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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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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덕덕이들 배위에 올리고 숨쉬기운동중 밥도귀찮고 잠만온다. 애들 빗질해줘야하는데 #잠와라 . . . . . . #시츄 #블랙시츄 #시츄스타그램
세상 함정 밟을뻔한거 누구냐 누가 지뢰설치한겨 #이놈시끼들 . . . . . . #댕댕이그램 #댕스타그램 #댕팔 #댕팔맞팔 #댕팔환영 #댕팔멍팔
4개월 기른 미간터래기 미간 좀있는거랑 없었을때랑 많이 차이나나싶어서 써봤는데 . . 다르긴하네 느낌이 그나져나 덕선이는 색도 패턴도 삔도 참 화려한게 어울리는것같아 #이쁘다 #내새끼 . . . . . . . #이쁜강아지 #그게너야 #둠바둠바두비두바 #멍팔해요 #댕팔해요 #멍팔댕팔
세상에세 제일 친한 단짝 제일 가까운 친구 사랑하는 가족이자 남매 서로 질투할때보다 서로 없으면 찾고 위험할땐 서로 꼭 의지하고 지켜주고 꼭 붙어서 자야하고 같이 놀아야하는 내새꾸들 잘컷다 ♥️ #오늘도 #잘컸다 . . . . . . . #댕팔 #댕팔맞팔 #댕팔환영 #댕팔멍팔
▶Reels저번에 애카가서 추워서 1시간도 못놀고 온게 너무 미안해서 안에 내복 꼭꼭 입고 완전 무장하고 2시간 놀다왔는데 애들 옷이 기모라 가는 차안에서는 덥다하고 운동장에서는 하나도 안떨고 쉰나게 뛰뛰 @richi_b.s_official @cafe_pearblossom 초반에 아가들없어서 잘놀다가 애들이 많아지면서 쭈글이가되어부렀지만 그래도 잘 놀았는지 집에가는 차안에서 떡실신 엄마 쉬는 시간에 가서 놀다온덕에 엄마체력은 방전됐지만 행복한 됐다 🫠 #불살랐다 #방전 . . . . . . . . #애카 #멍스타그램 #멍팔 #멍팔맞팔 #멍팔해요
뜨개장난감 가지고 혼자 필받은 덕선이 덕배한테 놀자고 들이대고 혼자 실잡고 상모돌리기에 급발진 그걸바라보는 엄마와 덕배. . 결국엔 잡아놨더니 싫다고 앙앙앙 #먼지날려 #정신차려 . . . . . . . . #멍팔맞팔 #멍멍이 #멍팔 #멍팔해요
작년이맘쭘이였다. 3년동안 기적같이 피해다녔던 코로나에 막판에 걸렸다. 병상도 널널했을때지만 입원은 못했다. 엄마는 수술로 병원에 계셨고 아빠는 매장을봐야했다. 병원도 못가고 약도 하나도 못탔다. 손가락이 절단되서 접합수술받으러 간지 일주일도안되서 새벽에 엄마한테 전화가왔다. 김치가 안움직인다고 입원할때 김치는 나없는 스트레스로 혈종이 터져서 염증수치가 타격을 줘서 사경을 헤맸다. 외출안되는 시간 새벽에 간호사언니들 붙잡고 엉엉 울고 허락맡고 엄마차타고 집으로가서 쇼크로 기절한아이 잡고 숨이라도 편히쉬케 병원에 입원시키려니 병원에서 아이 새벽녁에 무지개다리건널수있다고 서약서를 이야기했었다. 차마 너를 두지못하고 마약성 진통제 너에게놓고 집으로와서 밤새 팅팅부은 너를 안고있었다. 그래서 코로나때 어딜갈수가없었다. 내가 아팠지만 그보다 더아픈 니가있었다 아픈 나래도 널 어디다가 맡길섕각따위는 하지도 못했고 김치랑 덕선이랑 덕배랑 방에서 일주일을 버텼다. 먹는것도 못하고 토하고 열이올라와도 너 밥먹이고 약먹이고 마사지하고 수발들면 막상나는 밥도 약도 없어서 기절하고 바닦에 이불피고 니이불도 내옆에 피고 밤새 너를 안고있었던 그 계절 아빠가 먹으라고 문앞에사다둔 죽 고기다 건져서 너한테 먼져먹이고 기저귀채우고 나보다 더아파서 우는 널붙잡고 같이고 울었던 방안돌아다니던 그 기억이 이맘쯤이였다. 그렇게 아플때도 헤어져본적없는 우리가 헤어진지 300일째 #보고싶다 #내새끼 . . . . . . . . #펫로스증후군 #노견
입방구소리에도 화들짝 세상 빛나는 쫄보력 #울보 #외톨이 #센척하는겁쟁이 . . . . . . . #멍스타그램 #멍팔맞팔 #멍멍이 #멍팔 #멍멍이그램 #멍스타그램🐶
엄마 잘때 배고픔 마음 가득 담아 침독 가득 침냄새가득 덕덕수 #얼굴 #찐적찐적 . . . . . . . #댕팔 #댕팔맞팔 #댕팔환영 #댕팔멍팔
Instagram별이됐다 어제 아이하나가 별이됐다. 날이풀리기 시작한 2월이면 유독 아픈아가들에게는 위험한달이다. 진통이 심한아이였다. 상당히 시간이 지나고나서 아무리 외면하고 외면해도 지금인가 라고 느껴질때가있다. 아무리 경험자라도 누군가에게 지금이에요라고 할순없다. 아이가 떠난후 오롯히 감당은 보호자의 몫이다. 내선택으로 아이를 보내주는게 어떻게 쉽나 아무리 해줄수있는게 이제 그것밖에없더라도 아무리 제3자의 눈에는 객관적으로 보이더라도 보호자는 누군가에게 확신을 얻고싶다고해도 말을 할수없는 순간이있다 어떻게 그상처를 알면서 . . 그길을 들이밀수있을까. 빙빙돌려 김치이야기만돌려돌려이야기했다. 어느선택이시든 존중한다고 최선이거안다고 3시간을 병원에서울고 놓지못하시다 보내셨다고하셨다. 왜이렇게 같이 마음이 무너지는지 모를 일이다. 김치는 밥도 잘먹고갔다. 진통제도 아침에 잘맞고 오랜만에 걸었다. 가족들도 다만나고갔고 그날따라 참 따뜻했다. 2주간 기간이있었다. 아이밥이라도 먹게해주지 좀 행복한모습이라도 보게해주지 아이 준비할 시간이라도 좀 벌어주지 날씨라도 좀좋지. . 신이없던 그 시간 같이 우는것말곤 해드릴수있는게없어서 일하면서 계속 펑펑 울었다. 족발썰다 눈물에 앞도안보이고 전화받다가 소리도 끅끅거리고 웃다가도울고 웃는척하고 울고 청소하다가 눈물뚝뚝 떨어지고 아이가 보호자님이 김치가 그때 내가 생각나서 이렇게밖에 위로를 해드릴수없음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아장 아장 잘걸어가렴 도도야 이제 아프지말고 그길끝에 우리김치가 마중나와주길 보호자님께서 너무 오랫동안 애쓰셨고 그길에 혼자계시지않길. . 너무 오래 아프지않으시길 평범한 일상 찾으시길. . #잘가아가야 #펫로스증후군
Instagram할미할비 퇴근이 너무 반가운걸 행위예술로 표현하는구나 덕선아 #매우 #신남 . . . . . . . #댕댕이그램 #댕스타그램 #시츄 #시츄스타그램 #블랙시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