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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제주에서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제 사랑을 드립니다 -❤️ #happybirthday #제주살이 낭만대박💗
Instagram들쭉날쭉한 삶을 그러려니 ~~하고 무던히 받아들이는 게 나에겐 왜이리 어려운 걸까 요즘 들어 부쩍 자연을 많이 찾는다. 그렇다는 건 마음의 쉼이 필요할 때, 눈물도 많아졌고 내가 지쳤다는 증거이다. 최근들어 섬세하고 예민한 감수성탓에 사소한 파동도 나에겐 길고 깊은 파장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나에게 맞는 주파수를 찾고 이러한 과정 또한 무던히 흘러보낼 수 있을 때까지 << /\/\/\/\/\/\/ 이렇게 말고 ~~~~~~ 이렇게 살아보자 이럴 땐 요가나 명상이 도움이 꽤 되는 듯 하다 🧘🏻♀️
Instagram혼여 그립다🍀🍃🍃 짧았지만 너무 소중했던 행복💗 늦었지만 #7월의제주기록 겨울에 또주도 가야지🌳
Instagram#일상오마카세 그간의 있었던 나의 감정변화나 여러 일들을 더럭 표현하긴 힘들겠으나, 일단 시리고 시렸던 작년 서울의 겨울을 견딘 나 수고했다 !! 도망치듯 무턱대고 내려온 순천의 생활도, 어떠한 나의 모습도 이제는 제법 마음에 든다🙂 얼마만의 게시글인지 ! 저의 소중한 일상을 공유합니다💚 #피터팬증후군 피터팬 증후군은 몸은 성인이 되어가지만, 성인이 되기를 거부하고 어린이나 소년이 되기를 원하는 심리상태 또는 그러한 행동을 말한답니다 🧚♀️🧚♂️ ” To. 지민 누구나 힘들 때가 있고, 다 놓아버리고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어. 버리고 싶은 현실이 있을 때. 여기서는 그 ‘이상’을 ‘네버랜드’로 표현해, 뛰다가 힘들 때는 쉬는게 당연한거야. 어쩌면 우리는 그걸 잊고 사는 것도 같지. 피터팬의 손을 잡고 네버랜드로 도망치자. 그게 나쁜 건 아니니까. 어린왕자처럼,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던 무지의 때가 그리울 때면 그냥 그때로 돌아가자 “ 라고 내가 정말 힘들 때 내 휴대폰 메모장에 위로의 글을 남겨준 고등시절 고마운 사람이 떠오른다. 나에게 피터팬 증후군을 알려준 친구가 생각나는 요즘 🍂🍂🍂 너무 보고싶다. 확실히 .. 가을이구나 🥺
Instagram관동대로 국토대장정 스물, 무엇을 해도 빛나는 나이✨ 2021/07/26~08/06 총 연장 350km 강릉-평창-횡성-원주-양평-남양주-구리-서울 찜통 더위, 하루에 6-7시간씩 20km부터 많게는 35km까지 걷는다. 유일한 여성 대장으로써👸🏻 ‘잘’먹고, ‘잘’산다는 게 어떤 것인지 내 육신을 통해 온전히 느낄 수 있었다. 끝없는 도전은 내가 앞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게끔 단단한 자양분이 되어준다. 자연스럽게 살자, 잘 지내보자. 이 또한 내 소중한 자산이 되어 한 줄기의 추억으로 자리잡겠지. 낯설지 않다. 중학생때부터 이미 나는 방학시즌이나 긴 여유시간이 생기면 국토대장정을 떠난다. 극강의 더움, 혹한의 추위에 왜 항상 내 두 다리는 어딘가로 떠나지 못해 갈망하는 것일까. 좋은 징조다. 앞으로 평생, 이렇게 살거다. 몸도 마음도 한 학기 재 충전🍃 다시 제자리로 와서 나 답게 잘 살아보자🏃🏻♀️ 💪🏼💪🏼 언제든 건강하게 💪🏼💪🏼 🏃🏻♀️🌊🍃💐🌳🌍🌈🔥🌞🤸♀️🥄🍚🍑🇰🇷
Instagram🌿 나뭇잎은 멍들었고, 가장자리부터 올이 풀리던 하늘은 급기야. 침대에 묶인 상념은 무엇에 사로잡혀 있을까. - 여유가 없을 땐 대충 살아가기 쉽상인데, 학교에서 항상 소확행을 찾고자 한다 ! 덜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살아남기 :)
Instagram우리집 세번째 붕붕쓰와 할머니집🚐 면허따면 캠핑카 타고 놀러 갈 사람🎶
Instagramᴛʀᴜsᴛ ᴍᴇ !
Instagram이번 설에는 다양한 나라의 외국 친구들과 보냈다 ! 미국 캐나다 영국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한국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다. 같이 전 부치고, 윷놀이도 알려주고, 한복도 입고, 세배하는 방법까지 알려줬다 ! 흔하지 않은 기회여서 더 많이 기억에 남는다. 재미있었다. 다들 즐거워해서 다행이다.✌️✌️ . . . #설 #한국문화체험 #문화체험 #글로벌 #명절 #세배 #전부치기 #윷놀이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Instagram세계청년대회 🇵🇦2019 JMJ panama🇵🇦 2019. 01. 22 ~ 01. 31 마음에 담아둘 것만 기록하자. 세계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세청은 파나마에서 열렸는데, 파나마는 종교가 대부분 가톨릭인지라 종교적 행사에 더 화합이 잘되었던 것 같다. 종교를 떠나, 이 기회로 내 세계관을 넓히고자 참석했었다. 세계적인 축제였음을 내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처음 보는 국기를 든 사람들도 봤고 본 것에서 그치지 않았다. 내 머리색때문인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예쁘다고 같이 사진이 찍자는 외국인들이 정말 많았다. 서로 이야기 하며 명함도 교환해서 연락하는 외국인 친구들도 생겼다. 나는 아직 무신론자 이지만, 교황 프란치스코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까이서 만나뵐 수 있었다. 난 가톨릭신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드물 것이다. 사실 세계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런 축제가 나는 처음이 아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에 종교적인것과 관련없이 스카우트에서 국제연맹 행사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그때와 비슷했다. 세계인들이 다같이 텐트에서 자볼 기회가 또 언제 있을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파나마 현지 가정 홈스테이였다. 내가 묵었던 가정집의 사람들은 나를 정말 많이 사랑해주셨다.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어하시고, 매일 아침마다 배가 고플지도 모른다며, 친구들이랑 나눠먹으라고 두둑히 간식을 챙겨주셨고, 매일 잠자리가 불편하진 않은지부터 실제로 표현되었던 것보다 더 많이 나를 생각해주셨다. 해외에서 홈스테이는 파나마가 세번째 이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다. 많이 보고싶다. 이번 세계청년대회를 통해서 내 세계관은 더 넓어졌고 많은 것들을 경험함으로써 한층 성숙해졌다. . . . . . #세계청년대회 #2019세계청년대회 #JMJ #jmjpanama2019 #파나마 #홈스테이 #WYD #경험 #세계관
Instagram쿠바🇵🇷🇵🇷 사진 찍을 때는 정말 잘 웃는다 ,,🧐 (뒷 사진도 예쁘니까 다 봐죠라 ,,) #쿠바 #하바나 #트리니다드 #여행 #사진 #여행사진 #열여덟 #체게바라 #바다 #행위예술 #cuba #havana #trinidad #travel #🇵🇷
Instagram. ☝️내 2018년 총 정리☝️ . 첫번째사진부터 -2018, 1월 한라산🗻백록담을 오르고, 해남 땅끝부터 광화문까지 2-3주간 죽기 살기로 하루에 약 40km씩 걸었던 🐾국토대장정🐾을 시작으로, . -2018, 3월,4월 양업고에 입학해서 올해에 가장 행복했던 시절이었다. . -2018, 4월 말 우리가족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웨딩 가족사진을 찍었다👨👩👧👧 . - 2018, 5월 처음으로 국제미용올림픽이라는 큰 대회에 출전했고, 첫 대회, 큰대회 모델이 구민정이었어서 더 기억에 남았다. 그 결과 동상🎊타왔다. . -2018, 6월,7월 여름철에는 행사에 많이 참여했다. 순천에서 열리는 큰 행사때마다 좀비분장 부스에서 많이 봉사했던것 같다. 사진은 놀러와서 돈내고 체험받았던 아빠 사진 ㅎㅅㅎ . -2018, 7월 ,8월 첫 해외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일본 오사카, 도쿄에서 정말 오랜만에 가족완전체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 . -2018, 9월 평화반 단합을 했다. 평화반은 일년간 단합을 3번 했는데, 이 날이 가장 즐거웠었다. 반 애들끼리 캠핑하면서 텐트안에서 자고, 용인에서 2박 3일은 소중한 기억이다. . -2018, 10월 평소와 같이 일요일 오후 기차타고 학교에 가던날에 할머니가 깜짝 서프라이즈로 순천역 앞에서 기다리고 계셨다. 광양에서 시내버스타고 왕복 약 두시간이지 않을까,, 싶은데 내 얼굴 5분 보기위해서 달려오셨다. 내 손에 쥐어주신 오만원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 . -2018, 11월 네팔해외이동수업🇳🇵을 다녀왔다. 수업이기 전에 학교 친구들과 해외에서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 정말 기뻤다. 그리고 처음보는 히말라야 설산은 정말 정말 아름다웠다. . -2018, 11월 중후반 음,, 나에게 정말 소중했던 한사람과 또 이별했다. 느끼는게 정말 많았다. 이렇게 나의 1년은 마무리 되었다. . 민정이 보고싶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