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콘텐츠
-
후기 0건
-
협업 브랜드
-
관심 브랜드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
등록된 서비스가 없습니다
Instagram스타벅스 화장실
Instagram키키
Instagram뻔하디 뻔한 내용이지만 그 뻔한 걸 안하고 있을 때마다 내용을 복기하며 반성할만한 책 표적 고객 설정 => 아바타 설정 => 아바타는 특정 문제를 가짐 => 아바타는 특정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한 흔적이 있음 => ! Expert 등장 ! => 아바타에게 전문가는 권위자 => 높은 금액으로 판매 => 아바타는 역시 높은 금액이라 해결이 잘된다고 생각 메시지 전달 표적 고객에게 NPC스러운 어프로치 => 어쩌구저쩌구.. 이건 이렇구요.. 저건 저렇구요.. => ㅅㅂ 머라는거야.. 생각해볼게요 <Mission Fail> 표적 고객에게 적절한 어프로치 => 이거 가능합니다 => Take my money Mission Completed 등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Instagram조까튼 자기계발서!! . . . 라고 생각했는데 아래 내용은 좀 괜차늠 ㅋㅋ <레버리지 p.11~89> 책의 핵심 주제는 내가 하는 일을 누군가에게 맡겨서 더 큰 소득을 성취하느냐에 관한 것 지금 현금 창출 업무가 무엇인지 지금까지 이룬 핵심 성과 지표(KPI), 핵심 결과 영역 (KPA)에 따라 레버리지 할만한 여력이 남는지 분석하여 실행하는 것 수치로 환산되는 것 중에 개선 불가능한 것은 없다 회사를 관리하려면 대부분의 것들은 숫자로 환산을 하고, 그 환산된 것을 바탕으로 수치를 어떻게 개선시킬지 고민해야한다 큰 회사를 만들기 위해선 레버리지가 필요하고, 레버리지 했을 때 이득인지 아닌지 판단하라는 것 레버리지 할 것인가, 레버리지 당할 것인가!
Instagram전쟁!!!!! . . . . [손자병법] 제 1편 [계] "현명한 군주는 결코 명분이나 허세에 기대어서는 안된다. 전쟁이란 다섯가지에 따라 경영되어야하고 일곱가지 계책을 비교해 그 정황을 탐색해야 한다." "그것이 도, 천, 지, 장, 법이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도이다. 도라는 것은 전쟁의 정당성, 백성이 윗사람과 뜻을 함께하는 것이다. 그리고 도만 있다면 백성이 군주를 따라 죽을 수도, 살 수도 있다." 군주가 하는 일은 전쟁의 정황을 탐색하여 지혜를 발휘하는 일이며, 백성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일이다. 군주가 힘이 얼마나 센지는 그 군대가 얼마나 강한지와 관련이 없다. "용병의 속임수 중 동쪽에 군대를, 실제로 소수정예를 서쪽으로 보내는 성동격서가 있다. 동태를 살피던 서쪽의 적이 심리적으로 안심할 때 허가 생기게 된다. 상대의 허를 찌르는 방법은 먼저 자신을 감추는 것에서 시작한다." 제 2편 [작전] "무릇 용병의 원칙에는 가벼운 수레 천 대와 무장한 수레 천 대, 갑옷 입은 병사 10만 명, 천리 길에 걸쳐 나를 식량이 필요하다. 국내•국외 비용, 외교관•유세객•간첩, 재료, 정비비용 등 하루에 천금씩 소모되므로 이러한 준비를 하고 난 뒤에라야 10만 군대를 일으킬 수 있다." "전쟁을 하는 데에는 승리를 귀히 여긴다. 질질 끌면 무기는 둔해지고 사기는 꺾여 성을 공격해도 힘만 소진된다. 무기가 무뎌지고 사기가 꺾이고 힘만 소진되고 재정이 바닥나면 다른 제후들이 그 피폐함을 틈타 일어난다. 고로 용벙법에서는 '어설프지만 속전속결해야 한다.'는 말은 들어보았지만 교묘하게 질질 끄는 경우는 본 적 없다" "식량을 적으로부터 탈취하라. 전차전에서 적의 전차 10대 이상을 휙득하면 가장 먼저 휙득한 자를 포상한다. 포로로 잡은 병사는 잘 대우해 아군으로 양성한다." 외형적 이익뿐만 아니라 사기를 진작시키는 것. 병사들이 적의 재물을 탈취하는 것은 포상으로 받는 재물 때문이다. 제 3편 [모공] 손자가 말하는 병법은 기본적으로 일종의 심리전이며, 전쟁은 사람과 사람이 우선 상대하는 것이기에 정치적이지 않을 수 없고 감정적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그 요체이다. 또한, 손자는 병사를 자기 자식처럼 여기라 하였고, 병사를 한낱 미물로 대하는 장수는 승리할 수 없다고 하였다.
Instagram라고 이코치님께서 이야기해주셨다 히히
Instagram르 봉의 <군중심리> +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 집단 형성의 기원을 추론, 군중의 특성, 그 군중을 이루는 지도자의 리더십... "군중은 곧바로 극단으로 치닫는다. 의심 가는 점을 말해도 그것은 즉시 확고부동한 확신으로 바뀌고, 반감의 발단은 격렬한 증오가 된다. 군중은 거의 전적으로 무의식에 좌우된다. (<군중심리>, 르 봉 32쪽) 군중에게 영향을 주고 싶은 사람은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없다. 그는 아주 강력한 이미지로 표현해야 하고, 과장해야 하며, 계속 똑같은 말을 반복해야 한다."
Instagram책 표지 상당히 탁월하다. 담당 출판사 인원이 누굴까 :0 아마 자기도 두고두고 회상하지 않을까? "책 표지 지렸다 ㅋㅋ" 하면서 ㅋㅋ
Instagram참 재밌게 읽은 책 #프로파간다
InstagramThey invest themselves to me for intelligence
InstagramCOEX 2층 VIP Lounge (가짜, 허레허식)
Youtube‘학종’, 선생님만 믿었다가 호구 됩니다. | “선생님은 학종 전문가가 아닙니다.” | 학교 현장에서 겪는 학종/정시/수시 전략의 차별과 어려움 | 학생부 종합 전형 준비
Youtube“서울대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 중3 겨울방학 때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고3 수험생의 사연 | 입시 공부와 자신감, 자존감 | 스코스럽게 사는 사람들 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