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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룡산 코스 . . . 난이도🌟🌟🌟⭐️ #창녕여행 #화왕산 #관룡산 #구룡산 #용선대 #창원등산 #등산스타그램 #등산하는여자
경주여행 #경주 #여행 #드라이브 #가을여행 #우정여행 #여행 #가족여행 #경주산책코스 #가을꽃 #교리김밥 #교촌마을 #황리단길
. 여름 끝머리에서 가을맞이하기. 🍂 재즈 들으니 공기도 가을 공기 같애.
. #6월기록 가로수길로갔어야했다룩1 미술관가는고양룩 깔별맞춤룩 항정살보다분홍하지룩 서로서로과했다룩(나의여신룩,너의맛집선정)_경대맛있는항정살구이집 줄이길길래군중심리로오픈런까지한해물쟁반짜장그리고해물짬뽕 대구중앙로티라미수는반지하맛집 유명한걸리버막창 여유의대명사을숙도 하이볼더하기먹태는깡패
. #6월기록 쉬어갔던 달
. 우리는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각자의 삶에 만족을 느낄 수 있을까? 각 세대별 인물들은 시대가 만들어놓은 굴레에서 살아간다. 차별에 의한 멸시와 모욕의 굴레에서 벗어나려 했던 노아도 결국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차별을 체감하지 못했던 솔로몬도 차별로 인해 굴레 속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가장 대비되는 인물은 선자와 하나가 아닐까? 선자만이 자신의 삶을 선택하며 살아간다. (선자의 굴레라함은 고한수가 아닌가싶다.) 차별이 만연하던 시대, 식민지국의 가난하고 장애인의 딸로 태어나 그 속에서 귀하게 여겨지며 자란 선자는 자신이 어떤 귀함을 받으며 자랐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선자는 발에 치이는 자갈들 속에서 소중한 것을 알아낼 줄 알았고, 그 선택에 위축됨이 없었나보다.. #파친코 #이만진 . . 나에겐 명량소녀로맨스 소설로 남을 파친코였다.
. 나.. 공주 같나요?? 우리집 공주는 나야나!👸 #북면수변생태공원 #일요일아침 #산책스타그램 #여유
. 태어나서 태종대 처음이라고 하면.. 아무도 안믿겠지?😂😆 🦧🦧🦧 초보운전 부산을 다녀왔다. (내적기념의순간😌) 여기는 마산이다.. 여기는 밤밭고개다.. 여긴 마여고다.. 최면 걸면서 운전운전.. 🚗 #일상벗어나기 #관광객모드 #초보운전
. 결국은 문화. 📚 제목 : 소유의 종말 ✒️ 저자 : 제러미 리프킨 📖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시장경제는 소유의 개념에서 발전한 경제원리라는 것. 산업화 이후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소유의 경제는 끝이 났다. 이제는 공유의 경제다. 공유의 경제에서 핵심은 체험이다. 우리는 접속을 통해 대상의 경험을 사고 시간을 투자한다. 그리고 나도 경험을 제공하고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 물건을 사고 파는 시대에서 경험을 사고 파는 시대. 결국 문화다. 우리는 지금까지 경험의 축적을 문화라고 불러왔다. 경험을 만들기는 쉬우나 경험을 유지하기는 어렵다. 돈의 원리로만 보기에는 한계가 있다. 문화는 모든이가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가난한 이든 부유한 이든.. 누구나 향유할 수 있고 공감해야 형성이 된다. 자본주의의 가치로만 볼 수 없는 이유다. 공공성의 개념을 높이 생각해야하는데, 공공성에도 자본의 힘이 빠질 수는 없다. 접속을 위해서는 자본이 뒷바침되어야하기 때문이다. 이 문화로의 접속은 놀이를 통해 이루어지고 발전한다. 그리고 교육의 힘으로 유지한다. 유튜브, sns 등의 조그만한 세상의 접속을 통해 우리는 자본주의 변화에 물들어져왔다. 이 책은 무려 2001년에 출판되었다. 나는 시골의사로 유명한 박경철씨의 강연을 듣고 읽게 되었다. 현재 경제 발전방향에 대한 통찰력을 갖게 되어서 좋으나 범위가 방대해서 머릿 속 정리가 어려운 한계가 있는 것 같다. 여튼 엄청난 감명을 받아 삶의 역동성을 찾은 것 같다. #제러미리프킨 #소유의종말 #책후감 #독후감 #서평 #독서기록 #독서소통 #미라클모닝
: oblea리뷰 : 런닝 무릎보호대<바디클래스 무릎보호대>
: oblea 니슬리브추천 : 무릎슬리브 [머슬아머 리프팅 무릎보호대]
oblea on Instagram: ". #광고 매실차와 함께 비움매실 한 알♡° 비움매실 먹은 날 외출금지🙅♀️ 변비탈출🙆♀️ 냉장고 털이 멈추고 내장 털이 하고 싶으신 다이어터들! 비움매실 장난
. 이 날 날씨 엄청 맑았음.
. 경주3 #경주여행 #베이글베이글리 #교촌마을 #구절초 #첨성대핑크뮬리
. 아 맞다맞다맞다.. 경주여행2 #경주여행 #보문단지 #경주보름달 #우양미술관
. 경주1 #추석여행 #동궁과월지 #보름달 #경주여행
[라이올리] 헤어 드라이 타올
oblea on Instagram: ". #광고 🍂 가을이 왔나봐,, 오늘의 홈카페는 맥널티침향쌍화차 스테비아라 당류는 0% 쌍화차 마시며 독서집중. (스테비아호두 아몬드 율무차도 있어요.) @mcnulty_official ✅ 제
. #협찬 #독서기록 📚반항인 ✒️알베르 카뮈 . 📖 1부 반항인 ◆반항인이란 누구인가? '아니요'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그에게 거부란 포기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그는 반항의 시초부터 '예'라고 말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반항운동은 참을 수 없다고 판단되는 침해에 대한 절대적 거부에 근거하는 동시에, 정당한 권리에 대한 막연한 확신, 좀 더 엄밀히 말하면 반항자가 가지는 '···할 권리가 있다'라는 느낌에 근거한다. ◆반항자는 전체가 되기를, 말하자면 그가 갑자기 의식하게 된 선, 곧 자신을 존중받는 존재, 인정받는 존재로 만들어줄 선에 전적으로 동일화되기를 원한다. 그럴 수 없다면 반항자는 무가 되기를, 다시 말해 그를 지배하고 있는 완력에 의해 결정적으로 쓰러지기를 원한다. ◆두 가지 관찰 반항 운동은 본질상 이기적인 운동이 아니다. 오직 그리고 반드시 피억압자에게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억압당하는 광경을 목격할 때도 발생할 수 있다. 이경우, 타인과의 동일화가 일어난다. 심리적 동일화가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밝혀두자. ◆원한≠반항 원한이란 자가 중독이요, 밀폐된 병 속에서 무력감이 지속됨으로써 발생한 불건전한 분비물이다. 반항은 존재를 꺠뜨리고 부수어 밖으로 흘러넘치게 한다. 반항자는 시초부터 현재 있는 그대로의 자기에게 변화를 가하는 것을 거부한다. 그는 처음부터 정복하려고 애쓰지 않고 자신을 내세우려고 애쓴다. ◆어떤 반항에도 원한의 감정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뜻할까? 반항 개념을 배반하지 않으려면, 우리는 이 개념을 더 없이 폭넓게 이해해야 한다. 반항은 모든 면에서 원한을 넘어선다. ◆반항이란 자기 권리를 의식하는 더없이 명석한 인간의 행위이다. 인간 정신에는 신성의 세계와 반항의 세계 두 개의 세계만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존재하기 위해 인간은 반항해야 하지만, 인간의 반항은 반항 자체에 내재된 한계를 존중해야 한다. . .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존재한다. 🎡요약을 통한 정확한 의미 파악이 첫 번째로 이루어지는 것에 의의를 두며 읽는 중
. #독서기록 📚 몰입의 즐거움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 나는 이 책을 통해 직업 선택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자기계발서는 언제나 환영이다. 인간의 삶은 경험의 연속이다. 생산활동, 유지활동, 여가활동이 있다. 칙센트미하이는 우리의 궁극적 감정이란 행복이라고 주장한다. 이 양질의 행복이란 몰입하는 순간에 느껴지는 감정이다. 우리는 많은 순간 몰입을 한다. 대중매체를 접할 때, 이야기를 나눌 때, 일을 할 때 등등... 그렇다면, 몰입의 순간이 언제인지 알게 된다면 몰입의 경험을 지속하여 행복함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1. 몰입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는 게 좋다. 2.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가장 쉬운 길은 주인의식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 3.몰입할 가능성이 더 많은 활동들에 정신력을 투자함으로써 삶의 질을 현실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 이번주 즐거운데? #사랑하는언니야 #happylife #thanksto
. 맥주마시고 책 읽고..
. 즐거운 festival♡
. 📚부자의독서법 #자기계발서 . 이 책을 읽고 읽은 책들 리뷰를 써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이 책 제목이 하찮아서 그렇지, 이 책은 독서입문자들에게 동기부여를 줄 뿐만 아니라 어떤 책을 읽고 어떻게 책을 읽을것이며 읽고 난 뒤 책내용들을 어떻게 보관할 것인지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나도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책 리뷰를 하고 지식들을 보관하고 싶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들 것 같으며,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하다보면 느는게 실력이니, 한 권 한 권씩 할 수 있는 만큼 읽은 책을 저장해볼까한다. 독서 입문자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회복탄력성 #자기계발서 크게 망한 사람이 크게 성공한다고 역경을 딛고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 ✏️이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일반인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걸까? 어려운 상황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회복탄력성이 높다고 한다. 회복탄력성이 낮은 사람에 비해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이 실수를 할 확률이 높으며 실수에 크게 반응을 하면서도 낙담에서 빠르게 빠져나온다. 또한 몰입력이 뛰어난데, 이 몰입은 한국인들처럼 참아내는게 아니라 자율성의 몰입이다. ✏️그렇다면 회복탄력성을 구성하는 요인은 무엇일까? 자기조절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이다.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자율적 몰입을 위한 자기조절력을 길러야 한다. 그리고 대인관계능력을 높이기 위해 소통과 공감능력, 인간관계도 넓혀야 한다.... (김영하가 친구 안중요하다고 했단말이야... 내 헤게모니 어쩔..) ✏️여튼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작가는 쌩뜡맞게 감사하기와 규칙적 운동을 권한다.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기조절능력과 대인관계능력을 기르면 되는데, 긍정적인 뇌를 만들면 자동으로 해결이 된다고 한다. 매주규칙적으로 감사일기를 쓰고, 규칙적인 선행베풀기, 규칙적 유산소운동, 근력운동, 장력운동을 골고루^^ #책리뷰어떻게쓰는건데 #나는왜공감이_안가지
. 📖 웅어의 맛 ✒️ 구효서 . [은결-길편지] 방파제 앞 뜨거운 봄 햇살을 상상하게 한다. 붉은 빛과 푸른 빛의 대비를 통해 요 라는 인물이 치유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요가 바다를 남겨둘 수 있도록 도와주는 키미 노인과 미가도 주변의 도움으로 은결을 바라보게 된 것이다. 요가 떠난 포구에서 이제 미가는 길편지를 읽지 않아도 되었지만, 새로 남게 된 안쪽도 길편지를 통해 바다를 남겨둘 수 있길 바란다. . [풍경소리] 어디서 오셨습니까, 어디로 가십니까. 미와는 엄마가 죽고, 엄마가 키우던 상철이라는 고양이의 환청을 치유하기 위해 성불사에서 지낸다. 풍경소리와 바람, 물 소리를 통해 치유를 한다. 왜라고 묻지 않는 절 사람들을 통해 본성을 깨닫게 되는 과정은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미와의 모습처럼 보인다. 바쁜 미혼모의 딸로 자란 미와는 성불사에서 인연의 뒤죽박죽을 맛보고 집요하게 쫓아 다니는 짝남에게 묘음을 전수하며 성숙한 모습으로 성불사를 떠난다.
. 팽나무 🌳 진차 커. #나더워죽어
. ❤️
. 엄마랑 드라이브 🚗
. 아빠랑 평일 등산 오랜만에 개운하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