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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4 3 이거 하나 올리는 것도 귀찮아서 한 달이 걸렸다. 좋았으니깐 안 올릴 순 없다..😬 이제는 없어질 막차탔던 차이홍 아파트. 운이 좋아 비 내리던 날이라 사람이 너무 많지도 않았고 사진 찍는 시간 만큼은 비가 내려주지 않았다.💙 매일 흑곰이에게 너 너무 키가 작아 줄었어…밖에서 잘 안보여 했는데, 찍고보니 세상 작은 나🙃까불지 말자 저날 만큼은 현지화해서 입자 했지만 너무 홍콩 현지인으로 보였느지 거리에서 내내 나한테 집 사라고 얼마나 흥분해서 홍보했는지 모른다. 홍콩 부잣집 딸내미 같았던 거라 긍정 회로 돌리기.🧧 무튼 홍콩 여행 사진은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필름 인화도 해야하는데 벌써 흥미를 잃어버렸다 ㅎ 그럼에도 다시 또 보면 참 좋았어. 그치만 또 가진 않을 것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