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콘텐츠
-
후기 0건
-
협업 브랜드
-
관심 브랜드
아직 후기가 없습니다
등록된 서비스가 없습니다
Instagram#93 발리문 . 어디선가 먹어본 듯한 익숙한 맛들이 모여서 전혀 다른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던 곳. 아무래도 발리 음식을 접해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던 것 같다. 약간 단짠단짠의 조화로 밥으로 먹기도 좋지만 술안주로도 완벽했다. . . #서울 #연남동 #발리문
Instagram#92 충무로 '필동멸치국수' . 뭔가 엄청 오랜만에 올리는 먹스타그램 요즘 들어서 뭔가 '와~맛있다!'라는 곳을 잘 못 가서일까 아니면 그냥 귀찮아져서일까... 상세하게 기록하던 일기도 어느 순간 단순화되기 시작했다. . 지난번에는 고기간장국수 이번에는 멸치국수 다음에는 열무비빔국수 모든 메뉴가 다 맛있으니 다 먹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 . #배고파동_충무로
Instagram#91 충무로 '동막골' . 학교 주변에서 먹는 제육볶음으로는 여기가 제일 맛집인 듯하다. 물론 제육볶음만 파는 거는 아니지만 아직은 다른 메뉴를 도전해보지는 못했다. . 원래는 제육볶음에 쌈을 잘 안 싸서 먹었는데 새삼 쌈 싸서 먹어보니 JMT인 듯. . . #배고파동_충무로
Instagram#89 성복 '연안식당' . 요즘 들어서 자주 보이는 연안식당. 이번에 성복역 쪽에서도 생겨서 가게 됐다. . 여기 대표 메뉴가 꼬막비빔밥인 만큼 꼬막비빔밥이 제일 맛있었다. 해물뚝배기찜은 생각보다 그냥 무난한 정도? 밥이랑 먹기에는 애매한 느낌이다. 밴댕이 회무침은 소스가 진짜 너무 맛있었는데 술안주로 딱 좋을 듯했다. . 맛은 있었지만 딱히 내 취향은 아니었던 그냥 그랬던 식당 . . #배고파동_성복
Instagram#86 충무로 '오키나와오지상' . 새로 생긴 미드마켓의 식당들 중 하나인 오키나와 오지상. 아직까지는 메뉴가 3개뿐인데 그중 하나는 '오늘의 메뉴'로 할인 행사 중이었다. 그래서 먹게 된 오키나와 타코 라이스. . 타코라고 쓰여있어서 타코야끼의 타코를 생각했지만 멕시코 타코의 타코일 줄은 생각도 못했다. 그래도 양도 많고 맛도 충분히 만족! 다음에 다른 메뉴가 할인하면 또 와서 먹어봐야겠다. 아직 메뉴가 3개뿐이라니깐 다 먹어봐야지. . . #배고파동_충무로
Instagram#85 충무로 '파스타마켓' . 나름 일찍 갔다고 생각을 했지만 이미 자리가 없어서 웨이팅을 했어야 했다. 양도 푸짐하고 맛도 맛있는만큼 확실히 인기가 많은가 보다. . 여기의 내가 고른(?) 시그니쳐 메뉴인 스파이시 로제 파스타. 진짜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하나는 인정👍 샐러드는 맛있기는 했는데 어떤 풀 하나에서 강한 풀 내음이 나서 약간 꽃 먹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애매했다. 내가 아직 샐러드에 익숙하지 않은 탓이겠지🤔 . . #배고파동_충무로
Instagram#84 충무로 '필동멸치국수' . 드디어 와보는 필동멸치국수 집. 원래는 멸치국수와 비빔국수 두 가지뿐이지만 이번에 불빔국수가 새로 생겼다고 해서 주문했다. 기존의 메뉴들은 먹어보지도 않았지만 워낙 평이 좋았어서 왠지 새로운 메뉴를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 간장 베이스의 소스와 불고기가 들어간 국수. 기대했던 것보다 맛도 양도 좋았다. 담에 또 와서 멸치국수 도전해봐야지. . . #배고파동_충무로
Instagram#82 강동역 '동신상회' . 지금까지 고기 먹으러 간 식당들 중 2위! 1위는 여전히 혜화에 있는 고기공방이다. . 여기 데려간 친구가 소고기보다 삼겹살이 더 맛있다고 자부했는데 먹고 나니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확실한 건 고기는 비계와 껍데기와 고기가 적절히 섞여있어야 한다는 점! . . #배고파동_강동
Instagram#79 성복역 '깐부치킨' . 하필이면 집 가는 길목에 치킨 집이 있어서 밤마다 치킨을 먹고 싶은 욕구가 폭발한다. 냄새가 진짜 너무 자극적이다. . 자주 참고 지나가지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참지 못하고 사 올 때가 있다. 치킨은 언제나 옳고 먹어도 먹어도 별로 질리지 않는듯하다. 비싼 것만 아니면 참 좋을 텐데... . . #배고파동_성복
Instagram#78 충무로 '복향원' . 원래 점심에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이 날따라 왜 그리 사람이 많아졌는지. 이제 복향원도 유명해진 걸까...?🤔 . 점심에 주로 우육탕면이나 마라면을 먹는데 그 날 따라서 마파두부가 너무 끌렸다. 7000원에 저렴한 가격이기는 하지만 3명이서 나눠먹을 수 있을 만큼의 양이 나온다. 다른 곳에서도 마파두부를 몇 번 먹어봤는데 복향원이 아직까지는 제일 중국에서 먹는 맛이랑 제일 비슷한 듯하다. . . #배고파동_충무로
Instagram#77 충무로 '동막골' . 2학년 때까지만 해도 막걸리와 전을 파는 이미지의 술집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밥집이 되어있었다. 예전에 팔던 전들도 진짜 세상 맛있었는데 사장님 요리 실력 어디 가지는 않았나 보다. 점심으로 주문해서 먹은 음식들 모두가 맛있었다. . 약간의 문제는 밥을 먹는데 왜 술이 끌릴까...? . 간판 바뀐 거 보니깐 순대가 대표메뉴인 것 같은데 다음에는 순대국밥으로 먹어봐야겠다. . . #배고파동_충무로
Instagram#76 이수역 '스시로로' . 한국에서 먹은 초밥 중에 제일 맛있었던 곳 두껍게 썰린 초밥들이 식감적으로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다. 별다른 말이 딱히 필요하지는 않은 듯하다. . 또 먹으러 가고 싶다... . . #배고파동_이수
Instagram#75 강남역 '고수 닭갈비' . 고수 닭갈비지만 고수가 올라가지 않은 알싸 닭갈비를 주문했다. 친구의 추천으로 치즈 사리까지 추천해서 먹었지만 먹다 보니 치즈가 굳이 필요했나 싶었다. 닭갈비 자체가 그렇게 많이 매콤하지 않아서 치즈의 필요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았다. . 강남역에 왔는데 닭갈비가 유난히 끌린다 싶으면 가 볼만 한듯하다. 물론 그렇지 않다면 굳이...? . . #배고파동_강남역
Instagram#73 충무로 '대만치킨' . 텅텅 비어 있던 상가에 방학 동안 새로운 식당들이 많이 들어왔다. 기존의 충무로 식당들과는 분위기가 뭔가 다르다. . 맥주도 같이 한잔 하기 위해서 치킨을 먹자며 이번에는 대만치킨을 가기로 했다. 눈꽃치킨을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치킨 위에 올라 간 고수가 참 매력적이었고 아래 깔린 과자는 계속 손이 갔다. 치킨은 기본적으로 순살로 제공되는 듯했다. 약간 치킨 텐더의 느낌. 하지만 아쉬운 점은 양과 가격이었다. 치킨 한 마리 가격이지만 한 마리보다 더 적은 양이었고 치킨 가격도 충무로 다른 치킨집에 비해서 비싼 편. . 맥주는 대만 맥주인 망고 맥주를 주문했는데 그냥 망고 음료수로 느껴질 정도로 달았다. 내 스타일은 아니었던 맥주. . . #배고파동_충무로
Instagram#72 충무로 '필동 칼국수' . 학교에서는 약간 떨어져 있지만 칼국수가 생각난다면 갈만하다. 이번에는 오뎅칼국수를 주문했는데 처음 받았을 때는 어묵이 너무 많아서 칼국수는 없고 어묵만 있는 줄 알았다. 한 그릇이 배를 꽉 채울 만큼 양도 많다. . 여기서 주는 김치도 정말 계속 생각나는 맛이다. 여기는 김치 자체만을 반찬으로 해서 밥을 먹어도 괜찮다고 느낄 정도로 맛있다. 만두에 김치 하나 올려서 먹으면 최고... . . #배고파동_충무로
Instagram#71 성복역 '170도시까스' . 이번에 새로 이사한 집 근처에 맛집이 어딨을까 계속 검색하던 중 찾은 이번에 새로 오픈한 돈가스 집. 가게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들어가 보니 매운크림가스를 추천하길래 그걸 주문했다. . 매운 정도는 약간 매콤한 정도. 크림의 느끼한 맛을 제거해주는 딱 그 정도의 매콤함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쫌 깔끔하다는 느낌이 강했다. 또 소스랑 같이 올려진 야채들이 다양하고 양도 많아서 돈가스 자체가 전혀 질리지 않았다. . 가격이 비싼 이유를 어느 정도 납득하게 해 준 퀄리티와 양. 다시 가서 다른 메뉴들을 또 먹어봐야겠다. . . #배고파동_성복
Instagram#70 충무로 '복향원' . 개강하고 오랜만에 가게 된 복향원. 새로운 상가에 다양한 식당들이 새로 생겼지만 그럼에도 개강 후 내 1픽은 복향원이다. . 메뉴판도 새로 바뀌어서 이제 모든 메뉴의 사진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쫌 더 확신을 가지고 다양한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다음번에 오면 새로운 메뉴를 시켜봐야지. . . #한국생활
Instagram#68 충무로 '연미식당' . 파스타노가 사라지고 들어온 연미식당 연어 전문 식당이라고 홍보하듯이 연어 관련 메뉴가 많다. 물론 연어 메뉴가 아닌 다른 메뉴들도 있다. . 연어 식당에 온 만큼 연어 관련 메뉴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그중에 제일 괜찮아 보였던 연어카츠카레를 주문했다. 카레 자체는 평범하기는 했다. 어느 일식 식당을 가면 맛볼 수 있는 그런 맛? 그런 평범함을 평범하지 않게 해주는 게 연어카츠인 것 같다. 겉은 바삭한 튀김 속에 부드러운 연어가 들어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은 진짜 성공적인 듯하다. . . #배고파동_충무로
Instagram#65 충무로 '계림마늘닭' . 왜 이제서야 여기를 오게 된걸까. 매번 지나가면서 참을 수 없는 마늘 냄새에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거의 6개월이 지나서야 가게 됬다. . 약간 닭 한마리에 매콤한 맛 + 마늘 향이 들어가 업그레이드 된 닭 한마리 버전의 느낌. 밥으로 먹기에도 참 좋은 음식이지만 술을 저절로 부르는 좋은 안주이기도 하다. . . #배고파동_충무로
Instagram#64 이수역 '이수회관' . 거의 역대급 횟집. 회가 전부 다 두툼하기도 하고 셀프라서 그런지 다른 횟집들에 비해서 저렴하기도 하다. . 항상 회를 먹으면서 생각하는 것은 내가 손질법을 배워서 집에서 해 먹는 게 제일 저렴하겠구나라는 생각. . . #배고파동_사당 #배고파동_이수
Instagram#63 광화문 '샤이바나' . 아쉬움이 가득한 샤이바나 가격에 비해서 평범한 음식들. 음식이 조화롭다기보다는 약간 따로 노는 느낌. 이 가격이면 차라리 파스타마켓을 가야지. . . #배고파동_광화문
Instagram#62 중국 천진 . 내가 있었을 때는 없었던 죽 전문 식당. . 우선 양이 장난이 아니었다. 제일 작은 사이즈의 죽을 주문 했는데 무슨 4~5인분의 양이 나왔다. 물론 맛도 다시 와서 먹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종업원들의 태도 때문에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곳이 되어버렸다. . 금연이라고 쓰여있는 곳에서 당당히 테이블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는 직원. 이어폰을 끼고 통화를 하면서 주문을 받는 직원. 이어폰 끼고 게임하느라 부르는지도 모르는 직원까지... 솔직히 뭐든 다 상관없는데 밥 먹고 있는데 식당 내부에서 직원이 담배 피우는 거는 쫌 오바 아닌가... . . #배고파동_중국 #배고파동_천진
Instagram#61 SANF 'Lappert's Icecream' . 아이스크림에서 완벽한 단짠을 경험했다. 한국 아이스크림들보다 맛들이 쫌 더 강렬하게 자기주장을 하는 느낌..? . 원래는 줄 서서 먹는다는데 비 올 때 가서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어서 자리에 앉아서 느긋하게 먹을 수 있었다. . . #배고파동_미국 #배고파동_샌프란
Instagram#60 SANF 'Crab House' . 피어39에서 유명한 게 전문 식당. 전문 식당은 다르긴 다른가보다. 게가 먹기에는 정말 불편하긴 하지만 불편함을 이기는 맛. 먹다 보면 살 발라 먹는 것도 재밌네! . . #배고파동_미국 #배고파동_샌프란
Instagram#59 SANF 'Super Duper' . 샌프란시스코에만 있다는 슈퍼두퍼 버거! 경고문에 육즙이 흐를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이 있었는데 정말로 육즙이 주르르륵! . LA에서 인앤아웃을 못 먹어 보고 샌프란시스코로 넘어온 게 아쉽다. 디즈니랜드랑 유니버설 때문에라도 LA는 한번 더 갈 거니깐 괜찮겠지...! . . #배고파동_미국 #배고파동_샌프란