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콘텐츠
-
후기 0건
1
협업 브랜드
-
관심 브랜드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
등록된 서비스가 없습니다
TOP 1
육아
콘텐츠 1건
Instagram#광고 #협찬 #잔기지떡 #증편 #기정떡 국산 쌀 100%와 소량의 막걸리를 사용 3단계의 반죽 과정을 거치고 18시간 이상 발효해 만든 떡!! #아침식사 대용으로 딱 좋음~ #쫄깃 하면서도 식감이 다른 빵과 남다름. #범잔기지떡 넘나 맛나서 잘 먹고 있다. 의공학 박사가 직접 반죽하고 제조하는 떡 @ 먹는 법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찜기에 쪄서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프라이팬에 구워서 본점은 경기도 광주에 있어 인근 지역 배달 가능, 그외 택배 가능 본점 방문시 박스당 2000원 할인, 가까우면 가는 것이 최고!!! 옥수수가 들어 간 노란색 복분자가 들어간 자주빛 그리고 일반의 흰 쌀로 만든 흰색 앙꼬는 선택!!!! 안 들은 걸 선택할 수도 있다. https://smartstore.naver.com/tiger_ricecake
Instagram#협찬 #광고 달달함이 생각 날때 #노실패약과 딸 아이 밥 대용, 남편 아침 대용으로 #약과 주려고 했는데 내가 더 많이 먹음. 진짜 맛난데.... 아껴 먹는 중 ㅋ 달달함의 극치, 쫀득 함도 최고~ 그런데 달달한데 느끼한 달콤함이 아니라 약과에 넘 잘 어울리는 달달함이다. 스트레스 받을 때, 무념 무상으로 커피 마실때 내 손에 자꾸 쥐어지는 약과 아이들 간식, 어르신 식사대용으로도 좋은 약과 지금까지 먹은 약과 중에서는 단연코 최고~ 야과 종종 사 먹었는데 이젠 정착 가능할 약과를 만났다 #노실패식품관약과 #약과 "검색창에 [노실패약과]를 검색해주세요!"
Instagram
Instagram#홈플문센 에서 열린 #카누커피클래스 #동탄홈플 까지 마이카 #캐스퍼 끌고 다녀옴~ 오랜만에 장거리 운전 ㅎㅎ 즐겁고 재미난 시간, 커피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한 시간~~~ #카누커피클래스 #1일특강 재미나게 듣고 와서 #아인슈페너 만들고 왔어요. 커피에 대한 이해도와, 향에 대한 것도 배우고, 향의 특징과 커피를 연관지어 생각해본 계기였어요. 아로마 키트 훈련과 카누를 활용한 커핑테스트를 해 봤는데요, 신기했어요 왜 우리가 커피를 살 때 보면, 꽃향기, 견과류 맛, 고소한 맛, 신맛 등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또 직접 향으로 맡으면서 어떠한 향이 나는지 생각하는 게 재미나네요 카누 바리스타 캡슐 커피 2종에 대한 설명 에티오피아와 프라우드 오션에 대한 설명이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커피는 프라우드 오션 쪽이었어요 또 카누 스틱 커피가 일반 커피와 다르다는 걸 배웠네요. 에스프레소를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면 해서 나왔다는 카누!! 카누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캡슐커피 진짜 좋아하는데 이번에 #카누캡슐 보면서 #카누머신 요것도 갖고 싶어졌어요 #카누호환캡슐 마셔봤지만, 호환되지 않는 것들 마셔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 맛있으니까!!! 카누로 만든 아인슈페너~ 맛났어요 달달이 달콤~~~ 하면서도 과자를 부셔 넣어 고소했답니다. 베리 굿 요런 1일 특강 클래스 넘 좋네요~~~
Instagram#광고 #협찬 #커피몰 #커피몰음료 정말 다양해!!! 그러면서도 도매가로 구입할 수 있어 넘나 맘에 들었다. 여름 시원한게 필요해 #홈카페 오픈!!! #스위트컵 #청포도 원액 대박임... 2KG 짜리~ 하나로 33잔이나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한번에 조금씩 마시면 더 많이도 만들겠고만~ #COFFEEMALL 에 #카페음료 다 있는 듯.. #카페 일부러 갈 필요 없이 집에서 초간단으로 만들 수 있어 진심 대박임. #청포도원액 가루가 아닌 원액이라는 게 맘에 들고~~ 알갱이가 살아 돌아다니는 것도 너무 좋음 암튼 다 맘에 듬 ㅎㅎ 청포도 원액에 탄산수 넣고 얼음 동동 띄우면 #청포도에이드 완성 청포도스무디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다시 찾아 봐야지~ #홈인테리어 #커피음료 #에이드 << 커피몰(_coffe_mall)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함.>>
Instagram#여름음료 #카누 #카누토닉 쉽게 만들수 있다 토닉워터 카누만 있으면 가능 레몬은 취향 아이스커피보다 더 맛남
Instagram#이마트 #카누커피클래스 친정엄마랑 함께 한 데이트. #카누바리스타 가 되어 #카누 갖고 #아인슈페너 만드는 것도 배우고 친정엄마와 같이 커피 마시며 도란도란 이야기 했던 #컬쳐클럽 자주 있으면 좋겠다. 단 커피는 싫다고 하시던 친정엄마가 아인슈페너, 우리가 알던 그 #비엔나커피 직접 만들어 마셔보고선 오.. 이런건 괜찮네 했던 시간. #카누커피머신 보고서 갖고 싶었던 시간. 물 조절도 직접해주니 물을 따로 끓일 필요가 없어 넘 좋아 보인다. 커피 광인 나~ #카누바리스타어반커피머신 갖고 싶다. 자주 자주 이런 시간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 #맥심 좋아 #카누커피 좋아 좋아
Instagram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펍스테이션 #도서서평 그리고 #서평단 모집을 하기에 좋은 플랫폼 양질의 도서와 양질의 블로거, 인플러운서를 만날 수 있는 곳 당신이 찾는 도서서평 전문 체험단 펍스테이션 무엇보다 체험신청이 간단하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등록 한 후~ 그냥 신청페이지에서 신청을 누르면 됌. 내가 원하는 책, 원하는 홍보에 신청 가능. 포인트가 있는 서평단일 경우 서평 완료후 포인트 지급 차곡 차곡 모인 포인트는 마이페이지에서 출금가능 출금 버튼 누른 후 정보 적으면 끝.. 세금 공제후 입금 된다. 이것도 생각보다 쏠쏠하다 정말 다양한 책들을 읽어 봤다 내 취향과는 다른 책도 읽었고. 자기계발서도 많고.. 역시 책은 나를 성장시켜준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다양한 독서를 하게끔 도와주는 곳이다. 그동안 내가 신청한 책과, 선정된 책, 작성한 리뷰도 살짝 사진으로 담아본다.... 좋은 책 읽고 서평 쓰고 포인트까지 받는 #도서체험단 #독서 좋아하는 사람은 여기여기 모여라. 당신에게 좋은 #도서 를 소개하고 싶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문의 연락처 http://pf.kakao.com/_xgJghb/chat 내가 한 서평들 https://www.instagram.com/p/C5020VfPAbz/?img_index=1 https://www.instagram.com/p/C5GctVEPb-r/?img_index=1
Instagram
Instagram
Instagram#sd몰 #르망고 #신상 #와플버니더블크로스백 #수영복 #최애수영복 다들 예쁘고 날씬해보인다고 한다 ㅎㅎ 꽉 끼지만 입고나면 편함 #스마일패스 앱 덕분에 #신상수영복 저렴하게 득템 신난다
Instagram#광고 #협찬 여성에게 딱 좋은 #밸러니티 #보습크림 #콜라겐 만나봄 보습 크림은 수분 가득 얼굴을 촉촉하게 만들어주고 #뮤신콜라겐 요건 맛도 좋은 액상으로 #저분자콜라겐 이다. 진심 둘다 맘에 듬. 먹고 바르고 딱 좋아. #피부를_위한_선택 피부에게 양보해~ #밸러니티올인원콜라겐 #안티클링화이이트닝기미크림 #기미크림 #올인원콜라겐
Instagram#협찬, #광고 #신간추천 #내가방에두고싶은판타지아 #김윤지 신기하고 재미난 책을 만나봤다 내 가방에 두고 싶은 판타지아. 생소한 플랫폼의 책이라고 할 수 있는 #ipbook 장르소설이 낯선 독자나, 다른 매체로 만들만한 IP를 찾는 제작들에게 추천할 만한 신간소설이다 이 책은 3편의 단편소설 [V], [춤 춤], [요람의 괴물]과 2편의 단편영화 각본, [뉴노멀 V], [메데이아의 딸]이 들어 있는데, 단편영화는 큐알코드를 통해 들어가면 볼 수도 있다, 물론 비용 지물은 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영화는 검색하면 OTT 서비스에서도 볼 수 있다. 단편소설은 소재가 정말 참신했고, 이 작품을 어떻게 쓰게 되었는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기재해 흥미를 더 높인다. 또한 작가를 꿈꾸는 작가 지망생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단편영화는 대본으로 되어 있고, 영화의 장면과 더불어 창작의 과정도 적혀 있다 이 5편의 이야기 중 흥미로웠던 단편소설 V의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V(브이)는 폭력을 뜻하는 바이올런스의 준말로 공포와 혐오의 상징이 된 이야기다. 민소의 험악한 등장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그러나 처음엔 우리 아이도 겪는 그런 사춘기 소녀의 모습이 보이긴 했다. 반항적인... 그러나 다음 내용은 전국 초중고를 대상으로 매달 마지막 날 브이 바이러스를 검사한다는 이야기다. 10세부터 20세까지는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기에, 학교를 다니지 않는다면 보건소를 가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양성이라면 감염된 아이들을 데려간다고 한다.. 어디로? 헬멧을 쓰고 다녀야 하는 세상,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아이들, 그리고 맞았다는 얘기가 너무 태연한 아이들~ 브이가 폭력을 뜻하는 말이 되고, 브이 하며 사진을 찍을 때 웃던 모습이라던가, 승리의 상징 빅토리아를 연상하는 것들이 역사 속의 기록일 뿐이라는 말이 삭막하게 들렸다. 세상이 어떻게 변한 것일까? 조금씩 늘어나는 폭력 사건일 거라 생각한 것이 이미 퍼질 대로 퍼져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된 시대. 십 대 폭력성 이야기이다. 이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사람들은 각자의 방법대로 노력한다. 지금 이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라면 내 아이들도 여기에 해당되기에 이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으려고 엄청나게 노력을 했겠지?? 그런 모습들을 보며 부모의 마음이 어떨까 상상해 본다... 이런 상황에 브이 바이러스를 고친다, 도와준다는 사람들이 나타나겠지, 그중에도 브이의 성향을 좋은 쪽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제이든이 나타난다. 준혁은 그런 결정이 싫다고 했지만 제이든의 의견을 따르는 준혁 엄마는 강제로 준혁을 입원시킨다. 준혁의 친구 민소 엄마 역시 제이든의 말을 따르려고 했지만, 민소가 싫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그냥!!이라는 말에 설득하지도 못하고 그대로 민소를 안아주며 이야기는 끝난다. 이 두 아이의 미래는 어떨까? 궁금해지는데 이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 놓는 것일까? 이야기의 끝맺음이 뭔가~ 커다란 응어리 하나를 던져주는 그런 느낌으로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너무 해결되는 것을 좋아하나 보다. 작품의 해설과 배경 그리고 작가의 말을 통해 이야기를 한 층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긴 하다. 그리고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던 이야기들을 만나 정신없이 읽어 내려간 거 같다. 신간 소설 내 가방에 두고 싶은 판타지아는 umzips 단편소설 첫 번째 이야기이다. 플랫폼이 생소해서 호기심이 갔고 이야기는 지루하지 않았다. 뭔가 새로운 이야기를 읽고 싶다면 충분히 신간 추천해 볼만한 책이다. 길지 않은 이야기라 부담 없이 읽어지는 신간추천, 단편의 이야기 덕분에 새로운 곳으로의 여행이 즐겁다. 작가가 만들어 놓은 세상 속에 빠져드는 재미와, 그 안에서 나라면 어찌했을까 상상해 보는 재미를 더 한다. 물론 그 과정이 신나는 것만은 아니다. 두근두근 불안함을 가지고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해 본다. #관계불안, #소프트sf
Instagram#협찬 #광고 #맹인의거울 #정무 #한국소설 #메트릭 만원의 엘리베이터 안에 한두 명은 더 탈 수 있지 않을까? 문이 닫히기 직전 대기업 P사 5년 차 대리 김영백이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가면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그 엘리베이터를 불러 세우는 또 한 사람의 목소리가 들린다. 희망 가득한 눈을 엘리베이터를 마주한 그는 꽉 찬 엘리베이터 안을 보고 실망하면서 발걸음을 뒤로 물린다. 이렇게 시작한 이야기 맹인의 거울은 한국소설로 를 돌아보고, 아이들을 키우는 나의 인생책이 되어 버렸다. 메트릭에서 출간한 정무님의 소설 맹인의 거울은 우리의 모습을 너무 잘 보여준 이야기이자, 누구나 공감 가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이야기다. 그러나 그 재미속에 불안감도 내포되어 있다. 직장인 생활을 접은 지 십 년이 넘은 나지만, 맹인의 거울 첫 장면을 보면서 회사를 다니던 그 사절이 참 그리워진다. 어찌 보면 돌아가는 쳇바퀴, 너무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직장인의 이야기를 보면서 왜 나는 그 시절이 그리워지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애절함일까? 누군가의 아내와 엄마로만 살아가고 있는 지금이라 그럴까? #한국소설 맹인의 거울의 첫 장면 직장인들의 퇴근 무렵의 모습을 보면서 동질감을 많이 느낄 거 같다. 그러나 소설을 계속 읽어갈 수록 왜 지금 내 삶이 다행이다는 생각이 드는건지 모르겠다.. ㅜㅜ 너무 이기적인건가? 결국 이야기를 읽어 갈수록 희망과 즐거움으로 엮인 소설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맹인의 거울. 과연 그 속엔 무엇이 있을까? 서로가 서로를 비교하고, 날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스펙으로 평가받고, 내 인생을 타인에게 묻고... 그들은 그렇게 나를 알지도 못하도 못하고 나를 평가한다. 맹인의 거울처럼. 맹인의 거울에 지배당하지 말자. 나는 나다. 그들은 나를 모른다. 나를 평가할 이유도 없고 그 속에서 나를 찾을 필요도 없다. 지금 이 책을 보면 난 참 좋은 시대에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젊었을 그때보다 지금은 더 살기 좋고, 사람들의 스펙은 더 좋기만 하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 세상. 정말 잘 났고 많은 것을 알고 있음에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것이 어렵겠다고 느낀다. 그리고 이 세상을 살아갈 나의 아이들의 미래가 많이 걱정되기도 했고, 불안하기도 하다. 그러나 알아서 살아가겠지 했지만, 이 책을 보면서 느낀다. 스스로의 멘탈이 엄청 중요하겠다는 것을 말이다. 지금 이 시대에 #베스트셀러가 될 수 밖에 없는 내용을 담고 있다. 왜냐하면 진짜 한국소설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니까. 학벌, 외모, 집안, 자산 그런 것들로 나를 알지도 못하는 이들로부터 평가를 받지 말자. 처음 들어가는 이야기를 보면서 재미있겠다 했지만 정말 너무 현실적이라 이게 소설이 맞나 하는 생각을 가졌던 이야기다. 허구라 하지만 허구 같지 않은 이야기가 마음을 좀 답답하게 만든다. 이 책을 읽으며 미래를 꿈꾸는 이들이 바른 가치관을 갖길 바란다. #소설 #인생책 #소설추천
Instagram
Instagram#광고 #협찬 #핍스메신저백 #PEEPS #여성크로스백 #남성크로스백 #학생가방 #역시__핍스 아이들 교재 들고 다니기 좋고, 스타일리쉬한 핍스 맘에 듭니다. 중학생 되니 #메신저백 갖고 싶다고 해서 핍스로 낙점 #크로스백 으로 언제나 쉽게 들고 다닐 수 있어 좋네요 https://www.musinsa.com/app/goods/342189
Instagram#광고 #도서협찬 #말의진심 말의 진심 :: 언어의 마음을 알려주는 40가지 심리학 작가겸 강연가로 활동하는 심리상담가 최정우님의 글이다. 내 말은 내 마음의 온도를 표시한다고 한다. 이 말에 100% 공감. 내 상황에 따라 컨디션에 따라 말이 정말 다르게 나오는 걸 보면서 반성을 한 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최정우 작가가 직접 격은 이야기, 다른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 심리학 이론과 연구 결과, 통계자료,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말을 잘 못하는 나.. 그 말에 진심을 담고 싶어서 노력하고 싶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문제 해결도 중요하고, 실용적인 대화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전에 상대의 감정을 먼저 헤아리자. 상대의 머리가 아닌 가슴을 향해 내뱉는 말은 큰 울림을 준다] 와우~ 들어가는 말을 통해서 나에게 하는 말인가 싶었다. 딸하고 대화에서 진짜 많은 트러블이 생기는데, 아이는 감정을 다독여 달라고 말을 하는데 나는 상황을 해결하려고 들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아이는 상처를 많이 받고 나는 도대체 왜 뭐가 문제야? 싶어 답답했기 때문이다. 대화의 가성비를 따지는 사람들은 타인과 상호작용을 하거나 감정적 연결에 소홀할 수 있다고 하는데 ㅠㅠ 내가 그렇다. 아으. 나의 문제점을 이 책을 통해서 참 많이 보게 된다. 내가 생각하고 있던 부분을 책에서 딱 말해주니까 정곡을 찔리는 느낌이다. 아이들과 대화하다 보면 나는 잘못한 게 없어야 한다는 심리를 자주 볼 수 있는데, 이게 넘나 궁금했는데 여기서 알게 된다. 무조건 남 탓으로 돌리는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귀인 편향'이라고 한다는데 문제의 원인을 자신보다 타인이나 환경 변수와 같이 외부 요인에서 찾으려는 것이라고 한다. 자존감을 보호하고 긍정적인 자아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는 침착함을 유지하고,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일 수 있으니 그것을 이해해야 한다. 또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어 대화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잘못을 찾지 말고 해결책을 찾는 게 좋은 대화법이라고 한다. 여러 상황을 보면서 왜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말을 하는지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맞네 맞네 하며 맞장구치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내가 하면서도 왜 그럴까? 싶었던 경우도 있고, 타인이 도대체 왜 저렇게 행동하고 말을 하지? 하는 생각을 한 적도 있고, 무엇보다 내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을 보면서 이해를 못 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던 책이다. 말은 생각에서 나오고 생각은 마음에서 나온다고 한다. 말속에 진심이 있다는 것!! 그러니 말은 정말 조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어쩌면 무심코 하는 말들 역시도 그 사람의 생각과 가치관을 담고 있는 걸 테니 말이다. 나도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은 아니다. 그래서 많이 반성하게 된다. 말이든 행동이든 그런 것들에서 중요한 건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같다. 나를 너무 탓하지 말고, 타박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언어는 정말 신비로운 거 같다.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말, 언어!!! 4가지의 심리학으로 살펴보는 말의 진심은 내게 너무 소중한 책이 되었다 #소중한책 #말 #언어 #심리학 #말의심리학 #밀리언서재
Instagram#광고 #도서협찬 #일곱색깔나라와꿈 오랜만에 읽어보는 일곱 색깔 나라와 꿈이라는 장편소설이다. 자기계발서나 금융 관련 책만 보다 또 다시 손에 들려본 신간도서 소설! 소설은 지루한 일상에 단비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다. #늘리혜 #장편소설 #일곱색깔나라와꿈 이 #신간도서 내용은 잊은 자와 잊힌 자를 위한 꿈에 관한 이야기로 밝혀지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일까 생각하게 한다. 꽃을 닮은 난 항상 기다려요 향긋한 얼굴 위로 비릿한 핏물이 흐르면 품어준 당신의 체온에 눈물을 흘리죠 난 영원히 꿈처럼 그댈 안아요 삶을 닮은 난 고요히 흘러요 노오란 얼굴 위로 하이얀 눈이 내리면 떠나간 당신의 추억을 꽃처럼 피우죠 난 영원히 꿈처럼 꿈을 꾸어요. 전 늘리혜님 글을 처음 접해본다. 그런데 프롤로그의 이 글에서 왜 이리 마음이 시릴까? 글의 표현이 너무 아름다운데 상당히 슬프고 아플 수도 있다는 사실에 나도 모르게 동화가 되어가는 거 같다 도대체 이 소설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 걸까 세상이 창조되고 한 번도 그친 적 없다는 붉은 피가 내리는 곳.. 그런 피의 비를 아무도 신경 쓰는 사람 없는 그런 곳.. 심장 안에 피의 비가 흩뿌려지고 수많은 사람이 스러졌다... 첫 장면부터 생각지 못한 이야기를 내 쏟는 이 신간소설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걸까? 상상하지 못한 세계로 나를 인도하는 글은 언제나 즐겁다. 그러나 잠시 딴청을 피우거나 딴 생각을 한다면 다시 돌아가야 하는 그런 이야기. 집중력을 갖고 읽어야 할 거 같다. 아차 하는 순간 스토리를 벗어나 이해할 수가 없네.. 책이 어렵다는 건 아니지만 늘리혜님의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해선 집중을 해야겠다 모든 걸 태워버리는 피의 비에서 이곳 심장만은 어떻게 안전할 수 있는지, 심장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왜 피의 비가 내리는 것인지, 타락이란 존재는 무엇인지 모든 것이 비밀에 싸여 있었다. p17 만일 내가 사라진다면 꿈속으로 만나러 와. 꿈은 모두 이어져 있으니까. 어떤 상황에서든 만날 수 있어. p37 이 세상엔 일곱 색깔의 나라가 있대. 현실에서는 완전히 분리된 서로의 각 나라가 꿈에서는 이어질 수 있다니, 정말 멋지지 않아? p56 "어찌 이럴 수가. 심장이......없어." p75 수노, 당신은 나의 태양, 나의 희망, 나를 살게 만들어. 죽어 줘, 수노. 반드시. 꿈속에서 만난 사람을 사랑한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새 수노에게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 있었다. p164 아직 읽어 내려가려면 한참이 남았다. 조용히 차분히 읽고 싶은 책이다. 집중해서 빠져들면 정신없이 읽어 내려갈 정도로 몰입도가 강한 책이다. 과거로 갔다 미래로 갔다 하는 이야기이기에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읽어야겠다. 그리고 늘리혜 작가의 세계관은 신선했고 재미있었다. 어디서도 듣도 보도 하지 못한 세계관이라 동화되면 더 재미가 있을 거 같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너무 먹먹하게 하는 이야기도 담겨 있다. 기억을 잃은 수노가 찾은 기억은 무엇이었을까? 그 가슴 아픈 사랑 속으로 들어가 볼 준비가 되었다면 이 신간소설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소설추천
Instagram#광고 #늙지않는뇌의비밀 #서평 #포텐업 죽기 전까지 스마트한 사람들은 전두엽을 단련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의 삶은 40대 이후 전두엽에 달려 있다고 한다. 전두엽~ 넌 정말 너무 중요한 아이구나 >.< #뇌과학 접할 때 정말 많이 들어본 전두엽. 그럼에도 가끔 이게 뭐였더라?? 이런 생각을 하는 나... 내 머릿속에 도대체 뭐가 남아 있는 걸까? 이 책은 나를 위한 책인가 보다. 지금 내가 느끼는 것들이 그대로 적혀 있네. 그런데 이게 뇌의 문제였다고?? 40대 이후 의욕이 점점 사라지는 사람들이 있는가? 난 요즘 그런데~~ 40대가 되면서 한 해 한 해 다른 몸과 마음과 정신을 느끼면서 이건 뭘까? 싶었다. 그런데 이게 노화의 뇌과학이랑 관련이 있다고 한다. 나처럼 40대 이후 삶이 재미없고 이상하다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유는 하나!! #전두엽 이것이 #퇴화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두엽은 뇌에서 의욕을 관장한다고 한다. 와다 히데키 작가는 그동안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지금 쓴 이 책이야말로 본인이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였다고 한다. 그만큼 중년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시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싶었던 건 아닐까? 이 책을 통해 죽기 전까지 스마트한 사람들의 전두엽 단련법에 대해 알아본다. 늙지 않는 뇌의 비밀 정말이지 궁금하다. 일본뿐만 아니라 요즘 초고령 사회로 진입을 하고 있다. 40대부터 인간의 뇌가 본격적으로 노화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가장 먼저 퇴화하는 부위가 전두엽인데, 이곳은 집중력과 의욕을 관장하고, 감정을 조절한다. 그리고 창의력을 발휘하고 사회성도 관할한다. 이뿐만 아니라 공감 능력을 발휘하고 통찰력으로 사물과 사건을 판단도 한다. 나이가 들수록 뇌의 크기가 줄어드는데 가장 먼저 줄어드는 것이 전두엽이라고 한다. 어쩌면 당연하다고 치부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노화는 당연한 거니까.. 그러나 우리 사회는 이제 노화를 거스르는 노력하면 더 좋아질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지 않은가?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 ㅠㅠ 난 벌써 전두엽이 퇴화된 것일까? 세상의 새로운 규칙이나 관습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보속증 즉 전두엽 퇴화를 의심해 봐야 한다고 한다... 슬프다 난 세상이 변하는 게 싫고 다시 그걸 시작하는 게 너무 싫다. 아이들이 변화는 모습을 못 받아들이겠고 변한 것을 새로 하려면 짜증이 난다.... 아이는 나보고 보수적이라고 말하고 남편은 꼰대라고 하더라... 그런데 이런 것도 전두엽과 관련이 있었다는 게 나를 새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첫 증상부터 나를 슬프게 하네. 안 쓰면 퇴화하는 것은 뇌뿐만은 아니지. 그러니 자주 굴려주고 자꾸 써 줘야 한다고 합니다. 인생의 후반은 전두엽에 달려있다. 나나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것이 결국 전두엽을 활성화해야 한단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하고 싶은 일이 있어야 뇌가 움직이고, 뇌는 쓰지 않으면 퇴화한다고 한다... 즉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건 전두엽도 해당인 가보다 40대부터 80대까지 전두엽 관리법으로 제시된 것은 뭔가를 꾸준히 해야 하나보다. 그리고 감정 노화도 테스트를 통해서 나의 감정 나이를 테스트해 볼 수 있다. 나의 감정나이는 얼마일까? 해봐야겠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자기계발그램
Instagram#광고 #협찬 #유전보다더강력한힘키성장력 엄마도 아빠도 작아서 고민인 아이들의 키 조금 더 키울 수 있다고 해서 읽어 봤다. 책을 보다보니 만약 성장클리닉을 가기로 마음 먹었다면, 고민이라면 그 전에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우리 아이 예상키보다 10cm 더 키우는 법 정말 궁금하네 #이수경원장 이 말하는 #키크는방법 정말 궁금하다면 강추 키가 안 커서 고민인 분들 #성장클리닉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YouTube #톨앤핏 TV 운영자인 이수경 원장이 말하는 #키크는법 그것은 무엇일까? 우리 아이 키 성장력을 높이는 부모 10계명이 책 첫 장에 있는데.. 와 이거 보고 진짜 난 뭘 한 걸까 싶었음. 아이의 키를 위해서 참 못난 엄마 ㅠㅠ 울 애들 키 안 큰 게 내 탓이구나 싶어 슬펐다. 아이들 성장 단계별 키 성장력을 높이는 방법은 그 시기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고 그에 맞게 해 줘야 한다. 중 고등생이라도 해도~ 아직은 기회가 있다고 한다. 성장판이 닫혔다 하더라도 성인처럼 완전히 닫힌 상태가 되기까지는 기회가 있다고 한다.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키워봐야겠네. 키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다. 유전의 힘이다.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다. 어렵게만 보이던 키 성장 관련 용어와 내용들을 쉽게 정리하고, 수많은 키 성장 상담을 바탕으로 한 실제 사례 예시 등을 통해 다양한 아이들의 상황과 성향에 맞는 해답들이 가득 찬 이 책 덕분에 말이다. 성장클리닉만이 답이 아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키크는운동 #키크는음식 이러한 것들로 키울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키 성장의 골든타임도 있다는데 이 시기를 절대 놓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키는 그냥 크는 게 아니라 근육도 자라야 한다는 것, 아이들과 운동도 꾸준히 하고 식단도 잘 챙겨야 한다고 한다. 딸아이가 성조숙증이 와서 호르몬 주사를 맞았는데 ㅠㅠ 이때 커야 할 때 잘 못 큰다고 했다... 그것 때문에 지금 아이 키가 이리 작나 싶어 좀 ㅠㅠ 미안해지네요 괜히 마음도 아프고 지금 내 아이의 키가 제대로 크는 시기 골든타임일 수 있다. 그 시간을 놓치지 말자. 지금이라도!! 운동을 한다고, 잘 먹는다고 키가 크는 것도 아니란다 ㅠㅠ 이게 참 어렵네. 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 제대로 된 운동, 제대로 된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키성장력 이건 절대 주어진 대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는 것. 이 책을 남편에게 꼭 보여줘야겠다. 남편은 내게 노력해 봤자 소용없다고 자꾸 말해서 너무 화딱지나 났는데 말이다. 키가 작은 이유는 유전이 아니다. 분명 그 이유가 있다. 아이는 부모가 관심을 가지는 만큼 조금이라도 더 키가 클 수 있다고 한다. 내 아이와 함께 키 크는 행복감을 꼭 누려봤으면 좋겠다. 아이의 키 변화를 그릴 수 있는 우리 아이 키 성장 관찰일지가 들어 있다. 아이와 함께 체크체크하면서 노력해 봐야겠다. 노력할 수 있는 희망을 주는 그런 책이다.... #키성장 #육아서 #육아서적 #책추천 #도서추천
Instagram#광고 #협찬 #아침식사 대용으로 딱 좋은게 바로 #떡 이동복떡집은 SBS 생활의 달인과 KBS 한국인의 밥상 등에 출연을 한 국가 공인 명장 강양자 명인 및 그 가족이 직접 조리한 떡이라고 한다 #명인떡 #이동복떡집 #SBS생활의달인 #KBS한국인의밥상 내가 선택한 것은 골고루 세트 2호 다양한 떡을 종류별로 만날 수 있는 재미, 실속이 있다, 쑥몽실이(쑥떡) 4개 여기서 쑥몽실이 진짜 대박!! 남편이 가장 먼저 먹을 떡으로 차에서 먹기 좋다고 선택한건데 맛도 대박. 남해안 해풍쑥이 들어 있어 쑥 향기가 너무 좋다. 거기에 건강한 맛 한스푼. 국산재료, 직접 수매, 손질까지~ 명인이라는 말이 괜히 붙은 건 아닌거 같다. #유자생크림모찌 2개 이것은 떡인가 빵인가? 먹는 순간 쫄깃한 빵?이라는 느낌이 들게한 익숙하면서도 생소한 맛. 담백하면서도 고소하고, 모짜피나 앙금 고물 모두 이동복떡집에서 직접 만들어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다. 유자향이 강한데 이건 유자카스테라로 오히려 향긋한 한스푼 추가.. 대박일세.. #흑임자폭탄모찌 2개 비싼 흑임자를 이리 많이 써도 되는가? ㅎㅎ 기분 좋은 흑임자 향이 건강하게 만드는 느낌 고소하면서도~~~~ 쫄깃하고, 식감은 예술 #쑥자흰고물모찌 2개 내가 제일 좋아하는 흰고물모찌, 쑥몽실이와 같재료이지만 여기에. 흰고물과 앙금으 다른 맛을 냄. 직접 개발했다는 덜 단 팥앙금이 진짜 좋다, #우거리호박인절미 2개 남편이 선택한 두번째 아침 밥이자, 쫀득한 식감이 좋은 인절미. 속에 들은게 곶감인지 알았는데 호박이었음.. 호박이 들어 있어 단맛을 더 내주며 쫀득한 식감이 예술, #호박인절미 남해에서는 이미 #스테디셀러 남해에서 직접 지은 호박을 직접 겨우내 말리고 얼린 우거리를 사용한다고 한다. 곶감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정말 놀라웠음. 이게 자연 냉동 해동 건조의 반복으로 젤리처럼 된다고 한다. 방부제 NO, 유화제 NO 기타 인공첨가제도 NO 2023년 떡집을 리뉴얼 해 더 위생적이러 청결한 조리 환경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떡에 정말 진심인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오픈 키친으로 되어 있어 조리 과정을 볼 수 있고, 예쁜 카페도 겸하고 있어 직접 가서 살수도, 가서 먹을 수도 있다고 하니 다음에 나들이 삼아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데이트장소 #;떡선물세트 #쑥떡 #쑥인절미 #남해쑥떡 #남해떡집 #남해맛집 #남해카페 #유자크림모찌 #호박인절미
Instagram#뮤지컬추천 #스쿨오브락 #월드투어 #내한공연 #오리지널투어 #공연추천 #뮤지컬추천 #뮤지컬스쿨오브락 #예술의전당 기억에 길이길이 남으리 끝나기전에 다시 보러가자 #딸이랑 #딸과데이트
Instagram#서평 #협찬 #광고 #과학동아 #찐추천책 #고학년추천책 #중학생추천책 과학을 좋아하는 우비군이 1년동안 보면서 즐거워했던 책 과학동아는 진짜 잘 만든 듯. 늘 그렇듯 엇!! 이런것이???라는 호기심과 더불어 #지식충전 되는 책이다 2023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과학동아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역시는 역시였고, 뿌듯했고 마음에 들었다. 커버스토리는 인간 유전체 지도 듣기만 해도 와 이건 뭐? 궁금증 자극!!! 덕분에 DNA 헬스케어가 열렸다고 한다. 무엇을 보는 건지는 물어보지 않았는데~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봤던 부분이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으며 또 궁금하기도 했던 부분이었는지 조잘조잘 ㅎ 아이 설명을 듣고 난 후 책을 봤는데 아.. 정리를 해서 들려준거구나 싶었음 ㅋㅋㅋ 이해도도 나보다 훨씬 좋네~~~ 제임스 웹 망원경에 대한 기사로 우주의 팽창률 계산에 관한 이야기로 허블텐션을 설명하면서 제임스 웹 망원경으로 이 난제를 조금 더 잘 해결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미궁으로 빠졌다는 기사.. 진짜 신기했음. 2023년 과학동아로 돌아본 이슈 돌아본 올해의 이슈 10개 1. 생성형 AI 챗 GPT 사용자 1억 명 달성 2. 누리호, 최초의 실전 비행 성공 6. 제로 슈거 전성시대, 대체 감미료 유해성 논란 4. 꿈의 물질 상온, 상압 초전도체 LK-99 개발 논쟁 5. 핵융합 점화로 순에너지 생성 성공 6. 일본 오염수 방류 시작 7. 2024년 국가 연구개발(R&D) 예산 16.6% 삭감 8. 인도 무인 달 착륙선, 인류 최초 '달 남극' 착륙 9.스마트 변기 개발한 한국 연구자, 이그노벨상 수상 10.코로나19 종식에 기여한 mRNA 백신, 노벨상 수상 10개의 기사 중에 거의 다 기억이 난다고 하면서 다시 예전의 책도 뒤적뒤적 하게 만들기도 했다. 우비군보다 엄마를 충격으로 몰아 넣은 기사는 독도점등에모기. 이는 신종곤추응로 70년동안 독도경비대원을 괴롭혔다고 하는데.. 일반 모기와는 다르다고 한다. 싫다 진짜 그리고 신종곤충으로 등록되기까지의 과정도 알려주는데 넘 긴기하기도 했다. #과학고입시 #과학고합격 #과학자꿈키우기 #중등추천도서 #꼭봐야하는과학잡지 #다양한상식업그레이드
Instagram#광고 #펍스테이션 #서평단 #플랫폼 예전에 많은 책을 읽었다가 멈췄던 시간을 다시 돌아가게 해준 펍스테이션 책 좋아하는 사람, 책을 홍보하고 싶은 사람은 여기 모여라. 펍스테이션은 정말 광고주나 체험단이나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험단 플랫폼이다. 많은 인플루언서를 보유중인 펍스테이션에서 현재 신규 광고주를 찾고 있다. ** 신규 광고주 : 체험단 50명을 무료로 이용 ** 신규 유료 광고주는 상담을 통한 파격혜택 양질의 블로거나 인스타 체험단을 꾸리고 있는 펍스테이션을 통해 편리하게 좋은 체험단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펍스테이션은 광고주는 제품을 홍보하고, 인플루언서는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서로가 윈윈하는 플랫폼이다 그 곳에서 많은 광고주들을 만나길 희망해 본다. 난 플랫폼을 만들기 이전부터 펍스테이션과 함께 했는데 하면 할 수록 신뢰가 생기는 곳이다. 많은 분들이 이 진정한 매력을 느꼈으면 하는 곳이다. #체험단 #체험단부업 #블로그부업 #인플루언서 #블로그체험단 #인스타체험단 #체험단광고주모집 문의 연락처 pubstation@pubstation.co.krhttps://pubstation.co.kr/list/book
Instagram#광고 #협찬 #도서 #하루하루_국보이야기 #국보 #일력 으로 하루에 한 장씩 보는 #문화유산 배경지식 쑥쑥~우리 국보 지식 쑥쑥 하루하루 국보 이야기는 2024년 일력으로 여기에 우리 #문화재 정보가 담겨 있다. 일력을 국보로 만들었다. 재미나면서도 그럴 듯~~~ 우리나라 국보, 문화재에 대해 모르는 사람 많을걸? 나도 보면서 어.. 이것도 국보네 했던 것들이 많다 하루하루 국보 이야기는 텀블벅 340%를 초과 달성한 인기 프로젝트 2위에 올랐다고 한다. 이런 거 보면 우리 국민들이 애국심은 뛰어난 듯.. 국보나 나라에 관한 거에는 관심을 많이 가지긴 한다. 일단 책 구성을 보면 월일 그리고 국가문화유산 큐알코드와, 국보의 한글, 영문 명칭, 시대와 소재지, 간략한 설명이 되어 있다. 이것뿐만 아니라 디지털 아트로 감각적으로 꾸며 놓아서 정말 예쁘다는 생각이 들고 정겹다는 생각이 든다. 날짜가 적혀있다. 개인적으로 난 달력에 많은 걸 적는 편인데 여긴 차마 적을 수는 없네 ㅎㅎ 하루하루 국보 이야기는 하루를 살아가면서 달력을 볼 때 국보를 한번 읽어보고 우리 문화유산이 이런 게 있다고 알고 예쁘고 멋있는 디지털 아트의 그림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알았으면 해서 제작이 되었다고 한다. 1년 365일 동안 달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우리 문화유산도 익히고 그림으로 본다니 그 시간은 힐링이 되는 시간이다. 또 달력은 양면으로 되어 있으니 헷갈리지 말 것! 7월 이후부터는 뒤집어서 달력을 사용해야 한다. 큐알코드를 찍어 보니 국가문화유산포털로 이동,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읽을 수 있고 또 다른 나라 언어로도 들을 수 있다. 우리나라 국보에 대한 배경지식을 쏙쏙 올릴 수 있고, 아름다운 국보를 보면서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거라 본다. 우리나라 국보는 현재까지 (2023. 10월 기준) 355건인데 여기에 점을 더 추가하여 365점의 그림이 실려 있다고 하는데, 이 일력은 우리나라 국보가 실려 있기는 하지만, 그림에 더 집중하라고 설명을 최소화 한 거라고 한다. 자세한 설명은 QR를 찍으면 알 수 있다. 전통미술을 공부하는 그림작가들의 일러스트를 보면 게 붐이 넘 좋아지고 귀엽고 예쁜 색채와 그림체 덕분에 이 책을 보는 즐거움이 생긴다. 하루에 한 장씩 넘기며 같이 보면서 국보를 알아보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 2024년 일력으로 쓰고 나도 이 책은 절대 절대 버릴 수 없을 거 같다. 2024년을 평생 간직하게 만드는 하루 한 장 국보 이야기이다. 색다른 달력을 갖고 싶다면, 우리나라 국보에 관심이 있다면, 매일매일 예쁜 그림으로 안구 정화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음
NaverBlog베이비워시 로션 밀크바오밥으로~
#광고 #협찬 나는 얼굴을 하고 있다고 할지 살짝 걱정을 담으며 읽어봤다. 왜냐하면 웃상이 아니라서 화났냐거나 무섭다단 소리를 자주 듣기에. 관상에 관해 이해하게 만들어줄 [내 인생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가]이다 #온더페이지 에서 나온 #내인생은어떤얼굴을하고있는가 이 책은 #사주팔자 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관상 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을 볼 줄 안다, 모른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관상으로 사람을 잘 볼 줄은 모르는 거 같다. 그런 나의 부족한 점을 조금 채워줄 수 있는 책이자, 사람을 상대하고 교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보인다. #명리학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저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조금은 쉽게 풀어 놓은 책이 아닌가 싶다. 일상으로 #관상책 볼 일이 쉬이 없었는데 이 책 덕분에 그래도~ 사람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눈은 조금 생긴 거 같다. [내 인생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가]의 저자 길해 님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사주, 명리, 관상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분이시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못 봐도 이제 이 책으로 길해 님의 사주팔자에 대한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좋네. 관상을 볼 때 이마, 눈썹, 보조개, 턱, 눈 밑, 눈가 주름 등등 정말 다양한 관상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냥 글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인상을 그려 놓고 설명하니 훨씬 머리에 잘 들어 온다. 이 인상에 관한 관상학 책이라서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심도 있는 설명보다는 일반인이 관상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담고 있는 책이라 생각보다 재미나게 읽었던 거 같다. 관상을 본다는 것을 단순히 얼굴을 본다고 이해하는 것보다는, 사람의 형상, 전체를 보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즉 머리부터 발끝까지 살핀다고 한다. 그렇다고 전신사진으로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의 걸음걸이, 목소리, 표정, 행동 등등 모든 걸 다 본다고 한다. 얼굴만 본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는 게 조금 신박하긴 했다. 그런데 결론을 말하자만, 좋은 관상을 갖기 위해선 결국 내가 얼마나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 즉 나의 생활이 생각이 내 얼굴에 드러난다고 한다. 에잇!!! 앞에서 이야기했던 남에게 보여지는 내 인상, 결국 내가 그런 생각으로 만들었다는 게 아쉽다. 좀 화 좀 그만 내고 좋은 생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책이다. 암튼 그렇기 때문에 관상을 통해 사람이 살아온 인생과 살아갈 인생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책을 통해서 좀 사람을 잘 보는 그런 내가 되어 봤으면 좋겠다. 관상에서 먼저 알아야 할 이론은 관인팔법, 관상의 가장 큰 틀은 팔법에 따라 구분이 된다는데, 사람의 얼굴을 처음 보았을 때 느껴지는 이미지나 느낌 정도라고 표현할 수 있다. 사람을 관상으로 판단한다는 거 결코 쉽지만은 않은 거 같다. 복을 담아내는 그릇 이마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주어진 것으로 초년의 운을 보는 자리이다. 좋은 부모를 둔 사람은 이마가 반듯하다는데~ 우리 아이들 이마를 한번 봐야겠다 ^^ 마음을 보여주는 창 눈은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 상태를 읽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곳으로 관상가들이 눈을 최우선으로 두기도 한단다. 높다고 좋은 게 아닌 코는 부를 논할 때 많이 본다고 한다. 또 배우자를 유추할 때도 본다고 한다. 견고해야 재물을 잘 지키는 입은 잘 다물어져서 내 입속이 잘 보이지 않아야 좋은 거라고 한다. 내 인생의 피날레를 상징하는 턱은 말년에 내가 살 집의 크기를 상징한다고 하는데, 턱이라고 하면 귀 밑부분 입 밑부분 모두 포함이란다.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할 체는 올 바른 자세로, 몸을 3등분 했을 때 어깨까지 초년, 상체를 중년, 하체를 말년으로 본다고 한다 학문의 깊이를 상징하는 손은 일반인이 볼 수 부분은 손의 상태뿐이라고 한다. 다양한 얼굴 상 중에서 과한 욕심을 부리다 끝에 사납고 추악한 사람으로 변모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완악지상이라고 한다. 오로지 자신의 이득만을 위해 살아가기 때문에 이기적이고 간교하다고 한다. 진짜 아이러니하게 관상이라 함은 남의 얼굴 보는거라 생각했는데, 책을 볼수록 내 얼굴을 떠올리고, 내 얼굴을 어떻게 하면 좋게 보이게 할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광고 #집중력 #오늘도딴생각에빠진당신에게 #홋타슈고 집중력은 무엇? 저도 뭔가에 잘 집중하지 못하는 거 같다.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지금 하는 것보다 딴짓에 더 신경을 쓰는 거 같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에게는 잔소리, 잔소리 해 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을 많이 해 본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이지만 사용하는 것은 자기의 판단에 다르다고 한다. 그건 참으로도 맞는 말이지. 그렇다면 오늘 하루를 잘 보냈다고 생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는가?? 난 딱히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에 대한 생각은 많이 안 해 본거 같은데, 이런 연구 결과들이 많다는 걸 보면 내 인생에 내가 너무 무성의했던 건 아닐까? 후회를 해 본다. 이제라도 하루 빡세게 부지런히 좀 살아봐야겠다. 오늘도 딴생각에 빠진 당신에게 오늘 하루를 잘 보내기 위한 방법을 알려줘본다. 오늘도 딴생각에 빠진 당신에게의 목차별로 이야기를 해 보는 게 좋을 거 같아 책 속의 내용과 더불어 나의 생각을 적어 본다. Part 01. 우리는 왜 소중한 오늘 하루에 집중하지 못할까? 중세인들은 평생 습득할 정보를 하루 만에 얻는데 나는 왜 그들과 같은 하루를 제대로 보내지 못할까? 그건 생활이 편리해진 반면, 당장 해야 할 일에 집중하기 위한 시간과 힘을 정보의 홍수 속에 낭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는 업무 능률이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이 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 거 같다. 사람의 집중력은 단 2.8초 만에 무너질 수 있다고 한다. 2.8초짜리 팝업창에도 집중력이 무너진다는 소리 그리고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소 중에 변한 세상에 어울리는 멀티태스킹이 있다. 사람들은 너는 멀티가 안된다는 말을 자주 하는데, 멀티태스킹은 집중력에는 도움이 안 된 다는 것. 오히려 생산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3가지 이상을 동시에 할 수 없기 때문이다. Part 02. 24시간에 집중하기 위한 준비 집중력을 방해하는 불안감에 대해 알아보고, 불안 요소들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불안감에 현혹되지 않고, 눈앞의 해야 할 일에 집중해서 일에 대한 동기부여와 능률을 높일 수 있을지를 알아본다. 적당한 불안감은 의욕의 원천이지만, 우리가 불안해하는 일의 90%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이번 part에서는 불안감을 이기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Part 03. 최고의 하루를 만드는 5단계 최고의 하루를 만들기 위한 5가지 단계에 설명하고 있다. 해야 할 일과 하지않아도 될 일을 구분하고, 긴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부터 시작한다. 뭘 해야 할지 헷갈릴 때는 그냥 끌리는 것을 먼저 하고, 내 시간을 비용과 돈으로 계산하고 결정한다. 그리고 집중력을 가장 높이는 일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이 딱 하나면 얼마나 좋겠어요? 고민할 필요도 없고요. 그런데 할 일은 정말 다양하고 많아요. 전 주로 시간이 급박한 것부터 하고, 미루다 하는 편이었는데... 이번 책을 읽으며 조금은 빠르게 차근차근 집중력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art 04. 집중력을 단번에 높이는 5가지 습관 최강의 습관 기술 이프 덴 플래닝(만약 ~이 되면 그때 ~한다), 늘 해오던 선택과 반대를 선택하라, 매몰비용이 발생하는 일에 집중하지 않는다. 억지 동기부여에 힘을 쏟지 않는다. 내가 할 일은 내가 결정한다.. 이 가지 습관~ 어찌하는지 아시겠나요? 전 어렵네요.. 사실 봐도 어려움... 그러나 나에게 있는 나쁜 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을 갖도록 노력해야겠어요. Part 05. 하버드대학이 80년에 걸쳐 내놓은 인생의 답 집중력이 잘 되는 것들, 그리고 삶이 행복해지는 집중력에 대해서 말하면서도 무언가를 버려야 할지, 멀리해야 할지도 알려준다. 유용하네~~ 내가 잘 하는 거 같으면서도, 잘 못하는 것이 무언지를 알게 되었다. 나 노력해야겠네. Part 06.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의 조건 이 part는 어떤 사람들이 하루를 행복하게 사는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의 선택과 결정에 힘을 실어 주는 책이다. 집중력 방해꾼에 대해 알아보고, 내 집중력이 어느 정도이고 왜 집중력 방해꾼이 있는지, 무엇이 방해꾼인지도 알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것은 시간이다. 그 누구와도 다르지 않고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 하루 24시간 잘 활용하자
#광고 #협찬 #목욕탕에서만난천만장자 #박성준 #베스트셀러 재테크 책은 지루하기도 하고 너무 가르치려고 하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꼈는데 이번에 만나본 목욕탕에서 만난 천만장자는 스토리텔링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진짜인가? 소설인가? 이러면서 읽은 책이다. 그런데 이런 생각은 나뿐만은 아니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실화냐고 묻기도하는데 이 책은 확실히 실화라고 한다. 나에겐 너무나 생소했던 #재테크 #소설 그래서 더 재미나게 읽고 있는 중이다. 5년 동안 해 왔던 등산, 그리고 쭉 살았던 그의 삶이 갑자기 흔들리기 시작했다. 지난 한주 만난 세 사람 때문에. 목요일 저녁에 만났던 후배, 금요일 점심때 짜장면을 가져왔던 배달원, 그리고 퇴근길에 들렀던 상가 떡집 사장님... 이 세 사람은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왔던 주인공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고 말았다...고 한다.. 도대체 왜? 어떻게? 무엇 때문에? 같은 회사에 근무하다 자영업을 하겠다고 회사를 그만두었던 후배, 그는 3년 만에 나타나 코인으로 50억을 벌었다고 한다. 짜장면을 배달 시켜 먹었는데 카드가 한도 초과~ 배달원은 그냥 서비스로 드릴 게라며 반말을 섞어가며 이야기하고 괜한 자격지심이 들었는지 그는 기분이 팍 상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배달원은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고... 그날 저녁 떡집에 떡을 사러 갔는데, 떡이 다 떨어진 상태여서 배달하기로 한 떡 중 조금 주고 공짜라며 준 떡집 사장님. 감사해서 떡을 차까지 같이 들어 드렸는데 세상에 사장님 차가 마세라티... 뜨업!!! 아니~~ 세상에 돈 많은 사람은 왜 이리 많은 건가? 아니 돈을 잘 버는 사람이 왜 이리 많은 건가... 짜장면 배달한다고, 떡집 한다고 돈이 없는 것이 아니구나... 왜 나만 벼락거지인가 싶은 우울감에 빠져버리게된다 몇 장을 읽지 않았는데도 무슨 이야기가 전개될 것인가 정말 궁금하고, 이거 재테크 책 맞는 거야??? 싶을 정도로 재미나고 그냥 소설 같은 느낌이 강했다.. 그러나 실화라니... 믿기지 않았지만 믿어야겠지? 그리고 나도 주인공처럼.. 내 주위엔 죄다 부자들만 있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던 터라 이래저래 상황이 공감이 많이 되기도 했다. 와우 여기에 뼈를 때리는 또 한 사람, 등산로 입구에서 채소를 파는 할머니다... 고민 있어 보이는 그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라는데, 채소 파는 그분에게 코인 투자로 돈을 번 후배, 주식 투자로 돈을 번 중국집 배달원, 마세라티를 타는 떡집 사장님을 이야기 하긴 그렇지 않은가?? 그러다 문득 할머니는 여기서 얼마나 벌까? 궁금해져서 물었다... 그런데 와.. 이게 말이 돼?? 월평균 600을 번다는 할머니... 거기다 5층 건물까지 올렸다고 하는데.. 그런 분이 왜 여기서 채소 장사를 할까? 그저 놀면 뭐하나 해서, 여기서 얘기 듣고 사람 보고하는 게 좋아서라니.. 좋은 마음, 착한 마음으로 부자가 되고 싶다는 그에게 할머니가 부자 되는 방법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을 소개해 준다고 한다. 백만장자도 아닌 #천만장자 그를 만날 수 있는 곳은 토요일 3시 목욕탕. 그곳에서 그는 천만장자를 만나 그에게 #돈버는법 배울 수 있을까? 부자가 되는 길은 의외로 간단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딱 두 가지 이유, 게으름과 두려움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는 천만장자로 부터 #부자되는법 전수받기 전 3가지 테스트를 통과해 검증을 받아야만 그의 학생이 될 수 있다는데 과연 그 테스트를 통과 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같이 테스트하고 배우면서 동화되어가는 것을 느낀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 그러나 쉽게 될 수는 없는 것이겠지? 그중에서 보는 눈이 없는 나는 두려움이 참 큰 거 같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아 게으르기도 하다는 자아성찰에 빠지곤 한다. 정신을 차리고 다시 집중해서 배워가고 있는 중인다. 목욕탕에서 만나 천만장자. 이게 소설이 아닌 실화라는 게 읽을수록 더 놀랍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꾸며가면서 전달하고 싶은 바를 확실하게 전달하고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즐겁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재테크 책. 목욕탕에서 시작된 1박 2일의 #부자학강의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나도 부자가 될 준비가 되었을까? 궁금해진다. 이 책을 보니 생활습관이나, 주변을 다시 세세히 볼 수 있게 해준다 천만장자로 부터 듣는 #부자학수업 같이 듣고 부자 되어보자고~~ 박성준님의 친필 사인이 들어 있는 책이라 더 애착이 간다.
#협찬 #광고 #노인을위한나라는있다 #정성윤 #장편소설 #예미 지금은 고령화 시대, 어쩌면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은 일일까 싶은 이야기. 첫 이야기나 소개 글을 보면 뭔가 어두침침 우울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지만~ 네버 그렇지 않다. 노인들의 유쾌한 반란 이야기, 앵그리 실버의 기상천외한 비밀 프로젝트가 시행이 되는 이야기 과연 어떨까? 지금도 고령화 시대, 노인을 위한 정책들은 많아지고, 국가 기금은 점점 줄어들고... 젊은이들의 지지를 받아 탄생한 대통령은 노인에게 지급되던 연금, 사회보장을 폐지한다. 이에 불만은 품은 노인들은 길거리로 나오고 정부는 그들을 향해 계엄령을 선포한다. 김한섭이라는 인물의 이야기로 그가 걸어온 길, 그가 늙어서 노인이 될 때까지의 이야기 그리고 그가 꿈꾸는 나라에 관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뭔가 대단한 인물이 아닌 그저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라서 조금 더 몰입이 되었던 거 같고... 허황된 꿈이었지만.. 그런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한편에 있어 그런가 잘 읽히는 소설이었다. 그럼에도 나는 ㅋㅋㅋ 가망성 없어 보이는 이야기라고 치부해 버렸다... 역시 난 T구나 싶은 순간이었다 누구나 노인은 된다. 아직 가지 않은 그 길에 선 젊은이들은 그들을 귀찮게 여긴다.... 근데 나도 그런 거 같다. 내 부모도 노인이건만 말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다. 그리고 그런 세상이 좀 두려워지기도 한다. 내가 노인이 되거나 사라진 그 시대 나의 아이들은 또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을지 말이다. 요즘 책이나 영화를 보면 진짜 곧 일어날 일들이고,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 두렵다. 그저 좋은 면들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노인을 공경하고 보살펴야 했던 우리의 삶에서 개인의 삶으로 변해가는 지금 세상, 그리고 앞으로의 세상에서 노인은 더 설자리가 없어진다. 누구나 노인은 된다. 그럼에도 젊은 우리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거 같다. #고령화 되는 추세가 정말 가파르다. 2060년에 이르면 우리나라에서 65세 이상의 고령자가 전체 인구의 43.8%에 이를 것이라고 통계청에서 전망한다... 43.8%는 2명 중 1명은 노인이라는 소리이다.. 이런 세상을 이야기하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다]는 이 2명 중 1명이 노인이라는 설정을 가진 이야기이다. 그것도 머지않은 미래. 지금으로부터 30년 후의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과 문제를 다룬 이야기로 OECD 국가 가운데 노인 빈곤율과 자살률 1위라는 지금의 우리 사회를 풍자한 알레고리이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다]는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사회과학소설로 많은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무엇이 옳은 일인가? 그리고 우리는 어디서부터 노인이라고 봐야 하는가? 과연 나이로 노인을 따질 수 있는 것인가? 이게 비단 젊은 사람들이 만든 인식인가? 기업은, 사회는, 정부는? 정말 많은 질문을 만든다.. 누구나 #노인 이 된다. 안될 수 없지 않은가... 그런 세상에서 점점 젊은 사람은 줄고 부양해야 할 노인이 늘어 간다는 것은 결코 좋지 않은 일이다. 그렇게 세상이 변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니다. 지금을 살아가는 현생이 힘들어 자식을 놓기 싫어하고, 의료 기술은 점점 좋아지는 지금 이 책에서 일들이 과연 일어나지 않으란 법이 있을까? 본인도 살아가기 벅차고 빡센 이 세상의 젊은이가 받아들이는 노인은 공경의 대상이 아니라 짐짝처럼 느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지 않을까? 지금도 우리는 말한다. 지금의 내 세대가 부모를 부양하고 있긴 하지만,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걸 바라서는 안된다고 말이다... 그렇게 되면 기대는 것은 정부다. 그런데 그 정부는 젊은 사람들에게서 자금을 조달하지 않는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다. 그 나라는 노인들이 스스로 세운다. 그들은 과연 그 정도의 능력들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인가? 이 부분은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그리고 그 노인들은 젊은이들 못지않게 삶을 사랑하고, 치열하고, 또 연인을 사랑을 하면서 살아간다. 과연 60년 뒤의 우리 세상은 지금과 어떻게 다를까? 노인들을 대하는 태도는 어떻게 더 변할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과연 내 노년 시절은 어떻게 될까? 그것이 더더더더 궁금해진다... 지금부터라도 노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재미난책 #노인을위한책 #미래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