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콘텐츠
-
후기 0건
-
협업 브랜드
-
관심 브랜드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
등록된 서비스가 없습니다
▶Reels내 나이 삽십살. 어제 저녁은 꽤나 추웠다. “나 산책하고 시풔!!!!” 땡깡을 부려 남자친구 패딩을 입고 산책을 하던 도중 일자로 쭉 이어진 길이 나왔고 갑자기 달리기를 자랑(?)하고 싶어진 나는 “나 달리기 잘한다? 한번 볼래?” 라고 했고 운동선수 출신이였던 남자친구는 동영상을 찍으며 나를 앞질러 갔다 멀어져가는 그대를 보니 마음이 급해진 나는 몸과 마음이 따로 놀더니 진흙밭에서 미끄러져 그대로 슬라이딩을 했다ㅋ🏃♀️ 무릎 다 까지고 청바지 찢어지고 절뚝거림...🥲ㅋ
뽕뽕뽕 ㅃ ㅗㅇ 뽕뽀옹뽕뽕 #이비가짬뽕 웃겨죽음ㅋㅋㅋㅋㅋ🤣
가을 날, 기록하고 싶은 일상 때론 무기력하고, 힘든 시간들이 지나기도 한다. 가을이 다가오니 특히나 더 “가을 타나봐~ ” 라는 말을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 1. 매일매일 감사한 일 떠올리기 - 계속 되는 삶은 지루하고 힘들기만 하다. 살아내는 일은 고된 것이고 힘든일이다. 매일 일상에서 감사한 일, 행복했던 순간들 생각해보기 2. 나와 잘 맞는 사람들 만나기 -나와 성향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 그 사람에게 맞추느라 너무 에너지를 쓰는 나를 종종 발견하곤 했다. 맞지 않는 틀에 맞추지 말고 아무말 않고 밥을 먹고 거리를 걸어도 마음 편한 사람들과 만나서 즐거운 하루 보내기 3. 혼자 보내는 시간 즐기기 -외로워서 무기력해지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할 에너지가 없어서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그럴 땐 내 에너지가 채워지는 방식을 생각해보고 책 읽기, 산책하기, 영화보기, 쇼핑하기 등등 스스로와 계속 마주하고 혼자서 하는 일을 즐기기 모든 상황을 긍정적이게 잘 될거야, 나 잘하고 있다 라고 생각 하는 것 또한 무기력한 일상을 비집고 나와 따뜻한 겨울을 맞이 할 준비가 되어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Pat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