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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Blog[서울/마포구] 합정의 깔끔한 맡김안주차림 주점, 주행 리뷰
NaverBlog[서울/관악구] 봉천동이 품은 최고의 일식 다이닝집, 사케바히토리
NaverBlog[후기] 강남향수공방 닷노트 - 향수 사지 말고 만드세요 ( ͡° ͜ʖ ͡°)
NaverBlog타로보러 갔다가 힐링하고 온 배곧 타로카페🔮 [달빛 운세 2호점]
Instagram대학로에 취하다 in 혜화 맥주,와인,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곳 안주는 치즈,소시지,피자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은 부라타 치즈 피자를 시켰는데 사이즈는 아담해도 풍미는 일품이다! 짜지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안주 살얼음 생맥 산미구엘 & 생맥 클라우드를 시켰는데 산미구엘은 소맥맛이 난다(오히려 좋아(?)) 장소도 넓고 조용해서 친구들이랑 조용히 수다떨기도 좋고 소개팅이나 데이트로 오기에도 좋은 곳
Instagram삼성동 광평 평양냉면갈비 삼성동에서 결혼식이 있었다. 식 끝나고 친구들과 카페에서 수다 떨다가 배가 꺼져서 같이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다들 축의금을 내고 지갑이 가벼웠기 때문에 (사실 내가) 저녁은 가볍게 먹기로 하고 주변 식당을 찾기 시작했다. 오 평양 냉면집이 있네 평냉 드실? 해서 모두의 동의하에 그 식당으로 향했다 우리가 생각했던 식당 분위기 : 후미지고 적적하고 허름한 작은 식당 실제 식당 분위기 : 고급스러운 다이닝 레스토랑,, 모두 당황했지만 다른 곳 찾기가 더 귀찮았던 우리는 30분 정도 웨이팅을 하고 들어갔다. 메밀 물냉/비냉/골동냉면과 양념돼지갈비를 시켰다. 가격대가 상당히 있는 편이라 다들 또 한번 당황했지만, 음식을 입에 넣은 순간 당황 했던 시간들이 아까울 정도였다. 기본 찬도 정말 다양하고 하나같이 다 특색있게 맛있고, 냉면도 깔끔했다. 그리고 양돼갈..이 진짜 미친놈이었는데, 직원분께서 직접 구워주시는데 굽기도 너무 완벽하고 기름기, 숙성정도, 온도,,,습도,, (?) 모두 완벽한 맛이었다. 그렇게 5명이서 인당 4만원이 나와버리고 말았지만 모두가 입을 모아 후회없는 식사였다고 했다. 다음에 삼성동에서 저녁먹을 일 생길때 무조건 여기다. 🥢 추천의사 : 🌕🌕🌕🌕🌑 🥢 한줄평 : 양념돼지갈비가 이렇게 고급진 맛이 날 수 있는 음식인줄 몰랐다.
Instagram강남 청류벽 보쌈/막국수 맛집 갑자기 보쌈이 땡기는 날이 있다. 강남이 은근히 맛집이 없어서 터덜터덜 걷다가 청류벽을 만났다. 코딱지씨가 저 집 맛있댄다. 가서 바아로 보쌈 하나 들기름 막국수 하나 지평 막걸리 하나 따악 시켰다. 보쌈이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다 ㅠㅠ 김치도 종류 다양하고 한 점씩 음미하면서 먹음.. 들기름 막국수는.. 기대했던 것보다는 솔직히 그냥 그랬다. 사실 내가 참기름/들기름/들깨가루 같은걸 음식에 넣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보쌈이랑 같이 곁들여먹으면 조합이 나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보쌈에 막걸리 조합은 못참지 🍱 추천의사 : 🌕🌕🌕🌗🌑 🍱 한줄평 : 보쌈이 먹고 싶은 날에 배만 안고프다면 강남까지 달려가서 먹을 수 있어.
Instagram신촌 똥꼬하우스 술안주 남바완 닭똥집 전문점이다. 하지만 다른 종류 안주도 많다. 메뉴 이름이 아빠똥꼬, 삼촌똥꼬, 할미똥꼬,, 약간 뇌절이지만 맛은 극락이다. 신촌에서 간단하게 안주하면서 한잔 하고 싶을때 제일 먼저 찾는 이곳이다. 예전에 이대-신촌 사이 골목길에 있다가 신촌 먹자골목 쪽으로 이전했다. 처음에 없어진줄 알았다가 오열했는데,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해서 그 달에 1주 1똥꼬 했음. 내가 먹어본 똥꼬 중에서는 할미똥꼬(통마늘 소금 닭똥집)과 쥔장 똥꼬(똥집 후라이드)가 맛있었다. 쥔장 똥꼬를 시키면 3~5개 정도의 다양한 소스를 줘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사진은 할미똥꼬 가격대가 만원 내외라서 정말 가성비 최고의 안주가 아닐 수 없다. 다음에는 닭발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 🥘 추천의사 : 🌕🌕🌕🌕🌑 🥘 한줄평 : 애주가 + 닭똥집 좋아한다? 그러면 무조건 가봐야할 곳
Instagram강화도 보스턴 수제 버거 강화도에 놀러가면 왠지 해산물만 먹어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횟집 사이를 지나가며 마주하는 호객행위에 지치기 쉽상이다. 해산물 아닌 음식이 뭐가 있을까 주변을 찾아보던 중 우연히 발견한 버거집. 수제버거이다보니 세트로 먹으면 가격대가 만원이 넘어가지만, 요즘 물가를 생각해보면 밥 한끼 먹으려면 최소 만원 한장은 있어야 하지 않은가? 아보카도 (베이컨 있었는지 기억이..) 치즈버거와 보스턴 치즈버거 세트를 시켰다. 그리고 게살 튀김(?)이 있었는데 요게 별미였다. 감튀도 도톰하니 맛있었고, 아보카도도 아쉽지 않게 넣어주셨다. 깔끔하고 정갈하게 맛있는 가정식을 먹은 느낌이었다 (햄버거인데?) 🍔 추천의사 : 🌕🌕🌕🌗🌑 🍔 한줄평: 다시 강화도를 오거든 또 한번 와보고 싶은 곳. 사장님 왕친절 (두 줄평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