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콘텐츠
-
후기 0건
-
협업 브랜드
-
관심 브랜드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
등록된 서비스가 없습니다
방화동, 토리아에즈 꼬치 1500~4500원 발렌타인하이 6000원 방화동 토리아에즈는 숯불꼬치 전문점으로서 간단히 술 한잔하며 함께 방문한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 곳이다. 맛있는 꼬치는 덤이다. 만약 맛있는 꼬치를 식사를 목적으로 먹게된다면 둘이서 10-15만원치는 먹어야 배부를 듯 하다. 꼬치에 하이볼이 너무 찰떡이라 하이볼도 무한정 들어갈 것 같다. 발렌타인하이가 너무 맛있었기에 추천 해 본다. ➡️쩝쩝박사 맛나니의 평가 도담 한정식은 ‘반드시 또갈집’ 입니다. •오늘의 한마디• “숯불꼬치와 하이볼은 실과바늘이다” -쩝쩝박사 맛나니 #토리아에즈 #숯불꼬치 #방화동맛집 #쩝쩝박사맛나니
▶Reels행주산성, 도담 곤드레 한정식 제육 곤드레정식 18,000 메인메뉴 고등어구이, 제육볶음, 더덕구이, 보리굴비 중 한가지를 선택하면 부담스럽지 않은 한상이 차려진다. 메인메뉴와 곤드레밥, 된장찌개와 밑반찬, 더덕강정과 잡채, 쌈 등이 준비된다. 음식이 정갈하니 괜찮아서 재방문 한 곳인데 이번 방문에 서빙하는 직원이 음식그릇을 아무렇게나 툭툭 놓아서 기분이 영 좋지는 않았다. 손님들은 대부분 나이대가 조금 있으신 분들이 많이 방문한다. 음식은 소름돋게 맛있는 맛은 아니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정갈하게 내어와서 종종 생각나는 집이다. 가끔 다양한 반찬과 함께 먹는 한정식이 생각 날 때 너무 음식 가짓수가 많이 나오고 가격도 비싼 한정식 집이 부담스러울때 딱인 곳이다. 부모님 모시고 오기도 좋고 지인들과의 만남에도 적당한 곳이다. 다만 위치상 차가 있어야 방문이 편한 곳이다. 제육볶음은 불맛이 살짝나는 너무 맵지 않은 제육의 맛이고 곤드레밥은 모든 정식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다. ➡️쩝쩝박사 맛나니의 평가 행주산성 도담 한정식은 ‘정갈한 한정식집’ 입니다. •오늘의 한마디• “밥과 반찬을 함께 먹는 다채로운 한정식, 한국인이라 행복하다” -쩝쩝박사 맛나니 #도담한정식 #도담곤드레 #행주산성맛집 #쩝쩝박사맛나니 #쩝쩝박사 #맛나니
방화동, 공항두루치기 두루치기 9000 점심시간 뭘 먹어야 하나 고민일때 질리지 않고 부담없이 싹 먹고 올 수 있는 김치찌개, 두루치기 전문점 가게안은 넓은 편이고 사장님과 직원들은 친절하시다. 주방에서 다 조리되어 온 두루치기는 상위에 올라 한번 더 불을 붙여 주시지만 바로먹어도 된다. 김이 모락모락나는 공기밥 한술을 뜨고 아삭한 김치와 쫄깃고소한 돼지고기를 함께 올려 입에 넣는다. 흰밥의 단맛과 두루치기의 짭짤하고 새콤하고 매콤한 그 맛이 한데 어우러져 정신차려보면 공기밥 한그릇 순삭이다. 식사로도 그만이지만 아저씨들은 낮임에도 반주와 함께 하신다. 술이 싹 생각나는 맛. 특별하지 읺지만 그래서 더 자주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김치와 돼지고기. 공항두루치기다. ➡️쩝쩝박사 맛나니의 평가 공항두루치기는 ‘편안히 방문할만한 동네밥집’ 입니다. •오늘의 한마디• “김치는 찌져먹어도 맛있고 그냥먹어도 맛있고 쩌먹어도 맛있고 그냥먹어도 맛있고 어떻게먹어도 맛있다!” -쩝쩝박사 맛나니 #공항두루치기 #방화동맛집 #방화동김치찌개 #방화동두루치기 #쩝쩝박사맛나니 #쩝쩝박사 #맛나니
▶Reels무의도, 거해짬뽕순두부 적짬뽕순두부 13000 참쌀탕수육2인 19000 오늘 바다보러 무의도에 갔다. 하나개 해수욕장을 찍고 가는데 거의 다 와서 짬뽕순두부라고 크게 쓰인 식당이 보였다. 그런데 주차장이 꽉 차 있는게 뭔가 사람이 많아 보여서 나중에 저기서 점심먹을까? 해서 놀만큼 놀고 느즈막히 방문했다. 그랬더니 식당 내부는 매우 넓었는데 그 넓은 식당이 꽉 차 있었다. 다행히 테이블 회전도 빨라서 바로 앉을 수 있었다. 이 작은 섬에 사람들이 여기에 다 모여있나? 나만 몰랐던 맛집인가? 하고 얼른 짬뽕순두부를 주문했다. 찹쌀탕수육도 먹고싶어 1개씩 주문했는데 방문의향 있으신 분들은 꼭 1인 1짬순하세요! 불향이 가득하고 맵기가 딱 알맞게 맵고,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서 쫄깃하고 고소~한 두부가 들어있어 진짜 밥한공기 뚝딱이다! 너무 맛있어서 와 이제 강릉에 짬순먹으러 안가도 되겠다! 싶었다. 참쌀탕수육도 바삭하고 맛있지만 이 짬순만은 다른곳에서 쉽게 맛볼 수 없게 맛있는 맛으로 여기를 꼭 다시 찾게 만드는 매력있는 메뉴이다. ➡️쩝쩝박사 맛나니의 평가 거해짬뽕순두부는 ‘반드시 또갈집’ 입니다. •오늘의 한마디• “우연히 길위에서 만난 맛집은 로또 3등정도는 맞은 것 같은 기쁨!” -쩝쩝박사 맛나니 #거해짬뽕순두부 #무의도맛집 #영종도맛집 #쩝쩝박사맛나니 #쩝쩝박사 #맛나니
영종도, 현미네 조개구이 조개구이(소) 50,000원 조개구이, 가리비회, 키조개비빔밥(미니), 치즈떡볶이 포함 영종도는 바닷가라 조개구이집이 많다. 보통은 스스로 구워먹거나 비싸거나 조개 퀄리티가 떨어지거나 그래서 잘 안가게 되는데 아는사람들만 알음알음 가는 이모님이 다 구워주는 조개구이집이 있다해서 방문 해 보았다. 처음에 생 가리비회와 키조개 비빔이 나왔는데 생이라 살짝 걱정했지만 비린맛1도 없이 정말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곧 준비되는 조개구이는 이모님이 직접 내장 떼고 짠물 빼가면서 노릇하고 쫄깃하게 구워 딱 먹을 타이밍마다 접시에 조개를 올려주셔서 아기새처럼 냠냠 받아 먹었다🐥그동안 내가 먹은 조개구이는 잘못 구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짠물빼고 내장떼고 제대로 구운 조개구이는 이런 맛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조개구이가 먹고싶을때면 무조건 현미네다. 처음엔 양이 좀 적어 보였지만 막상 먹어보니 배가 터질 지경이었다. 조개도 싱싱하고 좋은 것만 쓰시는것이 느껴졌다. 거기에다 모든 직원 분들이 친절해서 마음까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친절한 식당이 좋다😌 바다가 보이는 위치는 아니지만 영종도에서 조개구이집을 찾는다면 나는 강력하게 현미네를 추천 할 것이다. ➡️쩝쩝박사 맛나니의 평가 영종도 현미네조개구이는 ‘반드시 또갈집’ 입니다. •오늘의 한마디• “강력추천하는 집은 다 이유가 있다” -#쩝쩝박사맛나니 #영종도조개구이 #현미네조개구이
연남동, 등불서양주점 #협찬 토마토 조개나베 21.0 + 파스타추가 4.0 크림닭갈비 20.0 + 파스타 or 리조또 추가 4.0 하이볼 8.0 산미구엘生500 6.5 영화 화양연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듯한 등불서양주점은 몇가지 요리와 다양한 주류를 판매하는 곳이다. 메뉴는 심플한데 이 곳은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대학생들부터 직장인들까지 추천 할 수 있는 곳이다. 1가지 요리를 주문해도 2가지 요리로 먹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는데 술 마시러 왔다가 식사하고 가고, 식사하러 왔다가도 술 한잔 기울이게 되는 그런 신기한 곳이다. #토마토조개나베 : 다양한 조개가 산더미처럼 쌓여 나오며, 큼직한 꽃게와 토마토가 함께 들어있어 붉은빛을 띄고 있다. 약간 매콤한 맛이 감돌며 많은 조개가 우러난 깊은 맛의 국물은 마치 술을 마시면서 해장을 하는 느낌이다. 천천히 술을 마시다 보면 안주가 부족해 질 때가 있는데 메뉴를 새롭게 주문하지 않고 면만 추가 해도 새로운 요리를 주문 한 것 같은 맛과 비주얼로 제공된다. 진한 국물과 적절히 익은 파스타면이 어우러져 쫄깃한 조개와 함께 먹으면 식사로도 충분하고 안주로도 훌륭하다. #크림닭갈비 : 크리미하고 고소한 크림소스에 부드러운 닭고기가 어우러진다. 살짝 매콤한 감이 감돌기 때문에 느끼할 걱정은 전혀 없다. 채썰어진 향긋한 깻잎과 톡톡 터지는 날치알이 크림닭갈비와 조화가 좋다. 이 또한 파스타나 리조또 추가가 가능한데 이번에는 리조또로 추가해 보았다. 완전 새로운 메뉴를 주문한 느낌으로 음식이 제공되었으며 리조또의 참 맛은 밥알의 감촉에서 시작한다고 볼 수 있는데 무르지 않고 한톨, 한톨 살아있는 밥알로 식감조차 재밌게 먹을 수 있었다. ➡️쩝쩝박사 맛나니의 평가 등불서양주점은 ‘분위기와 맛있는 요리, 가성비가 있는 곳’ 입니다. •오늘의 한마디•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곳에서 좋아하는 사람과 술 한잔 기울인 추억” -쩝쩝박사 맛나니 #등불서양주점 #연남동맛집 #연남동술집 #쩝쩝박사맛나니 #쩝쩝박사 #맛나니 #화양연화
▶Reels용산, 도토리 마치 지브리 만화 속에 들어 간 듯한 몽글몽글한 느낌 그릭요거트에 다양한 토핑을 추가한 요거트볼과 도토리빵, 다양한 맛의 까눌레, 최애 쪽파프레즐이 있다. 건물부터 카페 내부의 나무향기가 마치 도토리네 큰 통나무집 안에 들어 온 듯 하다. 귀여운 캐릭터 토리가 앙칼진 눈으로 이제왔냐며 반겨준다. 가격대는 있는 편이지만 맛과 컨셉, 공간의 향과 식기류까지 완벽하게 컨셉에 맞게 정돈되어 있어서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쩝쩝박사 맛나니의 평가 용산 도토리는 ‘또갈집’ 입니다. •오늘의 한마디• “어떤음식들은 나를 어린시절로 다시 데려다 준다.” -쩝쩝박사 맛나니 #도토리 #용산도토리 #용리단길추천 #용산맛집 #쪽파프레즐 #요거트볼 #그릭요거트 #지브리컨셉 #쩝쩝박사맛나니 #쩝쩝박사 #맛나니 #닥터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