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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leam00_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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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다💙
웃는 자가 일류다~!
아트인메타버스
My cute 애기 깜냥이🐈⬛와
봄인데 왜 춥죠?🧣🧤⛄️
해삐해삐뉴이얼~☘️🤍 용의 해구만 으하핳!🐲🐉 모두들 하고 싶은거 다 하시길🙏🏻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이번학기도 저랑 다녀주실거죠…?🥹
방학동안 실무경험을 쌓기 위해 지원한 현장실습 링000 끝~! 1. 사람들이 너무 좋다. 2. 인턴이지만 똑같이 일하고 대우한다. 3. 찐 실무를 경험하고 싶다면 오시오 4. 괜히 많은 분들이 지원한게 아닙니다! 마케팅 부서 관심있는 후배들 추천! . . . 원래 방학때 전시회 준비항 자격증 공부만하려고 했는데, 주변 선배님과 교수님 추천으로 현장실습을 지원하게 되었다. 아직도 왜 많은 사람들 중에 냐가 붙었는지 모르지만,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어 뿌듯하다. 아직 부족한게 많아 일할때 많이 실수하고 팀원분들께 너무 죄송했다…🥲 모르거나 실수해도 하나씩 차근차근 알랴주신 교정팀분들… 천사😇 그래도 이번 기회에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할 지 알아서 좋은 기회라 생긱한다. 이제 찐 사회로 나가면 더 큰 곳에서 역량을 펼쳐봐야겠다. 빨리 다시 서울가서 살고 싶어,,,🥹 이번 막학기 알차게 보내서 빨리 서울로 가야겠담‼️
우당탕탕 내가 올리고 싶은 사진 다 올리기!🐰
올해 목표: 마음이 행복한 삶을 살자.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2022.07.17 흠뻑쇼💦 앵앵앵콜까지는 있다옴! 나 생각보다 사진 잘 찍는듯 먐
익선동 나들✌🏻✌🏻
😉
잠깐 다른 행성 좀 갔다 왔습니다(허허)
밀린 사진들을 올릴 예정입니닷 삐빅☝🏻
장마☔️ . . . #장마#술스타그램#일상생활#소통#소통해요#소통스타그램#좋아요#데일리#인스타#인친환영#Daily#하루#모델#follow#셀피#셀피그램#셀피스타그램#셀카그램#훈녀#얼스타그램#셀카그램#맞팔#선팔#f4f#l4l#선팔하면맞팔#선팔맞팔#follow#lfl#lb#lflflflflflflflflflflfl
💙Mindfree 수고했다💙 feat.내 맘속에는 민주언니 있다...
✨첫 펀딩게시✨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개선하기 위해 인천/부천과 부산/경남팀이 모인 ❣️MINDFREE❣️입니다! . .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과 후원은 사회에서 편협하게 바라보는 정신장애인의 인식에 변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노력해서 만든 것이고 후회없이 활동했습니다!☘️ . . 디자인과 글도 저희가 직접 했는데,,,, 궁금하시지요오~? 제 프로필 상단에 기제해 놀을테니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모두가 함께 움직이면 우리 사회도 더 빠르게 변화할 것입니다!🌈
반짝반짝 겨울바다 with 뽀로로
어머낫🤭
2020년의 시작 🗓 잘 쓰겠습니당~ . . . #생일선물#연남동카페#게슈탈트커피#2020달력#일상생활#소통#소통해요#소통스타그램#좋아요#데일리#인스타#인친환영#Daily#하루#모델#follow#셀피#셀피그램#셀피스타그램#셀카그램#훈녀#얼스타그램#셀카그램#맞팔#선팔#f4f#l4l#선팔하면맞팔#선팔맞팔#follow
HBD to Me🎉
Happy new year🤍
📚청춘의 서재📚 with C.U.B.S & 윤인선교수님 & 이효작가님 나는 과연 어떤 어른인건가, 어른이긴 한건가 반성하게 만들었던 책 ‘어른이 되면’ . . . [어른이 되면]에서 얘기하는 개혁적인 생각에 동감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세상을 생각해본 적도 없었고, 나도 모르게 차별에 길들어져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비장애인인줄 알고 살아간다. 그러나 사회 속에서 보이지 않은 장애인으로 분류되었을지 모른다. 이러한 사회가 정상인가 질문을 던지고 싶다. . . . '친절한 차별주의자' 라는 표현이 나온다. 친절한 차별주의자가 되어가는 이유는 우리 사회 속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접점과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은 아닐까? 장애인을 일상적으로 만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에 자연스러운 인간관계가 형성된다면, 그들을 시혜와 존중의 대상만으로 바라보지 않게 된다면 그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깨닫게 될 수 있을 것이다. . . . 나의 꿈은 대단하거나 거창하지 않다. 그저 모든이들이 사람들 사이에서 자기다움을 잃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 삶의 다양성이 존중되어 장애의 유무와 상관없이 세상 사람 모두가 '나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라본다. . . 이 책을 읽고, 난 그저 나 하나 챙기기에도 급급한 이기적인 어른이었음에 대한 부끄러움을, 이 책을 주변에 선물하며 알리며 영화를 함께 보자고 권하는 소극적인 방식으로 덜어보는 중이다. 한 해를 정리하는 시점에 딱 맞춘 책과 영화, 많은 분들이 함께했으면 좋겠다.
종강했지 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