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블로그·유튜브 채널 연동 & 프로필 설정
인스타·블로그·유튜브 채널을 연동하고 프로필을 채워 캠페인 매칭 확률을 높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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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에 지원하려면 내 SNS 채널을 먼저 등록해야 해요. 채널을 연동하면 팔로워·참여율 같은 지표가 프로필과 브랜드 제안 화면에 노출돼, 캠페인 매칭 확률이 올라갑니다. 여기서는 채널을 추가하는 방법과 프로필을 채우는 방법을 안내해요.
왜 채널을 연동하나요
채널 연동은 캠페인 지원의 사실상 전제예요. 연동한 채널의 팔로워·참여율 등 지표는 내 프로필과 브랜드가 보는 제안 화면에 그대로 노출되어, 브랜드가 나를 선정하거나 제안을 보낼 때 참고 자료가 됩니다. 채널이 하나도 없으면 캠페인 매칭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채널 추가하기 (인스타·블로그·유튜브·틱톡)
- 마이페이지 → SNS 채널(
/mypage/sns)로 이동해요. - 처음이라면 화면에 뜨는 플랫폼 버튼(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네이버 블로그 등) 중 하나를 눌러 시작해요. 이미 채널이 있다면 "채널 추가" 영역에서 플랫폼을 골라요.
- 인스타그램의 "프로페셔널 계정 연결"(공식 연동·자동 동기화)은 현재 준비 중이라 화면에 '준비 중'으로 표시돼요. 지금은 "직접 입력"으로 등록해 주세요.
- 그 외 채널은 채널 주소 또는 SNS 아이디를 입력해요. 입력하면 어떤 플랫폼인지 자동으로 인식되고, 선택한 플랫폼과 다르면 경고와 함께 올바른 플랫폼으로 바꿀 수 있는 버튼이 떠요.
- 유튜브는 "채널 확인" 버튼으로 공개 정보(채널명·구독자 수)를 불러와 맞는지 확인한 뒤 등록할 수 있어요(로그인 연동 불필요).
- 팔로워 수·참여율은 선택 입력이에요. 모르면 비워둬도 괜찮고, 공식 연동 채널은 나중에 자동으로 최신화돼요.
- 채널 추가 버튼을 누르면 등록이 끝나요.

프로필 채우기
마이페이지 → 내 정보 수정(/mypage/profile)에서 닉네임·소개·활동 지역 등 기본 정보를 채울 수 있어요. 프로필을 채울수록 완성도가 올라가고, 브랜드가 제안을 보낼 때 참고하는 정보가 풍부해져요.
채널 지표 반영
- 채널 상태는 API 인증(공식 연동) · URL 등록(직접 입력) · 재확인 필요(SNS 주소 확인이 오래된 채널) 세 가지로 표시돼요.
- 공식 연동한 채널은 "전체 새로고침" 버튼으로 팔로워·참여율을 최신 상태로 갱신할 수 있어요.
- 마지막 확인이 6개월 이상 지났거나 브랜드 신고가 쌓인 채널은 화면 상단에 재확인 안내 배너가 뜨는데, "맞아요, 확인했어요"를 누르거나 SNS 아이디가 바뀌었다면 채널을 수정해주세요. 정확하지 않은 SNS는 캠페인 선정·제안에서 불리할 수 있어요.
실명·개인정보 안전한가요
네, 안전해요. inlink에서 공개되는 정보는 닉네임과 SNS 아이디(@…)뿐이고, 실명은 노출되지 않아요. 실명은 내가 선정된 캠페인의 해당 브랜드와 본인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더 있다면 언제든 1:1 문의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