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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ls그래 하고싶은거 다하세요!!!! 분위기있는 릴스는 뭔 릴스야 🤣 이런게 지우소민이지 🎄💖
눈을 밟을땐 뽀드득소리가 나고 길은 차에 달린 타이어가 밟고 지나다니기 때문에 검은눈이고 눈이 녹으면 물이되고 고양이가 발모양은 이렇게 생겼고 발자국을 따라가다보면 어디로 갔는지 알수있고 눈이 오면 스케치북이니 마음껏 그릴수 있고 눈싸움, 눈사람도 만들수 있어 혼자 할수도 있지만 엄마와 지우가 같이 함께 하기에 더 소중하고 재밌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수 있었던거야 누군가와 함께 했을때의 행복을 알려주는 시간, 그리고 눈 하나로 무한정의 상상의 나라를 펼칠수 있다는걸 알려주는 시간, 너와 나의 소중한 시간 ⛄️⛄️
아이낳고 처음으로 클스마스, 말일, 신년을 오빠없이 지낸다. 매년 클스마스에는 케이크를 불고 말일에는 티비를 켜놓고 새해가 되면 새해복 많이 받으라하고 서로 안아주며 새해를 맞이하곤 했지만 올해는 오빠가 지방으로 떠난다 🚗 그 덕에 나는 아주 짧은 자부를 즐겼다 몇년만인지 모른 노래방에 가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점프점프하고 뛰어놀며 그 누구도 챙기지않아도 되고 한강가서 신나게 또 점프점프하고 라면도 차에서 먹고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짧고 건강한 자부를 보내고 왔다. 별거 아니지만 나에게는 참 소중한 시간 그래서 말인데 오빠 갔다오면 또 부탁할께 😄
@soso.oneul.jeju ⠀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소소한 행복이란 이런거다 라는게 명확하게 느껴져요. ⠀ 아이의 웃음소리, 날 바라보는 아이의 눈빛, 나를 향한 애정의 말투, 몸짓 모든것들이 소소한거지만 작은게 큰 힘이 되더라구요. ⠀ 집에서는 늘 육퇴후에도 밀린 집안일을 하느라 쉬는게 쉬는것이 아니였지만 소소오늘의 육퇴후 시간은 정말 오로지 나에게 주는 선물의 시간같아 행복하게 잘 지내다 갑니다. ⠀ 엄마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모두 만족한 선물같은 2박3일 감사합니다. ⠀ 마지막으로 언제나 wellcome to seoul 🤎
#밀린릴스 아니 옆으러 쓰러지질못해 🤣🤣 너무 귀엽네 진짜 🤣🤣💖 내가 생각했던 영상은 이런 영상은 아니였지만 오히려 잘 못넘어져서 귀여워진 영상 사랑한다 정말루,,💖
우리빼고 둘은 연애중 💖
언니의 한마디 아니였으면 가보지 못했을곳, 혼자가 아닌 함께여서 더 좋았을곳, 가을의 끝자락을 온몸 구석구석 느끼고 왔어요 🤎
Instagram#사랑해 #나의지우 ⠀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지우야 알사탕 하나만 사서 먹어바 엄마의 마음속 이야기가 들릴꺼야 🩵 (백희나작가님 책 읽은 사람만 알수 있음) ⠀ ⠀ #알사탕 #백희나작가님 #hbd #물때생각안하고갔네
Instagram#사랑해 #나의지우 이틀 후면 사랑하는 우리 지우의 생일 다섯 돌 6살 💜 5살의 지우는 키가 10cm 이상 자라고 몸무게는 5kg 정도 찐 것 같다. 뭐든 엄마, 아빠와 함께 하려 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놀이기구 타는 거 좋아하고 멋진 형아라는 말을 좋아한다. 이틀 후면 6살의 시작인데 유치원 생활도 2년 남았다는 게 엄마는 참 그렇다, 지우야 시간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거지만 멈추고 싶어. 너랑 더 오래 샤워하고 싶고 너랑 더 오래 붙어 있고 싶고 너랑 더 오래 안고자고 싶고 너랑 더 오래 뽀뽀도 하고 싶어. 지우야! 내 아들! 내 미니미! 내 이쁜이!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듯 내일도 사랑하며 서로 아껴주고 살자 아니, 오늘보다 내일을 내일보다 모레를 더 더 더 사랑해주고 더 더 더 더 더 더 사랑해줄 거야. 사랑해 우리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