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블루투스 이어폰”은 제외해 주세요. PC로 검색시 블로그 탭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서 마케팅으로 적당한 키워드가 아닌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이어폰 운동”을 넣고 싶습니다.
아래 내용을 꼭 어필해주세요.
1. 무게감
2. 디자인
3. 편의성
4. 블루투스 거리
5. 통화 품질
6. 음악 음질
예시)
무게감 : 가볍다. 2시간 정도 운동하면 그때 약간 느껴진다. 10시간 정도 끼고 있으면 귀가 아프지만 어떤 이어폰이나 10시간 넘게 끼고 있으면 귀가 아플 거 같다.
디자인 : 깔끔하다. 스포츠 이어폰 느낌
편의성 : 귀에 딱 붙지만 땀이 나면 일일이 닦아줘야 한다. 줄 있는 이어폰을 끼고 운동하면 줄이 걸려서 스트레스 였는데 이것은 그럴 일이 없어서 좋다. 안경을 쓰는 사람이어서 그런지 귀에 거는 훅이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지만 엄청나게 거슬리지는 않는다.
넥밴드형은 누웠을 때, 목에 걸리적 거리는 데 이것은 그런 게 없어서 좋다.
블루투스 거리 : 준수하지만 이게 블루투스 스피커였다면 별 3점, 이어폰이라 별 4점. 지옥철에서는 가끔씩 끊김이 있었으나 웬만큼 지하철이 붐비지 않는 이상 끊긴 적은 거의 없던 거 같다. 전에 쓰던 것보다는 확실히 나았다.
통화 품질 : 기존에 쓰던 이어폰은 작게 말하거나 평소대로 말하면 상대방이 잘 안들린다고 했는데, 이 제품은 음질이 좋은지 그런 불평이 지금까지는 없었다. 통화 할 때는 거의 안써서 별로 쓸 말이 없다.
음악 음질 : 베이스가 강한 편. 소리가 부드럽다. 기계치라서 스트레오가 어쩌고 잡음이 어쩌고 하는 식의 평은 못 하지만 음악 잘 나오고 통화 잘 된다.
스펙
블루투스 버젼 : 4.1
대기시간 : 250시간
통화 시간 : 8.5 시간
음악 재생 시간 : 8시간
충전시간 : 2시간
블루투스 범위 : 1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