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자고 일어나자 말자 갤러리에 마리 니 사진과 영상,,
보자말자 또 무너져버린다 ,,,, 미안 너무 못났지 ㅜㅜ,,
근데 받아들여지기 너무 힘들고 마리 니가 너무 보고싶다😭
잘 갓어,,? 할아버지 만났어,,? ㅠㅠㅠㅠㅠ
다시 돌아와주면 안댈까? 엄마 미워서 간거지,,?ㅠㅠㅠㅠㅠㅠ
구미에서 경산 자주 안온다고 삐진거지?😢😭
꼭 마리 보러 자주 갈테니까 그냥,,,그냥 다시 돌아오면 안될까,,
살면서 이런 슬픔은 처음이라 엄마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마리 할아버지 처음 암이라고 병원에서 들었던날 매일 같이
하루도 안빠지고 밤낮으로 눈물흘리곤 했는데 ,,
장례치를때 그전에 마음의 준비를해서 인지 빨리 받아들여졌었는데
마리가 없다는건 왜 이렇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걸까,,,
미안해 다시 돌아와줘,, 꼭이야 ,,! 보고싶다 내사랑 우리마리,,
엄마 곧 경산에 순디한테 다시 갈꺼야 너 올때까지
순디 더 많이 챙길께 그러니까 다시 돌아와줘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