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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도쿄에서 주말을 함께한 o31o.ceh 의 희망 리스트 미션 완료😆 서로 각자 말만 하지만 듣고는 있다. 그치?
Instagram멀리서 보아야 알 수 있는 것이 있다.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는 것들을 단편적으로 느끼고 조급한 마음에 판단을 그르칠 때가 많다. 천천히 마음속에 깨달음이 올 때까지 기다려라. 그 마음이 잔잔해질 때까지 …판단은 그다음에 해도 늦지 않는다.
Instagram7박8일동안 비 한번 내리지 않았던 도쿄❤️
Instagram2023년도 이렇게 지나가는 마당에 현자 타임 그냥 알게 모르게 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이 생기고 그 속에서 살아간다. 그 일이 힘들 때면 자포자기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또는 그 일로 인해 각성을 하기도 한다. 나 또한 매년 사람들을 좋아하고 또 사람으로 인해 사람이 싫을 때도 있다. 또 그때마다 치유 또한 사람으로 한다. 그런데 요즘 일을 쉬면서부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부터 쇼펜하우어가 말한 ‘혼자가 되는 법을 배워라’ 나에겐 절대적으로 있을 수 없을 것 같던 말이지만 어느 순간 공감이 가는 구절이 되었다. 나는 누군가에게 굉장히 호의적 이였다가 또 순간에 감정에 실망도 했다가 골이 깊어져 관계가 틀어졌던 경우에 상처를 몇백 번 받았던가? 늘 이번 년은 다를 꺼야를 외쳤지만 같았고 달라질 것 같았지만 달라지지 않았다. 그렇지만 그것도 나인걸 인정해야만 한다. 정말 아이러니 한건 상처 준 건 서로 일 텐데 다른 삼자가 나를 위로해 준다는 건 참으로 고맙고 이상하다. 오해는 풀면 되지만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면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또 반대로 누군가가 나를 좋아하기도 하니… 그냥 그렇게 살아가지는 것이다. 이제는 그런 것보단 나 자신을 잘 봐주고 뒤돌아보아야 할 때인 것 같다. 2024년에 난 또 어떤 생각으로 살아갈지 벌써부터 두 근 된다.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이 2024년은 행복하길 진심으로 마음 깊숙한 곳에서부터 이루어지길 바라는 바람이다
Instagram돌연 생각해 보면 내 생각이 짧을 수도 있다. 순간의 감정에 의해 입에서 나왔던 말들.. 관계에선 그 말을 쉽게 주워 담을 수 없다. 그래서 말 조심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짧은 생각에서 나오는 모자란 말들.. 분명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에 이불 킥을 하며 후회 말 자😀 밝은 머리카락 컬러에서 점점 어두운 머리카락 컬러를 선호할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문득 궁금⁉️
Instagram브랜드에 있을 땐 고객님들이 시즌마다 착샷을 궁금해할까 봐 못 찍는 사진을 열심히 찍어 올렸고, 그 덕에 고객님들의 팔로우가 늘었습니다. 한동안은 협찬도 받고 열심히 인스타 활동도 하곤 했는데 진짜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 같아 한동안 협찬이 들어오더라도 하지 않았고, 잘 할 수 없는 건 빠르게 포기하는 편이라😁 요즘 예쁜 옷들 입고 예쁘게 나오려고 노력하기보단… 편하게 진짜 일상 사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속이 편안해요 ㅋㅋㅋ 제 옷장 속 공주 옷들은 이제 어떡하죠? 🤷🏻♀️🤣 오래간만에 동생들 만날 때 #데일리룩 으로 착용한 맨투맨 컬러가 너무 이뻐서 찍었어요. 역시 겨울엔 쫌 밝은look을 입어야 무언가 기분도 상큼하거든요!🎶 모두 #월요팅 하세요🫡 #편안한#오오티디#rede#리디#맨투맨#후드#ootd
Instagram강명희 개인전 시간의 색 # 2023.11.03-11.17 강명희는 세계적인 미술관과 기관 파리의 퐁피두센터 1986에서 전시한 최초의 한국 여성 작가로 작품 작품마다 보는이로 하여금 상상할수 있는 멋진 작품들이 이곳 키르에 50점정도 전시 되어있다. 빌팽부자가 사랑한 그녀 우리나라의 국보라며 소개주는데.. 작가님의 작품을 보고 난 후라 그런지 이해가 되는 아주 국봉 차오르는 오프닝 전시회 였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꼭 가보세요😀
Instagram올해 봄을 지나 여름은 나에게 인생에 가장 힘들기도 가장 행복하기도 한 그런 해였다. 나이가 어중간하게 많다는 건 그만큼 내 인생도 어중간한 느낌인 듯 힘이 빠졌다. 일에 대한 열정은 20 살대 못지않았지만 그렇다고 나는 20대는 아니어서 힘들고 밥 안 굶고 사고 싶은 거 다 사면 잘 사는 거다 다독여도 마음의 여유는 넉넉하지 않았고… 지금 내가 받는 연봉이 만족스럽다 싶다가도 일을 그만두면 다시 0부터 시작하는 기분에 두렵다는 생각이 몰려왔다. 어느 날은 온통 그런 고민들로 밤을 지새기도 어느 날은 그 고민 조차 하기 싫어 마치 책에 해답이라도 쓰여 있는 것처럼 미친 듯이 책을 읽었다. 아니면 밤새 넷플릭스를 보기도 했다. 죽도록 고민하기 싫어 무작정 비상금을 털어 파리행 표를 끊고 36박 동안 난 모든 고민을 뒤로 한채 정말 낭만주의 자처럼 파리에서 시간을 보냈다. 모든 긍정이 나에게 행복을 선사해 주듯 기적의 파리생활이었다. 돈은 모으면 그만이지만 현재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시간은 내가 만들지 않음 오지 않는다. 나에게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지쳐있음 꼭 돈 생각하지 말고 휴식을 주길… 그래야 더 좋은 삶을 나아갈 수 있다.
Instagram꽃받음 설레잖아 #오늘아님 😁
Instagram色々色々な東京で🗼
Instagram#上野公園 #銀座 우에노공원&긴자
Instagram도쿄의 밤🗼
Instagram2일차도 씩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