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콘텐츠
-
후기 0건
-
협업 브랜드
-
관심 브랜드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
등록된 서비스가 없습니다
[실제 대화녹음🎙️] 이게 먹으면 안되는거긴 한데🤔 다들 너무 젠틀하셔서 내가 민망할까봐 모른척하시는거봐 저녁먹고 아무것도 안줬는데 이빨에 뭐 꼈다더라고요. 대답 듣고 경악하긴 했는데.. 무튼 저도 상상도 못하긴 했어요ㅋㅋ 뭣모를 때 한번쯤 뭐 그런거 아닌가 싶은데 이거 어떻게 말려요?😮💨 #아들육아 #익사이팅해#유아치실 #육아일러스트
▶Reels아니 잠복까지 할일..🥹 내가 어릴 때 부모님은 낯선 제주에서 어린이집을 시작하셨다. 엄마의 꿈과 비전이 담겨있던 어린이집에서 아름다운 열매들도 얻었지만 난 현실의 매서움을 간접적으로 느끼며 자랐다. 30년 한 기업을 운영한다는게 어디 쉬운일인가.. 매년 좋은 선생님으로 채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견뎌낸 세월이었다. 나는 일부 무책임하거나 이기적인 교사들을 보았기에.. 어린 마음에 무력감을 느끼는 날도 많았다. 지금까지 부모님이 어떻게 운영해오셨는지 누구보다 잘 알아서 ‘이제는 좀 쉬는게 좋겠다’ 하실 때 ‘엄마. 맞아 이제 쉬어야지‘라고 답했는데 신학기 안내책자를 뒤져 1884명의 수료자수의 숫자를 3단 케이크에 새기고 앞으로도 이 자리에 있어달라고 카드를 써서 오시는 학부모님들은 대체 어떻게 이런 이벤트를 준비하신걸까. 길어봐야 2-3년 알고 떠날 스쳐가는 기관에 이런 이벤트를 하시는 분들은 대체.. 어디서 나타나신건지.🥹 (할 말을 잃음) 30주년이라는 타이밍 “잘 하고 있다“고 놀라운 격려와 위로의 메세지를 주시는 것만 같다 (1994인데 잘못씀) 기도가 헛되지 않았음에 감사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이 자리를 지켜오신 부모님을 존경한다는 이야기를 짧은 릴스에 담아 나누어본다.
아니 그걸 왜먹냐고😮💨 며칠 전 집에서 있었던 일. 저녁먹고 치카하기 전에 아들이 이빨에 뭐가 꼈다며 누나가 사용하는 치실을 요구했어요. 잠시 할 말을 잃게 만든 아들 이빨 사이에서 발견된 이것은 대체 무엇이었을까요? 나는 왜 자꾸 퀴즈를 내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남편 그림이 딱 여기서 끊겼어요. 이건 오늘(7/6)내로 답 나오면 진짜 선물 드려야할 것 같아 #일러스트 #그림그리는아빠#일러스트레이터 #육아일상#아들이란
잘 먹이는게 정말 쉽지가 않다 치열한 평일을 보내고 쉼없는 육아가 시작되는 주말 아침 나도 내 욕구를 따라 늘어진 일상을 즐기고 싶지만 남편과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아침을 차리기로 선택한다 (평일 아침은 정말 대충먹는 편) 국을 좋아하지 않는 내가 뚝딱 끓이는 국 종류가 늘어간다 그렇게 차근차근 늘다보면 나도 루아가 한입 먹었을 때 “어? 엄마맛이다”라고 할만한 친정엄마 레시피 같은 그런게 생길라나 Q. 무슨 국일까요? #입짧은가족#치킨한마리도남는네가족 #그림일기#엄마일기
🔇내 웃음소리 음소거할까 30대에 웃음소리 바꿀 수 있나요 영상에서 들어보니 세삼 부끄럽네 그러게, 아들아 걔는 왜 💩을 입은걸까? 신나게 웃고 💩아니라고 알려줬어요 저 빵이름 아시는 분? #35개월아들#육아#육아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