동짬뽕 - 말모, 전국 5대 짬뽕중 하나 3️⃣ 얼라이브홈 - 정갈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일본가정식당 4️⃣ 배니닭강정 - 중앙시장 50년전통 닭강정 5️⃣ 수제어묵고로케 - 당면야채가득 중앙시장 줄서는 맛집 ☕️ 카페 1️⃣ 이진리 - 독특한 후추커피가 시그니처인 빈티지 카페 2️⃣ 코버트 - 커피, 베이커리, 인테리어 뭐하나 빼놓을게 없는 카페 3️⃣ 두딩 - 푸딩 디저트카페, 두부푸딩 4️⃣ 도넛인사이드도넛 - 강릉에서만 맛볼수 있는 특산물 3종 도넛, 디저트카페 🫧소품샵 1️⃣ 라이크어거스트 -강원도와 강릉 소재 디자인 제품이 가득한 소품샵 2️⃣ 레드망치 - 인테리어 소품샵 3️⃣ 사유의 공간 - 멋스러운 빈티지 샵 4️⃣ 라미상점 - 아기자기한 소품이 가득한 무인샵 5️⃣ 산소울 - 귀여운 도자기 오브제가 가득한 곳 6️⃣ 오어즈 - 다양한 포스터와 소품이 있는 가게 - @ga.yunny 계정을 팔로우하시면 더 다양한 여행지/꿀팁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내돈내산) 별거없다 싶어도 항상 피곤한 육아로 지친 나를 위해 오랜만에 힐링하러 떠난 혼여행에 숙소가 너무 맘에 들어 공유해요. 평일 1박 20만원대라뇨 요즘 독채펜션 가격 어마어마한가 아시죠🫣 사실 저는 뚜벅이는 아니지만 숙소 위치가 너무 좋아서 주차해놓고 그냥 뚜벅이처럼 다 걸어다녔어요. 교동김밥, 교동짬뽕, 귀여운거 보며 힐링하기 딱 좋은 소품샵들, 후추커피 이진리, 코버트 카페, 중앙시징까지 가까운 곳에 가볼만한 곳이 잔뜩 있어서 하루가 금방 지나더라구요. 스케줄 끝내고 스탠바이미로 영화 한 편보며 자쿠지에서 몸 뜨듯하게 데우면 극락이죠🫶 또 숙소 곳곳에 힐링하며 즐기고 싶은 포인트가 많아 1박이 너무 아쉬웠어요. 🌿툇마루에 앉아 정원 느끼기 🫧야외 자쿠지에 발 담그기 🍵커피 드립세트, 다도 세트로 향기 힐링 🔊b&o 스피커와 lg스탠바이미 티비로 내 취향 즐기기 🍽️강릉 맛있는거 잔뜩 사와서 식도락 즐기기 🧺하루 종일 묻은 먼지 스타일러로 털어버리기 🛁자쿠지에 몸 담그고 피로 풀기💤 짐싸면서 이것도 해야하는데 저것도 해야하는데 아쉬움 가득ㅜㅜ 아이랑 함께와도 커플이 와도 너무 좋을 거 같더라구요 다음엔 꼭 연박하고 싶어요 🏡 월화가옥 (@wolhwa_gaok ) 📍강릉시 강릉대로 오뚜기 아파트 근처 (정확한 위치는 예약당일 알려주세요) 🚗 숙소 앞 주차 가능 🛎️ 입실 15:00 - 퇴실 11:00 📆 예약 스테이폴리오 or 카카오채널 ‘월화가옥’ - @ga.yunny 계정을 팔로우하시면 더 다양한 여행지/꿀팁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Reels미국에서 대학 도서관 구경하면서 나도 저랬지... 과거에 젖어있는데 으잉?? 런닝머신타면서 자전거타면서 공부한다🫢 제가 졸업한지 너무 오래되서 저만 몰랐던 사실인가요 요즘은 한국도 다 그런건가요?! 알려주세요 . . #universityofutah 학교 좋더라구요 왜 자꾸 U하는지 쫌 이해하고 왔습니다 유타팸여러분 - @ga.yunny 계정을 팔로우하시면 더 다양한 여행지/꿀팁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존 하버드 동상의 왼쪽발을 만지면 3대 안에 하버드생이 나온다는 설이 있어서 왼쪽 발만 맨들맨들한데 몇년전에 외할머니/외할아버지부터 하버드 다녀오시고 우리도 만져버렸으니 3대째인 그녀의 하버드행은 운명!! 🤣 정말 배우는것에 대해 누구보다 자유분방하게 키우고 있는 우리인데 왜 미국에서 대학투어를 그렇게 다녔을까요? 우리 안에 내재된 한국 부모 DNA 때문인가요…무섭다무서워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콜롬비아, NYU, UCLA, UOU까지 미국여행을 하며 가까운 곳에 있는 대학교를 꼭 다녀왔는데요 사실 아이가 보는 것도 좋았지만 어른들이 가서 구경하기에도 너무 즐거웠던 대학투어에요. 역시 세상은 참 넓구나 크구나 깊구나 개인적으로 또 한번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경험이었어요. 내가 직접 가서 공부를 하는 학생이 되지 않더라도 새로운 관점이 생긴달까요 그리고 각 학교 스토어에서 기념품사는 재미까지 쏠쏠🫶 사실 이게 좋아 역사가 오래된 대학 건물들을 보며 자꾸 공주성이냐고 물어보던 재이가 너무 귀엽네요. 대학생이 되어서 대학생활하면 얼마나얼마나 재밌을까요 제가 다 설레요 근처에 학교가 있다면 지나치지 마시고 한번 구경해보세요 - @ga.yunny 계정을 팔로우하시면 더 다양한 여행지/꿀팁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저를 팔로우하시고 댓글에 ‘코끼리’ 달아주시면 DM으로 1초만에 액티비티 예약할 수 있는 링크 보내드릴게요 📌꼭 저장해두셨다가 푸껫가는 친구에게도 공유해주세요 ⭐️제 마음 속 푸껫 1위 액티비티 🐘코끼리와 목욕하기!!⭐️ 태국 여행에 코끼리는 필수 코스죠. 먹이주기, 산책하기 같은 액티비티가 일반적인데요 목욕하기??? 이걸 본 순간 무조건 가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간식 직접 만들기부터 시작해 코끼리들의 언어를 배우고 충분히 교류하는 시간을 갖은 후 진흙으로 문질러주고 웅덩이에서 깨끗하게 씻겨주기까지 해보기 어려운 귀한 경험을 했네요. 물론 진흙탕에 들어가는 것은 본인 자유랍니다. 또 언제 할 수 있을까 싶어 망설임 없이 풍덩 했지만 몸에 뭔가 묻는 게 싫은 어린아이나 저 흙탕물 속에 들어가도 되는지 걱정이 되는 어른들은 체험이 제한적일 수도 있겠네요. 저희는 아무 문제 없이 즐겁게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끝나고 입구 쪽으로 가보면 아기 코끼리들이 있는데 우유를 사서 직접 줘볼 수 있는 체험도 있어요. 근데 애들이 우유를 너어어무 빨리 마셔버려서 아쉬움이... ✔호텔 픽업부터 드롭까지 약 4시간 코스 참고로 저희는 카론비치에서 묵었는데 호텔 앞에서 저희를 픽업하고 빠통에서 다음 팀 픽업 후 체험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셨어요. 체험 전날 왓츠앱으로 미리 정확한 픽업시간 확인 연락이 오니 왓츠앱 깔고 가시면 좋을거 같아요! (혹은 예약 후 바우처에서 지역별 픽업 시간 확인 가능) ✔만 3세부터 체험 가능 ✔수영복 혹은 물놀이 복장 + 수건 챙겨가기! 체험이 끝난 후 간단하게 씻을 수 있는 공간(샤워실 아님, 오픈 공간에 샤워기 정도😅)이 있어요 + 원래 일부 kerchor 코끼리 가족들은 치앙마이에 있다가 코로나 이후 푸껫으로 넘어온 거라고 하네요. 치앙마이에서도 같은 체험을 즐길 수 있으니 푸껫에서 못하신다면 치앙마이에서 도전! - @ga.yunny 계정을 팔로우하시면 더 다양한 여행지/꿀팁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39만원주고 골프채를 탁송했다고??😱 ‼️2주만에 뽕 뽑기‼️ 동남아가 골프의 성지인 것은 익히 알았지만 처음 여행을 떠날 때 동남아 3개월, 장기로 계획 하다보니 잦은 이동에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 골프채를 갖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어요. 그러다 재이파가 일주일을 꼬박 고민하더니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하자마자 큰 결심을 하고 골프채를 탁송해서 받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생각보다 비싼 가격! 솔직히 처음엔 어쩌려고 저러나 했는데 여행 일정에 영향주지 않도록 조용히 아침 일찍 나가 신데렐라처럼 열심히 아이 어린이집 하원 시간맞춰 돌아오더니 결과적으로 2주만에 탁송비 뽕을 뽑고도 남을 만큼 가성비 좋게 골프를 쳤어요😂 한국에서는 꿈도 꾸지 못할 가격에 날씨에 컨디션에서 행복한 시간 보냈으면 된거죠. 많이 치면 칠 수록 이득인 쿠알라룸푸르 골프 정보 정리해보아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탁송 미리 챙겨가실 분들은 필요없으시겠지만 혹시나 탁송을 받아야할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니 저희가 이용한 정보 공유해요. 집 앞에서 픽업해가셔서 UPS를 통해 현지 숙소까지 배송을 해줘요. 실제 배송기간은 3-4일정도 였는데 숙소 빌딩 내에서 출입문 보완으로 배송에 오류가 생겨 배송스케줄을 다시 맞춰야 하는 바람에 여차저차 기간은 딱 일주일 정도 걸렸네요. 혹시 택배로 정말 받으실 일이 있다면 각 숙소별로 대형 택배 규정 꼭 확인해보세요😂 📌애드포스트 라는 사이트를 이용했어요. 지정 장소에서 물건을 픽업하신 후 포장하고 정확한 견적을 알려주세요. 보통 가격은 30-40만원 사이, 배송기간은 3-4일정도로 처음엔 안내받았아요. ✔️딤플스 (Deemples) 어플 재이파가 2주동안 10번정도 라운딩을 나갔는데 여행자라도 쉽게 혼자서 나갈 수 있었던 이유는 딤플이라는 어플을 이용해 사람들과 조인해서 골프를 쳤기 때문이에요. 어플에서 골프장/시간/가격 맞는 조건을 선택하면 사람들이 모이게되고 골프장에 가서 함께 라운딩을 즐기면 된답니다. 조인하는게 매우 자연스러워서 외국인이라도 금방 친구가 되어 다음에 또 치러 나가자는 약속도 잡고 심지어 집까지 태워다 주셨다는 아저씨도 계셨어요. 친절한 말레이시아 사람들🥺 ✔️비회원에게도 저렴한 라운딩 가격 + 모닝프로모션 총 5군데의 골프장에서 플레이 했는데 80-150링깃…!!! 조금 더 컨디션이 좋은 골프장도 아침 티타임엔 프로모션이 있어서 가격이 크게 차이나지 않았어요. 평균 3-4만원 정도 가격에 도심속에서 라운딩을 나갔다 올 수 있다는거 자체가 한국에선 꿈도 못꿀 일이죠. Check! ✔️가성비 골프 - 노 캐디, 노 카트 대부분 캐디 없이 워킹이었어요. 캐디는 보통 선택제이지만 의무인 곳도 있어요! 한낮은 매우 덥기 때문에 솔직히 18홀 내내 걸어다니는 건 무리가 있어요. 아침 일찍 나가는게 아니라면 카트는 1-2만원 정도면 빌릴 수 있고 무료로 빌려주는 곳도 있다고 하니 상황에 맞게 플레이하면 될거 같아요. ✔️복장 규정 쿠알라룸푸르는 기본적인 복장 규정정도 지키면 될거 같아요. 카라티를 입고 남자 바지는 꼭 벨트를 맬 수 있는 골프 바지가 필수였어요. 여행중 갑자기 치게 되면 이런 것도 의외로 챙겨입기 쉽지 않죠. 센스있게 잘 챙겨입고 재밌게 플레이해요! - @ga.yunny 계정을 팔로우하시면 더 다양한 여행지/꿀팁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Reels
▶Reels특히 스포츠에선 서열문화 이런거 흔하고 당연한 거라는데 그래두 벌떡 일어나는 저 어린 친구의 뒷모습이 좀 짠했다는게 내 맴🥺 미국도 선배님은 짤 없다ㅎㅎ #lalakers #nba #jayfamvibe #🏀 #lebronjames
#재이팸세계여행 ep.3 in LA 인생 첫 NBA경기 #🏀 갈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우리가 언제 또 LA레이커스 경기를 볼 수 있을까싶어 무리해서라도 가기로 결정했다. LA 레이커스 vs. Toronto 랩터스 경기 보라색 검은색으로 챙겨입고 크립토닷컴 아레나로! ✅주차: 인터넷에서 미리 구매하는 것도 있었는데 경기장에서 꽤 가까운 길거리 사설 주차장에 30불 정도에 주차하고 걸어갔다 25불짜리는 거리는 비슷하지만 한 골목 안으로 들어가길래 끝나고 돌아올때 무서울거 같아서 패스 경기장에 더 가까워질수록 40, 50불 조금씩 더 비싸졌는데 우리의 선택에 만족했다 ✅경기장 안엔 작은 핸드백 같은걸 제외하곤 짐을 못갖고 들어가니 참고! 간단한 security 첵하고 표 검사하고 들어가니 기념품으로 보냉백을 나눠주었다 선물 좋아😆 축구 야구 풋볼 모두 경기장에서 먹을거 살때 줄이 엄청 길었는데 체감상 여기서 제일 빨리 산 느낌이다 치킨이랑 맥주 핫도그 팝콘 실컷 사서 들어갔는데 자리에 앉으니 qr 코드 찍어서 주문하는 것도 있었다 우리는 premier seat을 구매했는데 VIP입구로 입장하면 PR 섹션이 나온다 선수들의 숨소릴 느끼며 함께하는 기분까지는 아니지만 경기장과 선수들의 움직임이 한눈에 들어오고 경기 흐름을 가깝게 쫓아갈 수 있을 정도 경기도 재밌었지만 예상보다 훨씬 큰 농구장 규모와 경기중에도 계속 흘러나오는 힙합이 들썩이게 했다 지금 레이커스 공식 스폰서가 비비고라 뭐만 하면 자꾸 비비고 광고가 나오는 것도 신기했다 쿼터 끝나고 쉬는 타임마다 관객들이 나와서 이벤트에 참여하는데 마지막이 경기장 중간에서 공을 던져 넣는 게임이었다 거짓말처럼 어떤 남자분이 성공하고 10만 달러(약 1억3천)를 따가셨는데... 현장분위기 미침🤣 다들 기립박수에 흥분의 도가니ㅋㅋㅋ 경기 이겼을 때보다 함성이 컸던거 같다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의 캐리로 1점차로 승리한 경기 너무 재밌었다 @mrchancy_ 데려와줘서 고마워 @hyunseo0119 내가 기념품 챙겨갈게🥹🫶 #lalakers #lalakersbasketball #nba #nba직관 #jayfamvibe
#재이팸세계여행 ep.2 in 라스베가스 ✅해야할 일: 창문 고치기, 폴리스리포트받기(보험용), 여권신청을 위해 영사관방문 예약하기, 서류 준비하기. 미국에서 여권을 신청할 수 있는 곳은 굉장히 제한적인데 천만다행이라면 다행이었던게 우리의 다음 일정인 LA에 영사관이 있어서 굳이 따로 영사관이 있는 도시를 방문 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방문 전에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 라스베가스가 날씨가 따듯하다지만 12월에 위험하게 창문을 계속 열고 다닐 순 없으니 제일 빠르게 스케줄 되는곳과 연락해 창문수리를 예약하고 기다렸다. 우리가 직접 가서 차를 맡겨야하는 줄 알았는데 집앞에 유리창을 트럭에 싣고 아저씨 두 분이 오셔서 깨진 유리조각까지 깨끗하게 청소도 해주시고 새걸로 1시간만에 뚝딱 갈아주셨다. 안녕400불 사건의 그날밤 집에 돌아와 잃어버린것들을 요목조목 리스트업해보니 아이팟맥스, 백업폰(아이폰8), 옷 몇개, 현금 110불(재이용돈ㅜㅜ)등등 그러다 갑자기 재이가방에 들어있는 에어태그가 문득 생각났다! 여행다니며 혹시나해 달아두었던 최소한의 분실방지템 핸드폰으로 추적해보니 멀지않은 곳 맥도날드 주차장에 가만히 있다. 당장 찾아가보고싶었지만 날도 어둡고 험한일 당할까봐 아침이 될때까지 기다렸다. 창문을 고치고 에어태그를 다시 확인하니 장소가 이동되어있다! 어느 동네에 아무것도 없는 주차장 건물 같은 곳 이놈이 우리 물건을 차에 싣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계속 나쁜짓하나보다 싶어 괴씸한 마음이 들었다. 경찰에 우리 추적기 위치를 보여주고 함께 범인을 잡아 여권을 혹시라도 찾을 수 있지않을까하는 실낱같은 희망으로 집을 나섰다. 그래도 무작정 경찰서를 가기엔 좀 무모한거 같아 우리끼리 일단 에어태그에 찍힌 위치 근처까지 가서 동태를 살피기로 했다. 마음이 두근두근 어젯밤 우리차 옆을 지나간 그 까만 SUV가 있으면 어떡하지?? 속으로 오만생각을 하며 삼십분 정도 고속도로를 달려 위치로 가는데 점점 동네가 으슥해지고 노숙자들도 길에 많아졌다. 마침내 우리는 위치에 도착했고!!! 매우 허탈했다. 그 곳은 대형 쓰레기 집하장이였는데 눈앞에 산더미같이 물건들이 쌓여있었다. 에어태그 소리까지 켜서 찾아보려했지만 이미 이곳에서 무언가를 찾는다는건 말이안되는 일이었다. 이렇게 우리의 소소한 추격은 허무하게 끝이났고 뭔가를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깨끗히 접고 다시 여행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여권을 새로 신청해야하는데... #미국서부 #엘에이 #여권재발급 #jayfamvibe
#재이팸세계여행 ep.1 in 라스베가스 📎일년 내내 나름 큰 이벤트없이 안전하게 여러 나라를 다녔는데 마지막 미국에서 가장 큰 시련이 찾아왔다. 지나고 나면 추억이되겠지 기록해두고 싶은 우리의 수난시대 📌라스베가스 한인타운을 조심하자(밤에..) 📌외교부의 문자를 명심하자 📌이미 벌어진 일 이 정도임에 감사하자 유타에서 일주일 정도 여행을 마치고 7시간 장거리 운전 끝에 라스베가스에 도착했다. 저녁시간인데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하루를 보상받고 싶은 마음에 한인타운에 있는 한식당으로 갔다. 앞에 큰 마트도 있고 사람들도 아직 돌아다니고있어서 아무 의심없이 주차하고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왔다. 차로 돌아가는데 굉장히 익숙한 모자가 하나 바닥에 떨어져있길래 👩🏻 “오빠 이거 오빠 모자 아니야? 우리 떨어트리고 갔었나봐...?????” 하고 모자를 주워 고개를 들었는데 차 유리창이 박살나있고 유리조각이 우수수수수 그리고 당장 그때는 몰랐지만 뭔가 수상해보이는 우리 옆자리 차가 바로 자리를 떴다 . TV뉴스에서만 보던 차량털이가 우리에게 일어나다니!! 일단 정신을 차리고 잃어버린 물건을 살피니 작은 가방 두개가 없어졌다. 재이백팩(스케치북이랑 크레용만 들어있던게 웃김)이랑 차니 더플백이 없어졌는데 안에 여권 두개가 들어있던게 너무 킹받... 이것저것 물건들을 잃어버리긴 했지만 여권은 없으면 집에 못가잖아 한국이면 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보험사 부르겠지만 미국에서 도대체 뭐부터 어떻게 해야될지 괜히 멍때리게 되더라 밥먹었던 한식당 사장님께 다시 가서 우리가 물건을 도둑맞았다 어떻게해야되냐 여쭈니 🗣️”지난주에도 그러더니 또 그러네 이 개xx들 쯧쯧“ 이라는 암울한 말씀만 하셨다ㅋㅋㅋ 일단 알겠다고 나와서 911에 전화를 했다. 주말이고 운영시간 끝났다고 자동응답기만 나올뿐 어쩌피 non emergency라 경찰을 만날 수도 없는 상황 폴리스리포트는 인터넷으로 신청하라네~~~ 전화도 하도 돌려서 사람이랑 한마디라도 해보려면 몇십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했다. 결국 이와중에 재이는 잠들었다 그나마 다행인걸까 창문 유리는 뭘로 깼길래 파편이 이렇게 많이도 떨어졌는지 쓸고쓸어 대충 정리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그나마 날씨가 따듯해서 창문열고 운전해도 괜찮았다) 여권을 어떻게해야하나 싶어 영사콜센터로 전화했다. 해외 나올때마다 외교부에서 보내는 문자 무시했는데 처음 다시 찾아봤다는... 영사콜센터는 통화음 몇번 울리지도 않았는데 바로 받아서 너무 행복했다. 나 도둑맞았다고 하니까 놀랬겠다고 위로도 해주시고 여권 새로 신청하기위해서 필요한것들 알려주시고 사이트에 자세히 있다고 안내도 해주셔서 마음에 한결 편안해졌다. 그치만 아직 해결해야 할일들이 많다🥲 #미국서부여행 #여권도난 #jayfamvibe
루체른 할머니가 날씨 좋을때 꼭 가라던 라인 폭포 나라마다 동물원을 가는 편인데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취리히동물원 모든게 비싸서 매번 놀라지만 참 괜찮은 도시더라는 취리히 #스위스 #취리히 #유럽여행 #jayfamvibe #세계여행 #아이랑여행 #라인폭포 #스위스여행
▶Reels✅인터라켄을 온전히 즐기는 방법 유럽여행중 가장 기대했던 스위스 대자연 속에 풍덩 인터라켄 뚜벅이들 자전거 제발 타주세요 두번 세번 타라고 하고싶지만 너무 비싸요🥲 📍Flying wheels Interlaken 어린이 보조의자 있음(15프랑) 없는 곳도 있더라구요 20키로까지만 어린이 안장 빌려주는데 대충 18키로라고...🤫 #스위스 #인터라켄 #유럽여행 #jayfamvibe #세계여행 #아이랑여행 #인터라켄자전거 #swiss #interlaken
‼️저를 팔로우하시고 댓글에 ‘아이템’ 달아주시면 DM으로 1초만에 내돈내산 아이템 정보와 구매처 모두 정리한 링크 보내드릴게요! 💡이건 진짜 잘쓴템 리스트💡 아이와 하는 여행은 짐 싸기부터 엄마빠들 힘 다빼죠. 10개국 크고 작은 도시 다니며 짐싸기만 30번 이상하다 보니 유용하게 잘 쓰고 계속 챙기게되는 아이템들이 있어요. ✅ 실리콘 지퍼백 일회용 지퍼백8은 아무래도 내구성도 떨어지고 계속 쓰레기가 생기는 반면 실리콘 지퍼백은 음식도 담을 수 있고 (아이와 함께 다니며 과일 간식 싸거나 남은 음식 보관하는 용도로 많이 썼어요. 락앤락 대용으로 여행시엔 최고 인거 같아요) 아이 식기를 챙겨다녀야할 일이 있는데 그냥 슥 넣어다니기도 편해요 ✅ 패딩 담요 내가 가는 곳이 더운 나라라고 해도 밤에 외출을 하거나 비가 오고 난 후엔 날씨가 쌀쌀해요. 실내엔 에어컨을 세게 틀어 놓는 곳도 많고요. 옷차림이 항상 가볍기 때문에 아이들은 체온이 금방 떨어지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 경량 패딩 담요 있으면 정말 요긴하게 잘 쓸 수 있어요. 일단 매우 가볍고 아무렇게나 작게 구겨서 접어 넣어도 괜찮아요. 아이에게 슥 망토처럼 덮어 주거나 어른들도 무릎에만 덮어도 따듯하게 있을 수 있어요. ✅ 휴대용 캠핑의자 여행 중 숙소에는 항상 생각보다 앉아서 쉴 곳이 부족해요. 침대에 올라가도 되지만 의자가 꼭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또 여행다니면 관광지 같은 곳에서 오래 기다리거나 앉을 곳이 부족해 아이가 칭얼거리기도 하는데 그때 배낭에서 슥 꺼내서 의자 만들어주면 모두가 행복해요😂 특히 동남아에선 바다에서 놀 일이 많은데 모래사장에 담요를 깔고 앉으면 다 털었다고 생각해도 돌아오면 여기저기 남아있는 모래 뒤처리가 생각보다 귀찮죠. 저희는 캠핑의자를 챙겨다니며 놀았는데 그냥 바닥에 앉아있는 것보다 편하고 정리도 깔끔하게 하고 돌아올 수 있어서 좋아요. ✅ 어린이용 헤드폰 아무래도 여행하는 동안 이동하거나 대기하는 시간이 꼭 생기죠. 그럴 때 마다 계속 놀아주기엔 이미 엄마빠는 체력이 다해 힘들고 미디어를 보여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쓴 방법은 블루투스 헤드폰을 씌워 핸드폰으로 노래나 동화 이야기를 틀어주는 방법이었어요. (와이파이 빵빵한 곳에서 오프라인으로 많이 저장해두면 데이터 걱정없이 들을 수 있어요) 아이가 바깥을 구경하면서 좀 덜 심심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기도 하구요. ✅ 접이식 휴대용 포트 이것도 정말 잘쓴템! 활용도가 높고 접이식이니 부피도 적게 차지해서 좋아요. 물이 끓어도 꺼지지 않고 계속 끓는 기능이 있어서 차도 끓여마시고 전자레인지가 없다면 급하게 햇반 데울때도 사용하고 심지어 저는 국도 끓여 먹었어요🤣 (한식사랑 아이를 둔 엄마의 삶이란) ✅ 휴대용 소형 가위 + 색종이 + 색연필 여행 좀 다녀보신 분들이라면 가위 정말 쓸일이 많다는거 알고 계실거에요. 뭘 뜯을 때 어른도 쓸 일이 많지만 아이들도 숙소에서 그리고 만들기하며 놀 때 가위있으면 좋아하더라구요. 아이에게 너무 위험하지도 않고 어른도 불편하지 않게 잘드는 가위 알려드릴게요. 또 밖에서 실컷 최선을 다해 놀고 들어와도 숙소에 돌아오면 금방 심심해하는게 아이들이잖아요. 그렇다고 책을 여러권 챙겨 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제일 부피도 적고 이것저것 여러 놀이를 할 수 있었던게 색종이와 색연필이였어요. 접기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오리기도 하면서 시간 보내는데 최고! …더 있어요! 실제로 써보고 유용했던 아이템들 여행 짐싸기 하실 때 도움 되시라고 구매링크까지 정리해뒀어요. 나머지도 궁금하시다면 댓글에 ‘아이템’ 남겨주세요. 🗂저장하시고 아이와 여행계획이 있는 친구에게 공유해주세요. - @ga.yunny 계정을 팔로우하시면 더 다양한 여행지/꿀팁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저를 팔로우하시고 댓글에 ‘한달살기’ 달아주시면 DM으로 1초만에 저희가 한달 동안 지낸 숙소 정보+비용 모두 정리한 링크 보내드릴게요 👧🏻아이와 함께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 찐후기+숙소 추천🔥 아이와 한달살기를 계획할 때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힘든 경우가 더 많죠. 여기라면 아이랑 엄마랑 둘만 와도 한달동안 지내다 갈 수 있겠다 싶었던 도시가 바로 쿠알라룸푸르에요. 쿠알라룸푸르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좋았던 점들을 정리해보아요. ⠀ ✔️영어를 사용한다 공용어는 말레이어지만 쿠알라룸푸르에서는 거의 90%의 사람들이 영어를 구사 할 수 있다고 해요 (물론 외곽으로 나가면 그렇지 않아요). 당연히 다른 언어권보다는 모든것이 수월하고 아이들도 영어에 자연스레 계속 노출이 되요. 영어 발음 때문에 바로 알아듣기는 어렵지만 며칠만 지나면 금방 익숙해져요. 그래서 영어를 잘하지 못해도 체험하고 생활하는데 의사소통의 큰 문제가 없어요. ✔️가성비 좋은 숙소와 저렴한 물가 ⠀⠀ 쿠알라룸푸르는 대도시이기 때문에 물가는 생각보다 아주 많이 저렴하진 않아요.(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그래도 음식이며 숙소며 우리나라보단 당연히 저렴하게 지낼 수 있어요. 한달살기를 할 때에는 호텔보다는 레지던스나 콘도 중 선택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러한 형태의 숙소들이 잘되어 있어서 선택의 폭도 넓은 편이에요. ⠀⠀⠀ ✔️숙소에서 매일 수영을 할 수 있다 ⠀⠀ 여기는 대부분의 아파트에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그럼에도 한달비용 그리 비싸지 않아요) 매일 수영을 할 수 있고 엘레베이터만 타면 바로 집이기에 수영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천국이에요. 실제로 재이가 동남아에서 확실하게 남겨온 하나는 스스로 깨우친 수영 실력이네요🤣 ⠀⠀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 및 관광할 곳들이 있다 ⠀⠀ ⠀⠀ 조호바루가 아닌 쿠알라룸푸르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예요. 조호바루는 쿠알라룸푸르보다 물가가 저렴하고 레고랜드가 있지만 체험거리가 생각보다 없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도시이기에 어린 아이들이 즐길 체험공간이나 클래스, 과학관, 동물원, 박물관 등이 다양하고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요. 랑카위, 말라카 등 주변 도시나 투어할 곳들도 많고요. 한달이라는 긴 시간을 아이들과 지루함 없이 지내기에 좋았어요. ✔️안전하고 치안이 좋아요. 실제로 밤에도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도시라서 그런지 안전한 느낌을 많이 받고 있어요. 쿠알라룸푸르에는 몰이 정말 많고 다양해서 모든 몰 안에는 경비원이 곳곳에 있어요. 숙소에도 경비원이 많아 보안이 철저했고 숙소 주변에도 밤늦게까지 사람들이 있어서 외지거나 무섭거나 그런 느낌은 별로 못 받았어요.⠀ ⠀⠀ ✔️깨끗하다 ⠀⠀ ⠀⠀ 화장실이나 시설들이 깨끗하고 몰이 정말 많은데 내부 청소도 잘 되어있고 전반적으로 깔끔해요. ⠀⠀ ✔️한국에 대해 우호적이고 사람들이 친절하다 ⠀⠀ ⠀⠀ K-pop이나 드라마 영향 때문인지 한국인에게 우호적이고 길을 물어보거나 대화를 할 때 친절하고 답도 잘 해주더라고요. 여러나라를 여행하다보니 한국사람들에게 우호적인 나라에서는 심리적으로 안정된 느낌이 저절로 생겨요. 장기간 아이와 함께하면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 ✔️날씨가 따듯하다 ⠀⠀ 우기는 10-12월, 3-5월 건기는 1-2월, 6-9월이에요. ⠀⠀ 우기라 해도 폭우가 한시간 이내로 오는 날이 대부분이고 그 외의 시간에는 항상 맑아요. 물론 덥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엄청 습하고 후덥지근하진 않아서 꽤 쾌적한 느낌이에요. 어느 여행이든 날씨가 중요하죠. 특히 날씨가 추우면 아이와 함께 할때는 훨씬 제약이 많아지기 때문에 1년내내 여름날씨인 쿠알라룸푸르는 제격이에요. 📌 물론 아이와 함께라면 미국, 캐나다, 호주 같이 완전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에서 한달살기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이런 곳은 경비가 많이 들고 숙소 가성비도 좋지 않아요. 처음 한달살기를 도전하기에 괜찮은 도시에요. - @ga.yunny 계정을 팔로우하시면 더 다양한 여행지/꿀팁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쿠알라룸푸르 여행할 때 모르면 줄줄 새는 아까운 💥멍청비용!! 줄이는 5가지 팁 알려드려요. ‼️저장하고 여행가는 친구에게 공유해주세요 📍투어리스트 카드 여행자라면 꼭 들르게되는 쇼핑몰!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거나 쇼핑 하는 일이 자주 있는데요 투어리스트 카드를 발급받으면 다양한 혜택이 있어서 꼭 챙겨서 할인 받으세요. ✅수아리몰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애비뉴 k몰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맞은편) ✅파빌리온 (부킷빈탕) ✅인터마트몰 (암팡역) 대형 몰 인포메이션에 가셔서 받을 수 있어요.(여권이나 여권사본 제시 필요!) 몰에 따라 식당, 카페, 마트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곳이 다양하니 잘 활용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멀티 어댑터 말레이시아의 전압은 220-240V를 사용해요. 220v? 생각하고 숙소 가서 봤더니 240v만 전용으로 꽂는 구멍 3구 납작한 콘센트 모양! 한국의 전자 기기(220V)들을 변압기 없이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지만 이용하려면 멀티 어댑터가 필요해요. 호텔에 숙박하면 220V가 호환되는 곳도 있고 컨시어지를 통해 도움을 받으실 수도 있겠지만 에어비앤비나 개인적으로 콘도를 구하신 분들은 거의 대부분 240V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유있게 멀티 어댑터 챙기시고 ‼️꼭 내 어댑터가 240v 호환용인지 확인하고 가세요. 📍샤워필터 & 생수 말레이시아는 수질이 좋지 않아 꼭 샤워필터를 챙겨가는 것이 좋아요. 수돗물은 눈으로 보아도 약간 노란색의 녹물이 나오기 때문에 식수나 요리는 꼭 생수나 정수기를 이용하고 아이와 여행하거나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은 씻으실 때도 필요해요. 현지에 가서 샤워필터를 구할 수 도 있지만 생각보다 파는 곳이 잘 없고 한인마트에서 파는 것은 비싸고 종류도 고를 수가 없어요. 한국은 여행용 필터 종류가 매우 많고 2만원대면 6개월치 필터를 충분히 구매할 수 있으니 꼭 챙겨가시길 추천합니다. 또 생수를 사드시거나 양치하실때 사용하는 용으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생수의 뚜껑 색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흰<파<초<민트 순으로 급이 나누어져요. 흰색은 정수를 1회, 파랑은 2회, 초록은 3회, 민트가 가장 많이 정수를 한 순서라고 하네요. 물갈이를 심하게 하시는 분이나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셔서 민트나 초록이 위주로 사드세요😊 📍얇은 긴팔, 긴바지 말레이시아는 연중 고온다습한 편이에요. 연평균 최고 기온이 32도니 항상 후덥지근합니다. 하지만 우기때는 비가 오는날이 잦기 때문에 쨍쨍하게 더웠다가도 갑자기 추워지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쿠알라룸푸르는 10-4월까지가 우기이기 때문에 언제 비가 올지 몰라 항상 마르기 쉽고 걸칠 수 있는 겉옷을 갖고 다니는 것이 좋아요. 6-8월까지 비가 많이 오지 않는 건기라도 도심의 실내는 에어컨을 항상 빵빵하게 틀어놓는 경우가 많았어요. 밖에선 더웠다가도 건물 안으로 들어갈땐 꼭 걸칠 수 있는 얇은 가디건을 찾곤 했답니다. 동남아의 무더운 날씨만 생각하다가 생각지도 않게 서늘한 환경을 자주 만나고 더웠다 추웠다할 때가 많아 급하게 옷을 몇벌 사입었답니다. 미리미리 챙겨서 똑똑하게 여행해요! 📍그랩 이젠 동남아 여행에 필수 어플이 된 그랩이에요. 꼭 한국에서 어플을 깔고 현지에 가서 산 유심으로 갈아끼운 후 사용하세요. 미리 깔아 놓으면 유심 교체 후 현지 통신사 번호로 자동인식돼서 바로 사용이 가능해요. 공항에서 데이터, 시간 써가며 새로 어플 받아 번거롭게 등록 할 필요가 없어요. 무엇보다 그랩의 장점은 기존 상업용 택시보다 저렴하단 거에요. 이미 출발하기전에 출발지/도착지를 입력하면 소요시간과 금액을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택시타서 불편하게 마음 졸일일이 없고 택시기사님과 실랑이 할 일이 없어요. 미리 준비해 시간절약! 데이터 절약! 해요. - @ga.yunny 계정을 팔로우하시면 더 다양한 여행지/꿀팁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벌써 여행의 반 이상이 지났다 10개가 넘는 크고 작은 도시를 지났고 모든 순간이 소중하다 더 정신차려서 진하게 남겨야지 📍Italy #유럽배낭여행 #유럽여행 #jayfamvibe #세계여행 #아이랑여행 #아이랑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