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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캐릭터로 보는 일본복식. 가쿠란과 쇼세후쿠 서양식문화가 일본으로 들어오면서(1873년)가쿠란(하나코군•아마네)은 일본 전국의 남학생교복으로 통용되면서 우리나라도 (1895년. 일본보다 좀 늦음) 일제강점기를 거쳐 1983년 2월까지는 전국의 남학생 공용 교복으로 입어왔다. 그러나 가쿠란은 서양식 특유의 입체재단인점 때문인것도 있는지(추정) 가격이 매우 비싸 대용으로 나가기에 하카마안에 스탠드칼라셔츠를 입은 쇼세후쿠(츠카사)라는 교복을 만들게 된다. 현재 일본에서는 남성 생활•캐주얼 기모노룩으로 코디아이템으로 많이쓰인다. 우리나라도 개화기때 이것을 본떠 한복 두루마기에 학생모교복이 탄생하게되는데 우리는 정식명칭은 따로없음. 현재 일본에서는 지금도 가쿠란을 입는학교는 많지만 한국에선 그냥 60년대 추억 코스프레정도로만 남아있다. 디자인적 여담: 가쿠란은 원칙적으로는 일자라인으로 되어있어 타이트하지않은 여유로운품에 여유로운 소매통이 특징인데(학생들 활동성을 위한것으로 추정) 애니상에선 일상복이기에 맞춤양복같이 슬림하면서도 타이트한 핏으로 그려진거같다. 빨간테두리자락은 설화속 하나코의 복장인 빨간플리츠 스커트를 표현한듯
Instagram10년되는 유물사진. 섀도우 하니까... 고2때(2014년) 더파우치 라고 하는 미국산화장품 사이트에서 입문겸 구매한적이 있었다. 그러나 메이크업이 너무 어려워 그냥 플래시게임하듯이 메이크업하거나 따라하기에 바빠 결국 망했고... 지금생각해보면 그냥 보이기도 창피한데 어떻게 그런 메이크업으로 활동했는지 나자신도 신기하게 생각한다. 지금생각해도 흑역사...
Instagram나와 호랑이님-강세희 지박소년 하나코군-하나코군(유기 아마네) 1월에 열리는 부코를 보고 3년(?)만에 컴백해서 올만에 작년에간 부코 추억사진. 그냥 오랜만이라 뭘골라야될지 몰라 그냥 막고르고간 캐릭터인데 정신없이 하다가 이틀동안 성별다른 귀신이된걸 다녀온후에야 알게된것. 강세희: 한국의 몇천년산 창귀(호랑이에게 잡아먹혀 죽은귀신) 하나코군(유기 아마네): 일본의 학교 여자화장실 지박령(지박령이자 일본 설화속 여자화장실의 하나코의 남자버젼) 옷은또 세희는 한복에 또야머리 이고 하나코군은 가쿠란에 학생모라 이틀동안 구한말사람으로 산기분이였다. 구한말패션: 남자-숏컷에 주로 양복이나 턱시도 여자- 쪽머리에 한복
Instagram앞머리 커팅성공. 원랜 미용초보에 미용가위고자라 그냥 뒀지만 지스타때 원신-고로 가발커팅을 계기로 수정해보고 싶은부분을 지금이나마 도전. 시노부가발에 가르마 위치가 있는걸 구입한지 9달만에 알게된것. 가르마위치를 타고 오른쪽옆머리 넘김세팅을 하고 특히 왼쪽눈을 가리는것이 시노부의 특징인데 처음구입했을때는(전) 그냥 전체적인 일자 생앞머리였다. 그러나 생앞머리를 자연스레넘기며 눈을 가릴때마다 계속 흐트러지고 입까지 가려져 어찌할까 하다가 실제 시노부를 보며 비대칭으로 커팅된것을 보고 기본가위로 왼쪽뺨쪽으로 쓸어내리듯 비대칭 커팅. 비대칭 커팅을 하니 가발이 입을 가리거나 손으로 넘기는 불편함도 거의 사라지고 곡선지게 넘겨 가리는게 아닌 비대칭 커팅으로 자연스런 곡선컷 앞머리로.
Instagram내가 앙스타를 가장 흥미로우면서도 좋아하는 이유. 남자도 예쁘고 귀여운게 어울릴수있다 다음. 여성요소를 남성화. 스카우트! 늑대와 빨간모자도 흥미로운점: 서양동화속 빨간모자는 여자이지만 니토 나즈나가 대역함으로서 남자로 해석. 기모노지만 여성복 요소를 남성복화. 와타루의 남성무녀복화(기본이 무녀복) 스바루의 신년기모노의 여성복 요소 (기모노의 베이스인 한폭의 그림은 지금기준으론 여성복인데 앙스타에선 남성복화, 여성기모노의 오비아게, 오비지메를 남성복화). 한국화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지만 한국풍도 나오면 여성한복을 어떻게 남성복화해서 디자인될지 궁금하기도 하다. 나는 성별전환해서 나오는것을 매우 좋아한다.
Instagram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취향, 성향을 가지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평균적인 취향•성향이 있고 (예: 남자는 강한걸 좋아하고 격투기, 격한운동, 격해보이는것, 꾸미는걸 안좋아하는것, 아이는 로봇장난감놀이 여자는 순수한걸 좋아하고 꾸미기, 메이크업, 요리, 아이는 인형놀이,) 차이적인 취향•성향이 있다. (예: 남자임에도 수예, 메이크업, 뜨개질, 치마, 긴머리를 좋아하고 여자임에도 숏컷이나 짧은머리, 격투기와 격함을 좋아하는식). 그런데 평균적인 취향•성향에 있어서는 고정관념적이기에 서로간의 소통이 그나마 될수있지만 차이적인 취향•성향은 차이로 인하여 여러편견에 휘말리게 되기마련이다. 특히 어릴수록. 예: 나는 뜨개질, 치마, 긴머리, 귀여운거 등등 남자인걸떠나 나로서 좋아하고 편해보이고 재미있어 보이고 그냥 취향일뿐이다. 그러나 이것은 차이적인 취향•성향이기에 주변사람들은 나에게 게이,성전환 추천, 여자조상신이 몸안에있다, 마음이 여자 등등 듣게되면서 정말 내가 여자로 전환해야 생활이 편해질수있을까 하며 휘말린다. 그러나 계속 휘말리고 휘말리면서 나는 여러말에 휘말리며 억지로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그러나 알고보니 여자로서가 아닌 나로서 좋아하는것이란걸 성인이되고 한참이 지나서야 알게된것이다. 물론 아직도 그런말을 들을때면 정말 내가 여자여야만 편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한다. 한마디로 본인의 취향이 평균적인게 아니란 이유로 여러말에 휘말리지말고 본인으로서 좋아해야되는게 중요하다. 물론 그상대편도 여러가지를 언급하며 비꼬듯 권유하는것도 잘못이지만 선을 지키며 다르게 생각하거나 존중하지 않는다면 존중해줘라. 본인에게 선넘지않은이상 존중을 해준다면 잘한것.
Instagram내가본 공포물중 맛순위 신비아파트: 순한맛 학교괴담: 매운맛 학교유령: 핵매운맛 학교유령은 1995년도라 상당히 오래된 공포물인데 한국과 일본에만 방영되고 아는사람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매우드물다. 특징은 당시 아날로그특유의 화질과 그림체와 함께 지지직거리듯한 느낌과 훈훈한게 아닌 그중에 한명은 죽는것. 특히나 귀신도 무서워할만큼 겁많은 나로선 3년전 우연히 학교유령중 벽을타고 오르는 소녀 편보다가 당시 저녁 알바 중이였어서 과자창고 들어갈때마다 귀신나올까봐 무서워한 기억이 난다.
Instagram현재기준 나의 코스프레 방식 신발: 일반, 서양식, 중국풍=>중국업체에 디자인과 함께 맏기거나 기성샘플구입 한복=>국내 한복신발업체에 제작. 기모노=>일본이나 중국(전통원형이 되어있는지 보고구입, 일본에서 수입한거라고 하기에 복잡한 과정없이 쉽게 구입), 혹은 직접제작할예정. 너무나 특수한 신발인경우엔 기성품에 덧붙이듯 만들긴 하는데 되도록 맏김 소품: 3D모델링 기성파일구매해서 도색, 혹은 직접 모델링해서 출력, 직접 일러레 작업해서 레이저커팅으로 제작. 정말 안되는건 업체에 맏기는편이지만(예: 부채, 전통모자류) 되도록 내가 직접 만들것. 의상: 스판덱스 프린팅슈트, 수영복, 스포츠의류같은 특수종류외엔 전부 직접 제작(티셔츠나 특수소재라도 만드는경우도 있음. 어떻게든 직접 다 만드는것이며 정말 정말 안되면 맏김) 가발: 샵에 맏기고 받아본후 부족하거나 손봐야될부분은 거의 직접 조금손보고 함. 메이크업: 10년이 넘어도 매우 어려워서 초보급이기에 쉽고빠르면서도 한듯 안한듯하게 하는쪽으로 하는편(대기줄이 길어 기다리는걸 싫어함.) 내얼굴을 캐릭터따라 성형하는게 아닌 나로서 캐릭터를 따라한다 생각하고 나에게 맞는화장을 찾는것. 얼마나 못하냐면 많이해본사람, 전문가분들도 절레절레급
Instagram내가살면서 인간관계다짐에 큰영향을준 캐릭터. 앙상블스타즈-나루카미 아라시. 학창시절 내성격을 보는거같은 캐릭터. 나는 이분야가 좋을뿐인데 주변인들의 말에 휘말려 정말 여성스러운게 맞구나 하고 정말 나는 남자가 아닌 여자최상헌으로서 살아가고 싶을때가 있었다. 그와같이 지금의 나를 그냥 성별잘못만난 나로 살아오며(지금도 그렇지만) 그과정에 대중매체에서 같은 동성들끼리 친하게 지내는걸 볼때, 나도 여자또래들하고만 어울려야지하며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남자또래들에게 미안해지기 까지 했고 그와중에 진심으로 나와 친구로 받아주는 이성친구랑도 어울리게 되고 혹은 이용해먹는 이기주의자 이성도 보게되고 너무나 인간관계에도 성별에 집착하듯 살아 왔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남고를 입학하게됨과 같이 이유모르게 먼저 친하게 대해주는 또래들을 되게 신기해하며 시비거는게 아닐까등등(엄마에게 들어왔던 말땜에) 어떻게 정을 줘야될지 몰라 정을 먼저 거의 주지못한 미안함을 계속 느끼면서 3년동안 여러 같은동기들과 조금식 어울리며 잘 졸업했다. 그렇게 졸업한지 2년이 지나 앙스타-아라시를 보게되고. 아라시는 여성스러움에도(자신을 여자라고 생각함) 같은 남자들끼리 잘어울리는걸 계속보고, 내가 그동안 잘못된생각을 하고 살았구나하며 점점 동성들과 더 어울리고 싶어짐과 같이 학창시절 먼저 잘해준 또래들한테 잘해주지못한것에 더큰 미안함을 느끼게된 계기였다. 그때라도 마음을 열고 나도 정을 먼저 줄껄 그애들이 정을 줄때 나는 어찌줄지 몰라 우물쭈물하기만 했던나. 지금을 동성끼리도 친하게 지내면서 또다른 아이디어나 영감에 큰영향을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