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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달의 설렘과 열 두달의 행복으로 건강하게 자란 다온이가 첫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아직까지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그동안 사랑을 베풀어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다온이가 건강하고 바르고 사랑받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함께 자리해주셔서 사랑과 축복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분한분 연락드리지 못하여 죄송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돌잔치 준비하느라 정신없구나" 라고 생각해주시고 함께 자리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정의 선물과 이벤트 경품도 있으니 부담 갖지마시고 오셔서 얼굴도 보고 식사도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1부 예배 후 2부 이벤트행사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