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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 7월의 목표, 행복하기🍀 - 요즘 드는 생각은 행복이 생각보다 참 별 거 없다는 거다. 어릴 적 나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 행복할거라 생각했다. 꿈에 그리던 일을 하나씩 해나가고 있는 지금, 일에서 얻는 성취감과 재미보다도 행복은 그저 좋아하는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시시콜콜한 일상을 나누는 순간들이 모여 만들어진다는 것. 실은 별거 아니라 여기는 순간들이 나에게 행복을 채워주는 순간들이더라. 소중한 이들과 기억하고 싶은 추억들을 켜켜이 쌓아가는 7월이 되기를🍀 💌예빈의 마음을 담은 글, 예세이💌
EP.3 14년지기 단짝과 우정 스냅을 찍었다📸 어릴 적, 함께 길거리를 다닐 때면 사람들이 쌍둥이냐 물을 정도로 생김새도, 마음의 결도 비슷한 나의 단짝 친구, 영연👩❤️👩 교복을 입던 시절, ‘우리가 어른이 되면 어떤 모습일까? 어른이 된 우리라니, 너무 이상할 것 같아!’라는 대화를 나누며 왠지 어른이라는 건, 흠 잡을 데 없이 멋지지만 현실과 타협하며 조금은 쓸쓸하기도 한 모습이라 느꼈던 것 같다. 1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어느덧 스물 일곱 살, 제법 어른이라 말할 수 있는 나이가 된 지금🌿 우리는 생각보다 그 때의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영연과 나는 여전히 순수하고, 좋아하는 일에 대한 소소한 열정을 품은 채, 각자의 자리에서 여전히 자라나는 중이다🙆♀️🙆♀️ 그런 스물 일곱, 우리의 한 페이지를 마치 청춘 영화의 주인공들처럼 아름답게 남겨주신 채무 작가님께 무한 감사를,🙏✨ PS. 채무 작가(@chaemoowa)님은 우리와 또래이지만, 작가님만의 시선과 색깔을 담은 영상과 사진으로 영감을 듬뿍 주시는 최애 자까님..🫶 스냅 이벤트에 당첨되다니 럭키빅키걸이어따🍀🍀 💌예빈의 마음을 담은 글, 예세이💌
🍀대기업 합격 포폴 작성법🍀 안녕하세요! 서류 100군데 넘게 쓴 이대언니의 대기업 합격 포폴 나눔입니다!🙆♀️ 저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콘텐츠 직무, 대행사 취준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포폴 작성 비법을 나누고자 해요✍🏻✍🏻 요 파일에는 제가 포폴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면접관의 입장에서 어떤 포폴이 매력적인지 저만의 꿀팁들을 꾹꾹! 눌러담았습니다🙏 나눔 원하시는 분들은 1) 예빈 필름 팔로우 + 게시글 저장 2) 댓글로 ❤️포폴❤️달아주시면 DM으로 링크 보내드리겠습니다!✨ 남은 상반기 취뽀하자구요 아자자자‼️
🍀Ep.2 고마운 인연들에게🍀 관계에서 이런저런 생채기를 겪으며 떠나간 인연들에 대해 하소연하는 내게 친구가 말했다. “그래서 나는 지금 곁에 남아 있는 사람들한테 고마운 것 같아. 사람 인연이라는게 언제든 틀어지기도 쉽고, 이제는 다들 바빠서 서로 소원해지기도 쉽잖아. 그렇게 생각하면 지금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되게 고마워지더라고.” 그 순간,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나를 떠난 사람들에게 집중하며 슬퍼하던 마음을 여전히 내 곁에 남아있는 사람들에게로 시선을 돌리자 괜시리 미안하고, 고마워졌다. 내가 어두울 때에도 어둠의 시간 속에서 빛을 찾아낼 때까지 함께 아파해주고, 다시 일어나 밝아진 내 모습도 사랑해주는, 내가 어떤 모습이든 묵묵히 곁을 지켜준 고마운 인연들. 실은 떠나간 사람보다, 곁에 남아있고 또 새로이 알게 된 소중한 인연들이 더 많았다. 나의 시선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우리는 주어진 것에 감사할수도, 불평할수도 있다. 그 친구는 사소한 것에도 감탄하며, 소소한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행복한 사람이다. 오늘은 그 친구의 마음을 닮아, 주어진 인연들에게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야겠다🍀 💌예빈의 마음을 담은 에세이, 예세이💌
🌙솔로 4년차의 혼자서도 잘 지내는법🌙 요즘 왠지 모르게 마음 한 구석이 헛헛했다. 항상 내 편이 되어주고, 시시콜콜하게 떠들며 산책할 애인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음 속을 떠나질 않았다. 외로움을 타는 나에게 친한 언니가 말했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랑 비슷한 사람이랑 만나게 되어 있더라. 그렇게 생각하면 나를 좀 더 좋은 사람으로 가꾸고 싶어지지 않아? 그냥, 네 삶에 좀 더 집중해봐. 그럼 또 좋은 사람이 와.” 요즘 좋아하는 일들로 정신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기에 나는 내 삶에 충분히 집중하고 있다 착각했다. 돌아보니 아니더라. ‘바쁜 틈 속에 과연 나는 나를 잘 돌보고 있었나?’하고 묻는다면 쉬이 대답할 수 없었다. 혼자만의 시간에서 행복을 충전하는 시간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늘 사람에게 의지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그래서 일상에서 소소한 변화를 시도해 보았다. 바쁘다는 핑계로 가지 못했던 수영장에 오랜만에 찾아가 시원하게 수영을 했다. 또 매일 밤마다 노란 꽃무늬 램프를 켜고 따뜻한 차를 마시며 좋아하는 시집을 읽고, 일기도 썼다. 아, 내가 좋아하는 행복의 모양은 이렇게 생겼었지! 잃어버린 낭만과 나만의 행복을 되찾은 기분이었다. 왜인지 이 소소한 변화 하나만으로 누군가 곁에 없어도, 나 하나만으로 충분한 밤이었다🌙 💌예빈의 마음을 담은 편지, 예세이💌
🌸아마츄어 작업실로 완성하는 봄크닉🌸 #광고 봄바람 휘날리며~🌷🌷 피크닉 가기 딱 좋은 요즘 날씨😘 꽃도 피구 내 마음에도 봄이 피어나구 피크닉 훅! 땡길땐?💝 아츄로 피크닉 갬성 완성하자😎 아츄 빵빵박스에 빵 6개 담으면 음료 하나가 무려 공짜라구…?🙇♀️🙇♀️ 아니 이런 혜자가 다 있나👀 아츄 빵에 딸기라떼 테이크아웃하면 봄크닉 갬성 완성🍓🍓 마~ 맛도 깔끼하구마잉~🤭 봄에는 아츄랑 피크닉 가자 @@친구, 애인 태그 📌아마츄어 작업실 시흥본점 주소 : 경기 시흥시 은계중앙로 254 은계호수타운1 아마츄어작업실 시흥점 @amateurcompany.office
Instagram🌊전국구에서 모인 바다 작가님들과 뻘토크!🌊 - 일이 끝난 뒤 거울로 나를 마주했을 때, 눈이 반짝이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일이 있어요. 저에게는 뻘다방 일이 그런 것 같아요✨ 제주도, 강릉, 서해, 시흥까지! 전국구 작가님들이 모인 이번 뻘토크를 준비하기 위해 회사에 가기 전, 새벽 6시부터 일어나 대본을 쓰고 PPT를 만들었어요✍🏻 조금은 피곤한 일정이었지만..😌 저에게 주어진 이 일을 더 잘해내고 싶고, 더 재밌게 만들어 나가고 싶은 마음이 커서 준비하는 내내 되려 신이 나 있었답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함께해주시는 관객분들도 저도 많이 웃고, 웃길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바다와 같이 드넓은 에너지를 가진 작가님들과 함께하는 <사색의 바다展>으로 여름 휴가 오세요🙆♀️🙆♀️ With anjungpal regalo.hand uillcraft floraknitting kimnamdon gijun996 ppeolrojangsaeng jawoo_mudlife
Instagram보고싶은 김수빈과 오월, 우리들의 예쁜 기억 조각✨ 📌선재도 뻘다방, 2024 ppeoldab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