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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온러닝팝업 에서 업어옴~~~ 색상이 두가지밖에 없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지만….ㅠ ㅠ 일단 신어보고 사는게 가장 좋다고 해서 간김에 신어봤지~~~ 온러닝은 발볼이 넓게 나와 앞 발가락이 자유자재로 움직여 편했다. 칼발은 오히려 공간이 남아 여기저기 움직여 더 다칠 것 같아 일단 추천은 미뤄둔다~~~ 스토어 앞에 러닝 복장을 한 러너들이 마구마구 보였지만, 중심을 잡고! 그들의 패션에 눈을 돌리지 않으며! 딱 신발만 사고 다른 매장은 다 패쓰~~~~!!! 어치피 날이 추워져 실외 운동은 접고 헬스장을 끊어서 복장이나 악세사리에 크게 관심 갖지 않기로 했거등~~~ 팝업 스토어인데 너무 아이템이 적고, 러닝을 잘 모르는 스텝들만 있어 공부는 하고 가서 신어보고 문의만 해야한다. 기타 문의를 하고 싶으면 러닝 편집샵을 가는게 훨~~씬 나으므로 유행에 따라 신발을 사러 가는 거 아니면 비추~! 온러닝 세션에 참가한 사람들 대상으로 추첨통해 준다는 #온러닝퍼포먼스 화는 이쁘긴 이쁘드라~~~완전 가볍고 저거 신으면 날아갈 거 같음 ㅎㅎㅎ 난 건강상 달리는 취미러너 이기에 러닝을 더 잘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퍼포먼스화가 상용화되면 또 달려가 사시겠지~~~? 이번생에 마라톤화는 보기만 하는걸로~~~~ 수건도 증정해주는데 까슬까슬하네? 얼굴은 닦지 말아야지~~~ #온러닝클라우드몬스터2 #성수온러닝팝업스토어 #북유럽러닝화 #새신을신고달려보자 #취미러너 #취미는장비빨 #running #onrunnig #cloudmonster2 #followforfollowback #daily
Instagram그래에~~ 니가 상전이다아~~~ 새벽마다 방문을 박박 긁어주시는 우리집 최고 상전님이 오늘은 스스로 이불도 덮으셨다 ! 아주 졸려 죽겠지? 언니는 벽으로 밀어놓고 떡하니 가운데 지리를 차지하시네 참내~~~~ 눈이 꿈뻑…꿈뻑….매는 만지라고 드러누우시고 요리조리 뒹굴 뒹굴~ 야야야~~니가 세상 최고다~! #개스타그램 #버릇고치기실패 #할머니강아지 #예의있는강아지가되자 #일상 #소통 #daily #longcoatchihuahua #petlover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내가봐도 나의 턱라인은 무습다~ 그래서 난 웃고 사진찍지 아~!나~! ㅋㅋㅋㅋㅋ 너무나 오랫만에 올려보는 사진~~~ 거의 올 일이 없는 용산쪽에 와서 봤더니 #파이인더샵 이있네~? 항상 합정 연남은 멀어서 빵순이라도 안가게 되는데 왔으니 있으면 가야겠지??? 인스타로만 보던 파이인더샵은 역시나 굉장히 키치하고 에니메이션스러운 외관이었다. 네이버지도 열면 나오는 메뉴 그림들을 카드로 만들어서 한장씩 가져가끔 배치도 해 놓아서 자세한 설명과 재료들 보며 고르기도 쉽게 해놨네? 먹고싶은 과자류와 파이류가 나를 보며 손흔들고, 웃고, 온갖애교를 떨었지만 나는 오늘의 신메뉴인 #LUCA레몬오렌지치즈파이 를 접시에 담았지~ 아메리카노가 고옹짜!!!! 뚜둥~~~~! 생각같아선 한조각 포장하고 싶었지만 나는 저녁 약속이 있으므로 차안에서 외로이 있을걸 생각하면 그럴수가ㅜ없었다…. 암튼, 한입 넣으니 미각을 잃은 내 혀에 남은 간보는 기능이 살아나면서 (물론 아주 강랼해야 보통사람처럼 느끼게 되았지만 이게 어디야~~~) 시큼하고 달..달…달지머야~~!!! 이거 엄청 달다는 얘긴데~~~? 아마 일반인이 먹으면 이틀치 당충전 뽜삭! 될 듯~~~ 중간층 크림은 좀 꾸덕했는데 아무맛도 안나는걸 보니 시큼하진 않고, 딜지만 많이 달진 않을 것 같았다. 아마도…오렌지 크림치즈? 뭐 외관상 내가 보기엔 그랬지만, 난 파티셰가 아니므로~~~ 맨 아래층은 파이지인데 포크 자국이 남을만큼 꾸덕한 걸 보니 과자는 아니렸다 싶었는데 이게웬걸? 맨 마지막 비닥은 쿠키렸고 그 위에 버터바처럼 또 올라가 있는걸? 이렇게 꾸덕한 걸 보니 버터가 엄청 들어갔으렸다? 후덜덜 칼로리와 후덜덜 포만감… 나 어쩌지…? 이따가 저녁 먹어야 하는데….? ㅠ ㅠ. #파이인더샵용산 #루카레몬오렌지치즈파이 #파이맛집 #루카콜라보 #달달함충천 #하루칼로리충전 #평일즐기기 #용산카페 #일상 #소통 #daily #cafe #pieintheshop #piedesert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해적이 되자! 이얍! 이얍! 😓😓😓😓😓 나는 슬프다… 왜냐하면 슬프기 때문이다… 😭😭😭😭😭 뭐래~~~! 내인생 첫 다래끼 시술…. 하필이면 명절 연휴 전에 아파서 제 시기를 놓쳐버렸다..항생제를 먹는데도 안 없어져서 안과 왔더니 바로 째는 수밖에 없다며..아프다며… 마음의 준비따위 개나 줘버려~ 막 그냥 영혼없이 째면 아프긴 하다 하더니 아래 쳐다보래. 막 안보이는데 주섬주섬 하더니 눈꺼풀 뒤집고 찌릿! 째..쨌어…. 막 눌러~ 쭉쭉~ 한번도 아니고 계속눌러~~ 아파서 눈물이 또르르도 아니고 드르르륵 흐를때쯤 끝났대. 잘 참는대. “근데요, 이거 다 없애면 쌍수라인 변할 수도 있어서 손에 만져지기는 할거에요.” 농이 캡슐에 쌓여있는데 굳어서 다 제거라려면 캡슐을 째야된댄다. 근데 그러면 피부 밖으로 튀어나올 수도 있고 쌍수 라인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어서 그냥 남은채로 있는데 낫대. 난 그냥 아무말도 안들리고 남은 눈도 제대로 못 뜨겠는데 약도 빌라야 하고 약도 넣어야 하고 참내… 나 여태 면역 괜찮게 잘 살았는데 왜 때문에 갑자기 올해 이렇게 이픈거지…? 다래끼도 안나서 이런 아픔 겪어보지도 못했는데…ㅠ ㅠ 집에가자… 안과 나와서 하늘보고 한숨만 쉬다가 글썽이며 끄덕였네… 신호등 네번 바꼈어… #일상 #소통 #눈다래끼 #병원투어 #아프지말자 #나왜이래 #daily #eyeclinic #astyintheeye #imcrying #followforfollowback #dontbesick
Instagram#오운완 운동 끝나고 부스터 마시는 건 뭔데~~~? #쿨라임피지오에샷추가 나 이러다 잠 못자는 거 아니겠지??? 시원~한 물을 마시고 싶은 생각이 가득했으나 집까지는 더 걸어야 했기에 걍 주문 때려~~! 아~~살거 같음~~~~ㅋㅋㅋ 비로 인해 근 1주일만에 한강을 나왔다. 오늘은 오후에 비 소식이 없어서 바람부는 시원함을 느끼며 걷고 달리고~~ 생각없이 취미는 장비빨이라고 긴가민가 하다가 카테고리에 들어있으니 산 인빈서블을 신고 최대한 통통거리는 걸 잡아보려고 뛰었다 😂 확실히 밎비람을 맞으며 달려도 피로도는 덜했는데 뭐 빨라지거나 이런건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도 없었다 ㅎㅎㅎ 난..뭐…어차피…러닌이도 못되는 재활의 일환이니까… 그런데 오늘 또 러닝바지 주문했대매? 🤣🤣🤣 이것도 지금 백수니까 하는거지 다시 일 시직하면 피곤해서 못하니까 고민때리고 나자신과 싸워도 비 안오면 나가야지! 오늘처럼만 흐리고 바람불면 좋겠다~~~ #일상 #소통 #러닌이 #재활치료중 #취미는장비빨 #daily #running #walkinghangang #rehabilitation #hobby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오랫만이에요 망지씨~~~~ 얼마만이던가~~~이런 모습을 찍을 수 있다는게~~~ 온전하게 얼굴이 나오는 이런 모습을~~~😂😂 나이가 많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애기애기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성격을 지닌 말. 그. 대. 로 치와와~~~ 옷도 안 입히고 개. 처럼 키우기 때문에 이쁜척이고 뭐고 없다.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졸라대고, 배 까고 싶을 때 깨고 아주 상팔자지 니가~~~ 이뿌게 오래오래 살자~~~ #일상 #소통 #반려견 #같이살자 #건강하자 #장모치와와 #daily #pet #longcoatchihuahua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빵순이 열두번째… 편의점 인기템 #성수베이글어니언크림치즈 어니언크림치즈맛 밖에 없길래 바로 하나 집어들었다. 후각이 끊어진 뒤로 맛을 몰라 베이글도 기존보다 더 쫄깃한 식감, 또는 더 겉이 바삭하면서 속은 쫄깃한 식감을 찾게 되었다. 편의점 빵은 항상 그렇듯 내용물이 일반 베이커리와는 다르다. 속이 두툼한 베이글을 좋아하는 부류가 있는 반면, 작당히 스프레드 된 속을 좋아하는 부류가 있다. 큼지막한 사이즈와 함께 적당히 퐁신한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첫인상. 속은 얇게 펴발라져 있는 어니언 크림. 크림치즈보다 베이글에 집중한 비주얼이어서 곁들임 소스느낌을 평가하고픈 빵순이라면 도전해 볼 만한 제품이다. 일단 에프에 굽굽 해서 겉을 빠삭하게 만들면 좀 더 식김이 다양해 질 것 같다. 난 그냥 먹어서 기성 베이글이었다고 할까…식감의 재미를 보지 못했다 ㅠ ㅠ. 냉장고에서 꺼낸 뒤 찬기가 없어지고 먹었는데 적당한, 중간급의 베이글이었다. 전자렌지에 아주 살짝 돌린 후 빠르게 먹으면 식감을 유지할 수 있을 듯 ㅎㅎ 크림치즈는 항상 우리가 아는 양파맛을 상상하며 씹었는데 완전 스프레드가 아니라 약간의 두께가 있어 크림치즈의 식감도 입에 들어가서 베이글과 섞여 크리미하게 변하며 목넘김을 더 유연하게 만들었다. 크림치즈를 집에서 만들면 더 저렴하게 풍성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안다. 하지만 누구나 다 하지 않는다. 나역시 귀찮고, 한번에 많은 양이 만들어져 소비가 길어진다는 단점 때문에 한 번 사먹고 만다. 조금 저렴하고 조금 큰 베이글을 배부르게 먹고 싶다면 편의점으로 달려가 보시길~~~ 이따가 코끼리 베이글 약속이 있어 급 생각나 올려본다. #일상 #소통 #베이글 #성수베이글어니언크림치즈 #편의점디저트 #daily #bagel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오운완 오늘도 비가 안 오는 시간이 매우 덥지만 한강 나가버림~ 5시부터 비 온다고 했는데 비가 안옴….나…갱장히 지쳐버림…배신감 쩜….ㅠ ㅠ 오늘은 쫌 더 가서 강동대교 근처까지 갔다. 왕복하니 9킬로가 넘는데 도대체 10킬로 뛰는 사람들은 머야~~체력이 뭐 로봇이야??? 나는 언제 10킬로 채워보나…걷다 뛰다 걷다 뛰다 하는 것도 나와의 싸움이고 끝이 없는 한강은 한숨만 푹푹 나오게 하는데 10킬로는 도대체 얼마나 먼 거리냐구…. 매일 꼬박 2시간 가량을 걷고 움직이는데 쓰고 있는데 아직 체지방은 예전으로 돌아가고 있지 않다… 아프기 전에는 17%였는데….지금은 3킬로가량 쪘다고 체지방이 22%로 늘어버렸네…? 그것도 복부지방으로…? 체중은 항상 미달나오는데 복부지방은 정상과 많음의 경계선에 있는걸 보고 나…주저 앉았지 머야… 이런적이…없었는데…. 유산소가 살이 잘 빠진다고 누가 그랬어…? 내 배는 왜 계속 그대로인데…? 복근 운동 아파…괴롭단 말이야… 한숨쉬게 만드는 한강을 선택했는데 내 배는 왜 아니라고 외치냔 말이야…😟😟 그래도 해보자! 비 안오는 시간 검색해서 꾸준히 움직여보자! 운동화 검색중이잖아? 근데… 보메로야…인빈서블이야….? 둘 다 신어봤는데 뭐가 더 괜찮은지 모르겠단 말이야… #추천해주세요 #일상 #소통 #재활중 #한강걷기 #한강달리기 #러닝초보 #daily #rehablitation #walking #running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빵순이 열한번째… #하얀풍차동탄점 침맞으러 다녀오는 길에 하얀풍차제과점 들르기. 여러 제과점에서 인기리에 판매중인 크림카스테라가 유명해서 한걸음에 달려갔다. 동탄점은 딱 봐도 장사가 잘되는 큼직한 매장 사이즈에 섹션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고, 무엇보다 1층은 제과만 넓은 동선으로 잘 살수 있게끔 되어있어 편리했다. 직원들도 많았고, 에어컨도 빵빵해서 여유롭기 구경이 가능했다. #화이트롤 과 #치즈바데트 #연유바게트 이렇게 3종 세트를 계산하과 차에 타자마자 화이트롤을 하나 꺼내 물었는데 이게왠걸? 사르르 녹아버렸다~ 오면서 다 먹고 깊었지만 참고 또 참고 또또 참았다. 사진은 못 찍었지만 ㅎㅎ 맛은 못 느끼기에 입속에 남는 느낌으로만 파악이 가능한데, #화이트롤은 크림은 많이 느끼하지 않은 것이 단맛도 적당히 있는 듯 내 입에서는 많이 느껴지지 않았다. 바게트가 아니라서 퐁신퐁신한 빵이 힘이 없어 잘라주는 조각대로 한 번에 넣어야 손에 양보하지 않고 입안 가득 오물거린다. 카스테라가 겉을 감싸고 있어 부드럼이 한층 더하다. 혀로만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도 보들보들 크림하고 잘 섞여 꿀떡 잘 넘어간다. 아마도 어린이들이나 이가 좋지 않은 어르신들은 정말로 부담없이 순삭이 가능하지 싶다. 다만, 크림이 많으니까 살크업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면 무한대로 흡입 가능하니까 이 점 염두에 두고 마음껏 구매해도 될 것 같다. #치즈바게트는 때깔에 그냥 집기 된다. 유행이 사그라지지 않고 꾸준히 찾게되는 황치즈 크림은 흡사 물처럼 만들어 주르륵 흐른듯 바게트를 뒤덮고 있다. 다만, 바게트 특성상 습도가 가해지면 질겨지는 특성이 그대로 남아있고, 크림이 흡수가 되지 않아 온전히 황치즈에 적셔진 맛은 아니다. 황치즈 크림도 상상하듯 ‘짜다’ 느낌이 많이 없어 놀랐다. 오히려 물리지 않고 하나 두개씩 계속 집어먹개 된다. 냉장고에서 하루정도 두고 상온에서 좀 녹인다음 먹었는데, 손가락에 황치즈 크림이 많이 묻어 포크 사용이 훨씬 편하지 싶고, 바게트는 칼이 아닌 가위로 입에 넣을 수 있을만큼 잘라서 먹었다. 처음엔 황치즈 크림과 바게트가 따로 노는 느낌을 받았다. 왜냐면 크림은 그냥 목구멍으로 넘어가고 바게트는 아직 입안에 남아있으니까…그렇다고 바게트가 완전히 적셔지면 이건 바게트라는 정체성을 잃어버리니까 이 점은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싶다. #연유바게트 역시 바게트이기 때믄에 프렌치토스트처럼 연유에 푹 적셔진 맛은 아니다. 치즈바게트와 같이 손에 많이 묻으니까 아이들처럼 천진난만하게 쫍쫍거리며 손가락을 빨고 싶다면 하나의 방법일 듯~ 연유크림은 역시나 달았다. 목구멍에 단맛이 진하게 남을만큼 달기에 당도 높은 것을 선호하신다면 찰떡일 듯 싶다. 치즈바게트처럼 손이 계속 가지는 않을 것 같고 (당도 때문에), 한 두 조각 먹고 기분좋음을 느끼셨다면 아마 다시 포장해사 냉장고로 가지 싶은걸? 오랫만에 제과점에 들러서 예전 빵을 사먹던 기억도 떠올릴 수 있었고, 좋은 날 까르르 웃으면서 먹었던 소스에 적셔진 빵을 먹을 수 있어 입꼬리가 올라갔다. 디저트 전문점도 좋지만, 이런 제과점들이 계속 계속 늘어나 동네마다 방앗간처럼 있길 바래본다. #하얀풍차제과점 #화이트롤 #치즈바게트 #연유바게트 #디저트맛집 #동탄제과점 #일상 #소통 #daily #bakery #desertlover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빵순이 간식타임~~~ 동네 마트에서 발견~! 유통은 롯데라고 오랫만에 들렀는데 딱 있네~? 박스가 쌓여있고, 인터넷으로 주문하려고 징바구니에 앃아뒀는데 이게 웬 떡이람~~~ 덕분에 아주 양손 가득 풍성함을 안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밀크클래식 도 맛을 알 때 느껴봤으면 좋았을껄… 사또밥보다 바스러지는 식감에 속은 솜사탕처럼 비어서 더 가벼운 느낌이었다. 사또밥은 입속에 넣어 침이 닿고나면 조금은 질깃한 식감이 있는데 밀크클래식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사르르 녹아 없어져 앉은 자리에서 수십개도 먹을 수 있을만했다. 오트밀에 이은 휴먼사료랄까…? 비스러지는 질감 때문에 손에 잔여물이 많이 남고 나눠 먹을 때 옷에 많이 떨어진다. 그리고 손에 기름기가 좀 남는다. 단맛도 있는지 약간은 끈적거리기까지 하다. 다 먹으면 내 입엔 슴슴하게 느껴지므로 또 쟁이고 싶은 사료다! 밋을 좀 느껴보고 싶다… #크리스피허니눈꽃쌀과자 는 하나로마트에서 작은 알갱이를 팔 때 지인의 추천으로 먹어봤다. 이식아삭 거리는 것이 일반 쌀과자의 짭쪼롬 보다는 더 맛이 있었다. 감질맛나는 크기가 아닌 입보다도 큰 원형 과자로 한가득 품에 안은 만족감이 아주 좋았다. 🤗 일반 쌀과자는 밀도가 높은 반면, 크리스피 쌀과자는 밀도는 낮고 공기층이 더 있어 라이트한 여운을 남긴다. 예전에 느낀 달콤함은 못 느끼지만 무언가 아삭거리기 씹는 치감을 느끼고 싶을 때 턱이 아프지 않게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다. 다만, 눈꽃모양 쉐잎이라서 입천장이 까질 수 있다는 점은 항상 조심해야하고~! 간식 줄여보고자 노력해도 내 눈에 띄는 한 삼각김밥보다는 서열이 위인걸 어쩌나 ㅠ ㅠ. 빵 먹은 게 있는데 피드를 못 올리고 있고, 나도 참 게으른 것 같다. #밀크클래식 #크리시피허니눈꽃쌀과자 #마트간식쟁이기 #일상 #소통 #간식러버 #밀가루사랑 #daily #koreansnack #snacklover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빵순이 여덟번째… 빵 사먹으러 다니느라 카드 매출이 갑자기 늘어버렸다 😂😂 그래도 맛있는 거 보면 한 번은 먹어봐야 한다는 생각에 멀리 상봉까지 찾아갔다. 하루 종일 무료하게 지내는 것이 일상이라 좋아하는 빵들, 커피숍들 찾아보며 하루를 보내는데 그 중 치즈케이크와 크림빵, 버터바 등등 살찌는 것들을 좋아해서 지도에 하나하나 저장 하기를 벌써 몇 백개인지 모르겠다. 괴연 언제 다 갈 수 있을까….? 오늘은 상봉에 자리한 #어피펄 에 다녀왔다. 상봉은 코스트코도 자주 가서 그다지 낯선 동네는 아니었지만 철길 하나로 동네가 둘로 갈라진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다녀오면서 보았다.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해 정말로 찾아오지 않으면 모르는 곳이 위치한 깨끗한 까페였다. 다들 여기저기서 홍보해 주지 않으면 나같은 사람은 굳이 찾아가지 않을 터였지만, 우리의 알게모르는 홍보단들이 열심히 일한 덕분에 ^^ 치즈케이크를 좋아해서 예전엔 코스트코 치즈 케잌을 안고 살았더랬다. 어피펄 치즈케잌은 끼리크림치즈를 사용해 정통 뉴욕케이크를 지향한다고 했다. 귀여운 포장이 눈에 띄었다. 가격만 봤을 때는 착하다 싶었는데 역시 피 내 배신감은 틀리지 않았다… 언제나 소비자는 싸고 좋은 물건을 찾으니까~ 6,500원부터 시작이었는데 크기는 엄지손락으로 C를 만들면 나오는 그 크기로 역시나 막 먹어 치울 수 있는 크기가 아니았다. 4구 세트로 구입헸고 그리스 신토리니 느낌의 화이트와 블루로 포장이 되았다. 치즈케잌은 언제나 냉장 상태로 먹었기에 집에 도착해서 냉장고이 바로 넣었다. 잠시 찬 기가 서린 후 꺼내 플레인부터 먹기 시작했다. 집어들자 단단한 느낌보다는 생각보다 물러 깜짝놀랐다. 손가락에 힘을 빼고 살살 들어 한 입 베어 물었다. 사악~하고 갈라지는 느낌이 들어 잇자국은 나지 않았고, 보기와 다르게 수분감이 있어 퍽퍽하지 않았다. 바닥을 이루는 쿠키지 역시 수분감이 있어 조직은 러프했지만 부드럽게 넘어갔고, 케이크역시 혓바닥으로 살짝 힘을 주자 입 안에서 뭉그러지며 퍼졌다. 무게감이 있고 포만감이 좋아 사이즈는 작지만 나에게는 충분히 배가 불렀다. 치즈 케이크는 이런 맛이지 싶다. 밀도가 높아 배고프지 않으면서 소식가에게는 충분한 한끼가 되는 그런 음식 겸 디저트. 맛은 논할 수가 없어서 초코, 말차, 망고를 함께 샀지만 약간의 텍스처 차이만 있을 뿐 똑같은 치즈 케이크였다. 다만, 각 케이크는 특징을 더 살려 재료의 특성을 살렸으면 졸겠다. 색감이 여타 요즘 디저트들과는 다르게 흐린 느낌이라 아쉬웠다. 저금 더 꾸닥한 다크 초콜릿 치즈케이크, 묵직하고 선명한 말차케이크, 노오란 상큼 망고 치즈 케이크. 색감이 더 쨍하면 예쁘지 싶다. 크림브륄레 치즈 케이크까지 있음 금상첨화지 읺을까? #일상 #소통 #디저트여행 #빵순이일기 #재활치료중 ##어피펄상봉점 #뉴욕치즈케이크 #상봉까페 #daily #cheesecake #newyorkcheesecake #apeoper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살아있어여~ 일주일에 세번씩 병원 가면서 치료중입니다. 지금은 제법 걸어디니면서 통원도 가능할 정도가 됐네요. 예전엔 몰랐는데 조급한 마음이 드러나 버리더군요… 회복이 빨리될까 싶어 산책도 아닌 운동으로 접근해 걷기에 너무 신경썼어요. 상태 체크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면 더 빨리 적응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매일 조금이라도 더 걷겠다며 코스짜고 한걸음이라도 더 움직였어요. 이번주는 초부터 비가왔고 덕분에 몸이 와르르 무너져 컨디션 회복이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다시 재횔치료에 집중했고 움직이는 것이 아닌 정확도에 집중헸어요. 간만에 해가 쨍하게 떠서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 얼굴임에도 사진 한 장 찰칵! #병원가는길 #재활료중 #전정기관이상 #해가반짝 #daily #rehabilitation #goinghospital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빵순이 일곱번째… 마음먹고 트리마제 앞까지 가자 해서 시작된 한강걷기~ 직사광선을 바라보며 걷고 걷다가 뚝섬쪽으로 나와 #키베이커리 를 찾아갔다. 역시나 요즘 까페는 대형 아니며 소형이라 찾기가 쉽지 않아 모르면 지니칠 뻔 한 가게였다. 휴데폰을 켜고 찾는 사람을 계속 보게 되었다. 지나칠뻔 한 #키베이커리 에그타르트를 검색하다가 #치즈타르트 맛집이 성수동에 있어서 굳이 또 찾아갔다. 하루에 하나씩 커피숍을 찾아다녀도 다 못찾아다닐 수많은 카페들 중 귀여운 외모로 포장만 하는 키베이커리… 가격은 3,000원. 가격만 보면 착하다 생각하지만 사이즈를 보면 절로 눈썹이 하늘로 치솟는다. 너무 쁘띠한 사이즈였다 ㅎㅎㅎ 매장도 작고 아담하니 판매하는 제품들이 다 반짝이고 예뻐서 다 먹고픈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나 돌돌돌 소라빵 ㅠ ㅠ. 하지만 난 타르트를 보러 왔으니!!! 꾹 참고!!! 그래도 하나 사들고 집에 왔다 ^^ 표면이 글로시하게 젤리처럼 뒤덮어놓고 글씨릉 찍어 뽕실뽕실하게 보였고 형태 변형이 없어 역시 일본 분위기 그대로구나. 하고 느꼈다. 한입에 밀어넣을 수 있으나 잘라서 단면도 보고 천천히 먹고 싶었다. 잘라보니 커스터드 크림같은 점도가 보였고, 주르륵 흐르지는 않았다. 실온에서의 질감이니 얼리면 조금 더 단단해질까…? 입술로 조금 훑은 치즈크림은 꾸덕한 미국 스타일의 크림이 아니어서 입술에 남지는 않았으나, 일본 스타일이기 때문에 부드럽게 감싸는 피니쉬였다. 타르트지는 쿠키 질감이었으나 다이제를 부숴서 만든 느낌이 아니라 통반죽이 쿠키 질감이었고, 바스러지지는 않으나 입안에 넣으면 으스러져 크림과 섞여 적당한 알갱이를 남겼다. 꿀꺽…. 아쉽다…겨우 4/1 이지만 아무즈부쉬 먹는 것도 아니고 참 감질나네…이러다가 치즈 타르트 5개는 순삭할 식탐이 생길 수 있겠다… 나머지 4/1을 한입에 넣고 혓바닥으로 지긋이 눌러 재료가 섞이게 했다. 입안을 채우는 재료들이 잘 어우러졌다. 역시나 너무 부족핱 식감… 마지만 절반을 다시 한입에~ 정말 목구멍으로 자연스레 넘어가는 아이들을 붙잡고 싶지만 그럴 수 없음에 시간이 순삭되었다. 디음에는 두개를 사서 하나씩 입안 가득 넣고 오물거리고 싶고, 그 다음엔 소라빵을 사서 크림과 함께 씹고 싶다. 타르트도 종류가 많아 몇 번은 더 찾아오지 싶다. #가성비라 생각했지만 #가심비 였던 #키베이커리 친절하신 직원분들 너무 고생하십니다. 더우 여름이 찾아오는데도 냉장을 굳이 안해도 되는 제품을 팔아서 기쁘네요. 다음엔 냉장해서 한 번 먹어볼께요 ^^ #빵순이일기 #성수까페 #뚝섬까페 #키베이커리 #치즈타르트 #산책 #일상 #소통 #daily #walkaround #bakery #cafe #cheesetart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빵순이 여섯번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발견한 #1994양과점 #글루텐프리떠먹는치즈케이크 정말 오랫만에 백화점에 나와서 언제 들어왔는지도 모르겠다. 집빆에 나와 다른 곳으로 간 지 어언 3개월이 넘었다. 혼자 지하철 타고 좀 갈 수 있을만큼 되긴 했지만 사람 많은 곳은 무서웠거든… 어쩔수 없이 렌즈 사러 코엑스 온 김에 들러본 지하 매장인데 이게 무슨 떡인가~~~ 멀어서 못 가봤던 매장을 이렇게나마 볼 수 있게 되고 먹을 수 있게되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던 하루! 일단 참을 수 없어 근처 스벅 매장으로 빠루게 이동한 뒤~ 신제품 콜드브루피스타치오를 주문하고~~ #말차치츠케이크 색깔 참 어울리지~~? 맛은 못느끼니까 모르겠구 ㅎㅎ 치즈케이크라 냉기가 남아있을 때 얼른 한입 넣어보고 싶었다. 떠먹케라 위의 크럼블리 쏟아내릴 걱정이 없었다. 밀차 치즈케이크라 크럼블부터 색이 어울러져서 참 이뻤다. 과연 맛은 어떨런지…. 첫입은 크럼블 조가리였는데, 덩어리가 작아서 떴을 때 많이 흩어지지만 입에서는 부드럽게 어울러졌다. 몽글몽글 혀로 굴려도 입천장이 까지지 않을 만큼 소프트한 질감이 마음에 들었다. 포크로 누르는데 묵직하게 잘 들어가지 않던 치즈케이크는 잇자국이 선명하게 남을 것 같았다. 목을 축여 한소끔 크럼블을 내린 후, 위에 있던 크림부터 맛보는데 흐르지 않고 뭉치지도 않은 적당한 점도에 팥 알갱이가 씹혀 크림 특유의 질감도 상쇄해 주었다. 생크림이라 청량한 맛은 없지만 고명과 더불어 느끼함이 없게 느껴졌다. 약간은 달달한 감이 느껴졌지만 목구멍에 남을 만큼의 당도는 아닌 것 같았다. (간을 모르니 정확하지 않은 주관적인 느낌임^^;) 바닥의 치즈케잌 역시 말차 색감이 그대로 있으면서 포크로 눌렀을 때 쉽사리 떠지지 않아 플라스틱 포크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아마도 스탠 포크는 그 자취를 남기며 선명하게 잘려 나갈 것 같다. 한 입 떠서 입술로 먼저 뭉개보았다. 입술에 진득하게 붙어 안 떨어지는 단단함은 아니어서 좋았다. 혀로 뭉개보았다. 온도가 더해져 소프트하게 뭉개지며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들어갔다. 점점 녹아들어가지만 목구멍에는 잔상이 많이 남지 않는 중간급의 꾸덕함이랄까….? 끝에는 약간의 산미가 남아 이제서야 아 치즈케이크를 먹는게 맛구나…하고 느껴졌다. 한번에 떠서 모두 입안에 쏟아넣으니 생크림의 당더외 치즈케이크의 산미가 잘 어우러져 행복했다. 재미를 주는 팥 알갱이와 크럼블까지 더해서 그저 유행이고 알려졌다는 디저트를 먹는것에 내새울 것이 아니다라는 깨달음이 찾아왔다. 심지어 #글루텐프리 아마도 전분을 썼겠지…? 아닌가…? 요즘은 맛을 모르기에 식감에 집중하고자 나름의 훈련을 좋아하는 빵으로 하고 있는데 참 새롭다. 그 전에는 그저 향으로 음식을 평가했다면 지금은 식감으로 잘 어우러지는지를 느끼려고 한다. 뭐 물론 누가 독극물을 줘도 난 물맛이라 그저 마시면서 질감만 느끼겠지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나가는 데 있어 하나를 알아간다는 점이 40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데 큰 의미가 있겠지….? 새로운 삶과 삶의 방식을 찾아가기에 늦은 나이지만, 적응해 나가야지. 나는 아직 숨쉬고 하늘을 볼 수 있는 행운아니까~ #일상 #소통 #빵순이 #식감느끼기 #1994양과점 #떠먹는치즈케이크 #밀가루멀리하기 #글루텐프리 #말치떠먹는치즈케이크#daily #healing #cheesecake #followforfollowback #desert #koreandessert
Instagram빵순이 다섯번째… 건대쪽 유명 베이커리 #릴리베이커리 놀면머하니에 나왔다 해서 찾아갔는데 보기에는 동네 빵집이 있을만한 건물이라 지나치기가 쉽다. 노란색 간판이 아니었으면 지나칠 뻔…. 들어가니 별세상이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애 생각보다 많은 방종류에 엄청 놀랐다. 거기에 아담하고 귀여운 박스와 소품들 매치까지 안 갔으면 서운할 뻔… 냉장고에는 냉장 보관해야 하는 빵들과 꾸덕한 버터바 종류가 있었고 또 하나의 냉장고에는 음료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일반 진열대에는 색감을 자랑하는 막고픈 빵들이 많았는데 난 역시나 제일 유명한 인절미빵으로 픽! 여기에 황치즈 꾸덕바 하나 더 추가했다. 예쁜 젊은 사장님들이 운영하셔서 그런지 매장이 너무 깔끔하고 손님들도 조용하게 대화를 나눠나갔다. 날 좋은 날 할매 입맛 저격하는 인절미 빵과 원래 찝찌름 한 맛을 좋아하는 황치즈 꾸덕바로 당을 충전해 볼까 한다. 치료 후라 그런지 더 먹고싶었다. 냄새를 못 맡아 식욕이 없는데 빵은 왜 먹고 싶고 맛을 더 알고 싶게 됐을까….? #황치즈꾸덕바 참지 못하고 꾸덕바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잇자국이 정말 선명하게 남았다. 적당히 이에 달라 붙으면서도 뻑뻑해서 목이 막히지 않는 느낌… 씹을수록 침과 섞이면서 목구멍을 꿀떡 하고 넘어간다. 음…만족스럽군…어디큰 너무 딱딱하고 또 어디는 너무 부사지고 도 어디는 너무 느끼하고…밀만 들어도 살이찌는 버터바이지만 향과 식감은 다 다은 것 같다. 아랫쪽 단단한 쿠키지도 냉장이지만 흩어지지 않으면서 부드럽게 같이 잘려나갔다. 그런데 왜 버터바는 다 비쌀까….조금만 싸면 좋겠다… #인절미빵 집에 돌아오니 저녁시간이 되어 인절미 빵을 꺼냈는데 이게 무슨일! 포장지에 콩가루가 다 짓이겨져 바렸네…인절미 빵은 어쩔 수 없나보다…ㅠ ㅠ 반으로 가른니 뿌지직~하고 튀어나오는 인절미 크림은 찬기가 빠져 흐르듯 주루룩 한 느낌이 강했다. 거기에 예상치 못한 팥이 아래 깔려있어 예상을 깸에 가분이 좋았다. 크림을 한입 하니 생크림의 퐁신함과 들어찬 공기의 버블이 입술을 지나갔다. 역시 맛은 못 느끼지만 느끼함은 없는 크림에 만족스러웠다. 팥과 한입 더 먹었다. 팥 알갱이고 너무 크지 않았고 당도도 생각보다 세지 않아 잘 어울렸다. 아마도 인절미 크림을 중화하는데 큰 역할이 있지 않을까 싶다. 빵피 역시 부드러우면서 적당히 쫄깃 했는데 최근 트랜드가 모찌쪽이라 그런가도 싶다. 개인적으로는 공기가 많은 뻣뻣한 빵보다 선호하긴 하지만 쌀로 만든 빵피가 모찌 느낌이 나게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다. 글루텐프리가 훨씬 속은 편한게 맞으니까. 전체적으로 티라미수처럼 콩가루땜에 먹기가 살짝 불편허지만 짜거나 단 맛 없이 먹은 후에도 입안이 텁텁하지 않았기에 다른 빵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림폭탄이라 살찌는 거야 포기하는 것이 당연하고, 입술에 뭍는 생크림애 콩가루까지 재미있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밥겸 디저트이지 싶다. 든든하게 배가 불러 언제 꺼질지 모르겠다 ^^;
Instagram세상 똥글똥글하신 우리 망지님~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잠만자는 우리 망지님… 다이어트 하는데 뱃살은 언제 빠지니 ㅠ ㅠ 다리가 아파 산책도 요즘 못하는데.. 뼈에는 이상이 없다는데 어디가 아픈거야… 아직 11살밖에 안됐단 말이야. 오래도록 같이 있어야지. 언니 요즘 매일 집에 있는단 말이야… 오늘 아침에는 잠도 못자고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뒤척거렸는데 이제서라도 잠을 자서 다행이긴 하다.. 끙끙대지 말고, 한숨쉬지 말고, 지금처럼 편하게 뻗어사 잠자자~~~ 이뿌니 망지~~우리 식구 망지~~~ 깨물어주고 싶다~~~~ #개스타그램 #반려견생활 #같이삽시다 #열심히가르칠께요 #일상 #소통 #노령견 #장모치와와 #daily #olddog #longcoatchihuahua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빵순이 네번째… 오늘은 집 근처 확장이전한 CU 빵으로~~ 요즘 편의점 디저트가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보존제 때문에 그게 그거였다. 그래도 코코로카라 푸딩을 집앞에서 먹고싶어 찾아갔지~ 두둥…코코로카라는 진즉에 품절되고 없었네..내 황치즈 푸딩..먹고팠는데… 그래서 업어온 #연세우유말차생크림빵 하고 명장이 만들었다는 #몽블랑데니쉬 역시 킬로리를 보고는 먹고싶은 생각이 싹 달아다니만 그래도 먹어봐야지. 어차피 후각과 맛은 못 느끼고 식감만 느끼는 거지만 ㅎㅎ 나는 거의 실온파지만 크림빵 때문에 냉장고에 넣어뒀다. 몽블랑도 한 번 넣어보면 어떨까 싶어 같이 넣었다. 말차 생크림빵은 생크림이 잘 살아있어 형태가 잘 나왔다. 밀차 생크림에 말차 쨈처럼 들어가있고 오독오독 화이트 초콜렛? 이 씹힌다. 물롱 100%우유가 아니라 먹다보니 좀 느끼한 맛이 올라왔지만 그때마다 초콜렛이 씹혀 중화를 해주는 것 같았다. 말차 원레 너므 좋아하는데 그 맛을 모르니까 답답해 미칠 지경이다…생크림 리뷰하려 먹은 건 아닌데…장작 얼마나 쌉싸름한지 느끼지를 못하니… 삥피는 실온이었으면 부드러웠겠지만 냉장이라 조직들이 깉이 냉장되었는지 뻣뻣해졌다. 역시 일반 베이커리의 삥피외 다른가보디. 요즘은 모찌처럼 늘어나는 빵피들이 유행이니까… 아싑긴 하지만 대기업 편의점 제품이니까 넘어가야 하나… 빵피 식감이 냉장하니까 이질적으로 느껴저 아쉬웠다. 몽블랑 데니쉬는 명장이 만들었대서 샀는데 편의점 디저트치고 가격대가 좀 있다. 몽블랑은 어디나 그렇듯 찢어지는 결이 많고 버터향과 맛이 좌우하는데 여태껏 먹다보면 찾아오는 목막힘과 뻣뻣한 느낌의 몽블랑 때문에 시럽이나 생크림이 없는 몽블랑 중 맛있는 몽블랑이 거의 없었다. 역시나 냉장해서 좀 굳은 상태로 반은 쪼개 보았다. 동그랗게 말려 있는 형태라 형태대로 찢어지는 감도 있다. 두 손으로 반을 가르는데 깔끔하게 갈려지는 것이 글루텐이 많이 없나? 버터가 얼마나 들어간거야! 라는 생각이 들만큼 질깃하지 않았다. 표면은 베이커리 몽블랑과 다르게 브라운이 아니라 베이지 톤이었고 시럽이 끈적하게 발려 있었다. 동그랗게 떼어내어 한 입 먹어보았다. 의외네? 냉장되어 있음에도 부드럽지 무언가. 바로 빵봉지를 들어 성분을 보았는데 버터와 힘께 마가린도 들어있었다. 아…좀 실망…가격 대비 마가린이라니…. 뭐 어찌되었건 질깃한 감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몽블랑이었다. 베이커리 몽블랑보디 훨씬 부드럽지만 고급스러운 식감은 없는 몽블랑이었다. 씹다보니 약간은 느끼한 감도 올라오고… 그냥 배고플 때 편의점에서 사 먹는 빵의 느낌이랄까…두 번은 찾아먹지는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오늘도 다이어트를 외치지만 빵은 끊을 수 없어 기어이 시먹고야 마는 맛을 모르는 나름의 빵순이! 이제 조금 더 천천히 씹으면서 식감을 느끼는 공부를 해봐야겠다. 이렇게 적응하고 새로운 걸 배우는 거겠지…? #긍정의힘 #CU디저트 #연세우유말차생크림빵 #몽블랑데니쉬 #편의점디저트 #오늘의빵 #후각장애 #미각실종 #식감느끼기 #daily #positivethinking #matchctreambred #montblancdenish #koreanbread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빵순이 세번째 이제는 산책코스에 주변 걸어갈 수 있는 빵집이 있나 찾아보게된다. 물론 집 근처가 주가 되겠지만 더 걸을 수 있게 되면 뚝섬, 왕십리까지 되지 싶은데…. 상상만 ^^; 건대 비건 디저트가게 #PFAD 에그타르트 땜에 찾아갔는데 글루텐프리였다. 인스타에는 어쩜 이렇게 대형 까페인 양 나왔는지 요즘 찾아가는 까페들은 다 동네 까페들이다. 이런 구석진 골목 까페를 어떻게 찾아오는지 인스타가 한 몫 제대로 한다. 들어가서 보니 한 켠 테이블에는 쌀을 베이스로 한 타르트지 파이와 스콘들이 있고, 하부에는 케잌 냉장고가 작게 위치해 있는데 케잌은 거의 품절이었다. 벽에는 까페에서 파는 디저트 설명 포스터가 예쁘게 붙어있었고, 죄석은 거의 없어 포장이 주를 이루는 까페인 것 같다. 에그타르트를 조심히 모셔와서 하루 상온 숙성시킨 뒤 반으로 갈랐다. 필링이 흘러내렸으면 완전 실패였겠지만, 단단한 형태로 남아있어 사진이 예쁘게 나왔다. 쌀의 특성상 타르트지는 쿠키처럼 마구마구 부스러졌지만 하루가 지났어도 필링의 영향을 받지 않고 크럼블 하게 남아있어 사각사각 식감이 좋았다. 필링은 사진에서 보다시피 잇자국이 남을 정도로 형태가 잘 갖추어져 몽글몽글 입안에서 롤링이 되었다. 부서지는 타르트지와 잘 섞여서 씹다보니 식감은 하나로 어우러졌다. 크기도 작지 않아 한 끼로 충분해 한 개만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릇노릇한 윗면이 참 먹음직스레 보인다. 산책을 하면 뭐하나~맨날 손에 하나씩 들고 들어가는데 ㅎㅎ #건대까페 #글루텐프리까페 #쌀타르트 #에그타르트 #파드 #디저트까페 #PFAD #daily #followforfollowback #cafe #eggtart #ricetart #glutenfree #desertcafe
Instagram빵순이 두번째.. 너무 늦게 갔나…5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이리도 다 비었다니….광장점은 랩에 싸서 진열했는데 건대점은 그냥 진열했네… 베이글도 여러 베이글이 있지만 이제는 기본이 가장 눈에 띈다. 유행하는 크림치즈, 치즈, 대파, 포테이토 등등 내가 다 아는 맛이기에 스킵! #크림베이글건대점 은 핑크핑크한 입구가 눈에 띄지만 입구를 그냥 지나칠 수 있기에 크게 눈뜨고 골목을 천천히 걸어야 한다. 외부를 보는 창은 바로 앞 놀이터 겸 공원을 보고 있지만 입구는 곡목에 있기에 전봇대에 븥은 자그마한 핑크 간판을 지나치지 마세요. 내부는 화덕모양 오브제가(?) 크게 놓여있고 작지만 코지한 느낌을 준다. 노랑 주황의 조명이 더 따뜻하게 보이게 하고 자그마한 테라스가 봄날을 기다린다. 베이글은 항상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이제서야 인지하게 되지만 난 데우고 크림치즈를 발랐을 때 부드러운 것 보다 실온 상태에서 한 입 먹었을 때 쫄깃하고 탄력있게 뜯기는 느낌을 좋아한 것 같다. 광장점이 랩으로 싸서 더 부드러운 감을 유지했던 것 같지만 건대점도 베이직한 느낌은 똑같았다. 잔자렌지에 돌렸다면 쭈욱 늘어날 정도였겠지만 전자렌지에 돌리면 쉬이 딱딱해지는 바람에 넣지 않아 변회는 모르겠다. 광장점 베이글은 랩에 싸여 있어서 2,3일이 지나도 굳어지지 않고 실온 상태로 그대로 먹을 수 있었다. 건대점은 무화과가 없어서 아쉬웠디는… 단면을 보면 공기층이 작게 잘 들어가 있는 것이 보인다. 쌀로 만든 베이글과 나중에 비교해 봐야지. 겉은 탄듯 누릇하지만 탄 것이 아니고 반질반질 바삭하는 느낌이 있어 먹음직스러 보였다. 치아에 달라붙는 쫄깃함이 있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씹히며 롤링이 됐다. 이로 뜯는 치감도 뜯기보다 찢어지는 형태로 칼로 잘라먹기 보단 손으로 찢어먹거나 이로 베어먹는 것이 어울린다. 속제료를 채우려면 바짝 구워야 할 것 같은데 나는 크림치즈 외엔 안 어울릴 것 같은 배이글이라 생각한다. 빵순이 두번째 완료~ 치료 후 건대쪽만 다닐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어제 오늘 바람이 왜이리 불까….겨울도 아니고 얼굴이 너무 시리다. 문자판도 힘든가..오타가 고쳐지지 않는다…정말 문자들 인스타그램이든 자판을 누를 때마다 속에서 뜨거운 김이 훅 올라온다..이렇지 않았는데..몇 십분이 걸려 글자를 완성하고 문장을 써내려 간다…급하지 말자….천천히 오랫동안 지속하자….. #참을인 #크림베이글건대점 #빵집일기 #기본베이글 #일상 #소통 #회복중 #산책중 #daily #recovering #basicbagel #walkaroundtown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쉬는 동안 혼자 산책도 할 수 있게 됐다. 병원 다녀오면서 운동겸 샌책으로 집끼지 걸었다. 후각 소실로 이상하게 맛도 못느끼면서 식탐이 생겼나 지꾸 뭘 입에 가져다 넣는다…보상심리인가…다 아는 맛인데도 괜시리 지금 아니면 못 먹을 것 같은….사림이 참 이상하다… 병원 다니면서 다시 소박하게 한 개씩만 시작해야지. 동네에 에타 맛집이 있는 걸 알지만 언제든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미뤄왔다. 무슨 맛인지 모르지만 안타까움은 식감으로 느껴봐야겠다. 건대에 있는 환원당… 찾아보지 않으면 대로에 있어도 좀 높이 있어 볼 수가 없다. 천천히 지나가며 살피고 들어갔다. 주택을 개조해 만든 까페는 미로처럼 되어있고 아늑한 분위기라 맘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여서 참 좋았다. 쇼케이스에 케잌들이 날 부르고 각종 쿠키들도 인사했지만 에타 한 개만 계산했다. 물가치고 많이 비싸지 않은 3800원이다. 집에와서 자세히 보고 한 입 베어물었다. 파이지는 바삭하게 부서지는 식감이지만 느끼하거나 오일리하지 않고 너무 가루가 날리거나 떨어지지 않아 좋았다. 필링은 뭐랄까…계란찜처럼 부드럽고 조금 단단한 질감에 단면을 보면 보이듯 세로로 결이 나 있는 모습이었다. 부드럽게 크림처럼 혓바닥으로 펴는 재질이 아니라 몽글몽글하게 치아로 씹으면서 입안을 돌리게 된다. 간을 못 느껴 짠지 단지는 모르겠지만 라이트한 느낌에 입안이 텁텁하지 않고 낄끔하게 마무리됐다. 중량도 꽤 나가서 한개만 음미하면서 먹어도 음료없이 배부르다. 보통 사이즈 크기에 파바나 뚜레주르 에타와는 치원이 다르다. 첫번째 에타는 성공~ 대기도 앖어서 여유롭게 구매하고 산책도 잘하고 만족스럽네~ #환원당 #건대까페 #건대에그타르타 #에그타르트밋집 #재활치료중 #산책 #운동 #빵스타그램 #새로시작하자 #일상 #소통 #일어나자 #cafe #eggtart #followforfollow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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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이제 한달이다…제발 어떻게 됐냐고 묻지좀 마라… 내가 말할 수 있을 때까지는 아픈 사람은 내버려 두셔라… 나도 알고 있지만 정작 내가 아프기 전까지는 물어보는게 공감하고 걱정해주는 가장 인간적인 방법이라 생각했다.. 장기적으로 평생을 관리해야 하는 사람들은 초기에는 아무것도 모른다. 내가 과연 이대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몇년이 지나 안정기가 되면 조금은 편해질까…? 내 나이..병원에서는 젊다고 한다. 병을 마주하기에는 너무 젊은 나이인 건 맞는 것 같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절반은 남아있는데 신경쓸 일이 어깨에 하나가 크게 얹어졌다. 이걸로 끝나기를… 몇시간 움직인는 것도 지금은 힘든데 빨리 낫고는 싶고 조비심 내지 말자라고 생각해도 조바심은 나고 참 간사하지…? 예전 똑같은 사람으로는 못 돌아갑니다. 그렇다고 아픈 사람으로 항상 배려해야 한다는 마음은 갖지 마세요. 어려울 땐 도움을 요청할께요. 혼자 할 수 없을 땐 쳐다볼께요. 김사합니다. #시련 #인생전환점 #일상 #소통 #조심해야지 #물어보지마세요 #지병 #daily #followforfollowback #imsick #dontasknow #takecarestress #caremybody
Instagram아픈게 맞나봐요…아직 한 달도 안됐는데… 다시 살은 찌겠지만 빠지긴 너무 빠졌다… 건강하다 자만하지 마시고 꼭 몸조심 하세요!!!! #건갱챙기기 #자만하지말기 #되돌아보기 #자신챙기기 #내가먼저야 #행복하세요 #일상 #소통 #followforfollowback #daily #sick #brainhemorrage #careyourself
Instagram넘나 오랫만에 생존신고 합니다~~~ 3월부터 정신없는 회사생활 중이에요~ #아라뱃길 #요트투어 #팀원들과 #걍내가잘나와서올리는거임😅 #일상 #소통 #daily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너 오늘 데이트 가??? 나도 데이트 가고 싶다~~~ 데이트 대신 남들 다 하는 관리 받으러 왔음요~~ 처음하는 인모드~예전에 슈링크 상담갔다가 얼굴 살 없다고 바로 집으로 돌려보내줬던 기억이..ㅡ ㅡ 초음파, 고주파 뭐 많다는데 참 관리하며 살기 어려워~인모드는 볼패임 없이 리프팅이 가능하다 해서 살 오른 얼굴과 살 붙은 턱 밑, 이제 어쩔수 없는 중력 해결차 큰 맘 먹고 도저언~~!🤨🤨 인모드 시술 후 바로 효과본 지인 옆에서 우와~우와를 남발했었는데 내 턱라인 어찌되는지 비켜보쟈구!!! #클로엔성형외과 #쁘띠시술잘하는곳 #강남역성형외과 #관리하는여자 #나이먹는건_슬픈일이_아니야 #후기기대해주세요 #일상 #소통 #daily #k_beauty #kloen_beautyclinique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내 미키 어디갔나요…? 저는요…미키를 보고 싶어서…미키를 만나고 싶어서…그래서 갔거든요…? 근데요…미키가 있다고 했는데요….미키가 없어요….😭 도망간 제 미키를 좀…데려와 주세요~~~~ #스타벅스신메뉴 #미키딜라이트콜드브루 #집나간_미키미우스_찾아요 #일상 #소통 #daily #starbucks_new #Mickey_delight_cold_brew #starbuckskorea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4개월만에 또 다낭~ 4월달에도 이번달에도 회사 워크샵~ 풀파티 두번 하다가는 살이 쭉쭉 빠지겠어요~~~씐나고~씐나고~~ 흥을 얻고 허리를 잃었다 😂😂 우리 회사 좋은 회사 #일상 #소통 #힐링캠프 #회사워크샵 #daily #danang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드디어 나도 사따~~~~ 이게 뭐라고 ㅋㅋㅋ #일상 #소통 #아사히 #거품생맥주 #이게뭐라고 #마시자 #daily #beer #followforfollowback
Instagram내 몸무게의 주역들🤣🤣 체중계도 사고 배만 나오는 것 같아 관리좀 하려고 마음을 굳게 먹었으나…. 이미 늘어난 위는 저 음식들을 빋으들이는 중이다…. 이미 늘어난 뱃가죽은 바지를 뱉어내는 중이다… 으윽….나이먹어 뱃살은 위험한데…. 다시 식단관리를 하기란…30대보다 10곱절은 더 힘든 일임을….겪어보니 알겠네… #일상 #소통 #먹방 #은희네해장국 #옹진냉면 #공단떡볶이 #동해막국수 #볼테기해장국 #다이어트하자 #여름이다 #daily #koreanfood 내 앨범에 음식만 늘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