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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가난, IQ 84, 키순 1번, 공부 못하고 내성적이었던 산골 소년은 어떻게 반백 년을 살아 냈을까?" 세상에는 너무도 많은 종류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세계 인구를 80억으로 본다면 그 80억명이 제각각 다른 모습과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을테니 말입니다. 범위를 좀 축소해서 당장 우리 나라만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5천만 인구를 들여다 보면, 너무도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을테니까요. 오늘의 책 <동두천 장미미용실> 이 책의 저자 또한 매우 특별한 삶을 살아온 분이죠. 약력만 봐도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오래된 관용구 중에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이 있지만, 해가 갈수록 그런 경우는 더더욱 보기가 어려워 지는 게 바로 우리의 현실이 아닐까요. 그런데 이 분은 정말 달랐습니다. 책 표지 부분 자기 소개에 써 놓은 글만 좀 볼까요? "가난, IQ 84, 키순 1번, 공부 못하고 내성적이었던 산골 소년은 어떻게 반백 년을 살아 냈을까?" 솔직히 이 한 문장만 읽어봐도 숨이 탁 막히지 않으세요? 와... 어떻게 보면 태어나서 성장기를 거치는 동안 인생에서 Loser(루저)라고 할 수 있는 조건은 모두 갖춘 것 같은 삶. 그런데 지금은 어떨까요? 잘 나가는 회사의 대표이면서 동시에 고려대학교 대학원 교수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지옥에서 천국의 삶을 살아낸 기적과도 같은 모습이 아닐런지요. 제가 수많은 책을 읽으면서 늘 저 스스로 강조했던 부분은, 위대한 위인(偉人)들의 삶을 되돌아 보았을 때, 그들의 위대한 업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 있다는 점입니다. 무엇을 계기로 하여, 삶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고 행동이 바뀌어서, 그런 찬란한 결과를 만들어 냈는지 말이죠.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저자의 삶을 살펴 보면, 말 그대로 피눈물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책에서는 말합니다. 생각이 변하고 행동이 변하고 그 행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감으로써 비로소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말이죠. 우리는 이런 책을 읽고, 감동을 합니다. 그런데 왜 우리 삶은 변하지 않는 것일까요? 바로, 실천에 있습니다. 훌륭한 사람의 삶을 보고 내가 변화하고자 마음먹었으면, 실제로 변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변화가 비로소 실천, 더 나아가 꾸준한 습관이 되었을 때, 우리는 그 위인과도 같은 삶을 살 수 있는 것이죠. 책을 읽는 이유는, 마음의 틀을 깨고자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계기를 바탕으로 하여, 책을 읽기 전과 책을 읽고 난 후, 우리 스스로 삶의 가장 큰 변화를 받아들이는 소중한 날짜가 되어야 하는 것이죠. 책에서는 말합니다. 가난하고 제대로 된 교육도 많이 받지 못한 어머님. 그 어머님의 삶을 되돌아 보는 곳이 바로 동두천 장미 미용실이라고 말이죠. 50년도 더 된 어머니의 삶의 여정 속에서 동두천 장미 미용실이 어떤 장소인지를 말해 줍니다. 그리고, 그곳이 또 작가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도 말이죠. 누구에게나 삶의 역경은 주어지는 법입니다. 단지, 그 역경이 객관적으로 크냐 적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죠. 내 삶의 주인공인 나 자신이 그 역경을 어떻게 대하고 또 어떻게 극복해 내느냐에 따라 내 삶의 방향이 정해질 수 있으니까요. 누구에게나 손가락질 받을 것만 같은 한 소년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누구에게나 박수받는 인물이 되었는지. 오늘 이 책 <동두천 장미 미용실>을 통해서 다함께 읽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동두천장미미용실, #마케팅책, #마케팅책추천, #자기계발서, #자기계발서추천, #자기계발책, #자기계발도서, #자기개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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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전 세계가 주목하는 비즈니스 트렌드를 주목하라!"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너무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자고나면 세상이 바뀐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겠지요. 제가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했던 2001년도에 직장상사가 술자리에서 늘 하던 말이 있었습니다. '내가 신입사원일 때가 정말 좋았다'고. 그 때는,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거래처에 열심히 전화를 돌리고 나서, 점심 식사 전, 또는 점심 식사 후 부지런히 업체 방문을 나갔다고 말이죠. 휴대폰이 없던 시절이니 거래처 방문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나중에 확인할 수 있었고. 부지런한 사람이 많은 업체를 방문할 수 있던 시절이었다고 말이죠. 그러던 것이 무선호출기(삐삐)가 등장하면서부터, 리얼타임으로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이 생겨버린 것이었죠. 지금 현재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빨리 가라, 오라, 연락하라 등 방법이 있는 겁니다. 그러다 휴대폰으로, 더 나아가 스마트폰으로 바뀐 지금은, 말할 것도 없이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연락, 전달, 회의 등이 가능한 세상이 되어버렸죠. 이뿐일까요? 무선 화상통신을 통해서 전세계 어디든 24시간 서로간에 얼굴을 보며 이야기 하는 것이 가능해져 버렸습니다. 세상은 1초도 느리지 않게 전세계가 동일한 생활권(?)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만큼 기술의 발전, 과학의 발전을 통해서 세상은 너무도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그런 과학기술의 발전 뿐만 아니라 미래를 대비하는 과학기술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딥 테크놀로지. 딥테크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과학 기술의 발전이 곧 지구 환경을 나쁘게 만드는데 영향을 미친다고 알았습니다. 물론 백 퍼센트는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지구적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기술.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래를 알리는 기술이 있다는 게 놀랍지 않은가요? 뭐든 낯선 단어를 보게 되면 호기심도 생기지만 그와 동시에 두려움도 생기는 법입니다. 너무도 빨리 변해만 가는 세상의 모습 속에서, 똑같은 속도를 내지 않으면 도태되기 마련이라는 생각 때문이지요. 오히려 그 속도보다 앞서나가고자 하는 욕심. 그것이 곧 변화에 대한 두려움으로 나타나는 법입니다. 이 책 <딥테크 스타트업>은 생소한 과학기술과 이를 통해 탄생한 회사들. 그들의 기술들. 이로 인한 변화를 예측해 보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적지 않은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지금 나와 관련이 없다고 또는 적다고. 그냥 그런 세상이 있구나 하고 넘겨버릴 일이 아니라, 내가 모르는 세상, 내가 몰랐던 정보를 새롭게 깨우치게 되면서, 머릿속 정보의 우주를 더 크게 확장하는 것. 그것이 이런 책을 읽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일 것입니다. 하나의 정보가 또 하나의 정보를 만나고, 그리고 또 하나의 정보를 만나서 이들이 연결되는 순간. 나도 모르게 내가 가진 지식과 지혜는, 이 우주의 크기만큼 크게 성장할 것이며, 이를 통해 비로소 나만의 지식과 지혜를 새롭게 얻게 될 것입니다. <딥테크 스타트업> 오늘날 또 다른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발걸음으로서 오늘의 책으로 읽어봤습니다. #딥테크, #딥테크스타트업, #딥테크기업, #유니콘기업, #딥테크팁스, #기후변화, #기후위기, #로봇, #바이오, #deeptech https://blog.naver.com/terryjung21c/223364698364
Instagram"불법대한민국 외국인이주노동자의 삶의 이야기" 제가 대학생 때였습니다. 당시 휴대폰을 사기 전이고 때문에 삐삐를 사용하던 때였죠. 저녁에 친구들과 연락을 하게 되면, 집 근처 공중전화를 찾곤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개인적으로 좀 짜증을 냈었죠. 왜냐구요? 제가 결혼 전에 살던 곳에는 근처에 다세대 연립주택이 많았는데 외국인 근로자들도 다수 살고 있었거든요. 저녁만 되면 공중전화 앞에 줄을 서 있었던 겁니다. 도대체가 제가 전화를 할래야 할 수가 없었죠. 그럴 경우 두 가지 경우를 보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정말로 한 시간을 기다릴 것이냐 판단해야 하는 경우였구요. 둘째는 신기하게도 그들이 제 눈치를 보며, 전화를 끊어버리고 양보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절대로 받아들인 적은 없었죠. 언제부터인가 우리 곁에서 함께 생활하면서도, 물리적인 거리를 둘 수 밖에 없는 사람들. 화학적으로 함께 살기에는 아직도 어려운 점이 많은 사람들. 이 책 <말해요, 찬드라>는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삶의 애환과 어려움에 대해 적나라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참 가슴아픈 사연도 많습니다. 정작 우리 인구가 주는 상황, 3D업종에서는 일하지 않으려는 상황. 그런 상황 속에서도 꼭 필요한 인력을 어쩔 수 없이 요청하면서도, 겉과 속이 다른 이중적인 사회 현상을 바라보는 모습은 씁쓸하기만 합니다. 이른바 선진국이라고 하는 백인 위주의 외국인에 대해서는 살짝 무조건적인 동경심이 포함된 무조건적인 친절을 베푸는 모습과, 동남아 또는 아프리카 등 우리보다 국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나라로부터 온 이주노동자에 대해서는 지독하리만큼 차별적인 모습을 보이는 국민성. 어느 쪽이 맞다, 옳다라고 보기보다는 그 부조화, 부조리에 대한 시선이 가슴 아프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사람의 국적과 피부색, 외양 모습만을 보고 먼저 판단해 버리는 일종의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조금 다른 관점이지만 조심스럽게 정치에 빗대보면, 절대善과 절대惡은 있을 수 없습니다. 내가 지지하는 쪽이라고 할지라도 그 안에는 내 가치관과 맞지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내가 지지하지 않는 반대편이라고 할지라도 내 가치관에 부합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것이거든요. 외국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조건적인 절대선과 절대악은 존재할 수 없듯이, 모든 국적, 모든 인종을 놓고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내가 성장해 오면서 만났던 사람들의 경우와도 같지 않을까요? 결국 사람은 겪어 봐야 알 수 있는 것인데 말입니다. 책은 말합니다. 내가 겪어보지 못한 상황도 책을 통해서 미리 겪어 볼 수 있다고 말이죠. 내가 만나보지 못한 사람들, 겪어보지 못한 일도 깨닫게 되는 소중한 경험을 하는 것입니다. <말해요, 찬드라> 우리 곁에 있으면서도 우리와 함께 하지 못하는 사람들. 외국인이주노동자라는 이름으로 하루를 사는 사람들. 얼마만큼 시간이 흐르면 조금 더 나은 상황으로 변할 수 있을까요? 어느 쪽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아직도 우리 나라는 양극단에 치우쳐 극단적인 가치관으로 이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가깝게 보든 멀게 보든 언젠가는 변해야만 하는, 변하지 않으면 안되는 우리들의 시선과 가치관이겠지요. 내가 원하는 나라를 선택하거나, 인종을 선택해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지만, 그 중에서도 2023년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서 다소 이기적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말해요, 찬드라... 오늘 밤 나 자신에게 다시 되묻고 싶은 질문으로 깊은 여운이 남는 책입니다. #독서천재정태유, #풀무질, #세상을벼리다, #집중독서, #책속의책, #말해요찬드라,#이주노동자, #책추천, #책서평, #책추천, #오늘의책 https://blog.naver.com/terryjung21c/223363311539
Instagram우주를 여행한다... 인류의 오랜 꿈이자 많은 사람들이 상상해 보는 최고의 여행이 아닐까요. 과학과 기술이 꽤나 발달되었다고 생각되는 지금이지만, 인류가 달 이외의 행성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건 아직까지는 머나먼 훗날의 이야기일 것 같네요.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나오는 것처럼 퀀텀점프를 하듯이 순식간에 슈웅~ 하고 몇 광년을 이동할 수 있게 된다면 생각보다 쉽게 우주여행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사실 그나마 천체망원경의 발전으로 인하여 눈으로 볼 수 있는 별(?)이기에 그곳에 가고 싶은, 가려고 하는 생각도 할 수 있는 거겠지요. 여기 이 책 <우주여행 무작정 따라하기>는 그런 우리들의 진정한 욕망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수 있도록 실제로 태양계에서부터 저 먼 우주 끝(?)까지 단 2주만에 여행을 한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달에서부터, 화성, 수성, 금성, 토성에서부터 천왕성 해왕성까지.. 그리고 이제는 태양계에서 탈락한 명왕성과 저너머 은하수까지 여행을 하는 것이지요. 실제로 아직까지 밝혀진 과학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학 서적만은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 속 꿈을 담아 여행하는 것이니만큼 약간의 상상과 이야기는 양념처럼 더해져 있거든요. 돈도 시간도 없는 사람이어도 상관 없습니다. 잠시 혼자서 책을 읽을 시간과 마음의 여유만 있다면 그 누구라도 순식간에 무한한 우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으니까요. 내 눈은 책 속 글자를 읽고 있지만, 머릿속 상상의 세계에서는 이미 우주를 마음껏 떠다니는 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우주는 어떤 모양일까요. 얼마나 클까요? 실제로 우주로 나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실제로 경험해 보지 못했지만, 한 권의 책을 통해서 끝없는 우주여행을 떠나보는 것. 이 책 <우주여행 무작정 따라하기>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매일의 일상 속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고 있지만, 잠시나마 책 한 권과 함께 우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독서천재정태유, #우주여행무작정따라하기, #에밀리아노리치, #더퀘스트, #오늘의책, #책리뷰, #책추천, #책서평, #읽을만한책추천
NaverBlog혈행개선 비건 오메가는 마미앤대디 식물성알티지오메가3~!
Instagram협찬 #키위몬 #해외직구 #원데이코어 #알티지오메가3 #rTG오메가3 #오메가3 #플러스비타민E1203 #건강기능식품 내 몸 건강은 내가 지키고자 찾아보고 선택한 알티지 오메가3!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건조한 눈을 개선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Instagram우리가 살아오는 동안에 항상 접하게 되는 사물에 대해서 그 크기에 적응된다는 건 얼마나 무서운 건지 모릅니다. 어쩌다 소설 걸리버 여행기라든가 공상과학영화(예를 들어 앤트맨)를 보면, 보통 사람의 몇 십 배로 크거나 또는 반대로 몇 십 배로 작아지는 내용을 보게 됩니다. 물론 상상 속의 이야기이진 하지만, 실제로 거인이 된다면 우리가 평소에 접하는 사물들이 얼마나 작아 보일까요? 반대로 소인이 된다면, 얼마나 크게 보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류의 커다란 발명품 중에 손꼽는 것이 바로 천체망원경과 현미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빛으로도 수십에서 수백, 수천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곳을 천체망원경을 통해서 볼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아무리 작은 물질이라고 해도 마이크로 현미경을 통해서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사실. 이런 생각만으로도 흥분되지 않을 수 없거든요. 어릴적 (아마 초등학교 3학년 정도 였을 겁니다.) 학교에서 과학 실험 과정이 있어서, 부모님을 조르고 졸라서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현미경을 산 적이 있었죠. 양파껍질도 들여다 보고, 잠자리 날개도 들여다 보고... 무엇이든 얇게, 슬라이스하게 잘라낸 물질을 작은 유리조각 위에 올려다 놓고 애써 한쪽 눈을 감고 현미경을 들여다 보았던 기억들... 그때 눈앞에 보인 확대된 모습이 지금도 내 눈앞에 선명하게 보이는 듯 하네요. 그런 아련한 기억을 생각해 보았을 때, 오늘 만난 이 책 <신비로운 전자부품 매크로 포토그래피>을 손에 쥐었을 때, 저는 크게 박수를 치면서 떠나갈 듯 웃음지을 수 있었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볼래야 볼 수도 없었던 전자부품의 세계를, 엄청나게 크게 확대해서 들여다 본 사진들을 보았을 때, 앞서 말한 어릴 적 기억과 함께 묘하게 겹쳐 보이면서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을 수 없었거든요. 저는 평소에 습관의 양면성에 대해서 가장 무섭게 여기고 있습니다. 무언가 익숙하지 않았을 때는 빨리 익숙해지기 위해서 노력하기도 하지만, 반면에 일단 익숙해지고 나면, 또다시 바꾼다는 것은 여간 어렵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매일 겪는 똑같은 일상은, 너무도 익숙한 환경 속에서 매일 똑같은 생각이라는 테두리 안에 갇히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러 똑같은 출퇴근 길이라고 하더라도, 다른 길을 찾아 보기도 하고, 점심 메뉴도 일부러 안 먹어본 걸 찾아서 먹고자 노력하는 거지요. 책 속 에서 발견한 전자부품의 사진들은 그냥 생각해 봤을 때, 거칠고 투박하고, 왠지 차갑게만 여겨졌던 부품들이 확대해서 들여다 보면 미려한 모습과, 언뜻 둥글둥글하게도 보이는 그 매끄러운 모습에 넋을 잃고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결코 접하기 어려운 사물의 모습. 어쩌면 매일 보는 사람들도 이렇게 자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는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말 그대로 책 제목 그대로, 신비로운 모습 그 자체가 아닐런지요. 매일 보는 똑같은 세상, 똑같은 모습, 똑같은 느낌이 아닌, 세상 처음 만나는 전자부품의 확대된 모습 속에서, 일상과는 다른, 새로운 장면과 새로운 느낌, 이를 통한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신비로운 전자부품 매크로 포토그래피> 다소 어려운 책 제목에 비해 내용은 무척이나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오늘의 책으로 함께 읽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신비로운전자부품매크로포토그래피, #과학교육, #과학교과서, #중학생과학, #초등학생과학, #과학실험, #창의력교육
Instagram뜬금없지만 글의 시작과 함께 세 가지 질문을 해보고자 합니다. 하나, 지금 현재 '돈'을 얼마나 가지고 계세요? 둘, 나만의 돈 버는 비법이 있을까요? 셋, 돈은 얼마만큼 가지고 있어야 부자라고 생각하세요? 태어나서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세상 물정도 모르는 어린아이 때부터 부모님이 매일 돈 때문에 걱정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라왔다고 한다면 본능적으로, 생존을 위해서 돈이 꼭 필요하다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저마다 태어난 나라와 성별, 직업 등은 제각각 다르겠지만,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돈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 정도와 방법의 차이는 모두가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이곳 한국의 시스템 안에서 살아간다고 한다면, 대부분 '돈'에 대한 인식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돈을 버는 방법 또한 우선순위는 다르지만 다섯 손가락 안에 뽑으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 똑같은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요? 그렇다면 맹목적으로 그냥 많았으면 좋겠다. 로또에 당첨되었으면 좋겠다. 어디선가 큰 돈이 생겼으면 좋겠다와 같은 막연한 상상이 아니라, 냉정하게 따져보았을 때 현실적으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꼽으라고 하면 그저 막막하기만 할 지도 모르지요. 이 책 <돈의 감각>은 앞서 말한것처럼 그저 막연한 '돈에 대한 상상'이 아니라, 물질적인 존재, 도구로서의 존재. 돈에 대해서 어떻게 생겨난 것인가하는 기원에서부터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 온 '과정'과, 그리고 화폐로서의 기능이 시스템적으로 어떻게 움직이는가 하는 원리에 대해서도 가급적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내 주머니에 있는 돈의 가치와, 통장 잔고의 정도. 내가 담보든 신용이든 마련할 수 있는 자금의 정도를 생각해 보았을 때, 좀 더 현실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죠. 사실 전쟁에 나가면서 적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나가는 어리석은 모습과도 같이, 우리는 어쩌면 돈에 대해서 너무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저 월급이 얼마인지, 하루하루 얼마가 필요한지 정도만 생각하면서 하루를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당장 오늘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 하루살이 인생을 생각해 보면 그것만큼 서글픈 상황도 또 없지요. 조금의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이와 같은 책 한 권 읽고, 내가 보는 관점과 시야를 어제보다 조금 더 넓게, 조금 더 멀리 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 굳이 돈에만 국한하지 않더라도, 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방법이 아닐까요? 책에서는 말합니다. 돈의 감각은 태어날 때부터 갖추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기르는 것이라고 말이죠. 알면 알수록,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배우면 배울수록, 인생이라고 하는 오묘한 것이 조금은 더 쉽게 다가올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삶 속에서 필수불가결한 돈이라는 존재 또한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 <돈의 감각>을 통해서 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조금 더 얻는, 깨닫는, 배우는 그런 하루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저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쩔 수 없이 돈과 함께 하루를 산다면, 이왕이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좀 더 능동적인 오늘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나름대로 <돈의 감각>을 한 가지 깨우치는 그런 멋진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독서천재정태유, #돈의감각, #이명로,#비즈니스북스 #돈공부, #책속의책, #책소개, #책리뷰, #책서평, #오늘의책, #오늘읽은책, #돈공부책, #책추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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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단 한 번뿐인 내 인생. 소중한 내 인생. 그런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으세요? 가장 좋은 방법을 알려드릴까요? 그건 바로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는 겁니다. 여기까지 읽고서 피식하고 웃어넘기시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걸로 압니다. 그건 어쩌면 인생에 단 한 번 뿐인 소중한 기회를 날려 버린 것과도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인생 성공 포인트를 뭐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건강 / 돈 / 명예 / 사랑 / 우정 / 행복 / 인간관계 등등 수많은 요소들이 있을 겁니다.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서 앞에 세우기도 하고 또는 뒤로 가는 항목이 있을 수는 있죠.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에게 묻는다고 해도 앞서 말한 요소들에서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들 성공 요소와 관련하여, 내가 만족할 만큼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말장난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먼저 성공한 마음을 체험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즉, 성공할 준비,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이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마음가짐, 태도, 자세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바라는 삶을 사는 가장 최우선의 방법은, 내가 바라는 삶을 사는 감정을 미리 느낄 수 있고, 또 느끼는 것. 그런 경험을 해 본 사람만이 미칠 수 있고, 또 다시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책은 이런 과정에 있어서 가장 큰 자극점이자 열정을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성공담을 읽으면서 그에 동화되고, 그와 같은 주파수를 맞추어, 똑같이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곧 성공의 지름길이자 가장 올바른 길입니다. 여기 이 책 <거인의 힘 무한능력>은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열거된 모든 성공의 방식을 집대성하고 요약한 책 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이보다 더 좋거나 더 못한 책도 분명히 많이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가장 멍청한 질문 중의 하나가, '좋은 책 10권만 골라 주세요. 추천해 주세요.'와 같은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책은 각자의 인격이 담겨 있는 것으로 각자 자신의 주파수에 맞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추천해 준 책이 좋다면 다행이지만, 나에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 실망의 순간을 계기로 앞으로 책을 더 멀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진짜 좋은 책은 작가의 선택도 아니고, 책의 두께도 아니고, 종류의 구분도 아닙니다. 내 마음속에 어떤 울림을 주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 <거인의 힘 무한능력>은 그런 점에 있어서 어쩌면 백과사전의 역할을 할 지도 모릅니다. 나에게 맞는 챕터(부문)만 읽어도 되고, 또 그 부분만 읽고 내 인생에서 실행해 볼 수도 있습니다. 만화같은 얘기일지도 모르지만, 세상 모든 지식과 지혜를 단 한권에 담아 놓은 책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에게 맞는 부분, 부족한 부분, 알고 싶은 부분, 깨닫고자 하는 부분을 찾아서 그에 해당하는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숙제인 거죠. 마음을 다스리는 것. 마음만큼은 세상 누구보다도 가장 큰 인생 성공자의 마인드를 갖는 것. 이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그에 다가가고자 할 수 있다면 가장 큰 성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내 마음이 일단 깨어나기 시작했다면, 그 다음의 속도는 내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그냥 이때부터 풀악셀을 밟을 것인지, 잠시 멈추고 사색해 볼 것인지 말이죠. 거두절미하고 이 책 <거인의힘 무한능력>은 자기계발서, 인생 성공의 지침서를 고른다고 한다면, 가장 앞선 최우선순위일지는 모르겠지만, 꼭 빼놓을 수 없는 책 중의 하나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겨울이 깊어가는 날. 최고의 책 <거인의 힘 무한능력>과 함께 하는 하루 보내시면 어떨까요? #독서천재정태유, #거인의힘, #무한능력, #넥서스, #토니로빈스, #베스트셀러, #오늘의책, #책추천, #읽을만한책, #필독서, #책리뷰
NaverBlog부산에서 머무는 하룻밤. 해운대 팔레드시즈에서 만나요~!
NaverBlog항산화 면역력 상승 효과! 부모님선물 건강식품 1879 폴리페놀!
Instagram"돈은 생명체다! 돈은 인격체다! 돈에는 철학이 있다!" 막상 이렇게 말하고 나면, 그저 궁금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물물 교환의 수단으로서, 그리고 가치를 가진 매개체로서의 돈. 우리가 알고 있는 돈의 가치란 이게 다라고 생각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돈을 버는 방법, 돈을 모으는 방법, 돈을 불리는 방법, 그리고 최종적으로 돈을 쓰는 방법에 있어서 '정답'이란 뭘까요? 어쩌면 살아가면서 이보다 더 어려운 질문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멋지게 사는 방법, 내가 살고 싶은 대로 사는 방법, 원하는대로 사는 방법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모든 돈을 갖든가, 아니면 원하는 만큼의 돈을 갖는 것. 우리는 흔히 진짜 부자가 되는 방법은 이런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착각 속에서 살아갑니다. 제가 어떤 엄청난 그룹을 소유하였거나,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약 3천여 권 이상의 책을 읽어왔고, 또 그 중에서도 부(富)에 관한 책을 읽어온 결과, 대략 내가 생각하는 '돈'에 대한 개념은 앞서 처음에 말한 3가지 입니다. 돈은 생명체이자, 인격체이고, 또 돈에는 철학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돈을 무작정 아무리 좇아다녀도 그 꼬리를 잡을 수 없고, 내가 다 갖고자 노력한다고 해서 결코 가질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 이 책 <돈의 철학>은 그만큼 어려운 책입니다. 정말 어려워요. 책 좀 읽었다는 저조차도 이 책을 읽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고, 더군다나 한 구절 한 구절 모두가 이해하기 위해서는 결코 쉬운 과정이 아니었으니까요. 그럼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뭔가를 크게 깨달았고, 책을 읽기 전과 비교했을 때,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변화가 느껴지는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다만, 내가 이제까지 알고 왔던 돈에 대한 개념. 돈에 대한 가치. 돈에 대한 정의는 조금 달라질 수 있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꼭 한 번은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닐런지요. 1부 분석편에서는, 인류의 발전에 있어서의 가치 수단. 개념. 이런 기본적인 내용은 엄청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깨질 정도로 많은 내용이 담겨 있죠. 그러다가 이제 2부로 넘어가게 되면, 그제서야 좀 더 생활 하는데 있어서의 개인적인 관점에서의 돈을 들여다 봅니다. 사실 돈이라는 게 공공재이자 개인 소유의 가치를 가진 존재이니까요. 이 모든 걸 다 읽고 나면 그제서야 '나에게 있어서의 돈이란 어떤 것인가?'를 궁금해 하게 됩니다. 아... 이제 책을 다 읽고 나면, 뭔가를 가르쳐 줄 것 같았는데 말이죠. 오히려 더 큰 궁금증, 더 큰 호기심, 더 큰 질문을 만들어 주다니요. 어쩌면 그게 이 책 <돈의 철학>의 목적이자 가치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철학이라고 하는 것이, 그리스 로마시대의 철학이든, 동양사상에서의 장자, 노자 하는 철학이든... 그것을 읽고, 깨우치고, 스스로 생각해 내는 것. 그것이 곧 나의 삶이자 철학이 아닐런지요.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물질적 개념으로서의 관점과, 가치 보전으로서의 관점. 더 쉽게 말하면 내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의 '정도의 척도'가 되는 관점이란 것도 결국 궁극적으로 나의 주관, 시점, 삶의 목적에서의 가치가 되는 것이니까요. 정말 어려운 책. 읽기 힘든 책. 그렇지만 꼭 읽어봐야 할 책. 읽어야만 하는 책. 저에게는 이 큰 부담으로 다가왔던 책인데... 그래도 막상 한 번을 읽고 나니 뿌듯하기는 합니다. 어려운 개념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는 것. 더 어려운 책을 읽을 준비가 된다는 것. 그런 차원에서도 꼭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요? <돈의 철학> 나 자신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어떤 개념을 고민하게 되었을까요? #독서천재정태유, #집중독서, #책속의책, #책읽는방법, #독서법, #오늘의책, #읽을만한책, #책추천, #돈공부, #부자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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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하루, 단 한 알로 충전하는 2,000% 에너지!" 나이를 먹은 사람이나, 아직 젊은 사람이나 건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습니다. 다만, 젊은 사람의 경우, 신체 기능이 아직은 제대로,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불편함을 모르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던 것이, 나이를 먹을수록 하나씩 하나씩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조금도 불편한 줄 모르고 살아왔던 우리 몸이 서서히 그 기능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죠. 삼시 세끼 그저 밥만 먹고 이런 저런 육체적 활동만으로도 충분하 유지되던 건강이, 조금씩 외부적 도움을 바라게 되는 겁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건강기능식품입니다. 이제는 젊었을 때 건강을 미리 챙겨야 한다는 것을 빨리 깨달은 사람은, 건강기능식품도 젊었을 때부터 일일이 자기 몸에 맞춰서 섭취하고 있는 것이죠. 어쩌면 우리에게 가장 필요로 하는 건강활동은 바로 신진대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일반적인 활동을 위한 식사, 배변, 운동 등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이런 대사활동도 건강할 때, 젊었을 때는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꼭 필요한 영양소는 반드시 외부 섭취를 통해서만 가능한 것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합영양제나 비타민을 필요로 하는 것이죠. 여기 20종의 야채와 9종의 과일을 한 알에 모두 담은 올인원 비타민이 있습니다.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이 건강을 위해 선태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유명 트루아상인데요. 트루아상 채움 비오틴 핀토펜산 플러스는 하루 1정으로 비오틴을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성인 1알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2,000% 고함량으로 풍성하게 설계하였습니다. 트루아상 채움 비오틴 판토펜산 플러스로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트루아상 #비오틴 #판토텐산 #고함량비오틴 #트루아상채움비오틴
Instagram고기... 하루에 얼마나 자주 드세요? 육식 위주의 식단이세요? 아니면 채식 위주의 식단이세요? 그것도 아니면 아예 채식주의자?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이 식성 또한 제각각이죠. 저희집에도 아이들이 둘 있는데 어쩜 그렇게 식단이 정반대인지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둘다 고기를 좋아하는 건 똑같은데요. 첫째는 고기 종류와 상관없이 어떤 고기든 잘 먹습니다. 생선도 포함해서요. 둘째는 물에 빠진 고기(?)는 안 먹습니다. 예를 들어 미역국이나, 소고기뭇국에 있는 고기 말이죠. 그래서일까요? 갈비탕이나 삼계탕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같은 아빠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고, 똑같이 매일 밥을 같이 먹는데도 그렇게 식성이 다르네요. ㅎㅎㅎ 그렇다면, 인류의 역사를 되돌아 봤을 때 우리는 언제부터 육류를 섭취하고 또 그 기록은 어떤 게 있을까요? 아마도, 불의 역사와 그 궤를 같이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인류가 동물과 다른 점이 도구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지만, 불을 사용한다는 것은 그 정도의 차이가 확연히 다른 것이기 때문이지요. 이른바, 맹수류의 경우에는 언제나 날것으로 고기를 먹지만, 인류는 고기를 불에 익혀 먹게 됨으로써 비로소 최고의 단계로 발전할 수 있었을테니까요. 여기에 더해, 동물은 1회성으로 지금 당장 먹을 것 외에는 그 이상은 아무런 필요가 없었지만, 인류는 보관이라는 개념을 깨닫고 육류의 보관에 많은 지식과 지혜를 담아냈습니다. 여기 이 책 <고기>는 지난 인류의 발자취를 들여다 보며, 문화, 인류학, 문명 등 다각적인 시선에서 보았을 때 우리가 어떻게 고기를 먹게 되었고, 또 그 방법과 의미 등을 진지하게 살펴보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섬뜩하기도 하지만, '식인문화'라든가 풍습, 여기에 더해 '제사'라는 의미에서의 고기도 살펴보고 말입니다. 여기에 더해 남녀간의 역할에서 보았을 때 '고기'는 어떤 의미를 갖는가도 알아보았습니다. 전(全) 인류의 발전상을 살펴본다는 의미에서는 너무도 막연하고 그 범위가 방대하기만 한데, 시기적으로나 지역적으로, 종교적으로 등등 그 범위를 좀 더 좁게 들여다 본다면 참으로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 거겠지요. 여기에 더해, 내가 살고 있는 지금 이곳과 비교를 해 본다면, 그 또한 재미있는 사실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다음 번 식사에는 '고기'를 떠올리게 되네요. '고기' 오늘의 책으로 읽어보심을 권해 봅니다. #독서천재정태유, #고기, #고기책, #난멜링거, #100인의책마을, #오늘의책, #책추천, #읽을만한책, #교양서적, #이책어때요
Instagram혹시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은 주식 투자를 하고 계시나요? 한다면 얼마나 투자하였고 얼마나 벌었을까요? 아니면 잃었을까요? 지난 수 십년간의 제 삶을 돌아보더라도 주식으로 흥한 사람은 별로 못 봤는데 주식으로 망한 사람은 꽤 많이 본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을 별로 본 적이 없으니까요. 신기하게도 가끔 주식으로 재미 좀 봤다며 점심을 사든가 아니면 술을 한 잔 사는 사람은 몇 몇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 신기한 건 불과 몇 일 또는 몇 주 뒤에 만나서 물어보면 답변을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야말로 잠깐동안, 아주 잠시동안은 돈을 번 사람은 있어도 꾸준히 오랫동안 많은 돈을 번 사람은 보기 드문 것 같습니다. 아니면, 어쩌면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은 입을 꾹 다문 채 침묵을 지키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을 버는 것일까요? 누군가는 국가를 말하고, 또 누군가는 업종을 말하고, 또 누군가는 회사를 말합니다. 그야말로 조금 아는 지식으로 입에 침이 튀도록 설명을 하죠. 20대 시절에 아주 잠깐 주식투자를 했던 저로서는 그야말로 남의 나라 얘기처럼 듣습니다. 아무리 얘기를 해도 저는 주식투자를 할 생각이 1도 없기 때문에 간단한 호응만 해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거든요. 아마도 그 분은 제가 그 분의 주식투자 방법에 같이 동참하기를 바라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돈을 벌면 같이 벌고(본인 덕분에 벌었다고 말하고 싶고) 잃으면 동반심리를 느끼고 싶어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인생을 책으로 배울 수는 없지만, 그래도 책은 상당히 중요한 도구임에는 분명합니다. 주식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저는 책으로부터 무언가를 배울 때 꼭 이 두 가지를 강조하고자 합니다. 마인드가 우선이다. 그리고 나서 스킬이다. 모든 책으로부터 배울 건 반드시 존재합니다. 다만 그 책을 읽고 어떻게 내 삶에 반영하여 더 나은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꼭 필요합니다. 책으로부터 우선적으로 배워야 할 것은 나의 마인드입니다. 내가 뭔가를 배울, 그리고 실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올바른 방법인가가 가장 먼저 중요합니다. 기술적인 부분은 그 다음입니다. 결국 주식투자도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 책 <선물주는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을 통해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를 먼저 생각해 보면 답은 간단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가'를 먼저 생각해 봐야 한다는 거죠. 그것은 곧 '과정'을 뜻합니다. 그리고 나서, 어떻게 주식투자를 할 것인가에 대한 즉 '방법'에 대한 내용이 뒤따라 오게 되는 거죠. 그것이 결론적으로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누구나 주식투자를 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나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단순히 돈을 번 결과만 놓고 막연하게 따르고자 한다면 당연히 (많은) 돈을 벌 수는 없겠죠. 그 사람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주식투자를 실천했고, 또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했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모든 내용이 다같이 함께 할 때, 비로소 나역시 그와 같은 방법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책에서 단순히 '스킬'만을 찾는다고 한다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아니 수박 겉핥기 식의 학습이 될지도 모릅니다. 우습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목욕 재개하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책을 읽는다면 어떨까요? 진심으로 내 인생에 올바른 방향을 가르쳐 줄 훌륭한 하나의 책이자 도구가 되지 않을까요? 그것이 아마도 이 책의 저자 역시 바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제가 주식투자를 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 책을 읽고 이렇게 기록으로 남겼다는 것은 평생 기억에 남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뿐이죠. <선물주는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 오늘의 책으로 함께 읽어 보시면 어떨까요? #독서천재정태유, #선물주는산타, #선물주는산타의주식투자시크릿, #주식투자시크릿, #주식투자책, #주식투자방법, #주식으로돈벌기
NaverBlog당하동맛집 검단맛집은 여기로 오세요! 정석갈비입니다!
Instagrambitdamgift 화창한 가을햇살이 내려쬐는 날 점심. 가까운 영종도로 차를 몰았습니다. 이런 날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큼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도 또 없죠. 좋은 날, 좋은 사람과 좋은 음식을 먹으러 영종도로 갑니다. 월미도에서 배를타면 10분 만에 닿는 곳. 영종도 구읍뱃터. 여기에 건강을 위한 최고의 맛집 빛담은선물편백향기찜! 육해공. 지구에서 나오는 먹을 것을 다 담은 듯 하여, 모든 맛을 한꺼번에 느껴본 듯한 느낌이네요. 영종도 구읍뱃터 최고의 맛집 여기는 빛담은선물 편백향기찜입니다~! #빛담은선물편백향기찜 #해물찜 #영종도여행 #영종도맛집 #구읍뱃터맛집
Instagram#협찬 #키위북스 #초등추천도서 #초등독서 #그림책 #그림책추천 #동화책 #동화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신간 바다가 바로 내려다 보이는 바닷가 마을. 목발을 짚은 소녀가 부지런히 어려운 발걸음을 떼며 바다를 향합니다. "바다가 들려. 나를 부르는 소리." 어디선가 고래가 소녀를 부르고 있다고 합니다. 목발을 짚은 발로 조심조심 그렇지만 상당히 빠르게 계단을 내려 갑니다. 어어... 곧 넘어질 것도 같은데... 그렇지만 간신히 목발을 부여잡고 최선을 다해서 계단을 내려가는 소녀. 한참을 내려간 것 같은데 아직도 바다는 멀리 보입니다. 골목을 지나 어느 집 담벼락. 커다란 고래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소녀는 고래를 보고 말합니다. "내 친구야 나를 마중 나온 거니? 이 높은 언덕을 단숨에 뛰어오를 수 있는 너. 거침없이 자유롭게." 고래의 그림을 보며, 소녀는 다시 힘을 내 부지런히 계단을 내려갑니다. 바다를 향해... 어느덧 동네 자그마한 공터에 다달았을 때, 소녀 또래의 아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공차기를 하는 아이들. 어느새 소녀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다시 계단을 내려갑니다. 이제 곧 바다입니다. 빨갛게 물들이며 수평선 너머로 지고 있는 태양. 그리고 아직 새파랗게 빛나는 바다. 소녀는 어느새 바닷가 모래밭에 서 있습니다. 여전히 목발을 짚고 있지만 그건 잠시 땅을 짚고 있을 뿐. 소녀의 마음은 하늘을 날 듯이 날아가는 것만 같습니다. 마치 저 깊은 바다속 고래처럼. 그렇게 소녀와 고래는 함께 있습니다. "내 친구야, 너의 노래를 가르쳐 주겠니? 함께 희망의 노래를 부를 수 있게." kiwibooks7
Instagram"집착인가? 끈기인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수 많은 일들 중에서,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노력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포기하지 않는 게 이기는 방법이라고 해서 성공이라는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일찍 포기할 줄 아는 것도 능력이라고 해서, 계속해서 노력하는 것보다 일찌감치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찾는 경우가 나을 때도 있습니다. 내가 혼자 노력해서 할 수 있는 일. 그럴 경우에는 우리는 끈기라고 말하곤 합니다. 반면에, 인간관계에서, 특히 남녀관계에서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쫓아다니는 경우를 가리켜 집착이라고 하죠. 같으면서도 비슷한 말이지만, 끈기는 왠지 좋아보이는 단어이고, 집착은 왠지 안 좋은 느낌이 들곤 한다. 하지만 이 책 <집착의 법칙>에서는 온전히 전자(끈기)와 같은 의미로 쓰였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쉽게 지치지 않고 끈질기게 내가 목표로 한 부분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갈 수 있는 것일까요? 우리는 어려서부터 '포기하지 마!'라는 말을 너무도 많이 듣고 자라왔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잘 알고 있지만, 실제로 해보면 어려운 것. 어쩌면 인생에 있어서 모든 일들, 모든 상황들이 다 그런 것이 아닐까요? 하기야, 누구나 다 성공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면, 애초부터 신은 우리 인간에게 지금과 같은 삶을 허락하지는 않았겠지요. 인간에게 주어진 삶에 있어서 원하는 것을 모두 얻을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딱 한 가지만, 가장 우선적으로만 원하라는 것도 없지요.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얼마든지 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욕망의 크기가 커지는 만큼,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의 크기도 커지게 마련이니까요. 방법은 생각하면 할수록 떠오르게 마련입니다. 아니, 반드시 나만의 노력으로 떠오르지 않더라도 상관없습니다. 그렇게 끊임없이 갈구하고 노력하는 가운데, 누군가가 희한하게도 꼭 제 때에 나타나 도와주는 경우도 생길테니까요. 그런 신비한 경험. 그것이 바로 '집착'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생기는 것 아닐까요? 집착하는 데도 법칙이 있다? 때로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말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 그런 반응이 당연한 것이겠지요. 이 책 <집착의 법칙>을 읽어 보면 조금씩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단 한 사람의 삶이자 예시지만, 어떤 노력을 하고 어떤 결과를 얻고. 그 속에서 어떤 경험을 통해서 자신만의 법칙을 세우게 되었는가를 알게 되는 것이니까요. 삶의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할 때. 세상에서 내가 가장 불행한 건 아닌가 하고 잠시 고민하게 될 때. 세상 모든 것이 다 싫어지고 귀찮아 질 때. 슬며시 손에 책 한 권 <집착의 법칙>을 들고 잠시나마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시라 권해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해오던 집착은 그 대상이나 방법이 틀린 것인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보기도 하고 말이죠. 잠시 눈을 돌려 다른 방법으로 세상을 돌아볼 때, 매일 똑같이 봐오던 세상도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으니까요. <집착의 법칙> 오늘 이 책과 함께 자신만의 새로운 '집착의 법칙'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계발서, #마인드셋, #웰싱킹, #켈리최, #추천도서, #도서추천, #자기계발서적추천, #베스트셀러
여기저기 만나는 사람마다, 가는 곳마다 저마다 시간이 갈수록 먹고 살기 힘든 시기라고 아우성입니다. 오히려, IMF 시대가 더 살기 좋았다는 푸념을 늘어 놓는 것도 자주 듣게 되는 요즘입니다. 월급쟁이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보너스가 적게 나올까봐 푸념을 늘어 놓지만, 회사(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곧 망하게 생겼다고 걱정을 하곤 하죠. 양쪽의 입장을 굳이 상대적이라고 양분해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자신이 처한 입장이 다를 뿐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도 잘 나가는 업체는 또 희한하게도 잘 나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비결이 무언가를 물어보면, 딱히 생각해 내기 어려운 듯 고개를 갸웃거리곤 하죠. 딱히 자기들만의 비법이 있다면, 무슨 레시피마냥 감추고 숨기고 싶기 마련인데, 그런 것 없다고 말하고 있는 거죠. 재미있는 것은 설사 그런 방법이나 노하우를 안다고 해서, 그것을 전달해 주고 가르쳐 준다고 해서 그대로 따라할 사람이나 업체는 100에 1이나 2도 안된다는 겁니다. 비결이라고 하는 것이 너무도 쉬운 것에다가, 막상 실천하자고 한다면 비용이 많이 들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내용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하기 그지 없어서, 무슨 마법을 부리듯이 눈 깜짝할 새에, 공짜로 '짜잔~!' 하고 눈앞에서 순간적으로 변신할 수 있는 방법을 바라는 것이니까요. 여기 이 책 <일본전산 이야기>를 보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좋은 회사다. 비법이 있을 것이다. 배우고 싶다. 모두가 똑같은 생각으로 책을 읽을 것입니다. 막상 책을 읽고나면, '우와~ 대단하다! 끝내준다.'라고 생각하지만 그 방법을 그대로 나에게, 우리 회사에게 접목해서 생각해 보자면. 살짝 고민만 할 뿐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제대로!' 할 엄두가 나지 않기 때문이죠. 나이가 좀 지긋하신 분들이나, 회사를 경영하는 높으신 분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라떼는 말이야...' '요즘 것들은...' '그렇게 약해 빠져서야...' 어찌보면 그분들의 생각이 맞기도 합니다. 다만, 지금 세대에 그 생각이나 방법을 그대로 접목시키기는 상당히 어렵다는 것은 알아야 하는 것이죠. 저는 나이 50을 바라보며 어찌 보면 '낀 세대'로 살아왔습니다. 앞서 말한 '어르신들'의 입장도 이해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훨씬 아래 세대들의 생각도 인정할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제 입장에서도 꼭 하고 싶은 말은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방법이든 자기 자신을 '한계점'에 몰아 붙여 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마지막 끝단까지 노력해 본 사람은 그게 어떤 의미인지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서 몸소 실천해 봤기 때문에 구구절절, 절실한 마음으로 느끼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 경험을 해 본 사람만이, 더 한 위기가 왔을 때, 다시 한 번 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가장 단순하고 무식한 방법일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인류가 지구상에서 살아오면서 겪어 왔던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나의 지식과 지혜, 경험을 한 데 모아서, 내 훗 세대나 부하직원, 나이 어린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지만 그대로 하기에는 쉽지 않은 거겠지요. 그렇다면, 그 내용을 여러 가지로 담아 스스로에게 선택할 수 있게 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한 경험은 이렇다. 이렇게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스스로 생각한 방법에 더해서 여러 가지로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떤가? 하고 말입니다. 급격하게 변해가는 시대속에서... 저마다 먹고 살기 어렵다고 아웅다웅하는 상황 속에서... 어쩌면 가장 단순하면서도 원론적인, 개인과 회사를 경영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일본전산 이야기> 이 책 한 권 속에서 나만의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막연하게 멋지고 좋은 결과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 속에서 진짜 노하우를 찾는 것. 그것이 오늘의 책을 읽는 이유가 아닐런지요? <일본전산 이야기> 오래전에 읽고 책장에 꽂아두었던 책을... 각박한 요즘 시대에 다시 한 번 꺼내서 읽어 보았습니다. #독서천재정태유, #경제적자유, #돈관점책읽기, #돈버는책, #책속의책, #오늘의책, #책추천, #일본전산이야기, #비즈니스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